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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아무에게나 찾아오는 선물이 아니다. 행복한 연애로 향하는 10개의 계단을 올랐다면..남은건 하나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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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처럼 쉽고 단답형이 답이 있을까 하지만 그 답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많은 예제 문제도 풀어봐 그 답에 근접한 결과를 얻어낼수 있으리라고 생각되어진다.. 그러기 위해서는 독학으로 해결해도 되지만 시간이 많이 걸려서 이 작은 책을 읽고 빠른 길을 갈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어 학원으로 직행하는 기분으로 첫장을 넘기게 되었다.. 남과여 인류역사상 풀리지 않는 문제일것이다. 어쩌면 앞으로도 해결할수도 없을 문제일지도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고 사랑을 할수 없으리라고는 보지 않았는데 조금 생각을 바꿔야 할 시점이 아닌가 싶다..
못먹는 감 찔러나 보는데 사실 썩은 감인줄 알면서 찔러고보 싶은 사람은 적으리라고 생각된다 아직 익지 않은 그러니까 설익은 감을 먹을까 말까하는 마음으로 찔러보는것일것이다.. 그만큼 아직 내가 준비되지 않았으니까 준비되면 사랑을 시작해야지 생각하는데 사실 준비는 영원한 준비일 뿐일수도 있다.. 그렇다고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실전에서 잘하는것도 아니고 99일준비하고 100일째 하루 쉬었는데 경기가끝나고 나면 그만큼 슬러프에 오래갈수 있을지도 모르는것이기때문에 아직이라는 말은 영원한 자신의 변명일수 밖에 없는것이다..
자신이 무엇인가에 빠져있다고 변명하고 싶을때도 있고 난 다른사람을 사랑한다고 변명하고 싶을때도 있겠지만 그것만이 해결책이였으면 하는 마음도 있지만 영원히 해결할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이 정답일것이다. 다만 문제를 조금씩 줄여가면서 0에 근접하려고 노력하는것만이 유일하다고 할수 있을텐데.. 너무 솔직하지 못한 자신때문인지 아니면 남이 너무 자신을 속이려고 한다고 생각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차이를 극복하기는 쉽지 않은듯하다.
이브가 없으면 낙원이겠지하는 말이 있는데 사실 인간의 가장 취약한 점이 이점이 아닌가 싶다.. 무엇인가 항상 비교 하고 싶은 마음 영원히 0에서 시작할수 없다는 생각 그래서 무엇인가 항상 부족하다는 생각이 모든것의 새로운것을 만들어 가겠지만 그 마지막에서도 아직도 부족하구나 하는 생각으로 끝을 맺게 하는것이 숙제로 남는것은 아닐까.
지금 현재 가장 사랑하고 그리고 만족할수 있다면 이책은 안읽어도 될듯하다 그렇지만 조금이라도 물만족하다면 그런데 이유를 모르겠다만 읽어보아 무엇이 다른지를 좀 다른 시작으로 보는것도 좋은것같다.
한쪽으로 치우쳐서 사물을 보는것이 나쁜것만은 아니겠지만 작은 것만 보고 모든것을 판단하면 좀 웃기는 결과를 낼수도 있으니까..
