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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학사상연구회의『철학을 만나면 즐겁다』를 읽고 평소에 인생을 살아가면서 느낀 것 중의 하나가 철학이라는 테마가 매우 어려운 것의 하나로 인식되어지는 것이 사실이었다. 다른 분야의 인물보다도 더 어렵게 느껴지고 또한 그 사상마저도 더 까다로움을 느껴온 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철학은 항상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이 이 책을 읽고 난 기쁨이었다. 멀리 어렵게 갈 필요 없이 나 자신에게서, 바로 이웃에게서, 아니며 국가나 사회에서도 얼마든지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단지 중요한 것은 바로 우리 독자들의 마음인 것이다. 뜨겁게 읽고 쿨하게 생각하는 바로 바로 우리 삶의 따스한 온도계의 온도가 중요한 것이다. 이웃에 대한 사랑, 부모와 자식에 대한 사랑, 연인 사이의 사랑, 인류를 향한 사랑 등 많은 사람들도 눈에 바로 보이지 않는 개념들이다. 그리고 이를 다루는 철학이라는 학문도 눈에 보이지 않는 이러한 개념들을 다루기 때문에 어렵다는 인식을 갖고 있는 것이고, 일반 독자들하고 멀어지는 듯한 인상을 갖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우리 인간이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부분을 여섯 가지로 나누어 다날의 내 안의 나 들여다보기, 부날의 너와 나의 경계 허물기, 무날의 우리 안에서 우리 찾기, 남날의 내 삶의 버팀목 만들기, 쇠날의 너와 나의 세상 그리기, 흙날의 우리가 모여 하나 되기로 구성을 하였다. 그리고 가 날별로 이 세상에 회자되는 유명작품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통해서 작품을 이해시킴으로써 지금까지 막연하게만 느껴졌거나 기억하고 있던 작품들의 내용에 대한 많은 공부를 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 된 것이다. 책에서 소개되고 있는 23편의 소설 작품들은 매우 중요한 작품으로 중학교에서 사회과 담당으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교사로서도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었던 기회이기도 하였다. 앞으로의 추세가 통합 논술식 시험의 중요성이 강조되어 가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상황에서도 꼭 필요한 책이 아닌가 하여서 많은 학부모나 학생들에게도 권해볼 생각이다. 이런 책 등을 통해서 다른 책들에 대한 건전한 비평과 함께 자기 자신만의 인격과 교양을 확충시켜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책을 읽는 것 자체로 끝내지 말고 항상 그 책에 대한 독후감 작성을 권하고, ‘생각해봅시다.’ 라는 코너를 통해서 그 작품에 대한 정리를 해가는 방식으로 독서의 습관도 갖추어 가는 방식도 매우 필요하다고 생각을 한다. 학교 시험이라는 중압감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하는 형식적인 독서에 대한 좋은 교훈을 줄 수 있는 책이었기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철학과 가까울 수 있게 된 책이었기에 내 자신 매우 유익하게 다가온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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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철학을 싫어한다.(사실 그 때는 나도 그랬던 것 같지만...) 이 책은 처음부터 아이들과 함께 생각하면서 읽어 보려고 '논술용'으로 고른 책이었다. 읽어보니 내용도 꽤 괜찮고 현실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문학과 영화 등으로 잘 풀이되어 있어서 맘에 들어서 아이들에게 보여 주었다. 앞으로 이 책을 함께 보았으면 한다고. 그러나 아이들에게 제목에서 '철학'이란 단어를 확인하자마자 이구동성으로 외쳤다. "철학 싫어요! 어려워요~"
