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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 주는 청계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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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속 내 머릿속의 청계천은 고가도로가 있었고, 그 주변으로 상가와 물건들로 어지럽게 있던 그저 깨끗한 환경은 아니었다. 청계천 복원사업 이후 내 머리에 담겨진 청계천의 모습은 인공적이지만 유유히 흐르는 물속으로 자유롭게 헤엄치는 각종 물고기들과 여러 색깔을 가진 전구들, 그래서 화려한 분수들의 모습에 즐거워하며 가족이나 연인들이 찾는 산책 코스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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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속 내 머릿속의 청계천은 고가도로가 있었고, 그 주변으로 상가와 물건들로 어지럽게 있던 그저 깨끗한 환경은 아니었다. 청계천 복원사업 이후 내 머리에 담겨진 청계천의 모습은 인공적이지만 유유히 흐르는 물속으로 자유롭게 헤엄치는 각종 물고기들과 여러 색깔을 가진 전구들, 그래서 화려한 분수들의 모습에 즐거워하며 가족이나 연인들이 찾는 산책 코스이기도 하다.

그리고 이 책을 다 읽고 난 내 머리 속의 청계천 그림은 22개 각각 다리에 얽힌 사연들과 청계천이 역사적으로 커다란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그래서 반드시 우리가 보호하고 후대에게 아름답게 물려줄 유산으로 지켜져야 한다.

우리의 미래를 위해 더 나아가 우리 아이들에게, 자신들의 이기심을 추구하며 마구잡이로 자연을 훼손시키는 어른들에게 한번쯤은 권하고 싶은 책이기도 하다.


어둠 속 지하에서 다시 세상의 빛을 보게 된 것처럼 일제강점기에 잃어버렸던 청계천의 이름도 이제 다시 되찾아야 하지 않을까?

c*****3 2007.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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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고 싶은 청계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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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 살고있는 나는 뉴스에서 가끔 나오는 청계천 풍경을 그저 볼 수 있었다. 공사를 시작한다는 뉴스, 공사가 얼마만큼 진행되고 있다는 뉴스, 완공되어 축하 쇼를 하고 있는 모습, 계절이 바뀌면서의 풍경들....하지만 "청계천 5840" 이책을 보면서 난 직접 청계천을 꼭 가보고 싶은 충동을 느꼈다. 흥미 진진하게 다리 하나하나에 대한 설명과 전해져내려온 이야기는 어른인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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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 살고있는 나는 뉴스에서 가끔 나오는 청계천 풍경을 그저 볼 수 있었다.

공사를 시작한다는 뉴스, 공사가 얼마만큼 진행되고 있다는 뉴스, 완공되어 축하 쇼를 하고 있는 모습, 계절이 바뀌면서의 풍경들....하지만 "청계천 5840" 이책을 보면서 난 직접 청계천을 꼭 가보고 싶은 충동을 느꼈다. 흥미 진진하게 다리 하나하나에 대한 설명과 전해져내려온 이야기는 어른인 내가 봐도 정말 재미있고 새롭게 알게된 상식이였다. 지하세계에서 나오는 등장인물들과 엽기괴물들은 아이들을 상상의 세계로 이끌기 충분하다. 눈물을 이용한 퇴치 방법은 번뜩이는 아이디어다.

잘못되어진것을 어떻게 바로잡는냐에 대한 방법도 이야기속에 담겨져있다.

환경문제를 다시 한번더 생각하게 하고 현실 세계와 동떨어지지 않는 재미있고 신나는 상상동화인거 같다.

w*******0 2007.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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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변화를 위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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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복원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쓴 재미있고 유쾌한 이야기이다. 청계천 복원이 정말 환경 친화적이냐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시각이 많지만, 자연성 회복을 상징하고 실제로 현재 서울 도심의 산소공급원으로 자리 잡았다. 서울시 시정개발연구원에서 발간한 “청계천복원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을 보면 청계천을 복원한 후 기온과 습도 등의 미기후가 개선되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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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복원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쓴 재미있고 유쾌한 이야기이다.

