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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이런 책이 나와서
"고마워요, 이런 책이 나와서" 내용보기
한 편도 빠트리지 않고 본, 유일한 드라마, '소울메이트'   그 작가가 쓴 책이 나왔다는 얘길듣고, 바로 책을 주문해서 읽었습니다.   책읽을 때, 밑줄치면서 읽는 습관이 있는데,   그러다보니, 이 책은 군데군데 밑줄이 없게 되더군요.   정말 작가의 통찰력에 감탄하였습니다.   같이 발매된 음악CD를 들으면서 책을 읽으니,   제 머릿속에선 미니시리즈가 전개되더라고요
"고마워요, 이런 책이 나와서" 내용보기

한 편도 빠트리지 않고 본, 유일한 드라마, '소울메이트'

 

그 작가가 쓴 책이 나왔다는 얘길듣고, 바로 책을 주문해서 읽었습니다.

 

책읽을 때, 밑줄치면서 읽는 습관이 있는데,

 

그러다보니, 이 책은 군데군데 밑줄이 없게 되더군요.

 

정말 작가의 통찰력에 감탄하였습니다.

 

같이 발매된 음악CD를 들으면서 책을 읽으니,

 

제 머릿속에선 미니시리즈가 전개되더라고요...

 

 

성공을 하려면, 돈을 벌려면, 인간관계를 잘하려면 읽는 많은 책들은 참 많은데...

 

사랑을 하고, 이별을 받아들이고, 아름다운 뒷모습을 만들게 하는

 

그런 사랑학 개론? 연애 처세술? 사랑 메뉴얼 북으로

 

저는 이 책 한권이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사랑하지 않는 자만 죄인이 아니라

 

이책을 읽지 않고 사랑은 없다고 하는 자도 죄인입니다~~~

 

 

 

 

 

 

c****e 2007.03.21. 신고 공감 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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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날에는 사랑을...
"추운날에는 사랑을..." 내용보기
여자라고 해서 감성이 더 풍부하거나 여자라고 해서 이별에 대한 아픔이 더 하거나 여자라고 해서 사랑에 더 집착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래서 가끔 남자에 대한 사랑이 궁금해 질 때가 있다. 계절이 계절인 관계로 아직 결혼하지 못한 친구들은 자신이 잡지 못한 사랑에 가슴 아파하고 결혼한 친구들은 매일매일이 술자리인 남편에 대한 속상함으로 울화(?)를 쏟아내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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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고 해서 감성이 더 풍부하거나

여자라고 해서 이별에 대한 아픔이 더 하거나

여자라고 해서 사랑에 더 집착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래서 가끔 남자에 대한 사랑이 궁금해 질 때가 있다.

계절이 계절인 관계로 아직 결혼하지 못한 친구들은

자신이 잡지 못한 사랑에 가슴 아파하고

결혼한 친구들은 매일매일이 술자리인 남편에 대한

속상함으로 울화(?)를 쏟아내 버린다.

그래도 결혼할때는 누구보다도 애뜻한 사랑을 한 그들이기에

서로가 서로를 위로하곤 한다.

 

우리에게 그렇게 열정적인 사랑이 있기나 한 것일까?

가끔 사는 것이 바쁘다는 이유로

계절이 변하는 것도 나이를 먹어가는 것도

아이들이 커가는 것도

남편의 주름이 늘어가는 것도 모를때가 많다.

하물며 가슴속에 사랑이라는 단어가 있었던 적은 있는 것인지...

기억조차 가물 거릴때가 있다.

 

 

멀리서 발소리만 들려도 이렇게 가슴이 떨리는데 어떻게 이것이 사랑이 아닐 수 있는가.  기쁜 소식은 제일 먼저 알리고 싶어서 어느새 전화버튼을 누르고 있고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좋은 말은 없을까 머뭇거리는데 어떻게 지금 내가 사랑에

빠지지 않는 것일수 있을까

세상에 하지 못할 사랑은 없다. 하지 않은 사랑이 있을 뿐이다.

지금 내앞에 있는 사람이 사랑이라면 그 사랑에 빠져야 한다.