사랑도 연습이 필요하고 인간도 인생이라는 시간의 연습속에서 살고 있으니 그 시간을 소중하게 그리고 아주 재미있게 사랑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남에게 상처를 주어서 자신이 상처를 안입었다고 만족하는 그런 행동으로 더욱더 자신을 혼란 스럽게 만들지 않는 그런 모습을 보았으면 책의 진정한 의미를 조금이라도 이해할수 있을 듯 싶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하지 말아야 할 행동 1.사랑해 라고 말할때' 나도 알아'라고 대답하기 2. 화가 나 있는 상태에서 '아무것도 아니야'라고 말하기 3.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로 화를 내지 않기 4.'내가 당신을 사랑한다는 걸 알잖아. 몇 번씩 말해야 알아들어'라고 말하기 5.'그 사람이 정말로 날 사랑한다면, 내가 무슨 생각하고 있는지 잘 알거야' 라고 친구에게 하소연하기 6.핸드폰 문자를 보내 상대방을 배신했다는 사실을 전달하기 7.각자 상관 없이 따로 놀기 8. '날 사랑해?' 라고 물을 때 "지금 그런 애기 할때가 아니잖아"라고 대답하기 9. 사귄지 2년이나 지났는데도 그녀가 오르가스믈 느낀 척 연기하는것인지 여전히 모르는 채로 있기 10. 바람을 피우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 조금도 영향도 끼치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11.섹스를 하고나서 "옛날 애인이랑 하던 것처럼 좋았어.라고 말하기 12. "옛날 그 남자는 몸집이 끝내줬어?"라고 말하기
사랑하는 사람에게 해야할 행동 1."사랑해" 라는 말에 "나도 사랑해"라고 대답하기 2.화가 나 있는 상태에서 "정말 신경질 난다","화가 나서 뚜껑이 확 열리네."등 확실하게 기분을 전달하기 3. 항상 단정하고 얌전해보이며, 누구에게나 호감을 보이려 애쓰지 말기. 4. 규칙적으로, 분명하게 사랑고백을 하기 5. 애인이 내 마음을 다 아는 예언자라고 착각하지 않기 6.위기의 순간에도 줏대와 카리스마를 내보이기 7.서로 나누며 살기 8."날 사랑해?" 라고 물을 때 그냥"응"또는 "아니"라고 간단하게 대답해도 된다는 사실을 알기 9. 말하기 어려운 속사정을 상대방에게 애기하는 법 배우기,특히 섹스에 관련된 문제도. 10. 원인이 있기에 결과가 있다는 인과응보에 대해 알기. 아무리 숨어서 바람을 피운다해도 마찬가지다. 11.섬세함과 존중심을 창고에 처박아두지 말기 12. 꾸며대고 허풍떨지 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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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이 출판사에서 나온 소망을 나르는 무당벌레를 읽었다. 어른들을 위한 동화를 좋아하기에 이 출판사에 또 비슷한 책이 있나 봤는데 없더라. 이 출판사는 처세책들이 많은 듯하다. 러브아카데미라는 책은 새로 나온 듯하다. 암튼 이 책을 읽는 데 꼬박 삼일이 걸렸다. 지하철에서 계속 읽고 집에와서도 읽었는데도 삼일째 책을 잡고 있었다. 어제와 오늘 화이트데이를 맞이하면서 사랑에 관해 친구들과 얘기를 나눴다. 이 책에 나오는 건강한 이기주의라는 부분을 조금 인용해서 참 그럴싸하게 나의 사랑이론을 펼쳤다. 조금 우쭐한 기분이 들었다.....(누구나 그럴 때가 있다고 생각함!) 또한 이 책안에서 흥미로운 새로운 이야기들을 많이 발견했다. 예를 들어 잔다르크와 삐삐를 비교해 둔 부분은 참 색다르다. 그런 발상을 했다는 자체가 존경스럽다. 이 책은 결코 쉽지는 않다. 그렇다고 너무 어렵지도 않다. 만약 이 책이 쉽게 연애의 화술이나 기술을 풀었다면 돈 아까운 생각이 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나를 찾게 해주며 또한 사랑을 할 수 있는 능력을 배우도록 한다. 꼭 남녀만의 사랑이 아니더라도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주위의 사람들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했다. 그들과 나, 나와 너. 이 늦은 밤에 이렇게 나름대로 읽은 책에 대해 서평을 쓰면서 내 마음을 정리해본다. 참 기특도 하지.^^ 사랑은 누구나 할 수 있다. 나를 알고 사랑을 하도록 하자. 다른 사람의 사랑을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사랑을 찾자. 그리고 행복해지자. 암튼 멋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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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거 쉴라게터, 파트릭 한츠 학장님이 되신 것을 축하드리며 이 글을 시작한다. 