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관에서 작가와의 만남 때 최은옥 작가님을 뵙고 온 후로 작가님 책들을 더 사달라고 합니다. 더 사달라고 하고 다시 읽고 있어요. 새로 나올 책에 대해서도 들었다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좋은 책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책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 작가와의 만남 시간이 있다해서 신청했다, 책제목만 보고. 아이한테 사주고 내용을 물었더니 생각보다 재밌었단다. 엄마가 도와주는 인간관계 말고 스스로 친구들을 사귀기 시작하며 사회생활에 들어가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특히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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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멋대로 뽑기 시리즈 중 내멋대로 나 뽑기를 우연히 아이가 도서관에서 빌려왔는데 아이도 저도 앉은 자리에서 다 읽을 정도로 너무 재미있었습니다.그 이후 아빠뽑기 그리고 이번엔 친구뽑기를 구매하게 되었는데 역시나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친구에 대해서 아이에기 설명하고 엄마인 저도 친구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할 좋은 기회였습니다.완벽한 친구를 찾는 태우가 어느 정도는 이해가 된다는... 초등학교 저학년 수준에 맞는 책이며 엄마와 함께 읽고 대화를 나눌수 있는 좋은책인듯 합니다. |
| 내멋대로 아빠뽑기를 재미있게 읽어서 내멋대로 친구뽑기도 샀습니다. 아이들이 재미있어 내용도 좋고 그림도 재미있어서 아이가 금새 읽어버리네요. 코로나때문에 방콕해야하는데 책이라도 많이 읽히려고 하는데 좋습니다. 내멋대로 나뽑기 책도 사야겠습니다. 공부도 못하는데 좋은 책이라도 많이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추천추천하는 책입니다.^^b |
| 최은옥 작가님의 동화는 늘 깊은 감동을 준다. 한창 친구 좋아하는 6살 손녀와 읽으려고 골랐다. 형제가 없이 외동이다 보니 막상 놀이터에서 또래를 만나면, 할머니 등 뒤에 숨기 일쑤다. 내 귀에 대고 "쟤 몇 살인지 이름이 뭔지 물어봐 주세요" 한다ㅠ 그나마 아직은 어떤 친구가 싫다는 얘기는 하지 않아서 다행이다.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유형의 친구들을 보면서, 유치원 친구들을 떠올려 보리라. 입맛에 맞는 친구를 고르세요! 라는 친구자판기는 기발한 발상이다ㅎㅎ 그리고 돈으로 살 수 없는 친구를 얻기 위해서는 꼭 안아주어야 한다는 것도 작가님의 따뜻한 마음이 그대로 나타난다. 불평불만이 많고 성내기를 잘 하고 제멋대로 행동하던 짜증쟁이 태우는 결국 완벽한 친구를 찾아 헤매는 대신, 자신을 걱정해서 찾으로 와 준 외톨이 준수의 좋은 친구가 되어주기로 마음먹는다. 완벽한 친구를 찾아헤매는 대신, 내가 먼저 좋은 친구가 되어주기! 우리 손녀도 유치원 친구들에게 그런 좋은 친구가 되어주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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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의 작품들은 참 기발하다 그리고 시선이 참 따뜻하다 아이들을 대하는 마음이 어떤지 글에서 참 잘 보인다. 이 작품도 예외는 아니었다. 아이들은 자라면서 성적과 친구 고민이 대부분이다. 더구나 저학년 아이들이라면 친구 고민이 더 많을 것 같다. 어떤 친구가 갖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지만 내가 어떤 친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은 잘 하지 않는 것 같다 그게 어른이든 아이든 참 중요한데 말이다. 친구 고민이 있는 아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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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다른 작품도 재밌게 보아서 이번 책도 구매를 했다, 자판기에서 어떤 친구들이 나올지 기대가 되면서 이야기가 더 쫄깃했다 거기서 나온 아이들이 통통 튀어서 좋았다. 그래서 우리집 아이들 눈동그랗게 뜨고 더 재밌게 책장을 넘겼다. 마지막에 준수가 자판기를 안아줄 때, 우리집 아이들과 나는 잠시 말없이 그림을 봤다. 가슴이 찡.. 이럴때 참 좋다.^^ 거기 그림도 참 잘 어울린다. 친구 고민이 많은 아이들이 꼭 읽어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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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도 표지도 아이들이 보자마자 흥미를 보이네요. 학교에서 오자마자 책을 보고 달려들더니 책가방만 내려놓고 읽더라고요. ㅎ 한눈 한번 안 팔고 읽더니, 요즘 읽은 책 중에서 제일 재미있다고 하네요. 가장 친한 친구 이름을 대면서 내일 학교에 가지고 가서 같이 볼 거라고. 재미있는 이야기에, 뒷부분에 찡한 감동도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딸램 왈 내 멋대로 동생이 뽑고 싶다고 해서 둘이 잠깐 티겨태격~ㅠ) 재밌고 찡한 이야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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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눈에 들어와서 보게 되었습니다... 내 맘에 드는 친구를 마음대로 장난감 뽑듯 고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표지를 보며 물어보니 아이도 똑똑한 친구, 예쁜 친구를 뽑아서 같이 놀고 싶다고 하네요 하지만 아이도 크면서 느끼겠지만 그런 일은 현실에선 결코 일어날 수 없지요ㅎㅎ
곧 초등생이 될 아이에게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주리라 생각이 듭니다. 읽고 나서 같이 이야기도 해볼 수 있어서 더욱 좋았어요 다른 시리즈도 차근차근 더 읽어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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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아들이 내 멋대로 아빠 뽑기 읽은 후 바로 구입해서 단숨에 읽었네요.. 넌 어떤 친구를 뽑고 싶냐고 물으니...자기는 착한 친구를 뽑겠다는 녀석.. "넌 친구에게 어떤 친구냐"고 물었더니..멋진 친구라네요..ㅋㅋ 정말 그래야할텐데요..ㅎㅎ재미있게 본 책..추천해요.. 시리즈 두 편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아 좋아하는 듯.. 초1~2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