청계천 복원이 정말 환경 친화적이냐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시각이 많지만, 자연성 회복을 상징하고 실제로 현재 서울 도심의 산소공급원으로 자리 잡았다.

서울시 시정개발연구원에서 발간한 “청계천복원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을 보면 청계천을 복원한 후 기온과 습도 등의 미기후가 개선되었으며, 이에 따라 청계천 주변 주민들의 쾌적성도 향상되었다고 명시되어 있다.

청계천은 도시계획 차원에서 기존의 부분별한 개발에서 환경 친화적이고 지속가능한 개발로 패러다임이 옮겨가게 되는 중요한 시발점이 된다고 생각한다.

청계천 5840은 한얼이와 공주의 모험이라는 형식을 빌려 청계천이 가지고 있는 역사성을 알기 쉬운 언어로 풀어썼다. 

어린이들의 흥미를 돋우기 위해 많은 삽화가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

과거 한양, 특히 청계천의 다리를 중심으로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사건을 퀴즈를 통해 배우게 하는 접근도 아이들의 흥미를 충분이 끌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가끔씩 “...기도만 하면 뭐합니까? 행동이 이 세상을 바꾸는 것입니다.” 등의 철학적이고 교훈적인 내용들도 등장인물의 책 속 대사에 녹아들어 있어서 교육적인 효과도 크다.

쉽게 쓰여 있지만 내용은 다 담고 있어서, 나 역시도 즐겁게 읽을 수 있었고 가끔씩 나의 어린 시절이 떠올라 미소 짓게 되었다.

어린이들의 관심을 역사와 환경에 돌리도록 노력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이 책의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먼저 초등학생인 조카들에게 이 책을 권해야겠다.

그 후에 청계천으로 모험을 떠나야겠다.


윌리엄 진서의 간결한 문체에 관한 이야기로 끝을 맺으려 한다.

쉽고 간결하게 쓰인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글 쓰는 방식에 대해서도 반성하게 되었다.


사람들은 간결한 문체는 단순한 사고를 뜻한다는 편견에 사로잡혀 있다.

그러나 단순한 문체는 부단한 연구와 사고의 결과물이다.

애매한 문체는 게으른 나머지 자신의 생각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지 못한 사람의 것이다.

y*******s 2007.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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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을 바로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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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살지 않아 가끔 차창 너머로 밖에는 볼수 없었던 나의 의식속에 청계천은 조금은 암울해보이고 어두워보였던 이미지로 남아있다. 싸늘해 보이는 콘크리트의 고가도로가 참 차갑고 딱딱해 보여, 도시의 모습을 더욱 삭막하게 느끼게 했다. 그런 청계천의 모습이 2005년 새롭게 태어났다. 삭막한 도시의 이미지를 뒤로하고 마치 생태공원이 자리한듯 갖가지 풀들과 꽃, 곤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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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살지 않아 가끔 차창 너머로 밖에는 볼수 없었던

나의 의식속에 청계천은 조금은 암울해보이고

어두워보였던 이미지로 남아있다.

싸늘해 보이는 콘크리트의 고가도로가 참 차갑고 딱딱해 보여,

도시의 모습을 더욱 삭막하게 느끼게 했다.

그런 청계천의 모습이 2005년 새롭게 태어났다.

삭막한 도시의 이미지를 뒤로하고 마치 생태공원이 자리한듯 갖가지 풀들과 꽃,

곤충들, 또 깨끗하고 시원하게 흐르는 개천이 참으로 감동적이다.

이것도 TV로만 본 모습이지만 참 흐뭇하다.


이책은 그런 청계천의 이야기다.

주인공 한얼이는 청계천 견학기록문 숙제를 하는 과정에서 청계천의

지하세계로 가게된다.

청계천의 22개 다리에 얽힌 이야기와 산업화와 도시화를 이유로 복개할수 밖에

없었던 청계천의 아픈과거를 알게된다.

이런 청계천을 구하기 위해 지하세계 대마녀를 물리치고, 아무도 모르던 청계천의

지하세계가 세상의 빛을 보게 된다.


한국전쟁후 가난과 불결의 상징이 되었던 청계천을 서울의 발전을 위해서 시멘트로

묻어버린 우리의 슬픈 역사가 가슴 아프다.


