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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스스로 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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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을 키우려면 참을성부터 키워야 한다는 말에 공감하며 책을 읽었습니다. 아이들이 초등학생이어서 조금 늦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책을 읽으면서 그 생각은 기우였음을 알았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엄마 아빠가 더욱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부모의 지나친 기대, 강요, 부담보다는 아이가 스스로 원해서 모든 일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하는 것이 부모의 역할
"아이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내용보기
집중력을 키우려면 참을성부터 키워야 한다는 말에 공감하며 책을 읽었습니다. 아이들이 초등학생이어서 조금 늦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책을 읽으면서 그 생각은 기우였음을 알았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엄마 아빠가 더욱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부모의 지나친 기대, 강요, 부담보다는 아이가 스스로 원해서 모든 일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하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네요. 아이의 감성과 행동은 거의 가정에서 이루어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지침으로 보다 노력하는 엄마가 되도록 늘 곁에 두고 보아야 겠습니다.
h*****e 2007.05.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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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교육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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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들이라면 접하는 고민들... 이책은 구체적인 사례들을 통하여 아이들을 이해하며 바라보는 시각을 키우게 하는 책이다. 부모로서 뒤돌아 보며 나의 육아 방식을 재점검하는 기회가 되었다. 쉽게 읽어 내려갈수있고 "이 정도라면 할수 있겠다"라는 자신감을 주는 책이다. 모든 부모들이 몰라서라기 보다 알면서도 실제 부딪히면  잘 안 된다게 현실이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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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들이라면 접하는 고민들...

이책은 구체적인 사례들을 통하여 아이들을

이해하며 바라보는 시각을 키우게 하는 책이다.

부모로서 뒤돌아 보며 나의 육아 방식을 재점검하는 기회가 되었다.

쉽게 읽어 내려갈수있고 "이 정도라면 할수 있겠다"라는 자신감을 주는 책이다.

모든 부모들이 몰라서라기 보다

알면서도 실제 부딪히면  잘 안 된다게 현실이다.

그런 면에서 생활습관에서 해법을 찾을수 있는 방법은

메모하여 항상 붙어놓고 실천해볼만하다. 

저자가 직접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이면서 아동전문가이기 때문에

구구절절 마음에 팍팍~!

부모가 먼저 제대로 된 생활 습관을 보여주고

그대로 아이를 이해하고 믿어주기만 해도 아이의 미래는 밝을것이다.

p********4 2007.04.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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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집중력을 키우려면 참을성부터 키워라
"아이의 집중력을 키우려면 참을성부터 키워라" 내용보기
요즘 부모들은 아이에게 끔찍할 정도이다. 많아봤자 둘이나 셋밖에 안  되는 아이들에게 최고의 교육을 시켜주고 싶어하고, 자식의 교육을 위해서라면 버거운 책임도 당연하게 받아들인다. 아이를 낳기 전부터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한 교육을 받으러 다니는 것은 물론이고 태교는 기본이 된 지 오래이다. 한마디로 요즘 부모에게 좋은 부모되기는 필수조건인 것 같다.    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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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부모들은 아이에게 끔찍할 정도이다. 많아봤자 둘이나 셋밖에 안  되는 아이들에게 최고의 교육을 시켜주고 싶어하고, 자식의 교육을 위해서라면 버거운 책임도 당연하게 받아들인다. 아이를 낳기 전부터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한 교육을 받으러 다니는 것은 물론이고 태교는 기본이 된 지 오래이다. 한마디로 요즘 부모에게 좋은 부모되기는 필수조건인 것 같다.

 

 발달에는 인지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사회성, 정서, 언어, 도덕성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각 발달 단계에 따라 아이들이 반드시 습득해야하는 게 있다. 특히 도덕성의 경우 사회성과 정서적인 측면과 관련이 깊어서 아이에게 확실하게  인식시켜줄 필요가 있다. 어리다고  지나치고 넘어가는 일이 되풀이되면 아이는 어리다는 이유로 승인받았던 행동들을 다 커서도 하게 된다는 것을 유념하자.

 

 끈기가 없는 아이들은 한 가지에 집중을 잘 못하기 때문에 금세 싫증을 느끼고 산만한 경항을 보인다. 이는 인내심과도 연관이 있어서, 부모님들이 무척 신경을 쓰는 부분이기도 하다. 그런데 끈기나 인내심은 얼마든지 만들어줄 수 있는 습관이다. 따라서 어릴적부터 신경을 써주는 게 좋다.

