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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자 엄마이자 아내인 워킹맘 정정화 저자의 생생한 삶의 이야기가 담겨있는 책이다.
이 책은 전체가 5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1장 : 내 청춘의 16전 17기 2장 : 내가 사는 방식이 정답 3장 : 계속 성장하는 비법 4장 : 인생에서 정말 소중한 것 5장 : 10년 후를 위하여
내가 더욱 공감했던 부분들을 소개하겠다.
첫째 : 우리가 버스나 전철을 탈때 흔들리면 손잡이를 잡고 버틸 수 있다. 우리도 살면서 누구나 힘든 시간이 있다. 이럴때 그 순간을 잘 견디고 이겨내면 나중에는 더욱 좋은 시간이 온다는 것이다.
대학 졸업후 들어간 회사에서는 실망만 많이하고, 이 길이 아니라고 생각하여 그만두고 어려서부터 하고 싶었던 경찰관이 되기 위해 시험준비를 한다.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겨내고 공부하는 가운데 남자친구를 만나고 결혼까지 하여 지금 두명의 아이를 낳고 아주 잘살고 있다.
남자 친구를 사귈때의 이야기가 마치 소설처럼 신비롭고 흥미진진하다. 자신의 성공은 뒤로 하고 남자친구가 먼저 합격하기를 바라며 성심성의껏 도운 결과 남자 친구는 2년만에 경찰관이 되었다고한다.
후에 남자친구와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도 모르지만 자신은 그 당시의 사랑에 최선을 다했다고 한다. 6년동안 16번을 떨어지고 17번째 합격한 그녀에게 진심으로 박수를 보낸다.
둘쨰 : 워킹맘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나도 일하면서 아이를 키우느라 마음고생이 많았었다. 저자도 첫 아이가 태어났을 때 모유를 먹이고 싶어서, 회사에서와 집에서의 노력은 이루 말할수가 없었다. 회사에서의 자신도 모르게 흐르는 눈물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나는 알 수 있을것 같다. 엄마로서도 최선을 다하고 싶고, 회사에서도 유능한 사람이 되고 싶어하는 워킹맘들을 응원한다. 워킹맘들에게 이 책을 선물해주고 싶다.
셌째 : 삶의 주인공이 자신이라는 것
작은일에 항상 최선을 다하고 10년후를 바라보며 꿈꾸며 희망적으로 사는 그녀의 모습이 참 아름답다. 웃어라, 꿈꿔라, 사랑하라 라고 외친다.
그렇다. 우리의 삶에 우리가 웃으며 행복하게 지내는 것도 모두 우리의 마음에 달려있다. 우리가 꿈을 꾸지 않으면 죽은 삶이나 다름없는 것이다. 꿈꾸고 실현하고... 사랑은 우리의 삶 전체이다. 나를 사랑하고 가족을 사랑하고 나의 주변 사람들을 사랑할 때 우리 사회는 더욱 희망적이 될 것이다.
에세이를 읽는내내 소녀로 돌아간 기분이었다. 기쁘기도 하고, 안탑갑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고, 행복하기도 하였다.
앞으로도 정정화 작가가 꿈꾸는 많은 일들을 이루며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전해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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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정정화 작가님의 《16전 17기 좀 느리면 어때?》라는 책이예요^^ 정말 받자마자 감동의 물결이 오래도록 일었던 책!
저는 이 말을 듣고 너무나 마음에 위안을 받았답니다 힘든 수험생활을 견디며 16전 17기 끝에 경찰이라는 꿈을 이루신 대한민국 여경
"느린 나여서 좋다"
누구도 뭐라하지 않는데 지금도 종종 "저는 대학에 되게 늦게들어갔어요"라고 이야기할 때 하지만 저는 진심으로 '느림의 가치'를 믿어요 그래서 자신의 속도로 한걸음한걸음 충실하게 나아가는 모든 분들이
너무나 가슴을 콩닥콩닥 뛰게했던 에피소드! 직장을 다니며 회의감에 휩싸였던 작가님, 어머니께 이렇게 묻습니다. "당연히 경찰이라고 적었겠지. 넌 어려서부터 경찰, 경찰 노래를 불렀잖아." 이 순간, 잃어버린 어릴 적 꿈이 떠올랐던 작가님은 그리고 외칩니다. "그래, 지금부터가 진짜 내 인생이다."
