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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드림위버로 홈페이지를 만들어 보고 싶어서 이책을 살지
길벗에서 나온 드림위버8 무작정 따라하기 책을 살지 고민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왕사는거 최근에 나온 책으로 사려고 샀습니다.
물론 미리보기 기능을 활용해서 책을 대강 봤지요..ㅎㅎ
책을 받아서 본순간 책의 껍데기도 맘에 들고 구성도 좋았습니다.
그러나 2일을 날잡고 바라봤지만 드림위버를 알려주는것은 같지만
책의 내용이 한눈에 들어오지는 않고 그냥 중급자 정도의 용어로 이리저리 풀어서
그런지 참 이해하기가 난해했습니다.
그래서 첨에 사기로 한 드림위버 무작정 따라히기 책을 또 한권 구입했습니다.
정말 할말이 없었습니다
책을 딱 보는 순간 아..서점에 가서 미리 책을 전부 볼껄..
하는 생각이 앞서더군요.. 처음부터 무작정 따라히기 책을 살껄 잘못 택했던거
같습니다.
솔직히 표지 뒷면에 초급자부터 중급자 이상까지라고 표시 되있었던 부분도 보고
산건데
중급자들이 사용한다는 무작정 따라히기 책이 훨씬 쉽고 이해도도 높고
내용 구성면에서도 월등이 높았습니다.
솔직히 출판사를 처음 봤을때 여기가 어디지? 할정도로 난해 했습니다.
괜히 샀다 돈 버리는 거 아냐? 이런 생각도 하면서 믿고 샀는데
무진장 실망이 큽니다. 책이 못쓸책은 아닙니다. 이점 분명히 해둡니다.
하지만 초급자 용이라면서 초급자를 이해도 못시킬 책을 그런 내용으로 구성하시면
참 난감하군요.. 어느정도 숙련된 분들이 보시면 왜 이걸 이해 못해 하시겠지만
그래도 책이라는게 정보전달이 목적인데 그렇게 초급자가 누구나 이해를 못하게
책을 풀어 놓으시면 멋모르고 책산 사람들은 피해를 입기 마련입니다.
한가지더 말씀 드리면 무작정 따라하기는 저자가 한명입니다.
그런데 정글프래스에서 만든 이책은 4명이서 만드신 거더군요..
4명이서 작년에 출간된 책을 못따라가시면.. 참 이점도 할말 없이 실망입니다.
차라리 초급자책이 아니라고 하시면 좋았을 것을...
정글프래스에 독자들 건의 게시판이 찾다가 찾다가 안보여서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답답하기에 짝이 없네요..
위에 리뷰 쓰신 두분.. 혹시 알바비 받고 쓰신건가요? 사람 속이는 글은
자제 부탁 드립니다.. |
| 이책을 구입하고 내용을 읽어보니 내용구성및 짜임새가 마음에 들어요 보통 컴퓨터 서적을 구입하면 페이지에 글씨와 그림크기로 책을 두껍게 만드는데 이책을 보면 내용도 알차고 글씨도 최대한 많이 표현되고 그림도 많고 돈이덜아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책을 보려면 약간의 기본 개념만 있으면 이해 할수 있을것같습니다. 개념을 모르고 보면 어렵게 느껴지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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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를 제작하면서도 주먹구구 식으로 이곳 저곳에서 물어도 보고 책도 참고 하면서 공부해나가지만 딸치님의 홈페이지에서 가장 많은 정보를 얻는 것 같습니다. 내용을 봐도 꼭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되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국내 최고의 드림위버 참고서로 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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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를 시작하는 초중급 개발자들과 디자이너들에게 아주 좋은 책입니다. 내용도 잘 구성되어 있고 처음부터 차근차근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실력으로 올라 있을거 같군요^^ 마지막 부분에 실제 사이트구성예제도 한몫 독톡히 하고 있습니다. 실전을 쌓기에도 좋은책 지금 시작하기에도 좋은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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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웹디자인하는 중급자도 더더욱이 초급자도 친숙해지기 힘겨운 기획입니다. 출판물의 폰트크기가 7~9pt정도면 46배판도서에서 가독성이 현저히 떨어지는 급수입니다. 양안 1.5 시력인 저도 읽고 인지하고 이해하기 어려울뿐만 아니라 폰트 급수에 맞춰 그림의 레이아웃을 설정하다 보니 예제실습물들의 인쇄결과물 또한 뭉개져 도대체 무슨내용인지 변별력이 없습니다. 책으로서의 화려한 구성과 장식적 요소는 갖추었지만 정작 필요한 사용자, 수요자의 편의성과 접근성에 대한 배려는 강력히 배제된 기획편집의도가 상당히 불만스럽고 아쉽습니다. 다만 8버전의 전반적인 이해 보다는 새로운 기능만을 찾아 부분 부분만을 선택적으로 학습하는데는 무리는 없을 듯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