 

 끈기와 인내심은 참을성과도 연관이 깊다. 주위에서 욱하는 성질을 가진 살마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이럼 사람들은 작은 일에도 화를 내고, 조금만 일이 지체되어도 참지 못하고 안절부절한다. 그런 사람들은 뒤끝이 없다는 말로 위안을 삼기도 하지마, 참아야 하는 상황에서 못 참을 때 그 상황을 함께 겪어야 하는 사람들의 고통을 생각하면 절대 좋은 것이 아니다. 이런 욱하는 성질도 어린 시절부터 만들어진 결과이다. 또한 아이가 어리다고 모든 것을 해주다 보면 자율성이나 주도성이 떨어지는 것은 물론이고 어른이나 부모에 대한 의존도도 높아진다.

 

 신경질과 짜증은 자신의 욕구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을 때나 자신의 의견을 들어주는 환경이 아닐 때 강하게 드러난다. 따라서 아이가 짜증을 낼 때 무턱대고 같이 짜증을 내거나 무시하지 말고 이유를 알아주자. 아이들은 자신의 짜증에 "이유라도 알자"고 반응하는 엄마에게 마음을 열게 되어 있다.

 

 산만한 아이들은 한 가지 일에 집중을 못한다. 그래서 끈기가 없다는 말도 자주 한다. 20여 분의 활동 시간도 이 아이들에게는 힘에 부친다.

 

 이런 산만한 아이들의 공통점은 자기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모르고, 자기가 하고 있는 일의 중요성을 잘 모른다는 것이다. 목표가 있고 계획이 있으면 그것을 이뤄내기 위해 행동이 치밀해지고 체계적이 된다. 반면에 목표나 계회이 없으면 다른 여러 방해 요인들에 마음을 빼앗겨서 주의를 기울일 수 없게 된다.

 

 혼자서 놀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단적인 특징은 '다른 사람과의 융화'가 힘들다는 것이다. 이런 아이들은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뭐든지 잘한다. 공부도 잘하고, 숙제나 준비물 챙기기도 스스로 잘한다. 그래서 너무 똑똑하고 자율적인 아이인데 뭐가 걱정이냐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

 

 또 다른 사람과 어울리는 게 쑥스러워서 혼자 놀고 싶어 하는 아이도 있다. 어른들은 이런 아이를 내성적이라고 표현한다. 하지만 내성적이라고 단점지을 수만은 없는 경우도 있다. 간혹 이런 아이들 중에 타인과의 상호작용을 두려워하거나 힘들어하는 경우가 있다. 또한 혼자서만 노는 아이들 중에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아이들이나 자신보다 나이가 어린 아이들과는 잘 노는 아이들도 있다. 단지 자기 또래와의 상호작용이 힘든 아이들이 있다. 이런 경우에는 선생님이나 부모님이 적극적으로 개입해서 아이에게 용기를 주어야 한다.

 

 어른들이 아이들에게는 약속을 지킬 것을 철두철미하게 요구하면서 정작 우리 어른들은 약속을 이행하지 않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느 것 같다. 아이니까 어른과의 약속을 지켜야 하고, 어른이니까 바쁘면 못 지킬 수도 있다는 식은 곤란하다. 이런 경험이 반복되면 아이들은 약속의 중요성을 잊게 된다.

 

 아이를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지 마라. 약속이 지켜지기를 기다리면서 갖는 아이의 기대감을 꺾게 된다. 아이들은 어른들처럼 인내심이 강하지도 않고, 이해심이 크지도 않다. 그런 아이들을 무작정 기다리게 한다면 약속이 이행되기를 기다리면서 갖는 기대감을 좌절시키고, 결국에는 약속에 대한 기대를 하지 않는 아이로 키울 수 있다.

 

 아이가 어떤 요구를 할 때 그것을 들어주고 대답을 해주는 과정에서 아이는 상대방에 대한 믿음을 키우고, 기대를 키우게 된다. 따라서 아이의 요구가 하찮다고 생각되더라도 일일이 응해 주어야 한다.