이책은 아이들과 청계천을 가보기 전에 함께 보면 참 좋을것 같다.

우리아이들에게는 지금 보여지는 멋진 청계천의 모습이 전부일텐데 말이다.

22개의 다리에 얽힌 이야기와 우리나라의 어려웠던 시절의 이야기들을 함께 나누며

청계천을 바로 아는것이 선조들의 피땀어린 노력과 청계천 복원에

힘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감사의 표시가 되지 않을까 싶다.

h****1 2007.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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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얼이와의 멋진 청계천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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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청계천이 새롭게 변화된다고 연일 기사가 나오고 이제는 서울의 관광명소가 된다고 들썩였는데, 아직 한번도 못가봤다. 물론 집이 지방인 이유도 한몫하겠지만. 뉴스나 TV프로에서나 가끔 볼 수 있었던 청계천. 그 청계천 이야기가 아주 재미있는 환타지스런 동화로 재탄생 되었다. 읽는내내 청계천을 가보거나 가보지 않은 많은 아이들이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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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청계천이 새롭게 변화된다고 연일 기사가 나오고 이제는 서울의 관광명소가 된다고 들썩였는데, 아직 한번도 못가봤다. 물론 집이 지방인 이유도 한몫하겠지만. 뉴스나 TV프로에서나 가끔 볼 수 있었던 청계천. 그 청계천 이야기가 아주 재미있는 환타지스런 동화로 재탄생 되었다. 읽는내내 청계천을 가보거나 가보지 않은 많은 아이들이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 책이다.

 

한얼이는 선생님이 설명해주는 청계천이야기가 지루하기만 합니다. 공상에 젖어 있다가 선생님에게 혼나 청계천을 가보고 견학기록문을 써오라는 벌을 받게 된다. 하교길에 만난 시내는 청계천에 대한 할머니의 얘기를 마구 해주는데, 한얼이는 숙제를 꼭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집에서 컴퓨터를 켜고 청계천이라는 글자를 쳐보지만,,,에러라는 화면만 뜬다...그것도 잠시...한얼이는 자신도 모르게 어딘가에 빨려들어가게 된다.

 

빨려 들어간 곳은 바로 "청계천 지하세계"이다. 그곳에서 공주를 만나게 되고 지하마녀를 찾아가는 여정 중에 청계천에 대한 질문을 맞추어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절대로 다시는 사랑하는 엄마를 만날수 없게 된다고,,,

털보아저씨를 만나고, 조상들을 만나고, 공주와 한얼이는 많은 사람들의 도움으로 공주엄마도 구하고 많은 이들을 지하세계에서 구해준다는 내용이다.

 

기억을 뺏어가는 거머리들, 기억의 빛등 판타지 요소가 많이 들어있다. 한얼이와 공주의 지하세계에서의 여정은 흥미진진하다. 청계천의 다리에 얽힌 이름의 유래도, 그들과 함께 한 역사 인물들의 이야기는 지금의 모습과는 다른 예전의 청계천 모습을 떠오르게 한다. 청계천에 공을 들인 세종대왕님과 영조임금님의 노력을 무참히 깨버리는 일제의 청계천 정비계획. 먹고 살기에 바쁘고 국력조차 갖추지 못했던 시대적인 상황과 개발과 돈에 눈이 먼체 청계천을 콘크리트로 채우고 복개 하는등 훼손을 일삼았다.

 

2005년 청개천은 지하세계가 아닌 세상의 빛을 보게 되었다. 청계천 주변의 상인들의 안타까움은 있었지만... 아이들에게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앞으로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우리 아이들에게 소중한 경험이라 할 수 있겠다. 청계천의 총 길이가 5840m임을 새롭게 안 사실이지만 22개의 다리의 이름에 얽힌 유래와 역사들...한얼이와의 멋진 경험을 아이들에게도 꼭 들려주고 싶다.

