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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민족의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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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리민족의 기원에 대해서 한반도에 국한하여 해석하여 왔다.그래서 백두산이 어떻고 등 스토리가 한반도에 국한되어 있다.그런데 저자는 한반도에 국한하지 않고 만주, 몽골, 중국, 중앙아시아까지 펼쳐져 있음을 지적한다.사실 우리민족은 한반도에서 자생적인 민족인가에 대해서는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 많다.그중에 하나가 옛날사람들의 이름이나 지명일 것이다.우리나라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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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리민족의 기원에 대해서 한반도에 국한하여 해석하여 왔다.

그래서 백두산이 어떻고 등 스토리가 한반도에 국한되어 있다.

그런데 저자는 한반도에 국한하지 않고 만주, 몽골, 중국, 중앙아시아까지 

펼쳐져 있음을 지적한다.


사실 우리민족은 한반도에서 자생적인 민족인가에 대해서는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 많다.

그중에 하나가 옛날사람들의 이름이나 지명일 것이다.

우리나라가 글자를 한자를 가차해서 기록하다 보니

억지로 맞는 형국이 있다.

그래서 사실 유사한 부분이 발견되면, 동질적이다는 판정기준이 애매할 수 있다.

그런부분에 있어서는 오히려 문자가 해석에 방해가 될 수 있다.

오히려 구전되어 오는 것이 진실이 가까운 경우가 있다.

현재는 미디어의 발달로 인해서 구전되어 오는 것은 거의 없어지는 시대에 도래했다.

예전에는 사투리가 고스란히 보존될 수 있는 환경이었다면, 현재는 표준어가 전국적으로 

퍼질 수 있는 환경이 되었다.


그런 시점에서 저자의 연구는  시의적절하다고 할 수 있다.

조금만 늦어지면 구전하는 사람들이 늙어서 없어지고,

새로운 미디어가 외치는대로 우리는 그것이 사실인지 확인할 겨를도 없이 

그대로 쫓아간다. 


다만, 아쉬운 부분은 지명이나 호칭 모양 등 극히 피상적인 것을 가지고

비슷하니 다 우리와 공통된 가치관을 지녔고

그래서, 어쩌면 기원이 같을 수 있다고 주장하는 부분은 가설은 될 수 있는데

좀더 검증이 필요한 영역이라 할 수 있다.

그 것을 한 개인이 하기에는 사실상 불가능할 수도 있다.


세상에 진실이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드는 요즈음

미리 정해진 진실은 없는 것 같다.

진실은 정의하기 나름인 것 같다.

그렇다고 조작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주장하는 바에 따라 달리해석이 가능하고 그것이  대세를 이루면 진실로 자리잡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 측면에서 보면,

다소 미흡한 점은 있으나 이러한 시도를 했다는 것에 대해서는 높게 평가한다.


a*****o 2020.08.20.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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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읽어야 하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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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책입니다. 유튜브에서 저자를 알게 되고 나서 책을 사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중앙아시아 유목민족의 후예이면서 다양한 중앙아시아 민족들이 하나의 민족기원에서 출발햇다고 알게되었습니다. 그렇게 보면 인간은 모두 형제입니다. 우리가 교과서에서 배우는 역사는 분명 문제가 있습니다. 이책의 이야기도 사실이 아닐수 있지만 여러 관점을 알고 있어야 하는것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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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책입니다. 유튜브에서 저자를 알게 되고 나서 책을 사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중앙아시아 유목민족의 후예이면서 다양한 중앙아시아 민족들이 하나의

민족기원에서 출발햇다고 알게되었습니다. 그렇게 보면 인간은 모두 형제입니다.

우리가 교과서에서 배우는 역사는 분명 문제가 있습니다. 이책의 이야기도 사실이

아닐수 있지만 여러 관점을 알고 있어야 하는것은 맞습니다. 