 

 아이의 요구가 터무니없다는 생각이 들 때에도 무 자르듯 딱 잘라 안 된다고 말하지 말고 아이와 협상을 하는 게 좋다. 아이는 자신의 부탁을 들어달라고 요구하고, 부모는 왜 안 되는지를 요목조목 설명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아이는 협상하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아이가 실수를 하거나 무언가를 하면서 어려워할 때에는 잠시 기다려주고 참아줘야 한다. 아이 자신도 실수했다는 것을, 어려워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런데 옆에서 어른들이 잔소리를 하거나 타박을 하면 더욱더 긴장하게 되고 실수를 하게 된다.

 

 또 아이 스스로 자신의 실수에 대해 '다음번에는 잘할 수 있어'라고 생각할 수 있어야 하는데 '다음에 또 이러면 꾸중 듣겠지?'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면 '다음'에 대한 걱정 때문에 자신감도 없어지고,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게 될까 봐 그 행동을 회피하게 되는 결과를 낳고 만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고, 그 실수를 다시 번복하지 않기 위해 애를 쓴다. 또한 실수를 발판 삼아 성공을 하기도 한다. 마찬가지로 아이들도 처음 해본 자신의 행동에 대한 실수를 발판으로 조심하게 되고, 나아가 비슷한 행동을 할 때에는 교훈으로 삼기도 한다. 그런데 아이의 실수를 야단치고 다그치기만 하면 안 그래도 실수 때문에 속상한 아이의 마음에 불을 지르는 꼴이 된다.

 

 부모가 신경질을 내게 되면 부모 자신은 감정을 표현하는 것으로 끝나지만 아이들은 공포영화를 보는 것 같은 두려움에 떨게 된다. 공포영화를 보고 난 후에는 그 내용이 생각날 때마다 소름끼치듯이 아이들도 부모가 신경질을 낼 때의 표정이나 행동을 생각하면 소름끼쳐 한다.

 

 문제가 발생했을 때 화를 내거나 신경질을 부리는 것보다는 왜 그런 문제가 발생했는지를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좋다. 아이들은 부모가 문제해결하는 모습을 보면서 배울 것이고, 자기 또한 긍정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될 것이다.

 

 잘 참는 아이들을 보면 모든 일에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 기다리고 참으면 좋은 방향으로 해결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기다릴 수 있는 인내심이 있고, 문제를 해결할 때에도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때문에 문제해결능력도 뛰어나다. 먹고 싶고 갖고 싶은 것이 있을 때 바로 자신에게 주어지지 않으면 신경질을 내고 짜증을 내는 아이들과는 분명히 다르다.

 

 또 참을성이 많은 아이들은 행동을 할 때에도 생각을 한 번 하고나서 하기 때문에 실수가 적다. 비록 실수를 하더라도 처리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상황 판단을 잘하는 것이다. 실수를 하는 것 자체가 서툴고 조급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인데 참을성이 많은 아이들은 한 번 더 생각하는 여유를 가지고 있고 그에 따라 행동하기 때문에 실수가 적은 것이다.

 

 이 아이들은 학습활동에서 두각을 나타낸다. 그래서 문제를 풀 때에도 신중하기 때문에 급하게 푸는 일이 없다. 또 문제를 다 푼 후에는 검토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실수를 덜하게 된다. 숙제를 할 때에도 먼저 해야 할 것과 나중에 해야 할 것을 정리한 후에 하기 때문에 처리속도도 빠르고 정확하다. 다시 말해서 참을성 많은 아이들은 생각하는 힘과 문제해결능력, 집중력, 인내심 등이 뛰어나서 모든 면에서 두각을 나타낸다.

 

 아이를 칭찬해 주는 것은 자신감을 주고 자존감을 높여주는 일이어서 적극적으로 해줘야 한다. 아이는 주위 사람들의 칭찬으로 자란다. 그런데 너무 과한 칭찬은 아이를 어리둥절하게 만들고, 오래 기다리게 하는 칭찬은 아이를 지치게 만든다. 따라서아이에게 시기적절하면서도 긍정적인 칭찬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러면 아이는 자신의 행동에 더욱 신경을 쓰게 되고, 앞으로의 행동에 대한 방향도 잡게 될 것이다.

 

 주위 환경에 따라서 아이의 성격은 변한다. 아이의 양육환경이 불안하고 초조하고 우울하면 아이의 심리는 불안정하게 되고, 반대로 밝고 명랑한 분위기에서는 심리적으로 안정된 모습을 보인다.

