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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의 재질과 느낌, 내용 구성면에서 전반적으로 마음에 든다. 또한 관광관련 계통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알아두어야 하는 관광일본어회화라서 관련 쪽 학생이라면 더더욱 안성맞춤 교재일 것이다. 조금 아쉬운 점은 CD가 포함 되어 있는데, 한과에도 여러 페이지가 있는데 그 페이지 부분만 반복해서 듣기가 어 렵다는 점에서 테이프가 더 적합할 듯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요즘은 카세트 사용 을 많이 하지 않는 추세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어학발음 청취는 반복연습이 쉬운 카세트 또는 CD로 택일 하거나 하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