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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령이 보이는 평범남(?)에서 령 퇴치사로 하루아침에 바뀐 소년 '식령'
"혼령이 보이는 평범남(?)에서 령 퇴치사로 하루아침에 바뀐 소년 '식령'" 내용보기
혼령수 '백예'가 체내에 봉인되어, 숙명적으로 악령과 싸울 수 밖에 없는 소녀 츠치미야 카구라. 혼령을 보는 특이체질의 고?생 니무라 켄스케는 그녀와의 만남을 계기로, 현실과의 경계선을 뛰어넘어 '암흑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게 된다. 대도시 언더그라운드에서 펼쳐지는 논스톱 방과후 퇴마 액션!   아직 2권까지밖에 보지는 못했지만, 흥미는 당기는데 뭔가 2%부족한 느낌을 채
"혼령이 보이는 평범남(?)에서 령 퇴치사로 하루아침에 바뀐 소년 '식령'" 내용보기

 혼령수 '백예'가 체내에 봉인되어, 숙명적으로 악령과 싸울 수 밖에 없는 소녀 츠치미야 카구라. 혼령을 보는 특이체질의 고?생 니무라 켄스케는 그녀와의 만남을 계기로, 현실과의 경계선을 뛰어넘어 '암흑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게 된다. 대도시 언더그라운드에서 펼쳐지는 논스톱 방과후 퇴마 액션!

 

아직 2권까지밖에 보지는 못했지만, 흥미는 당기는데 뭔가 2%부족한 느낌을 채울 수 없었다.

내용의 개연성 부족과 여기저기서 끌어다 쓴듯한 소재. 그래도 재미만 있으면 그만이라는 나도 보다보면 계속 아쉽고 느껴지는 재미조차도 허한느낌이랄까, 어딘가 많이 비어있는 느낌이다. 등장하는 혼령들도 박력있고 전투신도 좋지만 연결하는 내용들이 전체적으로보면 부실하다는 느낌이다. 주인공 니무라 켄스케의 집안사정이나 능력, 주위관계등이 너무 뜬금없고 모자라다. 권수가 더해질수록 이런부분이 보충될지...

q***********2 2010.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녀와의 만남은 불행일까 아닐까
"그녀와의 만남은 불행일까 아닐까" 내용보기
“눈에 보이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다” 첫 장면에서 흘러나오는 말이다. 혼령수 ‘백예’가 체내에 봉인되어 있으며, 숙명적으로 악령과 싸울 수밖에 없는 소녀 츠치미야 카구라. 그녀와 더불어 혼령을 보는 특이체질의 고교생 나무라 켄스케. 그들의 만남과 그들의 활약. 악령들을 물리치는 것을 퇴마라고 하는데. 퇴마에 대한 소설이나 만화는 많이 나온 상태이다. 이 만
"그녀와의 만남은 불행일까 아닐까" 내용보기

“눈에 보이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다” 첫 장면에서 흘러나오는 말이다.

혼령수 ‘백예’가 체내에 봉인되어 있으며, 숙명적으로 악령과 싸울 수밖에 없는 소녀 츠치미야 카구라.

그녀와 더불어 혼령을 보는 특이체질의 고교생 나무라 켄스케.

그들의 만남과 그들의 활약. 악령들을 물리치는 것을 퇴마라고 하는데.

퇴마에 대한 소설이나 만화는 많이 나온 상태이다. 이 만화도 그 중에 하나이다. 하지만 혼령수를 체내에 봉인한 채 악령들과 싸운다는 발상은 독특하다는 생각이 든다.

혼령수가 다치면 그녀도 다친다는 의미다.


잠깐 영어공부도 할 수 있다.

한 달 전, one month ago

며칠 후…. In several days

음. 며칠 후에 수능이 있네요. 공부해야겠습니다. 잠깐 영어공부였습니다. 다시 내용으로 돌아가서 켄스케가 여자친구와 있는 자리에 하필 그 옆에 귀신이 있을 것은 뭐람.

그래서 결국 찢어졌다는 데 말이야. 재수가 이렇게 없어서야. 귀신이 보인다는 것은 참으로 좋은 것보다는 나쁜 점이 더 많은 것 같다.

그런데 그 귀신 화살을 머리에 달고 다니는 것을 보면 전쟁 통에 죽은 군인이었나 보다.  더군다나 켄스케에게 맞을 때 넘어가는 장면에서 자세히 보니 장수복장을 하고 있었는데 직위도 높지 않았을까.

사탕키스, 목도리 키스에 이은 오토바이 키스가 등장했다.

그런데 전혀 감성적이지도 않다. 그것은 사고였기 때문에. 안 다친 게 다행이긴 한데. 참 이상한 장면이다. 오토바이에 치였는데 다치지 않았다니 이상하다. 다쳐야 정상인데 말이다.

나오는 요괴들의 모양이 끔찍하다는 생각이 든다.

에일리언에 나오는 그 괴물보다 더 끔찍하게 생겼다.


용처럼 생긴 괴물을 자신의 펫이라고 소개하다니 이 여자도 대단하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그런 집안이었구나. 참으로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정상적이었다가도 이 인물들은 놀랄 때 우습게 보인다. 정말 놀라는 게 우습게 보인다. 왜 이렇게 다르게 그렸을까? 이 포인트에서 웃으라는 것일까? 개그 포인트가 이상한 곳에 있는 것 같지만 그렇게 이상하지 않다.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었다.


적수가 되는 여자도 굉장히 카리스마가 넘친다. 그런데 머리가 좀 길어서 그런지 무섭게 보인다. 하기는 그래야 적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요괴의 우두머리가 이 정도는 되어야 켄스케도 대활약을 펼칠 수 있을 것 같다.


그 만남이 불행인지 아닌지는 알 수가 없다. 아직까지는.




p********p 2011.11.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