 

 툭하면 다투는 부모와 함께 자란 아이는 큰소리가 나거나 야단치는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그러면 아이는 큰소리에 불안해 하기도 하고, 아예 귀를 기울이지 않고 무시하는 경향을 보인다. 반면에 웃음이 가득한 가정에서 자란 아이는 매사에 긍정적이고 낙천적이어서 행동에서도 자신감이 넘치고 낯선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아이에게 좋은 환경을 제공해 줘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참을성이 있는지 없는지를 파악하는 기준은 아이의 생활습관이나 학업성취도, 활동에의 몰입능력, 관심도 등 모든 것이 종합되어야 한다. 공부를 열심히 오래도록 하는 것을 보고 인내심이 강하다고 말할 수 없고, 한 가지 활동만 파고든다고 집중력이 강하다고 말할 수 없으며, 자신의 감정을 잘 제어한다고 해서 참을성이 좋은 아이라고 판단할 수도 없다. 그것은 아이의 다른 면을 간과하는 것일 수 있다.

 

 참을성은 태어나면서 갖고 나오는 것이 아니다. 아이의 성향이 내성적이냐 외향적이냐에 따라 결정되어 지는 것도 아니며, 부모의 경제력에 따라 만들어지는 것도 아니다. 부모의 양육태도나 집안의 분위기로 얼마든지 습관으로 만들어 줄 수 있는 것이 바로 참을성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이 아이를 내 소유물이 아닌 하나의 인격체로 인정해 주는 것이다. 또 언제나 좋은 모습일 수는 없지만 부모가 아이의 정신적, 신체적 성장에 있어서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존재라는 사실을 잊지 않는 것이다.

 
t**********3 2021.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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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면서 꼭 필요한 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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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면서 가장 필요하고 가장 많이 듣는 말인것 같네요. 이책을 보면서 제자신을 다시한번 돌아보게 되구요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우리아들은 이제 32개월 한창 말썽 피울 나이랍니다. 하루에도 12번씩 참을 인자를 그리면서 참았는데요 이책을 보구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사랑스런 우리아이 이런 도움을 준 이책 정말 유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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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면서 가장 필요하고 가장 많이 듣는 말인것 같네요.

이책을 보면서 제자신을 다시한번 돌아보게 되구요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우리아들은 이제 32개월 한창 말썽 피울 나이랍니다.

하루에도 12번씩 참을 인자를 그리면서 참았는데요 이책을 보구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사랑스런 우리아이 이런 도움을 준 이책 정말 유익하네요.

a*****3 2007.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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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니까 내가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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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이 얼핏은 부모가 아이에 거울이다 이런정도는 알고 있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가슴에 왜 이렇게 와닿던지... 아이에 참을성을 키우기 전에 우리 부모부터 참을성을 열심히 연마하고 기다려 주면 된다는 생각이 들게하는 책이네요. 지루하지 않게.. 정말 엄마가 알고 싶은말을 마음이 담겨져 있는 책입니다. 중간 중간 tip처럼 "생활습관에서 해법찾기" 는 따로 메모하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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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이 얼핏은 부모가 아이에 거울이다 이런정도는 알고 있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가슴에 왜 이렇게 와닿던지...

아이에 참을성을 키우기 전에 우리 부모부터 참을성을 열심히 연마하고 기다려 주면

된다는 생각이 들게하는 책이네요.

지루하지 않게..

정말 엄마가 알고 싶은말을 마음이 담겨져 있는 책입니다.

중간 중간 tip처럼 "생활습관에서 해법찾기" 는 따로 메모하고 싶네요.

저는 아이에 대한 기대가 지나친 엄마 라는 단원이 참 와닿었요.

늘 잘했어,  잘해라, 했는데 어는 순간부터 아이가 지거나 실망하는 순간이 오면

그 상황을 못견뎌해서 지금도 힘들거든요.

이글을 읽고 많은 도움이 됬어요..

반성하고 힘내고 할 수 있는 책이네요..