러브 아카데미를 자유롭고 충만한 가운데 9학기까지 졸업하게 해 주심을 감사드리고, 수업을 하는 동안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닫고 알게 해 주심을 영광으로 생각한다. 내게 맞는 것을 듣고, 관찰하고, 숙고하고, 배우면서 인간관계를 최상의 상태로 만드는 목표를 가질 수 있었다. 인생에 있어서 자신을 제대로 아는 것이 행복한 사랑을 누리기 위한 기본인데 일상생활의 숱한 문제들은 작은 일까지도 잘도 관리하면서 정작 중요한 내면의 문제들은 무시하는 어리석은 나였다. 자기 자신에 대해 잘 알고, 자신을 사랑하는 일은 행복한 인간관계를 위해 필요한 절대적인 전제조건이다. 빨간불이 켜졌을 땐 '나'를 돌아보라. 잘못된 것을 알면서도 익숙한 것에 발을 담그고 그냥 생각 없이 살아가는 삶이 되고 있다. 자신을 사랑하는 일이 어려운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부모님일 경우가 많다. 그래서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함부로 말해서는 안 된다. 아이들은 어릴 때부터 들어왔던 그런 목소리를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마음에 새겨 놓고 말한대로 자신을 만들어간다. 그래서 우리는 좋은 말들을 함으로 아이들의 상처를 치유하고, 아이들의 부정적인 메시지로 인해 만들어진 가치관을 행복의 메시지의 가치관으로 만들어 주어야 한다. 즉 부정적인 세뇌를 긍정적인 세뇌로 만들어 주어야 한다. 정말 중요한 일이다.
누군가 나를 조종하고 있다! 자신의 인생에서 만남 중요한 인물들의 목소리가 내면화되어, 자신과 다른 사람에게 전이되는 현상은 인간이면 누구나 갖는 보편적인 현상이다.
"사내자식이 찔찔 짜면 못 써. 씩씩해야지." "여자는 무조건 내숭을 떨어야 돼. 절대로 먼저 데이트 신청을 하면 안 돼." 등등 이런 것들이 반복되면서, 도는 아주 강렬하게 새겨지면서 우리 안에 자리 잡게 된다. 그러다 판단의 순간에 튀어나와 영향을 미친다.
충분히 시간을 들여서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이고 나의 자존감과 자아를 찾아감으로 그 노력이 인생목표를 설정하는 일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오랫동안 익숙하게 유지해오던 삶의 태도를 확 바꾸어야 한다. 행복을 위한 첫 걸음은 꿈을 바로 알고, 그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나는 정말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있나?' 난 불편한 이야기를 꺼내지 못하는 성격이다. 그것은 자라난 환경과 어릴 때 겪은 문제와 관련이 있다고 한다. 상대방이 당신을 피한다는 것을 알아챘다면, 화가 나는 일을 그냥 꾹 눌러버리는 실수를 많이 한다. 그런데 이것이 가장 문제라고 한다. 난 그냥 말하지 않고 내가 이해해 버리면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닌가 하면서 살았다. 왜냐하면 화내는 것을 무지 싫어하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말없이 덮어둔 갈등은 언제든지 불거져 나올 수 있는 치명적인 문제임을 러브 아카데미를 다니면서 더욱 절실하게 알게되었다. 두 사람의 관계에 있어 사형선고라는 것을 말이다. 일상의 사소한 갈등이 눈덩이처럼 큰 문제로 불어나서 불행한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것의 유일한 처방은 '대화, 대화, 그리고 또 대화'를 하는 것인데 그것을 회피하고 살았으니 가장 좋을 것이라고 생각한 인관관계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많은 문제가 있었으리라 생각한다. 상처를 받은 느낌이 들면, 그것을 표현하고, 또한 상대방이 상처받은 감정을 표현할 용기를 갖도록 배려하는 것이 나를 위한 멋진 길이라는 것도 배울 수 있었다. 이 일만 잘해도 사람 사이에 세력다툼 따위는 생겨날 틈이 없다고 한다. 늘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내 마음을 따르고, 나의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시도를 많이 해야겠다. 인생의 방향을 나의 욕구에 맞추고, 나의 존재가 다른 이들에게 생기를 불어넣고, 원기를 북돋고, 즐거움과 감동을 주고, 신뢰할만한 존재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사랑은 무엇인가? 그것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해보자! 그리고 사랑을 잊지 말라. 배우라, 사랑하라, 살아라!
