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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나 언론매체를 통하여 독자나 관중들에게 다가오는 명사들,MC들의 재기발랄하면서도 편안하게 사로잡는 분들이 있다.그들의 논리적인 언변을 떠나서 숨은 노력과 유머,재치등은 따분하고 고리타분한 진행력보다는 한층 더 한 프로그램에 빠지게 하는 매력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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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전에 '이숙영의 맛있는 대화법'이란 책을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난다. 아나운서가 말하는 말 잘하는 방법, 언제나 한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이 말하는 이야기는 진솔한 삶의 지혜의 일면을 보여준다. 이 책도 현직 아나운서가 스피치로 사람의 마음을 바로잡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커뮤니케이션은 상대방이 있는 게임이다. 서로 이야기하고 싶은 내용이 있다. 상대방이 내 이야기를 잘 듣어주리라는 기대가 있다. 나의 입장이나 견해, 부탁을 지지할 것이라는 전제를 가지고 이야기에 임한다. 따라서 내가 듣고 싶어하는 말은 머리에 쏙쏙 들어오지만 내가 듣기 싫은 말, 나와 다른 의견을 들어도 들리지 않는다. 케뮤니케이션의 기본적 속성이 이와 같아서, 우리는 상대에 대한 오해와 불신으로 대화를 마치기도 한다.
이 책은 스피치 연구자의 입장에서 말을 잘하기 위한 방법과 스피치 능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기존의 스피치 관련 책들과는 달리 말을 잘하는 구체적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는 것이 차별화된 특성이다.
구체적으로 케뮤니케이션 시대에 스피치로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5가지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말 잘하는 사람들의 특별한 노하우(Speciality), 스피치를 잘 하는 6가지 비밀(Secret), 스피치의 6가지 구성요소(Structure), 파워스피치를 위한 28일 훈련략(Strategy), 자신 있는 스피치 해법(Solution)을 설명한다.
많은 가르침이 있다. 그러나, 자신의 화법의 변화까지 연결시키는데에는 자신의 별다른 노력이 필요하다는 평범한 진실이 생각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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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이 책에서 스피치 커뮤니케이션을 연구하는 학자로서 말을 잘하기 위한 방법을 연구하고 그 결실을 담았노라고 설명한다. 이 책은 대중 스피치 훈련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능력이 개발되고 튼튼해지면 다른 커뮤니케이션 능력 즉 대화나 프리젠테이션, 토론 능력 등도 더불어 향상될 수 있다고 설득하고 있다. "손석희, 유재석처럼 말 잘하는 사람에게는 아주 특별한 비밀이 있다"라는 표지의 광고가 책을 잡아 끄는 계기가 되었으나 실상 이 책은 프리젠테이션이나 토론 능력 등 직장인들에게 필요한 업무 기술을 향상시키는 좋은 자료이기도 하다. 저자의 말처럼 이 저서는 특별한 재미를 주거나 특별한 감동을 주는 작품은 아니다. 그 보다는 커뮤니케이션 학자로서 스피치 훈련법을 저자의 경험과 이론적 배경에 무게를 두어 하나씩 설명하고 있다. 따라서 간단한 팁을 얻거나 즉시 활용 가능한 재주를 원하는 독자에게는 무겁고 지루한 책이 될 것이다. 반면 수년간 프리젠테이션 기법을 강의하는 나로서 이 책이 주는 의미는 다르다. 프리젠테이션 강의를 진행하면서 정확한 단어로 꼬집어 내지 못한 경험의 산물을 이 책은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이론에 기초하여 탄탄한 무게를 실어준다. 예들 들어 스토리텔링 기법이나 상위인지 능력 등은 프리젠테이션 기법을 둘러싸고 있는 핵심 키워드 중 일부이다. 또한 프리젠테이션의 많은 팁들을 이 책에서는 군데 군데 내 설명과 정확하게 일치하는 여러가지 해법들을 쏟아 내고 있다. 경험과 이론을 일치시켜 놓은 최적의 교재라고 칭찬하고 싶다. 다만 아직 경험이 부족한 주니어에게는 상위인지라거나 스토리텔링 이라는 저자 특유의 지침이 프리젠테이션과 어떻게 연결되고 스피치에서 어떻게 활용되어야 하는 지는 명확하게 와 닿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스피치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이론서의 한계이지만 이론과 현실을 연결시킬 수 있는 독자라면 이 책에서 많은 혜안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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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몇번 발표수업을 하고 났더니 스피치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그래서 스피치 분야에서 판매순으로 정렬을 해놓고 괜찮다 싶은 걸 리스트에 담아 한 권씩 읽기 시작했고,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분야이 다른 책들을 읽었던 사람들이라면 정말 비추다. 이 책보다 데일카네기의 '카네기 스피치 & 커뮤니케이션'를 추천한다. 내용도 거의 비슷하고 카네기의 책이 더 깊이도 있고 좋은 거 같다. 하지만 이 분야의 책을 처음 읽는 사람이라면 추천한다. 내용들을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해놓고 있고, 구체적인 훈련 방법들도 소개하고 있다. 이 책 도입부의 스피치에 대한 정의는 스피치의 의미가 상큼하게 다가오게 한다. '스피치는 연애다' 때문에 상대에 대한 배려가 중요하다 서로 믿을 쌓아야 한다. 완급 조절을 잘해야 한다. 아는 것이 많을 수록, 많이 해본 사람이 역시 잘한다.
