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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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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피렌체 맞는 다른 책이 많지가 않습니다. 가고 싶다. 시리즈는 제가 이미 다른 나라 책을 사 본 결과 단순히 여행 가이드 책이 아니고 좀 더 많은 지식을 전달해 준다는 측면에서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구입한 책입니다. 내용 역시 너무 마음이 들고 다른 분들도 피렌체 관심이 있다면 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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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피렌체 맞는 다른 책이 많지가 않습니다. 가고 싶다. 시리즈는 제가 이미 다른 나라 책을 사 본 결과 단순히 여행 가이드 책이 아니고 좀 더 많은 지식을 전달해 준다는 측면에서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구입한 책입니다. 내용 역시 너무 마음이 들고 다른 분들도 피렌체 관심이 있다면 보시면 좋겠습니다.
i***6 2025.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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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이 필요한 피렌체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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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도 그렇고 책 두께도 나름 있어서 피렌체 전반에 대한 책인줄 알겠지만, 이 책은 피렌체 랜드마크 몇 군데를 집중 조명한 책이다. 사실 피렌체를 파고들자면 몇 권 분량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 이 책은 여행 안내서가 아니다. 책의 모토대로 지식 가이드다. 훑고 지나가는 패키지 여행 선호자들에겐 어울리지 않는다. 예술이든 문화든 장르 선호 자유여행객에게 어울린다. 6개 챕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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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도 그렇고 책 두께도 나름 있어서 피렌체 전반에 대한 책인줄 알겠지만, 이 책은 피렌체 랜드마크 몇 군데를 집중 조명한 책이다. 사실 피렌체를 파고들자면 몇 권 분량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 이 책은 여행 안내서가 아니다. 책의 모토대로 지식 가이드다. 훑고 지나가는 패키지 여행 선호자들에겐 어울리지 않는다. 예술이든 문화든 장르 선호 자유여행객에게 어울린다. 6개 챕터 모두 디테일한 사진을 곁들여 설명되어 있다. 저자들은 어중간을 빼고 선택 집중에 몰빵했다. 이것이 이 책의 장점이자 단점이다.

b********k 2022.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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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도록이면 봄에, 피렌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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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싶다, 피렌체/신양란, 오형권/ 지헤정원/2016자영업자 팔자에 봄 휴가라니, 그런 호사는 가게를 폐업하지 않고는 오지 않으리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언젠가 그런 기회가 온다면 꼭 피렌체를 가리라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벌써 10년도 더 전에 로마에 들르면서 일정의 한계로 피렌체에 들르지 못한 것이 좀 아쉽더군요. 로마의 웅장함보다 피렌체의 화사함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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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싶다, 피렌체/신양란, 오형권/ 지헤정원/2016

자영업자 팔자에 봄 휴가라니, 그런 호사는 가게를 폐업하지 않고는 오지 않으리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언젠가 그런 기회가 온다면 꼭 피렌체를 가리라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벌써 10년도 더 전에 로마에 들르면서 일정의 한계로 피렌체에 들르지 못한 것이 좀 아쉽더군요. 로마의 웅장함보다 피렌체의 화사함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고, 무엇보다 사건 많은 집안인 메디치 가의 도시다 보니 예로 부터 말도 많고 탈도 많아서 이야깃 거리도 풍성합니다. 저자 역시 메디치 가의 계승자와 더불어 피렌체의 역사에 대해서 먼저 설명하고 있죠. 이어서 유명 관광지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하고 있는데, 광장과 궁전과 미술관과 예배당과 성당이라는 어느 유럽 유명 도시에도 있을 법한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는 이탈리아, 익숙하고 아름다운 고대 유럽 예술이 근대에까지 어어진 모습이 볼 수 있다고나 할까요. 종교화에서 르네상스의 인간 중심 예술로 화려하고 아름다운 그러나 지금보면 이제는 이것도 고전 중에 고전이 되어버린 그런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언제가 될지 정말 모르겠지만, 그래도 피렌체에 간다면 꼭 봄이었으면 좋겠네요. 며칠간 호텔에 머물면서 실내에 꽃을 장식해 놓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고대해 봅니다.

이달의 사락 r*******n 2019.09.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