정말 러브 아카데미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고 깨달을 수 있어서 좋았다. 너무 멋진 책이다. 모든 이들에게 러브 아카데미를 본다면, 그렇게 된다면 놀라운 일이 벌어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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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에 관하여 내용이 좋은 책은 참 드물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책은 '학교'컨셉으로 연애를 강의하겠다고 한다. 사랑도 배울수 있을까...싶은 생각도 들지만, 재미있는 것 같다. 사랑을 배운다라...
요새 나오는 연애서, 소위 연애에 대해서 언급하는 에세이나 실용서들은 사실 매우 호기심이 가는 제목과 컨셉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책을 사고나서 후회도 많이 했다. 내용이 매우 딱딱하고 재미없는 것이 대부분이니까.
그런데 이건 좀 다르다.
일단 내용이 재미있다. 역사적으로 유명했던 인물이 나와서 연애에 관한 예시를 들어주고 연애심리에 관해서 나오는 실제적인 예시들도 참 감칠맛 나는 대사들이다. '맞아, 그건 그렇지' 싶은 느낌이 굉장히 강하게 난다.
그리고 기본적인 내용들도 재치있는 입담이 살아있어서 읽기 좋다.
게다가 연애에 관하여 풍부한 예시와 심리학적인 내용으로 내용에 의미가 있다. 진짜...보다보면 참 공들여서 만들었다... 싶은 느낌이 든다.
역시 책은 내용이 아닐까? 요새 유행하는 연애관련 서적중에서 내용은 이 책이 제일 좋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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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무엇일까...어떤 사람은 사랑을 하면 모든 것이 아름답게 보인다고 하고 또 어떤 사람은 사랑은 첫눈에 반한다고 하고...때론 사랑은 부질없는 것이라고들 한다. 누군가를 좋아하는 것...그것이 사랑인데... 아직 사랑의 경험이 햇병아리처럼 절대적으로 부족한 나이긴 하지만.. 남녀의 만남이 자연스러운 것인데 지금은 우리나라도 개방적으로 변하고 있지만 조선시대만 해도 남녀칠세부동석이라고 하여 유교사상이 기본적으로 깔려 있는 건 사실이다. 그 영향이 지금도 남녀모두에게 있는 하나의 고정관념이 아닌가 말해주고 싶다. 나는 감정적이기 보다 너무 이성적이어서 사랑의 실천에 있어서 그동안 너무 무관심했던것 같다.사랑을 표현하기 보다 표현하는 것을 두려워 하고 자연스러움을 배우지 못한 내 자신이 부끄러울 뿐이다. 물론 그 방법들은 모두 알고 있다.하지만 실천하는 것이 중요한 것인데. 어떻게 해야 사랑을 찾을 수 있을 까...하는 생각에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다... 1학기에서 처럼 원하는 연애를 하라는 말이 중요한것 같다. 흔히 사랑을 하게 되면 그 사람에게 서로 맞추기 마련이다. 물론 그게 나쁜 것은 아니다.하지만 사랑에 있어서도 관계의 중요성을 알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그리고 서로 보듬어주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했다. 각 과정들을 읽어보고 살펴보면서 사랑의 관계에 있어 그 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단걸 깨달을수 있었다.