가슴에서 타오르는 이 불길이 금방 꺼지고 말 욕망이 아니라면

단지 사랑에 빠지고 싶다는 열망으로 만들어낸 신기루가 아니라면

지금 이 사랑속에 뛰어들어야 한다. 사랑의 횡단보다에는 빨간불이 없다

나를 보고 건너오라고 손을 흔드는 그 사람의 손이 파란 불이다.

 

 

 

드라마 작가라서 그런지 사랑을 표현하는 말이 참 좋다.

오늘 오후부터 추워져서 내일은 더 추워진다고 한다.

혹...

마음이 추운 것은 아닌지...

 

사랑하세요. 사랑할 시간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이 세상에 완벽한 여자와 남자는 없다.

모자라는 여자와 모자라는 남자가 만드는

완벽한 사랑이 있을 뿐이다.....

 

이달의 사락 k*****3 2010.12.23. 신고 공감 4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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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이예요, 소울메이트
"실망이예요, 소울메이트" 내용보기
올 3월에 소울메이트란 드라마를 보게 되었다.   언젠가 나도 소울메이트를 만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아 결국 책까지 질렀었는데 중간 쯤 읽다가 책장에 방치해 두고 있었다.   이건 수필도 아니고 소설도 아녀~ 그저 드라마 인기를 등에 업고 일단 팔아보자라는 사명으로 급조한 책이 아닐까 의심스럽다.   드라마의 감동을 다시금 되새기고자 했던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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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3월에 소울메이트란 드라마를 보게 되었다.
 
언젠가 나도 소울메이트를 만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아 결국 책까지 질렀었는데
중간 쯤 읽다가 책장에 방치해 두고 있었다.
 
이건 수필도 아니고 소설도 아녀~
그저 드라마 인기를 등에 업고
일단 팔아보자라는 사명으로 급조한 책이 아닐까 의심스럽다.
 
드라마의 감동을 다시금 되새기고자 했던 내 기대에
약간의 동정도 허락하지 않는 참 반듯한 책이다. ㅡㅡㅋ
 
부록으로 딸려나온 책이 차라리 더 나은 것 같은...ㅠ.ㅠ
j*****6 2007.06.01.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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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마워요 소울 메이트 - 조진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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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이 책을  " 너에게 도움이 될 거야" 라며 권해주었다.   아무생각 없이 첫 페이지를 열었고 그 순간 제 눈에 들어온 글들.   "처음 좋은 사람을 만났을때, 사랑이 핑크색인 줄 알았습니다. 말없이 나를 향해 웃어주기만 해도 볼은 분홍빛으로 달아올랐고 잠자리에 누워서도 자꾸만 그 사람의 얼굴이 꽃잎처럼 피어났습니다. "   사랑은 늘 행복으로만 가득 차 있어서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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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이 책을  " 너에게 도움이 될 거야" 라며 권해주었다.  

아무생각 없이 첫 페이지를 열었고 그 순간 제 눈에 들어온 글들.

 

"처음 좋은 사람을 만났을때, 사랑이 핑크색인 줄 알았습니다. 말없이 나를 향해 웃어주기만 해도 볼은 분홍빛으로 달아올랐고 잠자리에 누워서도 자꾸만 그 사람의 얼굴이 꽃잎처럼 피어났습니다. "

 

사랑은 늘 행복으로만 가득 차 있어서 슬픔을 경험하지 못할 거라 생각했다. 그냥 내가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 만으로 행복하고 모든 것들이 영원할 것처럼 느껴졌기에 핑크빛인 줄 알았다.

 

"너무 사랑하는 이에게 헤어지자는 말을 들었을때, 사랑은 심장에서 흘러내리는 피처럼 붉은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몇 번의 사랑을 경험해보고 난 후 사랑이 보라색이라는 걸 압니다. 가슴 떨리는 분홍색과, 갈증과 욕망으로 타오르는 붉은색을 거쳐 상처로 멍든 보라색이 된다는 것,  온 마음을 다해서 사랑하고 마음을 바친 사람만이 보라색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 보랏빛 상처를 가진 사람만이 사랑의 기쁨뿐 아니라 슬픔까지도 이해할 수 있다고 나는 믿습니다."

