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카메라를 5년이상 사용하면서도 디지털카메라에 대해서 좀더 많은 것을 알려고 이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이책을 보면 처음으로 디지털 카메라를 구입하려거나 초보자들이 읽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심도있는 내용이 아니라서 그냥 쉽게 읽을수 있다는 것이 장점일수 있겠지만 디지털카메라에 관한 내용보다는 사진을 편집하는 포토샵 기능에 너무 치우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많은 종류의 디지털카메라에 대해서 서술되었어서 디카를 구매하려는 사람들에게는 나름대로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초보자들을 위한 디카 입문서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다. |
| 요즘 흔히 볼수 있는게 디지털 카메라라는 생각이든다. 내 주위에도 여러명이 갖고 있고... 그래서 나도 하나 장만하려고 하는데 정말 나는 디지털카메라에대해서는 아무것도 몰랐다. 막상 사고는 싶은데 여러가지 걸리는 것들이 한둘이 아니었다. 한두푼도 아닌데 사놓고 제대로 사용조차 못한다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자꾸 디지털카메라를 사는것을 망설이게 되었다. 하지만 이책을 보고서 디지털 카메라에 대해서 많이는 아니지만 초보 단계는 뛰어 넘을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정말 나처럼 디지털 카메라에대해 깜깜한 사람이 이제는 이책을 읽고 디지털 카메라로 사진을 찍게 되었다. 잘은 모르지만 초보인 나에게는 굉장히 유용한 책이었다. |
| 이 책의 가장 좋은 점은 여러 회사에서 나오는 여러 기종의 디지털 카메라를 나름데로의 기준으로 나누워 놓은 데이터북이라는 데 있다고 본다. 일단 카메라를 사기위해 찾아보면 나오는 용어들은 사진을 잘 아는 사람들이 아닐시 뭐가 뭔지를 모른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접사가 잘 되는 카메라는 무엇무엇하고 그 기종 카메라의 장점과 특징을 자세히 적고 있어서 필요한 기능이 있는 카메라중에 찾아서 고르기 쉽게 되어있다 단 구매 가이드가 아니라선지 가격에 관한 면이 조금 걸린다. 하지만 여러모로 초보자가 카메라를 구입하기 전에 한번 읽기에는 편할 것 같다 또한 이 책은 포토샵으로 편집을 하는 부분이 나오는 데 이는 사진보정,또는 사진을 멋지게 만드는 법 위주로 진행되어있다. 단 이 책은 초보자의 구매가이드 또는 사진 포토샵 편집용이므로 어는 정도 사진을 잘 알거나 포토샵을 잘 다루는 사람에게는 권하지 않겠다. |
| 디지털 카메라는 사지도 않은 사람이 미리 이런 책부터 보지는 않을 것 아닌가. 디카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나 관심을 가지고 이런 책을 보지 않을까? 그렇다면 이 책은 너무나 얕다. 사이즈가 크고 두께도 두툼한데 비해서 쓸데없는 내용들이 주를 이룬다. 디카에 대한 벤치마킹은 인터넷사이트가 훨씬 좋다. 실제 사용기도 많이 있고 자세한 부분까지 비교하고 있다. 게다가 이책의 후반부는 무엇인가.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사진은 역시 인터넷 디카사이트의 겔러리가 훌륭한데 인쇄물로 보면 무엇이 달라질 것인가? 포토샵이용과 갤러리를 빼고 나면 분량이 반으로 준다. 포토샵은 포토샵 책을 보는 것이 낳고 갤러리를 보려면 인터넷 사이트에 얼마나 좋은 디카사진이 많이 있는지 모른다. 사진 찍는 방법은 결국 일반 카메라 촬영법과 같다는 이야기밖에 없지 않은가. 결국 이 책의 가장 좋은 용도는 디지털카메라에 관한 리포트를 쓸데나 참고서적으로 이용해야지 실제 디카를 사용하는 사람들에는 메뉴얼보다 수준이 낮다. 지나가다가 서점에서 훑어보는 것을 만족해야지 돈을 주고 산다면 후회하기 쉽다. 차라리 많이 팔린 디카 기종별로 잘 이용할 수 있는 내용의 책이 나왔으면 좋지 않을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