막상 사랑은 시작했지만 그 후가 두렵다거나 의무적이나 재미로 섹스만 요구하는 남녀사이는 결코 오래가지 못한다는 사실을 말이다. 아까 우리나라가 성에 있어서 개방적이란 말이 나와서 말인데... 좀 잘못된 말이긴 하지만 요즘 학생들 사이에선 남녀관계는 "엔조이 시대"라고들 이야기를 많이 한다. 즉, 편하게 즐기고 섹스하고 자신의 충족을 위한 남녀사이란 뜻이다. 전통적인 유교사상의 영향이 부정적으로 미치는 결과가 아닌가 싶다. 그리고 결혼은 이제 필수가 아닌 선택이라고 한다. 당연히 연애와 결혼은 별개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동거는 편하게 할수 있지만 결혼은 현실적이어서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 문제는 바로 본질적인 성의 문제에 있다고 생각한다. 외국의 경우 남녀사이가 너무 개방적이어서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는 그렇지 않다.남녀사이의 만남이 적다는 뜻이다. 서로의 생각이나 사상,느낌들을 공유할수가 없는 것이다. 가까운 일본을 보면 무분별한 성의 개방이 좋지 못하단 걸 잘 알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러브아카데미는 열린마음으로 사람의 만남을 자연스럽게 가질수 있도록 하고 건강한 이기주의로 사랑을 하라는 것이 우리에게는 절실하게 필요하지 않은 가 싶게 느껴진다. 사랑이 시작되고 단계가 진행되면 사랑 또한 변하기 때문에 열린마음, 사랑의 개방은 좋은 것이다. 다만 그에 맞게 우리가 사랑에 대처하는 자세를 러브아카데미를 통해 배울수 있었던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해본다.
내일이 없는 것처럼 사랑하라. 마주치는 모든 사람들에게 다정하게 대하라. --- p.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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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나니 사랑에 대한 강의를 들은 느낌이다. 책은 인간관계의 분석 갈등해결과 치료 전문가로 인간 관계학의 대가인 홀거 슐라제터박사와파트너 관계전문가이며 위기예방분야의 대가인 파트릭 힌츠교수의 강의식으로 이루어졌다
강사들은 행복한 연애를 위해 자신의 꿈을 알고 나를 먼저 인정하라고 한다. 진정한 사랑은 나자신부터 사랑하는것이라면서. 책에서 예로든 30가지 유형을 보며 정말 연인사이가 다양하기도 하다는생각이들었다. 그런데 그유형들대부분의 갈등과 문제 상황들을 보면 의사소통의 문제에 있다 어떤 문제가 생겼을때 덮어두고 회피하지말고 대화로 해결하라고 한다. 모든 인간관계에서 그렇듯이 연인 사이에서도 대화의 중요성은 지나칠수 없는것 같다. 새삼 대화의 중요성을 생각해 보게된다. 나는 과연 얼마나 대화를 통하여 어떤 문제를 잘해결하면서 살고 있는지.. 아니, 미리 미리 문제를 예방하고 살고 있는지말이다.
강사들은 관게를 어렵게 만드는 25가지 걸림돌의 첫번째로 무관심을 꼽는다. 하긴 사랑의 반대는증오가 아니라 무관심이라고도 하지않는가. 두사람이 만나 사랑을 한다는건 분명 축복이다. 그런데 그 사랑이 끝까지 행복한 사랑으로 가기위해서는 이제사랑도 공부해야하는시대가 된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난 한가지 의문이 들었다. 예전에 우리 할머니,할아버지들께서 사랑을 공부하고 배우셨던가? 아니다, 내가 알기론 절대 아니다 그 시대엔 그저 먹고 살기도 힘들었던 시대였다. 그 시절엔 사랑을 입에 담는것 자체도 요즘보다 부끄러워했을것 이다. 그러면 왜 요즘들어 이혼율은 점점 증가하고 헤어지는연인들이 많을까?