 

 사랑은 가슴 설레는 기쁨과 가슴 쓰린 슬픔까지 안고 있었다. 그는 나를 위해 아무 조건없이 자신의 모든 것을 주면서 사랑해 주었다. 그런 사랑을 받는 것이 영원할거라 생각했는데...,  이젠   서로 헤어짐을 준비해야 되기에 너무나 가슴 시린 하루 하루다. 이 책은 내가 그 사람을 더 사랑할 수 있을 때 맘껏 더 사랑하는 법을 알려줬기에   내가 할 수 있는 지금 이 순간 온 마음을 다해 그 사람을  사랑하고 정말 주고 싶은 만큼 다 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먼 훗날 뒤돌아 봤을 때 후회하지 않을 정도로...

 

"사랑할땐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해야 한다." 사랑할 땐 지금 이 순간을 누리고, 지금 이 감정에 충실하고, 지금 이 사람에게 전부를 주는 사람이 앞선다, 사랑에는 나중이 없다.슬픈 만큼 온 마음을 다해 울고, 기쁜 만큼 온 마음을 다해 웃어야 한다. 그 감정의 깊이에 온전히 잠겨야 한다. 이별 앞에서 더 사랑했던 쪽이 덜 아프다는 것을, 마음껏 아파하면서 후회 없이 사랑한 사람은 이별 앞에서 오히려 담담하다 다시 만나 똑같이 시작해도 지금보다 더 사랑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있기 때문이다.

 

가슴 시린 사랑, 영혼을 다한 사랑이 무엇인지 몰랐지만 지금은 그런 사랑이 어떤 사랑인지 알 거 같다. 뼛속  깊이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누군가를 사랑하면서 나는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알아가는 거 같다.

누군가와 헤어진다는 것은 매우 슬프다. 하지만,  그 슬픔을 삭히기 보다는 마음껏 아파했다. 많이 울고 잠도 설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그런 시간을 지내고 나니 마음속에서 그를 보내기가 훨씬 쉬워졌다.

책은 나를 변화시키고 나를 행복하게 만들고 나를 위로해주는 아주 좋은 친구다. 그런 친구를 늘 곁에 두고 있다는 것 만으로도 나는 참 행복한 사람이다

YES마니아 : 로얄 c******9 2009.12.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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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글오글..소울메이트라는게 진짜 있긴한건가요..
"오글오글..소울메이트라는게 진짜 있긴한건가요.." 내용보기
내가 연애를 한참 쉬자 친하게 지낸 녀석인 나에게 이제 연애세포 좀 살려야하지 않겠냐묘 추천해준책..   이것과 비슷한 책으로는 한옛날에 "그남자 그여자"를 읽었던 기억이 난다. 그땐 내가 그책을 크게 감흥있게 읽었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이십대 말에 약아질때로 약아진 아가씨가 읽기에는 마냥 공감만 할 수 없는 내용들이 많지 않았나 싶다. 분명 공감하는 부분도
"오글오글..소울메이트라는게 진짜 있긴한건가요.." 내용보기

내가 연애를 한참 쉬자 친하게 지낸 녀석인 나에게 이제 연애세포 좀 살려야하지 않겠냐묘 추천해준책..

 

이것과 비슷한 책으로는 한옛날에 "그남자 그여자"를 읽었던 기억이 난다.

그땐 내가 그책을 크게 감흥있게 읽었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이십대 말에 약아질때로 약아진 아가씨가 읽기에는 마냥 공감만 할 수 없는 내용들이 많지 않았나 싶다.

분명 공감하는 부분도 꽤 많았지만 내가 지금 연애를 안해서 세상이 핑크빛으로 보이지 않아서 그런가...아니면 연애가 마냥 이렇지만은 않다는걸 알아버려서 그런가..아니면 내가 그동안 연애를 잘못했던건가...

 

아무튼...

이런 감정이 삭막해진 내가 읽기엔 살짝 오글오글....

읽으면서 이게 뭐냐며~ 진짜 소울메이트라는 게 있는거냐며~

소울메이트란 말에 거부감을 보이며 한장 한장 넘겼지만..

끝까지 다 읽은걸로봐서는

삭막한 정서 저 끝 어딘가에서는

은근히 나에게도 소울메이트라는 것이 있을것이야..라고 생각했을지도 모르겠다.

 

책이 이쁜 일러스트와 함께 구성되어 있어서

넘김이 쉽고 글 자체도 이쁘다.

