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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주문했던 자스민을 독서대도 무척이나 기능도 디자인도 만족스러워서 이번엔 프리지어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정황은 모르겠으나 아마 포장시나 공정시에 그런건지.. 뒷판에 커터칼처럼 날카로운 물체로 패인자국이 선명하네요.. 책을 받치는 부분에는 심하진 않지만 긁힌자국이랑 기스가 있구요.. 다른분들은 기스도 없고 좋다고 하시던데 아마 제가 배송받은 이번 제품이 그런것인가 봅니다. 저번에 주문했던 자스민 독서대도 깔끔한 상태였거든요.. 그래도 사용해봤던 사람이라 기능이 워낙 좋아서 문제가 없으리라 생각하고 사용하려합니다. 그래도 새제품인데 기스가 선명하니 조금 마음이 아프네요... ㅠ 앞으로도 좋은 판매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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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받아서 개봉해보니 아주 멋진녀석이네요. 크기도 제품에 나와있는거와같이 제게 딱 필요한 사이즈이고 아주 튼튼하게 생겼습니다.아주 큼지막합니다. 들고 다니기에 버거운 무게도 아니고 옮겨다닐때 옆구리에 끼고 다니면 딱이겠습니다. 혹시나 어디한군데 찍혀오면 어쩌나싶었는데 기스난곳도 없이 깔끔하니 아주 좋은 제품입니다. 배송도 이틀만에 수령했으니 늦는것도 아니고 아주 만족스러운 제품.
독서대 사용도 하면서 상단귀퉁이에 포스트잇이나 메모지 붙여놓기에도 아주 괜찮아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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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 전에 주문을 해서 오늘 받아보았습니다.
얼마 전부터 독서실에 등록을 해서 다니고 있는데 허리며 머리며 방학이라 자세가 불량인 터라 바른 자세가 안나오고 골반이 시큼시큼 아프기까지 하더라구요. 허허- 제작년인 고3 때만 해도 반에서 제일 자세가 바르다고 칭찬 일색이었던 몸이 대학 강의실에 편하게 등 굽은 자세로 앉아서 수업을 듣다보니 허리며 목이며 약간씩 굽고 비대칭이 되더니 며칠 전에는 거울에 비친 제 배꼽이 오른쪽으로 돌아간 걸 보고 정말 깜짝 놀랐었다죠! ㅜㅜ
아무튼 이상 여담이었고, 상품에 대해 평가하는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배송은 한 사흘정도 걸린 듯해요. 언제 오나 목이 빠지게 기다리다가 드디어 어제 아침에 배송을 받았습니다.
일단 포장은 저기 사진에서처럼 스티로폼에 둘어싸여 포장되어 있지는 않았어요. 제가 주문한게 빅 사이즈 프리지아 제품이라서인지 몰라도 그점에서 약간 실망했었답니다.
그래도 무사히 제품은 도착하고 뜯어보았는데 부피가 큰 제품치고 가벼운 무게였어요 한손에 들고 독서실까지 무리없이 갔으니까요. 제가 독서대는 이 제품이 처음이라서 객관적인 비교는 어렵겠습니다;
아무튼 오늘 독서실에 딱 들고가서 독서대를 놓고 공부를 해봤습니다. 처음에 제품을 봤을 때는 아, 이거 (넓이가) 너무 큰거 아닌가 싶었어요 전공책을 폈을때 양쪽으로 여유공간이 꽤 남더라고요. 좋은거 아닌가 싶기도 했지만 너무 커서 독서실 자리 차지를 많이 하거나 안들어갈까봐 약간 걱정이 되더라고요.
근데 막상 독서실에 들고가니까 딱 좋은 크기였어요. 전공책 큰것도 놓기 좋고, 고시 공부하시는 분들한테는 정말 유용하겠더라고요. 토익책이나 법전도 놓기 좋았고요. 무엇보다도 그 전보다 목이 덜 긴장되고 허리도 덜 아프고 편한 것 같아요.
독서대와 함께, 이전의 바르고 예쁜 자세를 되찾겠어요!
덧) 전 포인트로 더욱 잘 마련했어용 ㅎㅎ
그리고 독서대 사용하시는 분들이 요즘 늘어나는 추세던데 그만한 가치가 있는 것같아요 여기 독서대는 또 소비자 상황에 맞게끔 다양한 크기별 제품을 생산하니까 더 좋네요 만약 아이들이 쓸 거라면 프리지아 보다는 작은 사이즈로 주문하세요~
저처럼 대학생이시라면, 프리지아를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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