우리가 단순히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멋드러지게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내 말을 들어줄 대상들에 대한 애정으로 스피치를 준비한다면, 부담이 아닌 기대감으로 준비를 하게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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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독서광들이 있겠지만, 이미 한 독서 하는 사람임에도 불구하고...이런 책들은 실행하지않았을때는 아무런 의미가없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그냥 저냥 읽었던 기억은 있는데, 도무지 무슨 내용이였는지 기억이나지않는 것으로 보아, 그리 남는 책은 아닌것 같다.
한때 교뿅(?) 서점의 진열대의 앞순위에 있었던것 같은데, 요즘은 가니까 없었다.
이러한 종류의 실용서를 볼때마다 느끼는게, 정말 이빨 꽉 깨물고 덤벼들지 않으면..읽을때만 자극 받아서 "그래..맞아...이렇게 되어야해" 뭐 이런식으로 반응하다가,책을 놓으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원래의 내 자신으로 돌아와 있으니...
책 탓인지..내 탓인지...
향후에는 이런 종류의 책을 구입해서 읽는 것은 조금 자제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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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 10계명 1.원고는 보고 그대로 읽지 마라. 2.청중의 시선을 피하지 마라. 3.준비 안된 차림새로 청중앞에 서지마라. 4.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이지마라. 5.연습없이 스피치 하지마라. 6.경직된 자세는 피하라. 7.시각 자료는 그대로 읽지마라. 8.길게 말하지 마라. 9.흥미를 유발하라. 10.마무리를 명확히 하라.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고 부연설명!
아리스토텔레스의 설득 3원칙 논리적/감성적/인격
아무리 감성적이고 논리적인 스피치라 하더라도 감성과 인격이 담겨 있는 스피치가 청중의 가슴을 흔들고 설득의 세계로 끌어들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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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자신의 의지를 소개하고 설득하고 알리기 위해 스피치를 한다. 그러나 우리가 상대방에게 스피치를 할때 너무 쉽게 이야기를 하곤 한다. 그때 놓치고 지나가는 것들 그래서 실패한 스피치의 결과...
이 책에는 성공적인 스피치를 이끌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매우 재미있게 소개해 주고 있다! 때론 우리가 간과하기 쉬운 여러가지 요소들을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다.
그래서 이책을 읽는 동안 "맞아! 그렇게 했어야 했어"라고 자신도 모르게 외칠때가 많게 됨을 여러분도 느끼게 될것이다.
이 책은 비즈니스맨들의 필수 서적으로 애용될 책이란 생각이 든다. 단순히 말하는 스킬만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스피치를 준비를 해야 하고, 또 어떻게 스피치를 해야하는지에 관한 자세한 내용을 설득력있는 문장으로 담고 있기 때문이다.
상대방을 끊임 없이 설득해야 하는 비즈니스의 세계에서 이 책은 하나의 밝은 빛과 같은 존재로 자리를 잡을 것임에 틀림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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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자신의 의지를 소개하고 설득하고 알리기 위해 스피치를 한다. 그러나 우리가 상대방에게 스피치를 할때 너무 쉽게 이야기를 하곤 한다. 그때 놓치고 지나가는 것들 그래서 실패한 스피치의 결과...
이 책에는 성공적인 스피치를 이끌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매우 재미있게 소개해 주고 있다! 때론 우리가 간과하기 쉬운 여러가지 요소들을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다.
그래서 이책을 읽는 동안 "맞아! 그렇게 했어야 했어"라고 자신도 모르게 외칠때가 많게 됨을 여러분도 느끼게 될것이다.
이 책은 비즈니스맨들의 필수 서적으로 애용될 책이란 생각이 든다. 단순히 말하는 스킬만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스피치를 준비를 해야 하고, 또 어떻게 스피치를 해야하는지에 관한 자세한 내용을 설득력있는 문장으로 담고 있기 때문이다.
상대방을 끊임 없이 설득해야 하는 비즈니스의 세계에서 이 책은 하나의 밝은 빛과 같은 존재로 자리를 잡을 것임에 틀림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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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현직의 아나운서인데 그 직업상 경험과 노하우를 전해 주는 책이다. 아나운서가 실제로 TV에 나오기까지 숱한 훈련을 거친다는 것을 들었다. 방송에서 정해진 룰에 따라 자신을 버리고 새롭게 거듭나야지 TV에 얼굴을 내밀 수 있다는 것이다. 말하는 것을 타고 난 것처럼 보이는 아나운서들도 조차도 엄청난 훈련을 하는데 우리 같은 일반인들이야 말할 것도 없는 것 같다. 스피치 훈련에 대해 이론을 제시함은 물론 실습하는 부분까지 꼼꼼하게 제시하고 있다. 다소 논문처럼 딱딱한 부분도 없진 않지만 내용에 있어서는 어떤 상황에서도 스피치 잘 하는 사람을 만들기 위한 모든 과정이 녹아 있다. 이 책을 읽는 것으로만 끝내지 않고, 훈련을 겸한다면 분명 스피치의 달인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스피치의 달인도 결국은 타고난 것이다 라기 보다는 만들어 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 만들어 지는 과정을 생략한 채 달인이 되고자 하는 욕심 때문에 항상 제자리 걸음이 아닐까 한다. 그 어떤 달인도 다 마찬가지 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