감수성이 넘쳐나는 남자분들이 아니라면 남자분들은 읽다가 닭이될지도 모르겠고

한창 사랑에 빠진 분들에게 추천할만하다.

 

 

p*****a 2011.01.17.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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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소울메이트 : 책을 통해 그 시절의 나를 만나다.
"고마워요, 소울메이트 : 책을 통해 그 시절의 나를 만나다." 내용보기
고마워요, 소울메이트 : 책을 통해 그 시절의 나를 만나다.   솔직히 드라마는 몇 번 안 보았지만, 동생이 너무나 열광하길래 가끔 눈에 들어오면 본 드라마 <소울메이트>. 맨 처음 이 책을 봤을 때에는 대체 이 책을 남자가 쓰다니 하면서 그리 신용이 가지 않았다. 그저 인기가 있어서 썼으려니 하는 조금은 안일한 생각을 하다가 마침 내 손에 들어와 보게 된 책.    주요 구성
"고마워요, 소울메이트 : 책을 통해 그 시절의 나를 만나다." 내용보기

고마워요, 소울메이트 : 책을 통해 그 시절의 나를 만나다.

 

솔직히 드라마는 몇 번 안 보았지만, 동생이 너무나 열광하길래 가끔 눈에 들어오면 본 드라마 <소울메이트>. 맨 처음 이 책을 봤을 때에는 대체 이 책을 남자가 쓰다니 하면서 그리 신용이 가지 않았다. 그저 인기가 있어서 썼으려니 하는 조금은 안일한 생각을 하다가 마침 내 손에 들어와 보게 된 책.

 

 주요 구성

 

#1 사랑이 끝나다

사랑이 끝난 시점에서의 이별. 그리고, 상념

 

#2 추억은 힘이 세다

시간이 흐른 뒤, 찾아오는 추억의 그림자

 

#3 사랑이 다시 올까

새로이 사랑을 시작하며 드는 생각들

 

#4 들리세요, 내 심장소리

다시 시작된 사랑의 떨림

 

#5 고마워요, 소울메이트

사랑은 불완전에서 완전으로 가는 진행형

 

 고마워요, 소울메이트의 볼거리

 

- 드라마의 감성을 책으로 만나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소울메이트> 라는 드라마에서 이야기를 제대로 다루지 못한 것들을 깊이 다루고 있다.

 

 그런 만큼 어쩌면 이 책을 보는 내내 드라마를 생각할 수도 있을 테고,

설사 보지 않았다고 해도 소울메이트라는 그 감성을 흠뻑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점이 이 책에 빠져들게되는 매력 중 하나이다.

 

- 사랑과 이별. 그리고 만남에 대한 공감. 그리고 나의 기억

 

 사랑은 문득 눈을 떴을 때 자신에게 눈 앞에 선명하게 마음을 감싸주는 감정의 물결과 같다. 그런 사람을 만나고 오랜 기간 함께할 때 오는 여러 가지 감정들도 항상 영원할 것 같지만, 어느 순간 파동이 줄어들며 생동감을 잃어가게 된다.

 

 그리고, 그것이 어느 순간에

사랑이었는지 미련이었는지

 눈이 삐었는지 오해였는지

 진실인지 그저 한 순간의 착각인지

그로인해 이별을 맞이하고

지난 시간들의 아쉬움을 생각하고 후회하고 슬퍼하는 시간을 보낼 것이다.

 

그렇게 그 사람을 생각하며 지내는 시간도

흘러 흘러 망각의 시간을 지나면

그 그림자도 희미해져 갈 것이다.

 

그리곤, 다시 사랑이 다가오려 할 때

망설이다가 결국 새로운 사랑이 시작되면 

그 사람과의 사랑대신 다른 사람의 사랑으로 채워질 것이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이 이 책에는 나타나 있다. 나 역시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겪어왔었고, 살아왔었다. 그렇기에 나의 지난 기억 속의 모습을 거울 속에 비춰보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의 이야기는 너무나 매력적이다

 

고마워요, 소울메이트의 아쉬움

 

- 이야기를 기대했다면 낭패

 

 처음 이 책을 전에는 적어도 어느 정도의 스토리 라인이 존재하는 이야기를 기대했었다. 이는 원작 자체에 대한 이야기의 구성이 어떻게 존재했었는가 하는 궁금증이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책을 보면서 낭패감이 들었다.

