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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분석으로 살펴보는 2016 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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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우리나라 선수들의 활약이 대단하죠 오늘만 해도 이대호 선수가 메이저리그 데뷔 첫 3안타를 쳐내며 미국에서도 충분히 거포로 성장할 수 있음을 증명한 것 같은데요 저도 야구를 좋아하지만, 야구 자체보다는 롯데 자이언츠팬이라 메이저리그는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잘 모르는 게 사실이예요 하지만 롯데 자이언츠 출신의 이대호 선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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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우리나라 선수들의 활약이 대단하죠

오늘만 해도 이대호 선수가 메이저리그 데뷔 첫 3안타를 쳐내며

미국에서도 충분히 거포로 성장할 수 있음을 증명한 것 같은데요

저도 야구를 좋아하지만, 야구 자체보다는 롯데 자이언츠팬이라

메이저리그는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잘 모르는 게 사실이예요

하지만 롯데 자이언츠 출신의 이대호 선수를 비롯해 한국선수들의

ML진출이 늘어나며 메이저리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2016 메이저리그 베이스볼>은 저같은 ML 초보자들은 물론이고,

기존의 메이저리그 야구팬들까지 사로잡을 스카우팅 리포트랍니다

 

 

김형준, 손윤, 안준철, 이창섭, 한승훈 등 대한민국 최고의 MLB 필진이

LA 다저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내셔널리그,

LA 에인절스, 시애틀 매리너스, 미네소타 트윈스 등 아메리칸리그로 나눠

각 팀들의 2016년 시즌 전망과 예상 선발 라인업을 추측해보는 것과 함께,

감독과 선수들의 소개를 간략하게 실고 있어 저처럼 ML를 모르던 분들

큰 어려움없이 읽어 내려갈 수 있는 스카우팅 리포트라 재미있었답니다

특히 <2016 메이저리그 베이스볼> 첫 부분에 올 시즌 주목할 키워드를

10가지 소개하며 2016년 ML가 어떻게 흘러갈지 예상하는 것도 재밌구요

박찬호, 김선우, 최희섭 등의 코리안 메이저리거 레전드에 대한 스토리와

강정호, 김현수, 류현진, 박병호, 오승환, 이대호, 추신수 등과 같이

현재진행형의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에 대한 이야기도 유익했답니다

요즘 한참 재미를 더해가고 있는 2016년 메이저리그 야구에 대한 분석,

<2016 메이저리그 베이스볼>과 함께 맞춰가면서 즐기시는 건 어떠세요

h******d 2016.06.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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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메이저리그 베이스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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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를 좋아하고 실제로 사회인야구를 하고 있는 나에게 2016 메이저리그 베이스볼은 딱 안성맞춤의 책이다. 표지에도 소개되고 있지만 한국최고의 MLB필진이 만드는 스카우팅리포트이기에 객관적이고 정확한 분석력을 자랑한다.​올해는 코리안메이저리거가 상당히 많기에 더 주의깊게 읽어보았다.텍사스의 중심 추신수, LA다저스의 류현진, 세인트루이스의 오승환, 미네소타의 박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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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구를 좋아하고 실제로 사회인야구를 하고 있는 나에게 2016 메이저리그 베이스볼은 딱 안성맞춤의 책이다. 표지에도 소개되고 있지만 한국최고의 MLB필진이 만드는 스카우팅리포트이기에 객관적이고 정확한 분석력을 자랑한다.

올해는 코리안메이저리거가 상당히 많기에 더 주의깊게 읽어보았다.

텍사스의 중심 추신수, LA다저스의 류현진, 세인트루이스의 오승환, 미네소타의 박병호, 볼티모어의 김현수, 시애틀의 이대호, 피츠버그의 강정호, LA에인절스의 최지만까지 세심한 분석력이 돋보인다.


메이저리그는 내셔널리그와 아메리칸리그로 나뉘어진다.

내셔널리그는 투수가 타자로 들어서고, 아메리칸리그는 투수는 투구만 하면 되고 대신 지명타자제도가 있다.

내셔널리그에 속해있는 류현진이 타자로 들어서서 안타를 많이 치는 장면을 이해하면 좋다.