 

"내 인생이니까 내가 하는거야"  그말이 정답입니다.

c******k 2007.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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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 그리고 엄마의 인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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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없이 사랑스런 우리 딸, 하지만 그야말로 산만함의 극치입니다. 잠시도 가만히 못 있고 이리 뛰고 저리 뛰고, 이리 뒹굴 저리 뒹굴.. 저절로 "정신 없다. 가만히 좀 못 있니?"하는 소리가 나올 정도랍니다. 그런 딸 때문에 육아서를 많이 찾아보는 편이구요. 그 와중에 접하게 된 책이 "아이의 집중력을 키우려면 참을성부터 키워라"입니다.   "5살 이전의 참을성이 아이의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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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없이 사랑스런 우리 딸, 하지만 그야말로 산만함의 극치입니다.

잠시도 가만히 못 있고 이리 뛰고 저리 뛰고, 이리 뒹굴 저리 뒹굴..

저절로 "정신 없다. 가만히 좀 못 있니?"하는 소리가 나올 정도랍니다.

그런 딸 때문에 육아서를 많이 찾아보는 편이구요.

그 와중에 접하게 된 책이 "아이의 집중력을 키우려면 참을성부터 키워라"입니다.

 

"5살 이전의 참을성이 아이의 평생을 결정한다."

 

책 표지에 쓰여 있는 이 글귀에 우선 가슴이 답답해짐을 느꼈습니다.

우리 아이 벌써 7살, 내년에 학교 들어가는데 너무 늦은 건 아닌지..

게다가 여자아이라 걱정이 배가 되더군요.

하지만 일단 읽어보기로 했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이른 때라는 말도 있으니까요..

 

참을성이 없는 아이, 산만해서 뭐든 오래하지 못하는 아이, 고집이 너무 센 아이... 모두 우리 아이 얘기더군요...

이 책에서는 포기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리고 부모가 변하라고 합니다.

이 책은 실례를 들어 설명하고, '생활습관에서 해법 찾기'를 통해 실천할 수 있게 자세히 알려줍니다.

이론적으론 잘 알지만 실천을 잘 못했던 일들을 이제 정말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이렇게 말할 수 있도록 "참을 인"자를 하루에 열번을 가슴에 새기며 노력하려고 합니다.

"7살 이후에도 참을성을 키울 수 있다"고 말입니다.

 

 

 

k****6 2007.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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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결정하는 참을성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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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이 책을 읽고 많은 도움이 됐던 책입니다. 특히나, 집중력이 참을성과 연관이 있다니 놀랐기도 하고, 의외이기도 하고 그런 기분으로 이책을 읽었어요. 보통 집중력이 높은 아이들이 공부를 잘한다는 소리를 들었지만 참을성이 먼저 길러주어야 되는것임을 이책을 통해서 배우네요. 아이를 키우다 보면 그 순한 양같은 아이가 내 뱃속에서 태어난 애 맞어? 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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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이 책을 읽고 많은 도움이 됐던 책입니다.

특히나, 집중력이 참을성과 연관이 있다니 놀랐기도 하고, 의외이기도 하고 그런 기분으로 이책을 읽었어요. 보통 집중력이 높은 아이들이 공부를 잘한다는 소리를 들었지만 참을성이 먼저 길러주어야 되는것임을 이책을 통해서 배우네요.
아이를 키우다 보면 그 순한 양같은 아이가 내 뱃속에서 태어난 애 맞어? 싶을정도로 의견 충돌될때가 생기더라고요. 그럼 엄마인 저도 아이 앞에서 폭발(?)하는 모습을 보인곤 합니다.
 
제가 이책을 통해서 배운것이 있다면, 아이가 부모모습을 보고 자란다는 것입니다.
사실 알고는 있었습니다.
엄마가 tv보면서 아이보러 너는 공부해라 하지 말라정도는,, 또 아이가 궁금해서 "왜" "왜"라고 물어볼때 그때마다 대답해주고 모르면 찾아서라도 답을 해주라는 것을 말이죠. 하지만, 이것이 실천이 안되더라고요.
아이가 "엄마 이건 뭐야?" 라고 물어볼때, "엄마, 책 읽어줘"라고 얘기할때 저는 어떤 엄마였는지 이책을 읽고 반성을 많이 했어요.
 
부모는 그냥 되는 것이 아니구나..느꼈던 책이랍니다.
부모도 공부를 해야지 훌륭한 엄마가 된다는 것을 배웠어요.
 