 

 실제로 이 책에서는 일반적인 소설 형식의 책이 아니기에 이야기라는 과정을 기대했다면 낭패감이 들기 쉽다. 실제 그보다 스토리라인을 바랬기 때문에 오는 아쉬움이다.

 

하지만, 책은 그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으니 한 번 빠져보는 것도 좋을 듯

 

고마워요, 소울메이트 Tip

 

- 고마워요, 소울메이트은 OST와 함께 즐겨라

 

 실제 이 책에는 테마에 따라 음악이 선곡되어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고마워요, 소울메이트의 OST를 듣는다면 분명 그에 대한 몰입도는 가히 배가 될 것이다.

 

 책에 담겨진 감성과 음반에 수록된 음악은 눈과 귀를 통해 그 속에 빠져들게 하는 매력을 지니고 있다.

 

 고마워요, 소울메이트를 보고

 

- 책을 통해 그 시절의 나를 만나다

 

 여기에 나오는 사람들의 이야기에는

그 언젠가 나의 이야기를 떠올리게 되기도 하고

나의 친구 이야기를 떠올리게 되기도 하는 등

나와 내 주위 모습들을 떠올리게 한다.

 

때문이 이 책 속에 보여진 그 모든 것들에는 마치 내가 지난 날 느꼈던 감정이 다시금 책에서 떠오르게 만든다.

  

내게 있어 비록 책에서처럼 해피 엔딩이 아닐지라도 예전의 그 시절의 나와 그 사람을 다시 떠올리게 하는 기억을 만들어 준 것만으로 좋았던 책.

 

빨리 소울메이트를 찾아야 할텐데

m*****4 2007.05.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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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메이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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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끌려서 사게된 책. 거기다 1권을 더 주기까지... 다른 책 또한 제목이 확 나를 끌어 당겼다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친구에게 선물로 주려고 샀는데 ㅈ ㅣ금은 내가 빠져서 읽고 있다 나의 소울 메이트는 ㅇ ㅓ디에? ㄴ ㅏ도 빨리 나의 소울 메이트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만이... 빨리 나타나기를...ㅋㅋ 그리고 정말 후회없이 좋아하ㅈ ㅏ!
"소울메이트라..." 내용보기

제목에 끌려서 사게된 책. 거기다 1권을 더 주기까지...

다른 책 또한 제목이 확 나를 끌어 당겼다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친구에게 선물로 주려고 샀는데 ㅈ ㅣ금은 내가 빠져서 읽고 있다

나의 소울 메이트는 ㅇ ㅓ디에?

ㄴ ㅏ도 빨리 나의 소울 메이트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만이...

빨리 나타나기를...ㅋㅋ

그리고 정말 후회없이 좋아하ㅈ ㅏ!

c*******7 2007.04.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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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실망...별하나두 아까워요
"완전 실망...별하나두 아까워요" 내용보기
드라마 소울메이트를 너무 감동적으로 봐서 이 책이 나오자마자 바로 구매했는데... 이게 웬일... 도저히 참을수가 없었다. 결국은 다 읽지도 못하고 포기... 어쩜 그렇게 식상한 내용을 돈주구 구매했는지.. 내가 실망스럴 뿐이다. 내가 읽은 사랑에 관한 책중에 가장 최악이라고 말할 수 있다. 내친구도 이런건 사줘야 한다며 구매했는데 친구 또한 실망했다고 한다. 내 남친은 아예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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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소울메이트를 너무 감동적으로 봐서 이 책이 나오자마자

바로 구매했는데... 이게 웬일... 도저히 참을수가 없었다.

결국은 다 읽지도 못하고 포기... 어쩜 그렇게 식상한 내용을 돈주구 구매했는지..

내가 실망스럴 뿐이다.

내가 읽은 사랑에 관한 책중에 가장 최악이라고 말할 수 있다.

내친구도 이런건 사줘야 한다며 구매했는데 친구 또한 실망했다고 한다.

내 남친은 아예 읽지도 못하겠다고 한다.

