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되고 싶다는 아들.. 의사라는 겉 모습만 바라보며 되고 싶은건 아닌지 노파심이 생긴다. 물론 의사가 될지 안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던 직업을 선택할때는 그 겉모습이 아닌 그렇다고 슈바이처같은 박사가 되라는건 아니고.. ^^;; 그런 아들로 자라길 바라는 마음에 구매해준 책이다.어떤 의미로 받아들였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분명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책인것은 분명하
의사가 되고 싶다는 아들.. 의사라는 겉 모습만 바라보며 되고 싶은건 아닌지 노파심이 생긴다. 물론 의사가 될지 안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던 직업을 선택할때는 그 겉모습이 아닌 그렇다고 슈바이처같은 박사가 되라는건 아니고.. ^^;; 그런 아들로 자라길 바라는 마음에 구매해준 책이다.어떤 의미로 받아들였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분명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책인것은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