왜들 그렇게 싫어하는 것일까? 나는 그 시절 왜 그렇게 싫어했었지? 지금 학교에서 '철학'을 배우는 아이들이나 철학을 배우지는 않았지만 그냥 막연히 알고 있는 아이들이나 철학은 무척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철학은 쉬운 과목은 아니다. 하지만 내 생각에 철학은 그렇게 어렵기만 한 과목도 아니다. 왜냐하면 철학은 '생각의 학문'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생각. 사람과 생각을 떼어놓고 생각할 수 있을까? 이성이라는 것도 결국은 생각하기 때문에 나오는 것이다. 본능에 의지하기 보다는 왜 그렇지? 그래도 되나? 등으로 스스로에게(혹은 사회에) 질문하면서 생각하면서 조절하고 만들어왔다. 그래서 사람에게 가장 밀접한 학문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인간사의 모든 것을 다시금 되새겨 볼 수 있고 삶의 나아갈 방향과 의미를 깨닫게 해 주기 때문이다. 세상을 만나는 창이 되기도 하고, 나를 만나는 내면의 거울이 되기도 하고... 그래서 감기에 걸리면 낫기 위해서 쓴 감기약도 먹어야만 하는 것처럼 철학을 배우는 것도 성숙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일이 아니겠는가 싶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아주 내 맘에 쏙 드는 책이었다. 아이들에게 어려운 철학이 아니라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기 때문이다. 무엇을 접할 때 어떤 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봐야 될 지 모르는 아이들에게 좋은 예를 제시해 주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무엇'이 멀리, 아이들에게서 아주 동떨어진 것이 아니라 그 나이 또래면 당연히 접했을 책, 필수로 읽어야 하는 책, 흥미로 접하게 되는 영화 등 아이들의 생활 가까운 데서 가져온 텍스트들이라는 점이 무엇보다 반가웠다. 그러면서 살짝씩 이론 이야기도 끼워 넣는 센스도 보여 주었는데, 모든 아이들이 다 챙겨 읽지는 않는다고 해도 읽은 사람이라면 논술이나 수능에도 상당히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부분들이라고 생각된다.
마지막으로 정말 병아리눈물 만큼한 아쉬움이 있다면, 아이들을 위해서 만든 책이라면 적당한 분량의 삽화가 있는 것이 좋지 않았나 싶다. 책 두께나 내용에 비해서 삽화가 너무 적은 듯하여 제목의 '철학'이란 말에 이미 놀라버린 아이들이라면 솥뚜껑을 보고도 계속 놀란 상태로 있을 테니까 좀 풀어줘가면서 가도 되지 않았을까...?
이 책을 가지고 어떻게 즐거운 논술 수업을 할 수 있을까 계획을 짜고 있다. 아이들과 나 모두에게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희망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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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철학책입니다. 철학책은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읽다보면서 "어 이거 읽었던 거네"라면서 생각했어요... 그러고 보니 명작과 철학이 만났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에서 명작이나 혹은 유명한 작품에서 찾아볼 수 있는 철학의 재미를 느껴보세요. 저자는 이렇게 말하고 있어요. "영화 엔딩 크레딧이 오를 때 "재미있다"는 말 한 마디로 끝나는 사람들에게 한 발 더 다가가고 싶었습니다"라고요.. 철학을 재미있다고 느껴질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아마도 우리가 접했던, 들었던 작품속에서 철학을 만나서가 아니였을까?생각해봅니다. 생각도 많이 해야 느는거 같아요. 바쁜 일상 속에서 한번쯤 뒤돌아보면서 삶의 여유를 찾아본적이 없었네요.. 하루 눈뜨면 또 하루가 시작되었다고 생각했어요. 철학은 어쩌면 우리곁에 있는것이 아니였을까? 생각했어요.
1. 다날 : 내 안의 나 들여다 보기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여러가지 이야기가 닮겨져 있어요. 어쩜 나뿐만이 아니라 인간들은 끝을 모르는 욕망을 가지고 사는지 몰라요. 이 책에선 핸드폰과 집으로 그 이야길 하고 있어요. "쾌락의 역설"이란 말로...표현하네요. 그 뜻은 쾌락을 추구하면 추구할수록 쾌락을 얻기가 힘들어진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이런 욕심이 있기에 오늘도 열심히 사는건 아닐까? 싶었어요. 맞아요...그래서... 하루 하루가 뒤돌아 볼 수 없을 정도로 바쁘네요..
2. 부날 : 너와 나의 경계 허물기 이 책에서는 시간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을 열었어요. 시간이란 모든 사람에게 하루 24시간을 주지만, 시간이 어디로 흘러갔는지 싶을때가 있습니다. 정말 하루쯤 날 위해 시간이 멈쳐버렸으면 하는 생각을 해본적이 있어요..ㅋㅋ "우리는 누구나 자신이 원하지 않는 짐을 짊어지어야 하고 강요당하면서 자신이 원하지 않는 모습으로 존재해야 할 때 삶의 비애를 느낀다"고 이책에서 말하고 있는데 이부분을 책으로 읽는데 마치 내 마음에 누군가 쿵..하고 돌을 던져둔거 같은 강함 전율 같은걸 느꼈어요. 왜냐하면... 바로 내 자신의 이야기 같아서요.
