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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해커스책을 구매할지 상상도 못했습니다. 아직까지 토익에 매어 있다니 믿기지 않네요. 이번에야 말로 토익과 이별하려는 마음을 먹고 구매합니다. 토익은 역시 해커스죠. 익숙한 구성이라 눈에도 잘 들어오고 빨리 적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도 난감한 호주식 발음에 빨리 적응해야 될 것 같습니다. 사고 보니 난감한게 좀만 더 있다 구매할 껄 그랬습니다. 2018년 개정판이 나와버려 당황스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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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토익 리스닝과 함께라면 토익 리스닝에 필요한 기본기를 탄탄히 하고 파트별 고득점 전략을 확실히 익힐 수 있을뿐만 아니라 미국 영국 호주식 등 시험에 나오는 모든 발음에 완벽 대비할 수 있다. 신토익에 추가된 신유형을 철저하게 분석 연구하며 문제풀이 전략 제시, 다양한 미국, 영국, 호주식 원어민 발음과 음성을 통해 실전 완벽 대비, 진단고사를 통한 수준별 맞춤형 학습 가능, 명쾌하고 체계적인 토익 이론과 풍부한 양의 실전문제 수록, 받아쓰기 쉐도잉 프로그램, 온라인 실전모의고사, 단어암기 mp3 등 다양한 무료 자료 제공을 한다. |
| 토익공부를 시작하게 되면서 제일 막막했던게 교제가 아니었나 싶다. 쉬운내용도 어렵게 알려주는 책이 있기에 책은 중요하고 그만큼 책을 고르는데 오래걸렸다. 먼저 이책은 토익 유형에있어서 변경된 부분을 자세하고 알기쉽게 그리고 어떻게 풀어야하는지도 알려주고있다. 그리고 기본서답게 기본틀을 기준으로 여러 예시들을 주며 익힐수있게한다. 예시 뿐만아니라 헷갈리기쉬운 오답의 유형들을 예로들어 함정에 빠지지 않게 알려주고 있어 복습하기에도 유용했다.이책이 왜 토익 입문서인지 알수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