그이유가 바로 강사들이 책에서 밝힌 관계를 어렵게 만드는 걸림돌의 첫번째인 <무관심> , 그리고 <대화>의 부족 인것 같다. 예전에 비해 요즘은 점점 바쁘고 피곤하다보니 서로에대해 관심을 가지고 다정한 대화를 나눈다는게 말처럼쉬운일이 아닌것이다. 또 한가지 이유는 <...너말고도 다른사람 만나서 잘살수 있어>라는 생각들을 하기 때문에 어떤 어려움이 닥쳤을때 이사람아니면 안된다는 생각을 안하기 때문이 아닐까.. 온 우주에 단한사람뿐인 정말 나의 소종한 반쪽이라고 생각한다면 어지간한 걸림돌은 상대에게 관심을 가지고 대화를 통해 해결할수 있을것이다.
강사들은 말하고 있다. 비록 또 다시 상처받을지라도 과감하게 사랑하라고.. 사랑이야말로 인류의 영원한 주제요 인생에서 이루어야할 과제가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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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도 얼마든지 배울 수 있다. 특히 사랑의 관계를! “ 책을 읽었는데, 아카데미에 입학하여 사랑학 강의를 듣고 나온 기분이다. 인간관계의 분석 갈등해결과 치료 전문가로 인간관계학의 대가인 홀거 슐라제터 박사와 파트너관계 전문가이며 위기예방분야의 대가인 파트릭 힌츠 교수의 강의를 들으며, 사랑에 대한 또 다른 정의를 가지게 되었다. 이 책의 강사들이 말하는 행복한 연애를 위한 첫 걸음은 자신의 꿈을 바로 알고, 나를 먼저 인정하라는 것이다. 진정한 사랑은 나 자신부터 사랑하는 것이라고 한다. 타인을 만나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끼며 관계를 시작한다. 누구든 그 연애를 성공하고 싶어한다. 하지만, 성공하는 연애도 있고, 성공하지 못하는 연애도 있다. 연애의 실패를 맛보며 그 상처 때문에 다음 번의 관계를 맺는다는 것에 많은 두려움을 느낀다. 나를 성찰하고, 다시 상처를 받을 가능성이 있어도 용기를 내어 나를 믿으라고 한다. 우리는 이렇듯 늘 관계를 맺고 살고있다. 책에서 말하는 25가지의 관계를 어렵게 만드는 걸림돌을 보며 나의 관계를 생각해 보았다. 책에서는 갈등이라는 것은 두 사람의 만남이 시작되면서부터 이미 존재한다고 한다. 나와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 성찰해 보면서, 파괴적인 갈등은 없었는지 깊이 생각해 본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라는 것이, 늘 좋을 수 많은 없다. 그때그때 마다 좋았다 싫었다를 반복하며, 우리라는 관계를 어떻게 하면 원활하게 유지할까하는 고민을 지금보다 더 많이 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원활한 관계유지를 위해 자신의 걸림돌은 무엇인지 인식하고, 의사소통 능력을 배우라고 한다. 다양한 30가지의 관계 유형을 통해, 사람들의 사랑과 이해가 이런면은 한계이고, 이런면은 기회라고 알려준다. “서로 대화를 나누자” 대부분의 갈등과 문제 상황들을 보면 의사소통의 문제에 있다. 나의 경우에도 대화의 시간이 많지 않은 것 같다. 주위의 친구들과 실컷 통화를 하고도 나중에 만나서 이야기 하자고 할 정도로 대화가 많은데, 왜 유독 남편과는 대화가 많이 없었는지, 반성해 본다. “입을 여는 용기여 영원하라” 문제를 덮어 주고 침묵으로 도피 하는 것보다 어떤 형태로든 풀어야 한다는 것이다. 덮어두는 갈등은 언제든 곪아 터진다. 또 다시 인식하였지만 대화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인간들 서로에 대한 사랑은 둘로 갈라진 것을 하나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면서 그리고 태초의 본성으로 결합하여 인간적인 약점을 치유하기 위해 그 토록 오랫동안 뿌리내려 이어져 왔다.” 결국은 사랑하라는 것이다. 두 사람의 관계를 사랑이 가득찬 관계로 만들기 위해 서로 대화하며, 어떻게 하면 더욱 사랑할 수 있을까를 배워야 하고, 가르쳐 주고 있다. 행복한 연애를 향하는 10개의 계단을 다 올라간다는 것이 쉬울수도 어려울 수도 있다. 책을 통해 사랑이라는 것에 대해 다시한 번 생각해 본다. 사랑은 배워야 한다. 