내셔널리그는 서부5팀, 중부5팀, 동부 5팀 총15개팀이 있고, 아메리칸리그도 서부5팀, 중부5팀, 동부 5팀 총15개팀이 있다


총 합해서 30개의 구단이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 KBO는 10개의 구단이 있는 것에 비하면 3배나 많은것이다.

참 부럽기도 하고 그 규모에 다시 한번 놀란다.


2016 메이저리그 베이스볼은 내셔널리그 서부5팀부터 스카우팅 리포트가 시작된다.

LA다저스, SF자이언츠, 애리조나다이아몬드백스, 샌디에이고파드리스, 콜로라도 로키스 순으로 주요선수들과 감독에 대한 평가가 내려져있다.


특히 LA다저스는 류현진의 장기부상으로 인한 공백을 메우기 위해 선발 투수를 많이 영입했는데 성공할 지는 미지수이다.


나는 한국인선수가 속해있는 팀위주로 읽었는데 흥미로웠다.

오승환이 세인트루이스의 불펜의 핵으로 있으면서 동료선수인 지그리스트나 브록스턴도 관심이 갔기 때문이다.


메이저리그를 더 알고 싶고 , 선수의 개인 STAT이 궁금한 분들에게는 이 책을 강추한다

c*****2 2016.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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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메이저리그 베이스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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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후 바로 샀는데 이제야 리뷰를 올린다.메이저리그에 좀 안다고 생각했는데, 책을 보니 별의 별 선수가 다 있었음을 알게 됐다.물론, 어느 해 보다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한국 선수들이 많았기에 관심이 더 갔던 것이 사실이다.지금에 와서 보니 시즌 전 주목할 선수에 미네소타 트윈스에선 박병호가 꼽혔는데 현재 마이너리그 로체스터에 내려가 뛰고 있다는 사실이 아쉽기도 하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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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후 바로 샀는데 이제야 리뷰를 올린다.


메이저리그에 좀 안다고 생각했는데, 책을 보니 별의 별 선수가 다 있었음을 알게 됐다.

물론, 어느 해 보다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한국 선수들이 많았기에 관심이 더 갔던 것이 사실이다.


지금에 와서 보니 시즌 전 주목할 선수에 미네소타 트윈스에선 박병호가 꼽혔는데 

현재 마이너리그 로체스터에 내려가 뛰고 있다는 사실이 아쉽기도 하다.

하지만, 머지 않아 꼭 반등하리라 본다.


스플릿 계약으로 메이저 로스터 합류도 불투명 했던 시애틀 매리너스의 이대호는

현재, 당당히 주전급의 선수로 거듭났으며, 시범경기 부진을 이유로 마이너리그에 

보내겠다는 구단의 요구를 거부권을 행사해 메이저리그에 남은 김현수도 

개막전 홈 팬들에게 야유를 받았지만, 곧 그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오승환도 실력으로 증명 해냈으며, 강정호도 부상 전 그 이상의 파워로 돌아왔다.


현재의 시련을 겪고 있는 박병호에게도 분명 기회는 올 것이다.

시즌 전, 주목할 선수로 꼽은 필진들의 예측이 꼭 틀리지 않길 바란다.

d****1 2016.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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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메이저리그 베이스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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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메이저리그 시청은 즐거움이다.학창 시절 수업 시간 때 몰래 보던 그 즐거움을 잊을 수가 없다.특히 한국 선수가 결승타를 날리거나 퀼리티스타트를 하면 그 짜릿함이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였다. 내가 좋아하는 팀은 총 세 개이다.LA 다저스와 디트로이트, 그리고 세인트루이스다.LA 다저스는 당연코 류현진 선수 때문에, 디트로이트는 한 때 최강의 투수 벌랜더를 보기위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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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메이저리그 시청은 즐거움이다.

학창 시절 수업 시간 때 몰래 보던 그 즐거움을 잊을 수가 없다.

특히 한국 선수가 결승타를 날리거나 퀼리티스타트를 하면 그 짜릿함이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였다.

 

내가 좋아하는 팀은 총 세 개이다.

LA 다저스와 디트로이트, 그리고 세인트루이스다.

LA 다저스는 당연코 류현진 선수 때문에, 디트로이트는 한 때 최강의 투수 벌랜더를 보기위해,

마지막으로 세이트루이스는 강인한 팀 컬러가 좋았다.

