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수업 시간에 선생님과 함께 본 책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엄마, 나 이 책 읽고 싶어!" 라고 표현해서 바로 주문했습니다. 어떤 책인지도 모른 채 말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그림으로 자연을 잘 설명해 놓았더라구요. 천천히, 가끔씩,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학교에서 수업 시간에 선생님과 함께 본 책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엄마, 나 이 책 읽고 싶어!" 라고 표현해서 바로 주문했습니다. 어떤 책인지도 모른 채 말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그림으로 자연을 잘 설명해 놓았더라구요. 천천히, 가끔씩,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