3. 무날 : 우리 안에서 우리 찾기 이 책이 재미나게 느껴지는 이유를 이쯤에서 찾게 되네요. 바로 고개를 끄덕이며 읽게 되는거 같아요. 한참 우리나라가 시끄러운 문제가 있죠? 바로 미국과 FTA인데요.. 이 책에서 이 이야기가 나옵니다. 도대체 철학과 무슨 관련이...있나 싶어... 열심히 읽어보게 됩니다. 미국과 왜 FTA를 할 수 뿐이 없는냐 하면 바로 "권력" 때문입니다. 힘센 나라가 이기게 되어있잖아요? 나는 이기는 자인가요? 당하는 자인가요?
4. 남날 : 내 삶의 버팀목 만들기 삶의 가치에 대해서 생각해 볼까요? 삶의 소중한 가치가 무엇이세요? 정말 우리가 재미삼아 하는 질문에 "무인도에 갈 경우, 꼭 가지고 싶은 3가지?"라는 질문을 합니다. 그때 3가지를 얘기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삶의 가치에 대해 생각했어요. "단 한 번뿐인 나의 삶!"임은 잊고 사는것은 아니였나 싶어요..
5. 쇠날 : 너와 나의 세상 그리기 이부분을 읽으면서 속으로 뜨끔 뜨끔..ㅎㅎ 왜냐하면 상상은 현실의 프리즘이라고 표현했더라고요.. 가끔 상상의 나래에 혼자 빠져서 공상의 날개을 달다 오곤 했었거든요..
6. 흙날 : 우리가 모여 하나 되기 하나되기는 쉬운면서 어려운거 같아요.
책을 다 읽고나니... 18가지 철학 이야기!속에 풍덩 빠졌다 나온 기분이에요.. 처음에 철학은 어렵다라는 생각을 책을 읽은 후에 철학이 재밌다로 바꿔준 책이 아닐까? 싶어요. 다음엔 철학책을 한번 찾아 읽고보고 싶네요. 철학책은 나를 공부하는 책이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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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란 무거은 제목아래....책이 생각보다 두꺼워 어떻게 자알 읽을지 파악을 했다. 철학은 생각하는 힘... 생각하며 단순하게 읽어내려가면 금방 읽어내리란걸 알기에 18가지의 이야기를 네번으로 나눠 읽었다.
다날 | 내 안의 나 들여다보기 삶과 죽음..아니면 죽음과 삶을 다우면서 뭔가 깊이감이 있는..그게 철학일까 생각해본다. 그리고 [주인과 하인]...생각의 차이일까...생명의 귀중함과 나의 존재를 느끼게 했다.
왜냐면 누구나 무서워 하고 두려워하는 소외를 다루었기 때문이다. [변신] 성을 구별짓고..동성애는 죄악으로 인식하는 사회문제..[인형의 집]은 같은 여자로서 엄마로서 생각해 보게 되었다. 남과 여의 어울림이 어떤 의미인지를 알게 해준다..부부라는걸 생각하게 되었다. 자유를 업악당하는 삶은 어떤것인지 알려준다...책을 읽고 내용 정리를 읽으니 그게 바로 철학이 아닌가 생각이 된다. 철학적인 입장의 책과 내용이 많이 나와 철학적인 입장에서 무엇을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짚어보게 한다.. 많은 작품을 통해 읽으며 이것두 중요하고 저것도 궁금하고 맘에 드는게 참 많다.
그냥 읽어 넘어간 책의 내용들이 이렇게 설명하고 짚어주고 새로운 생각을 하게끔 모색해주니 가뿐하고 재미나게 읽을수 있었다. 철학은 멀리 있지 않음이다..내가 숨쉬고 생활하는 그곳에 숨어 있다.