뭐랄까, 조금 성적이 안 좋아도 결국에는 승리할 것 같은 예감 때문이라고나 할까.

 

아무튼 이런 메이저리그는 나에게 큰 즐거움이었지만,

졸업 후 입사를 하고 회사 일을 하면서 어쩔 수 없이 점점 시청 시간이 줄어들게 되었다.

그러다보니 주말 오전 내가 응원하는 팀을 보다보면 새로운 선수들이 많아 낯설기만하다.

그냥 봐도 상관없긴 하지만, 아무래도 팀의 핵심 선수의 변화는 감독의 변화 만큼이나 중요한 이슈이기 때문이다.

 

메이저리그 베이스볼은 이럴 때 활용하기 좋다.

팀의 핵심 선수들의 스탯은 물론, 간단한 히스토리까지 찾아볼 수 있어 활용가치가 넓다.

특히나 한국 선수들의 활약으로 새롭게 메이저리그를 접한 팬들에게는 더더욱 유용할 것이다.

 

한마디로 메이저리그 인물 대백과 사전이라고나 할까?

공신력있는 저자 5명이 참여해서 그런지 군더더기 없이 알찬 이야기들만 서술되어 있는 점은 덤이다.

 

 

 

 

b******a 2016.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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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메이저리그 베이스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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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의 연속 삼진, 박병호, 이대호의 홈런 시즌 초반부터 한국 선수들의 선전을 알려오는 메이저리그 반가운 소식이 가득인 요즘이다.  메이저리그 개막과 함께 재밌게 즐길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스카우팅 리포트와 함께 하는 것이다.이 부분에도 경쟁이 있기에, 출판사 2곳(브레인스토어, 북카라반)에서 MLB 스카우팅 리포트 형식으로 책을 내놓았다.위. 브레인스토어 MLB 스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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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의 연속 삼진, 박병호, 이대호의 홈런 시즌 초반부터 한국 선수들의 선전을 알려오는 메이저리그 반가운 소식이 가득인 요즘이다.

 

메이저리그 개막과 함께 재밌게 즐길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스카우팅 리포트와 함께 하는 것이다.

이 부분에도 경쟁이 있기에, 출판사 2곳(브레인스토어, 북카라반)에서 MLB 스카우팅 리포트 형식으로 책을 내놓았다.

위. 브레인스토어 MLB 스카우팅리포트 책 ☞ 2016 메이저리그 베이스볼

아래. 카라반 MLB 스카우팅리포트 책 ☞ 메이저리그 스카우팅 리포트 2016

 

 

보통은 한권씩 책을 리뷰해서 적는데

2권의 책을 비슷한시기 연속으로 보아서 방법을 약간 바꿔 보려한다. 

 

메이저리그를 시청하는데 가이드가 되는 책들이기에, 간단한 사진을 포함한

야구 팬(소비자) 입장에서도 비교해 볼 수 있게끔 

북 카라반의 정보를 약간 포함하여서 리뷰를 적어 보려는 것이다. 

분명 이 2권 가지고, 고민하는 분들이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팬에게 가이드하는 측면이 강한 스카우팅 리포트하면

우선으로 정보 제공의 목적에 의의를 둔다.

 

각자 개인 취향이 있겠지만 브레인 스토어에서는

김형준, 손윤, 안준철, 한승훈, 이창섭 기자가 리포트 내용을 맡았다.

내 개인적 취향은 이쪽 집필진이다.


30개 팀. 팀당 20~25명의 선수가 나오는데

정말 약간 몇명 더.. 북 카라반(600명)보다는 소개 선수가 많다.

그리고 순서는 내셔널리그 서부부터 ~ 아메리칸 동부 순의 소개를 한다. (반대로 북 카라반은 아메리칸 동부부터 ~ 내셔널리그 서부 순으로 소개한다.)

 

 

초반부는 키워드, 코리안 메이저리거 레전드들의 이야기,

이번시즌 활약하게 될 코리안 메이저리거, 즐기는 방법, 집필진의 예상(김형준 기자의 예상은 없다)으로 채웠다.

이슈, 컨텐츠 내용은 스카우팅 리포트 내용 못지않게 볼만하다.