정말 너무하다. 돈아까워 엉 엉

k******2 2007.10.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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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단 한번 운명이 허락한 사랑
"태어나서 단 한번 운명이 허락한 사랑" 내용보기
이 세상에 완벽한 여자와 완벽한 남자는 없다. 모자라는 여자와 모자라는 남자가 만드는 완벽한 사랑만이 있을 뿐이다.”지난해 방영 당시 섬세한 심리묘사와 공감 가는 대사로 젊은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MBC 시트콤 <소울메이트>의 작가 조진국이 드라마에서 다 말하지 못한 이야기들을 책으로 전한다. 한 여자가 인연이라 믿었던 연인과 헤어지고 가슴에서 이별의 상처를 도려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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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완벽한 여자와 완벽한 남자는 없다.
모자라는 여자와 모자라는 남자가 만드는 완벽한 사랑만이 있을 뿐이다.”

지난해 방영 당시 섬세한 심리묘사와 공감 가는 대사로 젊은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MBC 시트콤 <소울메이트>의 작가 조진국이 드라마에서 다 말하지 못한 이야기들을 책으로 전한다. 한 여자가 인연이라 믿었던 연인과 헤어지고 가슴에서 이별의 상처를 도려내는 과정, 새 사랑을 담기 겁이 나 망설이는 마음, 소울메이트를 만나 진정한 사랑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가 작가 특유의 감성적인 문장과 어우러져 한 편의 드라마처럼 이어진다. 음악 코디네이터로 활동한 저자가 직접 선곡한 사랑 노래가 각 챕터마다 소개되어 있으며, 그 음악이 담긴 동명의 앨범 《고마워요, 소울메이트》가 소니뮤직에서 동시발매되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메시지라도 올까봐 화장실까지 휴대폰을 들고 가고, 사랑하는 사람의 블로그에 들어가면서 그 사람도 나처럼 내 마음을 열어봐주기를 바라고, 사랑이 아닌 걸 알면서도 위로받고 싶은 마음에 날 좋아하는 사람을 이용하기도' 한다는 그의 말. 사랑을 해본 사람이라면 모두가 공감할 이야기가 아닐까?

책의 말미에, 서로에게 소울메이트로 마주 선 두 남녀는 말한다. 세상에 완벽한 여자와 완벽한 남자는 없다. 모자라는 여자와 모자라는 남자가 만드는 완벽한 사랑만이 있을 뿐이다.

고마워요 소울메이트는 작가 조진국이 드라마에서 다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책으로 냈따
한여자가 인연이라 믿었던 연인과 헤어지고 난 후 다시 새로운 만남을 갖기까지의 과정을 그렸다
그리고 진정한 소울메이트를 만나 진정한 사랑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가 감성적인 문장과 함께 스토리를 이어나간다 드라마에서는 다 담지 못했던 감성적 글을 읽으면서 다시한번 사랑에 대해서 생각하게 만들었다 세상에 완벽한 여자와 완벽한 남자는 없다고 한다 그러나 모자라는 여자와 모자라는 남자가 만드는 완벽한 사랑만이 있을 뿐이라고 한다 그러니까 완벽한 사랑을 한번쯤은 꿈꿔도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8 2011.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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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책을 사랑하게 된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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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대만으로 여행을 갈 때였다. 그 당시 나는 전 남자친구와 헤어진 상태였고, 책속의 내용이 너무나 맞아 떨어졌었고 사랑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고 반성해본 그런 시간이였다. 여행보다 책이 더 즐거웠던 그 때.. 허탈하게.. 비웃기도 하며... 웃음 짓고... 울고 찡그리고.. 책속의내용이 내가 사랑하는 방식이 너무 같아서 마음이 아파온... 누구나 다 이 책을 보면 공감
"내가 책을 사랑하게 된 계기...." 내용보기

 

작년 대만으로 여행을 갈 때였다.

그 당시 나는 전 남자친구와 헤어진 상태였고,

책속의 내용이 너무나 맞아 떨어졌었고

사랑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고 반성해본 그런 시간이였다.

여행보다 책이 더 즐거웠던 그 때..

허탈하게.. 비웃기도 하며... 웃음 짓고... 울고 찡그리고..

책속의내용이 내가 사랑하는 방식이 너무 같아서 마음이 아파온...

누구나 다 이 책을 보면 공감 할 것이다.

나 자신을 다시 돌아 볼 수 있는..

너무나 감사한 그런 책이다.

 

 

h***7 2008.1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