아이 앞에서 나는 어떤 엄마였을까? 생각했거든요.
그리고 아이 앞에서 늘 모범이 되는 엄마가 되어야지 생각했어요.
그리고 한편으로, 이 책을 읽기를 잘했구나 생각했어요.
 
이 책을 지은 저자는 실제 4살 아이의 엄마이고, 어린이집 원장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인지 실제의 예가 참 많이 나오더라고요. 아이의 모습에서 부모의 모습을 찾는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눈치가 많은 아이면 부모님이 아이의 완벽한 행동을 요구하는 환경에서 자랐기 때문이였더라고 쓰여져 있더군요. 또 뭐든 양보만 하라고 하는 엄마에게 형은 불만이 많아요. 실제로 엄마가 니가 형이니까 참아,,라는 말을 한다고 합니다. 아이의 감정을 엄마의 마음대로 할 수 있을까요? 그건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아이 아빠가 아이가 뭐좀 하자고 하면 "어,,그래 나중에 하자" "어 지금 아빠 tv보니까 좀있다 하자"를 반복합니다. 이 대목을 읽으면서 신랑에게 보여주어야겠다 싶을 정도로 공감을 했던 부분이였어요. 억지로라도 신랑한테 읽어주어야겠어요. 요즘 7살인 우리딸은 부쩍 짜증이 들었어요 유치원 종일반을 다녀서 인지 힘들다고 합니다. 그래서 짜증이 느는거 같아요. 솔직히 아이가 짜증날때 엄마인 저도 몇번 좋은 말 하다가 같이 짜증을 내곤 했었답니다.. 우와.진짜 이부분 이 책을 읽으면서 반성 많이 했어요. 그런데 생활습관에서 해법찾기를 읽어보며서 속으로 뜨금했어요. 아니.. 부모가 먼저 항상 웃고 즐겁게 생활하도록 노력하라고 쓰여진 글을 보고 말이죠.. 제가 직장맘이라 늘 힘들다고 아이에게 얘기한거 같아요. 나도 모르게 "엄마 회사가기싫어"라고 얘기 했던 적도 많았거든요.
 
훌륭한 부모, 엄마는 되지 못하더라도 아이의 말과 감정을 이해해 줄 수 있는 부모, 엄마가 되어야겠구나 느꼈던 책이랍니다.

아이가 커가면서 그냥 크는것이 아니고, 부모또한 그냥 부모가 되는것이 아니다 라는 생각을요.

이번주 부터는 아이랑 도미노 게임도 해보고, 블록 게임도 해볼래요. 이런 게임이 아이의 집중력을 키울 수 있는 놀이감이라고 하니 말이죠. 그러고 보니 아이가 아빠랑 노는 도미노 게임, 엄마랑 하는 블록 놀이를 참 좋아했는데... 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참을성 없는 아이는 조급한 엄마 아빠가 만든다!는 말에 이 책을 읽고 나니 100% 동감이 되네요.
 
엄마, 아빠가 먼저 행동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아이는 그 부모의 모습을 보고 자라니까요.
h********o 2007.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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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먼저 바뀌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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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데 있어서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참을성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아요.. 금방이라도 통통 튀는 공처럼 요리튀고, 저리 튀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아이를 대하면서 느긋한 마음으로 바라보고 기다린다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아이를 키우시는 분들이라면 다 공감하실 거예요 하지만... 이럴때 아이와 함께 나도 같이 튄다면 아이는 정말 겉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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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데 있어서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참을성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아요..

금방이라도 통통 튀는 공처럼 요리튀고, 저리 튀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아이를 대하면서 느긋한 마음으로 바라보고 기다린다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아이를 키우시는 분들이라면 다 공감하실 거예요

하지만...

이럴때 아이와 함께 나도 같이 튄다면 아이는 정말 겉잡을수 없이 튀어올라

나중에는 엄마, 아빠의 힘으로도 통제가 되지 않을 수가 있지요...

참고...참자....기다리고 인내함으로 다스려야 하는데

그 다스림의 방법을 이 책에서는 잘 다뤄주고 있어요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기다려야 하는지..

저럴땐 어떻게 인내해야하는지를....