사실 몇일을 두고 두고 읽은 책이고 어느정도는 어려운 내용이였지만... 값진 내용의 명작을 수십권 읽은 그 느낌이 좋아 이 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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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라는 말 그 자체만으로도 무겁고 너무 어렵게 다가왔다. 이 책을 받기전까진.... 제목부터가 "철학이 즐겁다"다. 정말 철학이 즐거울 수 있을까하는 의구심이 생겼지만, 한 단원이 끝날때마다 이야기가 철학이 어렵지 않음을 알 수 있게 해 주었다. 그리고 책 속에 담겨진 명작들... 정말 읽으면 읽을수록 명작의 원작을 다시 보고 싶을 정도로 읽고 싶다. 알고 있는 내용도 있지만 가물가물한 명작이 있기에, 다시 한 번 철학으로 보니 즐거움이 더해진다. 읽고 난 후 아이와 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생각해 봅시다" 코너 또한 나에게 한 번 더 철학의 세계로 이끌어준다. 막연히 어렵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이 책을 읽고 난 후 철학을 만나면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다. 명작 속에 심오한 뜻도 알 수 있어 좋았고, 내가 몰랐던 이면이 있어 그 명작이 다시 또 보고 싶은지도 모른다. 친숙하게 알고 있는 명작을 통해, 철학을 알게 되었고, 그 철학을 만나면서 즐거운 책 속에 빠져들었다. 그러기에 "철학을 만나면 즐겁다"는 생각이 든다. 6일간의 철학... 다날/부날/무날/남날/쇠날/흙날을 통해 명작과 철학이 만나 읽으면 읽을수록 더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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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의 즐거움을 알게해주는 생활 속의 철학> 하루마다 펼쳐지는 각 주제들은 그리 쉬운 내용들이 아니었다. 원래 철학이라는 것이 어렵다는 고정관념이 철판을 두르고 있는 머릿속을 파고 들기는 쉽지 않을 것 같았다. 그런데 제목이 [철학을 하면 즐겁다]니 이것은 분명 아이러니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생활 속의 핸드폰(휴대폰이라고 하는 게 맞나? 이게 중요한 것은 아니겠지.) 이야기로 시작하면서 <바보이반>의 이야기를 끄집어낸다. 어쩌면 좀 생뚱맞다는 것이 찰떡궁합처럼 척척 맞아 풀어내는 이야기 보따리는 흥미를 유발한다. 그러면서 나를 알아간다는 사실이 나의 청소년때로의 여행을 떠나게 만들었다. 맞다. 나도 이때 얼마나 많은 의문과 혼란 속에서 정답을 내렸다가 다시 허물고 고민하고 힘들어하지 않았던가. 이런 문제가 지금도 계속 된다. 그당시에는 단지 친구나 신발 등의 욕구가 시대가 변하니까 핸드폰으로 바뀌었을 뿐이었다는 걸 알았다. 이 책은 청소년들이 한번쯤은 심각하게 고민을 한 문제들을 어떤 때는 이모가 멜 형식을 빌어서 들려주기도 한다. 그래서 더욱 생생하다. 일상의 문제가 철학이라는 이름을 붙이지 않더라도 이미 우리의 가까이 있으면 문학이나 영화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 사유의 과정을 쉽게 잘 보여주고 있다. 나에서 나와 너 그리고 우리를 찾아가는 것이 삼일동안의 여정이고 다음엔 삶의 중심을 만들고 우리가 살아갈 세상을 이야기해준다. 유명한 소설책이나 영화라고 모두 읽은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을 읽고 본 거라서 이해하기는 무척 쉬운편이었다. 또한 이 책은 읽기에 편한 서술을 통하여 철학이라는 제목이 없어도 될만큼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다. 나는 영화 <매트릭스>를 볼 때 정말 이해가 되지 않았다. 물론 게임을 좋아하지 않아 가상현실에 익숙하지 않지만 그런 세계관의 혼돈이 나에게 먼 현실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 자율적인 삶을 살아가는 우리의 인생이라고 하지만 여전히 어른이 되어도 혼란은 계속된다. 