k******j 2007.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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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역사속 이야기와 함께 했던 청계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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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 서울에 상경  내가 처음 마주한 청계천은 한 나라의 수도 중심 도시의 모든 모습을 담고 있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고단한 삶의 모습이 그대로 묻어나오기도 하고 발전한 현대문명의 상징처럼 우뚝 솟아있기도 했으며 그 끝자락에서는 높고 우러러 봐야할 빌딩의 숲을 만났던 곳이다.   그러나 20년이 지난 지금의 청계천은 완전히 다른모습으로 변모되어있다. 삶의 고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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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 서울에 상경  내가 처음 마주한 청계천은 한 나라의 수도 중심 도시의 모든

모습을 담고 있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고단한 삶의 모습이 그대로 묻어나오기도 하고 발전한 현대문명의 상징처럼 우뚝

솟아있기도 했으며 그 끝자락에서는 높고 우러러 봐야할 빌딩의 숲을 만났던 곳이다.

 

그러나 20년이 지난 지금의 청계천은 완전히 다른모습으로 변모되어있다.

삶의 고단한 모습이 묻어나오던 곳이 이젠 고단한 마음에 여유를 찾아 휴식을

취할수 있는 곳 문화를 누리며 자연과 함께 할수 있는곳이 된것이다.

 

그리고 또한번 다른 의미로 청계천을 만났다 청계천 5840 그동안 내가 살면서 보아왔던

청계천이 아니라 우리 민족의 삶을 함게했던 곳 아픈 상처를 간직하고 있는

지하 깊숙한곳의 우리조상들의 이야기속으로  모험을 떠났다

 

나른한 5교시 수업의 따분한 사회시간 한얼이는 딴 생각을 하다 선생님으로부터

청계천의 현재와 과거의 모습을 비교해오라는 숙제를 받게된다.

컴퓨터로 청계천에 자료 조사를 하던 한얼이가 청계천의 지하세계로 빨려들어가면

서 모험은 시작된다. 한얼이를 청계천의 지하사람으로 만들려는 지하곤충들의 공격

과 지하세계로 부터 벗어나기위하여 대마녀가 살고 있는 성을 향해 가면서 우리 역사속에

숨겨져 있던 청계천의 이야기를 만나고 있었다.

 지하세계에 먼저 발을 디딘 친구 공주, 털보아저씨와 함께 두꺼운 콘크리트속

깊숙히 감추어져있던  우리의 이야기를 찾아가고 있었던것이다.

 

이성계가 한양을 수도로 정한 조선조 시대로 거슬로 올라가 우리 조상들의  삶의

근원이었던 도심 한복판 물줄기  청계천 과일을 파는 가게들이 있어 불리워진 이름 모전교

도성안 가장 중심에 있었으면서 일반 백성들의 삶의 중심에 있었던 광통교 그속에 어려있는 조선의 세번째 임금 태종과 신덕왕후 강씨의 권력을 놓고 둘러싼 역사속 이야기등 다리

하나하나 마다 우리의 이야기가 담겨져있었다.

 

청계천을 소중히 시켜온 세종과 영조 두임금님의 개천 정비사업이 있었던곳도 청계천

이었고  임진왜란 정묘호란을 거치면서 그곳을 함부로 훼손한 사람들이 있었던 곳 또한

청계천이었다. 복구가 불가할만큼  훼손된 자연을 감추기 위하여 청계천을 덮어 자동차

전용도로를 만들었던곳 

그 청계천의 중심에 환경을 함부로 다루어 온 우리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었던것이다.

 

역사와 자연 사람들의 이야기가 함께 마주한곳 청계천지하 세계를 다녀온 지금

2005년 지금의 모습으로 우리의 곁에 새로 다가온 청계천의 모습이 너무도 감사하다

5840m의 총길이만큼이나 아픔과 고난을 같이 했던 청계천 아팠던 과거의 역사를 보둠으며

새로운 빛을 보게된 22개의 다리들로 인하여 환경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고 있다.

우리 아이들에게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곳으로 인식되고 있는 청계천 과거의 아픔들을

가슴 깊이 새기며 항상 푸르른 청정지역으로 더 나은 역사를 세우는 곳으로 남게

되었으면 하는 소망을 가져본다.

 

d****0 2007.10.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