사랑은 아는만큼 성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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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아카데미의 학장이 졸업식과 함께 학장직에 물러난다고 하는 마지막 장을 읽으며 책을 덮었다. 아쉽기도 하지만 이렇게 좋은 강의와 교재를 안겨주었으니 감사한 마음이 더욱 크다. ‘당신에게 사랑은 무엇인가? 그것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해보라. 그리고 사랑을 잊지 말라.’ 는 글귀가 마음 속에 맴돈다. 나는 다독하는 편이다. 그래서인지 다른 사람들은 내가 읽는 책을 무척 궁금해한다. 어김없이 이 책을 펼치고 있을 때 옆에 분께서 어떤 책이냐고 표지를 들추며 여쭈어 보셨다. 다소 화려하게 그려진 진한 색깔의 하트모양이 자극적이었던 모양이다. 제목 때문이었을까? 무슨 내용인지 짐작한다는 표정으로 열심히 읽으라고 하신 적이 있었다. 나도 초반부를 읽기 시작한터라 조금은 멋쩍어했었다. 이 책은 대학의 강의를 풀어놓은 방식으로 전개된다. 각 장에서는 알리고자 하는 바를 확실히 밝히고 있다. 실제로 있다면 정말 다니고 싶은 재미있는 학교다. 평가가 있는 시험도 없다. 사실 시험이라는 것은 우리가 직접 부딪히면서 살아가는 세상에서 겪게되지 않을까? 살면서 진짜 학교에서는 가르쳐 주지 않은 ‘나’와 ‘나를 둘러싼 관계’에 대해서 친절히 말해준다. 얇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내용이 아주 알차다. 강의를 진행할 때 Love박사가 주는 메시지도 학기가 거듭될수록 기대되고 마치 바로 앞에서 듣고 있는 기분이 들 정도로 생동감있다. 그리고 본문을 글귀들 사이에 조그맣게 쓰여진 글씨를 읽는 재미도 쏠쏠하다. 솔직히 연애의 교육이라는 측면에서 이 책에 호기심이 생겼던 것이 사실이다. ‘사랑도 학습이다’ 그렇다! 맞는 말이다. 우리가 경험하는 모든 것은 보고, 듣고 배움의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처음부터 본격적인 내용을 바란 것일까? 이 책은 아주 차근차근 절차를 밟아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여성, 남성이 아닌 인간 관계 속에서… 의사소통과 대화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 책은 우리 모두가 기본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사실을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다. 이기주의는 자칫 모두 나쁘다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는지… 사회적인 통념이라고 생각하면 안심하면서 자기 자신이 정상의 궤도를 벗어났다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지. 책에서 말하는 대로 우리는 너무나 비주류 계층이나 생각을 담은 것에 대해서 부정적이고 숨기려 했던 것 같다. 물론 교육적인 측면에서 사회적 규칙과 모범의 중요성은 알고 있지만 너무 단정하고 모범적인 모습을 강요하는 사회 풍토 속에서 암암리에 자신이 비정상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는 생각도 든다. 이 책은 다양한 독자를 계층으로 했을텐데 사람과 사랑에 관한 내용을 담은 책이라서 그런지 더욱 흥미롭게 읽은 것 같다. 또한 무지로 인해 몰랐던 성에 대해서도 조금은 알게 된 것 같다. 장담하며 얼른 확인해보길 권하는 조금은 낯뜨거운 내용을 할 수 없는 안타까움도 있었다. 가까운 미래에는 활용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면서… 조용히 웃었다. 한권의 얇다고 할 수도 있는 책이지만 다양한 독자를 생각한다면 각기 다른 영향을 줄 수 있는 책이 될 것이다. 나를 알아가는 것에서, 상대방을 이해하는 것, 그리고 소통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모르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야 할 것이다. 