(북 카라반 역시도 스카우팅 리포트 전에 이슈, 코리안리거, 관전포인트, 국가별 스타등의 이슈를 다룬다.)

이러한 내용들로 인하여

정확히는 브레인 스토어의 스카우팅 리포트 내용은 본격적으로 P.72~부터 시작되고,

북 카라반의 경우는 P.42~부터 시작된다.

 

30개팀의 첫 페이지 구성은

지구 예상- 예상 라인업 - 감독 - 시즌 전망 - 히스토리 - 2015년 투수, 야수 팀순위 순이다.

 

이전 시즌에 대한 복기와 올시즌에 대한 예상이 이어졌다.

예측(신호등 색깔)이나 우승팀 예상 등 

주관적인 측면에서 개입의 예상이 들어가서 조금 더 좋았다.

 

 

 

북 카라반

홈구장 사진 및 정보, 팀별 스쿼드 리스트로 1200명의 선수 엔트리를 실었고, 2016 일정(162경기)을 담아서 각 팀당 페이지 할애가 더 많다.

브레인 스토어 책보다 100페이지 가량 더 많은데(P.543), 그래서 정가가 3,000원 정도 더 비싼듯 하다

 

 

가장 중요한 기본 리포트의 방식은,

투수라도

선발과 계투에 다른 스탯을 넣은 것이 돋보였다. 

 

 

타자 역시도 마찬가지다.

야수와 포수는 나눠서

보여주는 스탯이 약간 다르다.

 

 

내용적인 측면을 보면,

투수의 경우 시즌에 대한 흐름에서 선수의 히스토리가 주를 이룬다.

계약, 부상, 성적, 단점

그리고 마지막에 피칭 스타일에 대하여 언급하는 편이다.

가령 예를들면

같은 워싱턴의 투수 맥스 슈어저의 내용을 본다면 아래 사진과 같다.

 

[브레인 스토어 내용]

 

 

북 카라반 스카우팅 리포트 스타일은

피칭존과 무브먼트.

피칭스타일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북 카라반 내용] 

 

 

 

백업 선수의 경우

사진이 살짝 빠지는 것은 흠이나

텍스트 글씨가 조금 더 큼직하고 전체적인 여백으로 인하여

가독성이 조금 더 좋은 편이라고 본다.​

 

 

간단히 이야기 하면 

텍스트에 대한 정보는 브레인 스토어의 책이 마음에 들었고,

통계적으로 보며지는 정보는 북 카라반의 스타일이 마음에 들었다.  

시즌이 지나면서 궁금하면 어떤 책을 먼저 짚어서 볼지는 아직은 모르겠지만, 

보다 전문적인 통계, 차트 그림이 많다보니 이러한 정보는 북 카라반이.. 

2016 메이저리그 베이스볼은 조금 더 내용에서의 주관적 예측 부분이 많아 마음에 들고, 가독성이 조금 더 나은 것 같다는 생각인 것이다. 

 

나름 책을 꼼꼼히 읽어보려하다 보니 447페이지만

다른 책에 비하여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할애하였다.

 

다만 이러한 가이드 책은 오타나 잘못된 기록, 내용에서의 복붙(복사하여 붙이기)등 실수가 적은 퀄리티가 중요하다. 2016 메이저리그 베이스볼의 경우 이러한 부분은 조금 아쉬웠다. (북 카라반도 마찬가지로 틀린 부분들이 있다.)

P. 126~164 이 사이에서 집중적으로 틀리거나, 잘못 들어가서 빠진 부분이 많았다.

수정해서 개정판이 나오겠지만 오랜시간 할애하면서 나오는 책이기에 최대한 신경을 써서 나오면 좋을 것 같다.

 

 

부록으로 박병호, 강정호, 김현수의 사진 엽서를 같이 주는데

이 세 선수 못지않게 이대호 오승환 최지만 이학주 그리고 기존의 추신수 류현진까지

올 한해 메이저리거들이 좋은 활약을 하여서 KBO는 물론이고 메이저리그에 대한 관심이 많아져 야구팬들이 많아졌으면 한다.

자연스럽게 이러한 스카우팅 부류의 책도 인기가 많아지고 다음시즌 내용과 퀄리티가 더 좋아지지 않겠는가 :)

o*******4 2016.04.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