우리는 다양한 역사적 관점을 배워야 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e 2022.09.1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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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의 나라, 카자흐스탄 / 한국고대사의 재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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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대사에 관한 책이 생각보다 적은 현실 속에서 여러 자료를 통해서 새로운 시각으로 써나가는 책입니다.기존에 접해보지 못한 내용이 상당히 흥미롭게 하고, 작가의 학문적인 깊이가 깊다는 것도 알게 됩니다.역사는 발견하는 것만큼 알게 되는 것이기에 지금까지도 열심을 다해서 노력하는 작가의 열정이 느껴졌습니다.한국고대사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반드시 보면 좋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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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대사에 관한 책이 생각보다 적은 현실 속에서 여러 자료를 통해서 새로운 시각으로 써나가는 책입니다.
기존에 접해보지 못한 내용이 상당히 흥미롭게 하고, 작가의 학문적인 깊이가 깊다는 것도 알게 됩니다.
역사는 발견하는 것만큼 알게 되는 것이기에 지금까지도 열심을 다해서 노력하는 작가의 열정이 느껴졌습니다.
한국고대사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반드시 보면 좋을 책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4 2021.04.1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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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권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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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안호상 박사님 이후 최고의 숨겨진 고대사를 찾아낸 기록적인 책이라 봅니다.앞으로 더 많은 연구들이 나올것을 기대하고 있슴다.가슴벅찬 책이며, 그동안 숨겨진 상고대사와 그 시대의 철학들이 새롭게 찾아내는 많은 분들을 기대합니다..김박사의 노력에 찬사를 보내고 싶습니다....제2권, 제3권은 언제쯤 나올지 기다립니다.김정민 박사가 찾아낸 유라시아의 고대사와 최근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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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안호상 박사님 이후 최고의 숨겨진 고대사를 찾아낸 기록적인 책이라 봅니다.
앞으로 더 많은 연구들이 나올것을 기대하고 있슴다.
가슴벅찬 책이며, 그동안 숨겨진 상고대사와 그 시대의 철학들이 새롭게 찾아내는 많은 분들을 기대합니다..
김박사의 노력에 찬사를 보내고 싶습니다.
...
제2권, 제3권은 언제쯤 나올지 기다립니다.
김정민 박사가 찾아낸 유라시아의 고대사와 최근 김상일박사의 수메르.. 강상원 박사의 산스크리트어의 어원은 한국의 사투리 가능성에 대한 연구들이 함께 한다면, 더 놀라운 연구들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을 해 봤습니다.
이것 역시 후배들이 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k*******5 2019.07.0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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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k족으로 시작해서 kazak, khan, 한(온)으로 이어지는 유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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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마티의 알은 사과 마티는 동산이라는 뜻이다.아스타나의 어원은 아사달의 사람이란 말이다.아는 태양, 사달은 스탄(땅), -나는 사람들의 접미사다.고로 카자흐스탄은 당시 최신무기인 활을 바탕으로 지배하는 민족의 땅이란 뜻이다. 앞서서 kazak를 카자흐라고 발음한다.인도유럽어족이 제사장 계급이고, 흑색계열의 민족이 농업과 유목 계급, 남색계열의 민족은 농업과 어업에 종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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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마티의 알은 사과 마티는 동산이라는 뜻이다.
아스타나의 어원은 아사달의 사람이란 말이다.
아는 태양, 사달은 스탄(땅), -나는 사람들의 접미사다.
고로 카자흐스탄은 당시 최신무기인 활을 바탕으로 지배하는 민족의 땅이란 뜻이다. 앞서서 kazak를 카자흐라고 발음한다.
인도유럽어족이 제사장 계급이고,
흑색계열의 민족이 농업과 유목 계급,
남색계열의 민족은 농업과 어업에 종사하는 계급
적색계열은 유목활동과 상업에 종사하는 계급
황색계열은 카자크계 민족이 지배계급이었다.
카자크계 민족은 투르크계, 색족, 몽골족으로 분산되고
유럽어족은 인도, 인도차이나, 코카서스로 분산된다.
투르크계어족을 가진 사람들이 이동을 하면서 중동과 유럽에 대륙명과 이름을 많이 남겼기에 서양의 역사는 주류가 될수 없고, 카자흐 민족의 역사가 주류가 된다.
p******h 2018.01.1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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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나라들의 기원은 고조선 西進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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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제와 달리 이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카자흐스탄의 단군에 대해서만 조명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날 중앙아시아 및 헝가리 등 동유럽 국가들의 기원이 고대 부여와 흉노 등 알타이와 투르크계 민족들의 ‘서진(西進)’에 있음을 밝히는 데 주력하고 있다. 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 나라들은 고대 자신들 나라 및 민족의 형성과 정체성에 대해 우리와 관련지어 생각하는 경향이 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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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제와 달리 이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카자흐스탄의 단군에 대해서만 조명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날 중앙아시아 및 헝가리 등 동유럽 국가들의 기원이 고대 부여와 흉노 등 알타이와 투르크계 민족들의 서진(西進)’에 있음을 밝히는 데 주력하고 있다.

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 나라들은 고대 자신들 나라 및 민족의 형성과 정체성에 대해 우리와 관련지어 생각하는 경향이 짙다고 한다. 그 이유로 저자는 중앙아시아에서 발견된 유물, 현지 언어의 발음과 문법 등이 우리의 것과 유사하다는 점을 들고 있다.