또한 사랑에 굶주리는 자들에게는 충분히 매력적인 책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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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가 복잡해지고 삶이 힘들더라도 변하지 않고 언제나 기댈수 있는 것이 사랑이 아닌가싶다. 사랑하다 보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은데 겉으로는 사랑의 교감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 듯 보이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다. 사랑이 잘될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마음과 마음이 대화가 잘되는 행복한 내가 되기 위해선 "사랑공부"를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사랑학의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는 책이다. 완전한 사랑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고 싶다면 9학기 "사랑을 이루는 조건"을 보면 한눈에 파악할수가 있을것이다. 행복한 관계를 위해 마음을 나누며,쾌락을 함께하는 사람들은 이미 행복한 관계를 가진 것이라고 한다.지금 난 어떤 모습인지 생각해보니 공유없는 행복만을 추구하고 있어서인지 그다지 쾌감을 느끼지 못하는것 같다.구체적으로 지금의 내 모습이 궁금해서 내용을 하나하나 대입해 보며 공부해갔다. 아름다운 사랑,진정한 사랑을 어떻게 얻을수 있는지 궁금하다면 일독하기를 권해본다. 행복한 관계의 모범을 정하고 행하기엔 경우의 수가 너무 많다. 사람마다 특성이 다르기 때문이다.겉으로는 결점없이 깨끗해 보이는 사랑도 속을 들여다보면 썩은냄새가 쿨쿨나는 비이상적인 사랑도 있다. 서로 용기와 존중,후원,환희,행복이라는 감정으로 마음을 돋우며 살아가야 할것이다. 드라마나 영화의 사랑구도를 관심 있게 보신 분들 많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번에는 무슨 대사와 행동으로 시청자들을 울리고 웃고 ,감동을 줄것인가 집중해서 본다. 알다시피 별로 특별한 내용은 담겨있지 않은 경우가 많다.신화에 나오는 프시케와 에로스나 팝가수인 존레논과 오노 요코의 러브스토리도 그다지 특별한게 아니다. 우리들은 오래전부터 자연스레 터득하고 갈망하는 것이 사랑이기 때문에 언제나 아름다운 사랑,특별한 사랑을 할수있다고 믿음을 주는 내용이 가득한 책내용이다. 살면서 수차례 사랑을 할수도 있고 한번만 할수도 있다.아예 못하거나 사랑을 하지 않는 경우도 있을것이다. 자신이 느끼는 가장 중요한 문제는 자신의 맘이 상대방에게 제대로 전달이 안 되는 것으로 부터 잘못됨이 시작된다. 그래서 살아가며 누구의 도움을 받지않고 내가 직접 나서서 사랑의 방법을 터득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찾아보는게 중요한것 같다.사랑의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사람은 나 자신만의 문제가 아니다. 올 한해 사랑을 만들기 위해 마음을 다잡기 위해 어떻게 할것인지 모르는 분들은 머리를 싸매고 고민할것 없이 갈등조정 방법이라던지 그리고 사랑전쟁(삼각-사각관계)으로 고민하는 사람들과 여러사랑에 대한 문제를 앓고 있는 사람들은 뭔가 문제가 있는것이니까 사랑공부를 꼭 해야한다.그래서 사랑학의 전문가인 이 책의 저자는 공동의 목표를 바로 ‘행복을 위한 노력과 희생’이다라고 이야기하고 있는것 같다. 이 책에 등장하는 사랑들도 처음은 미비하였으나 끝은 창대하다.엄청난 사랑을 받고싶다면 그 만큼 베풀어라고 말한다.어느 순간 자신이 쓸모없는 존재로 여겨지지 않을까 앉아서 고민하느니 사랑을 받아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이상향으로 여겨지는 곳으로 함께 길을 떠날 준비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