그렇지만 우리의 인생은 그런 선택의 여정임을 서서히 깨달아간다. 마지막으로 소통의 문제와 한국인인 우리 민족이 앞으로 나가야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사회적으로도 이는 문제가 되지만 청소년기의 가정에서도 <광장>의 진정한 의미를 함께 생각해야겠다는 다짐이 들었다. 또한 우리에게 주어진 자연을 얼마나 소중한 지를 알게 해주었다. 다만 긍정적 민족주의에 대해서는 좀 더 확실한 의미를 담을 수 없어서 이 시대가 반영된 민족주의는 좀 더 논의가 되어야하지 않을까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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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을 만나면 즐겁다 내겐 넘 생소한 철학이다라는 선입견을 갖고 이책을 읽기 시작했다 [오디푸스왕]에서 와의 남자까지..6일간의 철학수업 나의 선입견을 깨고 넘 좋은책 생각하게 하는 책을 읽은것 같다
::다날/내안의 나 들여다보기 탐욕의 끝은 어디인가..내안에는 누가 있는가..죽음 어떻게 만나야할까로이루어진 다날부분.. 우리인간들의 욕심..그리고 자기의 죽음.난 부분에서 지킬박사와 하이드란 부분이 나를 많이 돌아보게끔했다 인간은 누구나 선과 악을 지니고 있다 그것을 어떤쪽으로 더 마음을 먹느야에 따라 인간들의 삶이 달라진다. 누구나 다 선한사람으로 살고 싶지않을까..욕심을 버리고 깨끗한 마음으로 말이다 나도 그렇게 살고 싶다
::부날/너와 나의 경계 허물기 나는 왜 너를 쇠외하는가..여자는 무엇을 사는가..동성애 인류의 죄악인가등으로 이루어져있다 변신..여자라면 누구나 변신을 하고싶어한다.일상속에서 벗어나 또 다른 나로 살고싶어하는 여자..아니 사람 그리고 동성애..요즘 한참 이슈가 되고있는 부분.. 나도 처음엔 색안경을 끼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하지만 인간의 사랑이란..부모자식간의 사랑..연인간의 사랑과 같이 그들의 사랑도 숭고하고 아름다운 것이 아닐까 싶다
::무날/우리안에서 우리찾기 빅브라더는 어디에 있을까> 리더는 무엇을 말하는가..우리는 왜 싸워야 하는가로 이루어진 부분 인간의 끝없는 욕심으로 인해 전쟁을 하게된다 전쟁을 이끌어가는 그속의 리더..그들은 과연 무엇을 쫒아 다닐까 생각해본다 안네의 일기나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에서처럼..전쟁의 피해자가 더이상 생기지 말았으면 하는 마음이 든다
::남날/내삶의 버팀목만들기 나는왜 여기에 있는가..무엇을 위해 살아야하는가..도대체 운명이란 무엇일까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한번생각해본다 사랑..욕심..믿음..돈.. 요즘은 돈이 먼저인것 같다 돈이 사람을 죽이고 살리는 요즘...참 마음이 아프다 사랑으로 믿음으로 살아야하는 세상아닌가 하는 마음이 들다가도 물질적인것도 무시하지 못하니..인간의 욕심은 과연 어디까지 인지...
::쇠날/너와 나의 세상그리기 유토피아 정말 가능한가..여술은 무엇을 꿈꾸는가..가상공간은 과연 존재하는가? 인간의 지식의 지능의 발달로 요즘 우린 여러게임에서 가상공간을 접하고 있다 영화 매트릭스를 본적이 있다 과연 저런세상이 올것인가하는 의문을 가지고 보게되었다 그러나 그런세상을 올것이다...컴퓨터가 아니 그무엇인가가 인간을 지배하게 되는날.. 함께 살아가고 있지 않을까 그러나 바램을 가져본다 서로 공존하며 살아가길
::흙날/우리가 모여하나되기 우리가 만날 공간은 어디인가..인류와자연.함께 살수없을까..세계화속의민족..가능할까로 생각해보는 부분 인류와 자연..요즘 우리들은 자연을 너무 훼손하며 살아간다 그리고 인간과 인간이 서로 다른 사람들이냥 경계하며 살아간다 다른피부,,다른나라,다른인종으로 나눠가며.. 함께 살아갈순없을까..서로 사랑하며 도와가며 이지구속에서 공존하며 살아갈순없을까 생각해본다 전쟁또한 서로 각자의 나라의 이익을 위해 싸우지 않는가?? 언제 우리는 서로를 내가족처럼 대하며 살아갈수있을런지,.. 그런날이 오길 바래본다 가족처럼 사랑할수 있는 날이 오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