구체적인 상황과 예시법을 통하여 아이와 대화하는 새로운 통로를 열어주고 있어요

 

이 책을 보면서 내가 아이를 어떻게 다스릴까...라는

생각보다는 내가 아이에게 참 잘 못한게 많구나...라는 생각이 먼저 들더군요

많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p****x 2007.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모공부가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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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부모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아이에게 집중력과 참을성이라는 두 가지 습관을 키워주고 싶을 것이다.   이 책 저자의 말처럼 아이들은 자신이 가지고 태어난 성질과 능력과 더불어 부모의 양육과 그것을 둘러싼 배경에 의해서 커가게 되고 그 과정에서 절대적인 영향을 끼치는 부모는 아이에게 결정적인 모델이 된다. (무서운 말이다. 내가 아이에게 결정적인 모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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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부모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아이에게 집중력과 참을성이라는

두 가지 습관을 키워주고 싶을 것이다.

 

이 책 저자의 말처럼 아이들은 자신이 가지고 태어난 성질과 능력과 더불어

부모의 양육과 그것을 둘러싼 배경에 의해서 커가게 되고

그 과정에서 절대적인 영향을 끼치는 부모는 아이에게 결정적인 모델이 된다.

(무서운 말이다. 내가 아이에게 결정적인 모델이 된다니...^^;;;)

 

결국 아이에게 집중력과 참을성 습관을 키워주고 싶다면

부모가 먼저 그 습관을 실천하고 보여주어야 한다.

부모공부가 먼저인 셈이다.

어른인 부모들은 못하는 일을 아이에게 강요할 수는 없는 법이다.

 

목차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특히 아이들의 집중력과 참을성을 위해

부모들이 가져야 할 태도와 생활습관을 주로 다루고 있는데

책을 읽어가면서 그 동안 내가 아이에게 도움이 되고자 했던 일들이

사실은 아이에게 안 좋은 습관을 만들어 주고 있었다는 점에서 반성하게 되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습관이다.

집중력과 참을성을 길러 줄 수 있는 습관을

엄마가 방해가 되지 않고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잊어버리기 쉬울 적마다 한번씩 들춰보면서

우선 내 습관이 될  수 있도록 내가 먼저 애쓰고 공부해야겠다.

j****m 2007.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생활습관은 엄마 아빠에 의해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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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6세 아들을 둔 초보엄마입니다. 초보인지라 항상 아이를 키우면서 고민되는 것이 참 많더라구요. 그래서 주변 엄마의 이야기도 들어보고 어른들의 이야기도 들어보기도 합니다. 또 책을 통해 여러가지를 배우게 되기도 하구요...육아책에 관심이 많던 중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가 저와 비슷한 또래의 아이를 키우고 있어서인지 참으로 공감가는 점이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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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6세 아들을 둔 초보엄마입니다.

초보인지라 항상 아이를 키우면서 고민되는 것이 참 많더라구요. 그래서 주변 엄마의 이야기도 들어보고 어른들의 이야기도 들어보기도 합니다. 또 책을 통해 여러가지를 배우게 되기도 하구요...육아책에 관심이 많던 중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가 저와 비슷한 또래의 아이를 키우고 있어서인지 참으로 공감가는 점이 많더라구요. 책내용이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서 아이의 문제점과 그 문제점에 대처하는 부모의 태도에 대해 언급이 되어있어서 독자의 이해를 도와주는 것 같아 참 좋은 것 같구요. 한가지 내용이 끝나면서 해법찾기라는 란이 있어 중요한 점이 요약정리되는 듯한 좋은 점두 있구요. 책을 볼때 겉표지라든지 글씨라든지 저는 책을 고를때 외형적인 면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런면에서도 이 책은 시선을 끄는 것 같네요...

 

이 책을 읽고 나서 제게 변화가 생겼네요...아이의 행동에 대해 잘못된 점이 있을 때 저는 항상 "아이가 왜 저럴까" 하고 탓을 하고 생각했거든요,,, 이제는 아이의 행동에 잘못된 점이 생기면 혹시 내가 아니며 아이 아빠가 이런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먼저 해보게 되더라구요... 

 

책 내용 중 아이의 생활태도나 행동이 부모의 양육태도나 집안의 분위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말에 정말 공감이 가면서 엄마 그리고 아빠의 말과 행동 습관 등을 조심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혹시 아이의 양육에 대해 도움을 받고 책을 고르신다면 저는 이책을 추천합니다~~~

 

 

s****o 2007.04.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