일례로 경주에서 출토된 황금보검이 카자흐스탄과 흑해 연안에서 발견된 것과 형태가 아주 비슷하고, 역시 카자흐스탄에서 발굴된 청동거울이 각각 고조선의 청동거울고구려의 환두대도와 유사한 점, ‘단군(당골래)’를 중앙아시아와 몽골 등에서는 텡그리’, ‘탕구르’, ‘딘그르등으로 부르고 현재도 카자흐스탄에서는 수메르 문명이 발흥한 티그리스강을 딘그르강으로 표기하고 있다는 점, 카자흐스탄의 수도 아스타나가 고조선의 수도 아사달과 어원이 같다는 점 등이다.

또한, 저자는 옛 고조선의 영역은 파미르고원 지역을 중심으로한 단일 민족의 지배가 아니라 여러 부족들이 공통된 사상과 문화에 기반하여 오늘날의 연방제와 비슷하게 운영됐을 것이라고 추정한다. 사실 우리 고대사에 관한 한 단정이 아니라 추정할 수밖에 없다. 이 책의 논조도 대체로 그러하다.

유물()과 기록물의 언어 음운학적인 변화를 추적하여 우리와의 연계성을 밝힌(주로 재야학자) 서적들이 예로부터 지금까지 간간이 나오고 있지만 주류 학계에 인정을 받지 못하는 주된 이유는,

첫째 우리에 대한 현존하는 고대 기록이 거의 전무하고, 둘째 고대의 활동 영역과 현재의 우리 국경이 크게 차이가 나기 때문인 것 같다. 중국이나 러시아 등에서는 고대 유물()을 발굴하더라도 자기에게 불리한 것은 숨기고 드러내더라도 왜곡하기 일쑤고, 우리의 주장을 입증할 수 있는 유물()이 외국에 있다보니 자유로이 확인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단군은 실존 인물인가? 라는 문제도 그렇다. 우리가 중고등학교 시절엔 단군은 산속에서 1,908세를 살다간 신화 속의 인물로만 배웠다. 현재의 국사교과서는 어떻게 기술하고 있는지 모르겠으나 요즘에는 단군이 인명이 아니라 직위이며 따라서 여러 명의 단군이 있었다는 인식이 사회 저변에 퍼진 것 같다. 그렇다해도 관련된 유물(적)을 직접 우리가 조사해 볼 수 없기 때문인지 삼국유사단군신화의 기록이 실제로는 신화가 아니라는 것은 아직 정론으로 받아들여지지 않는 것 같다. 

그러나 재야학자들이 개인 연구를 통해 고대 중국 역사서 속에 왜곡되고 잘못 기재된 부분들을 찾아내고, 외국에서 우리 고대사 인식을 바꿀 수 있는 새로운 유물()이 발견됐다는 소식을 접할 때마다 지금 정통과 진실이라고 알고 있는 것들이 사실은 정반대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주류로 알려진 과거를 그대로 진실이라고 무턱대고 믿기는 싫은 것이다.

한편, 박용숙 교수의 샤먼제국에서는 고조선과 춘추전국시대 나라들의 활동역영이 만주와 중국이 아니라 오늘날 시리아, 터어키 등이 있는 소아시아이며 점차 동진(東進)’하여 만주와 중국지역으로 무대를 옮겼다고 주장한다. 재야학계의 고조선 서진(西進)’과는 상반되는 내용이라 놀랍고 매우 흥미롭다.

h****2 2021.04.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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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권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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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안호상 박사님 이후 최고의 숨겨진 고대사를 찾아낸 기록적인 책이라 봅니다.앞으로 더 많은 연구들이 나올것을 기대하고 있슴다.가슴벅찬 책이며, 그동안 숨겨진 상고대사와 그 시대의 철학들이 새롭게 찾아내는 많은 분들을 기대합니다..김박사의 노력에 찬사를 보내고 싶습니다....제2권, 제3권은 언제쯤 나올지 기다립니다.김정민 박사가 찾아낸 유라시아의 고대사와 최근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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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안호상 박사님 이후 최고의 숨겨진 고대사를 찾아낸 기록적인 책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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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박사의 노력에 찬사를 보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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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박사가 찾아낸 유라시아의 고대사와 최근 김상일박사의 수메르.. 강상원 박사의 산스크리트어의 어원은 한국의 사투리 가능성에 대한 연구들이 함께 한다면, 더 놀라운 연구들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을 해 봤습니다.
이것 역시 후배들이 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k*******5 2019.07.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