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동화같고 아름다운 그림책이네요. 이런 현실에 산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싶었습니다.. 장바구니에 넣어둔지 1년도 넘었는데 이제야 사서 읽어보네요 ㅎㅎ 개인적으로 이런 컬러감이 쨍한 그림책을 아주 좋아해요. 이런 그림책은 내용은 그리 중요하게 안보고 그림 감상용으로만으로도 사서보는데 내용도 너무 따뜻하고 예쁘네요. 문득 보며 은퇴하시고 트롯트, 스포츠, 뉴스만 보시는 우리 아이 할아버지가 생각나네요 ㅎㅎ 나이들어서 자기 꿈을 쫓아 탐험을 하며 산다는것이 사실은 거의 불가능한 시대지만 우리아이는 늘 꿈꾸며 실행하며 살아가는 아이로 자라길 희망하며 함께 읽어보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