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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달인은 음식이라는 소재로 주 루트인 아버지와 아들간의 다툼이라는 요소가 메인입니다. 어느덧 67권까지 왓네요 오는내내 재미있게 책들을 봤습니다. 한권 한권 보는 것만다 뭔가 배우는 느낌도 느끼고 재미는 덤인거 같습니다. 참 음식이라는 요소 하나가 이렇게 한 나라의 많은 정서를 나타내줄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전권을 소장하고싶어서 맛의 달인을 알아보고있는데... 중간중간 품절이 많네요...ㅠㅠㅠ 혹시 재판고려하고 있지않난요???? 아쉽네요... 그래도 내용이 이어지는것이 아니니 전권구매로 달려보려합니다. 이렇게 음식설명을 잘해주는 만화책도 드물거 같습니다. 보통 음식만화들이 다소의 과장들이 섞여있는데 이 만화는 참. 객관적으로 설명들을 잘하는거 같습니다. 주인공 지로캐릭터도 뭔가 매력적이네요.. 무뚝뚝하지만 챙길거 다 챙기는 차도남 스타일 같네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