어릴 적 꿈을 다시 찾아서 끝까지 이뤄낸 작가님 정말이지 너무나 존경스러웠어요
꿈을 잃어가는 고등학생 아이들을 보며 안타까움을 느꼈어요 초등학생 때 초롱초롱한 눈을 가졌던 아이들이
'꿈의 가치에 대해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나 자신이 되어야 한다.'는 것 우리는 내 꿈의 가치에 대하여 얼마나 말할 수 있을까요?
진정으로 나를 사랑한다는 것은 "어떻게 해야 만족스러운 인생을 살아갈 수 있을까? 용기가 나고 힘이 막 났습니다.
우리도 모두 고흐같이 명작이 되어가고 있을거란 믿음이 생기는 구절이였어요 늦어도 좋다 그 여정이 얼마나 멋지고 위대한지 알려주는 책이었습니다. ^^
꿈에 불을 지피고 늦어도 괜찮다며 용기 백배 힘 듬뿍 실어주시는 훌륭한 책을 내어주신 정정화 작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 많은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펼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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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청춘의 16전 17기, 정정화 작가님의 < 좀 느리면 어때? >
이 책은 각자의 속도와 방향이 모두다르듯이 내 자신의 속도와 방향에 맞게 끝까지 긍정적인 마음으로 생을 찬란하게 일구어가는 주옥같은 이야기들이 실려있어 마음의 전율을 불러일으키는 책이다.
누구에게나 희망이 되어주는 귀한 책을 내신 정정화 작가님께 감사의 말씀 드린다.
첫 페이지를 열고 첫 파트를 읽는내내 가슴 찡한 감동이 밀려왔다.
16번의 불합격을 실패가 아닌 아름다운 도전이라고 말하는 저자에게서
낮은 학력과 긴 수험기간처럼 내가 가진 콤플렉스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그것을 이겨내기 위해 노력하면
열등감은 자신감이 되고 그 자신감은 나를 더 크게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되지 않겠냐는 저자의 얘기가 그대로 가슴에 닿아온다.
실패를 두려워마라 길이 보이지 않는다면 나침반을 들고 가고, 그래도 길이 없다면 새로운 길을 내면서 가면 되는 것이다.
관점을 조금만 바꾸면 이 세상은 당신의 생각보다 훨씬 쉽고 만만하게 느껴질 것이다.
몇 번 눈을 맞추었는지, 몇 번 힘껏 안아줬는지, 몇 번 칭찬했는지가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답니다...
워킹맘에게 정답은 없다.
워킹맘으로 사는 나는 내려놓는 데에도 익숙해져야 한다.
본문 중에 나오는 -선택은 또 다른 기회다. 선택할 수 있는 용기를 내는 사람에게 기회가 찾아온다.
자신의 선택에 확고한 믿음과 확신을 가지고 전진한다면, 분명 그 선택이 당신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커다란 결과를 가져다 줄 것이다.
평생을 보고 미래를 준비해라- 라는 문구는 마음을 참으로 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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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랜만에 제가 재미있어서 단순에 읽어버린 책에 대해 말씀드리려 합니다. 제목부터가 따뜻한 위안처럼 다가오네요. 한국인의 빨리빨리의 삶, 하긴 좀 느리면 어때요. 제대로 알고 가는 게 중요하지. ![]() ![]() 저는 개인적으로 정정화 작가님을 알고지내는 사이입니다. 지인 작가의 책이라도 재미가 없으면 단숨에 읽기란 어려울 텐데 손에 들자마자 단숨에 읽어버렸습니다. 항상 밝은 말투와 표정으로 남에게 피해가 되는 것을 철처히 싫어하시는 책임투철한 슈퍼맘이자 대한민국 끈기경찰의 정정화 작가님의 첫 책이 나오자마자 승승장구 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여행중에도 너무 궁금하더라구요. ![]() ![]() 첫 서문에서 "느린 나여서 좋다."는 말이 참 위안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책을 읽는 내내 내가 알고지냈던 정정화 작가라는 사람의 인생을 한편의 드라마도 본 것 같아 참 따뜻하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제가 알고 있는 정정화라는 사람은 끈기가 대단합니다. 책을 쓰며 만난 분인데 무시무시한 경찰 스케줄 속에서도 본인의 몸이 아파도 육아 때문에 몸이 열개라도 모자라도 절대 포기를 모른 끈기의 아이콘 같은 사람이었어요. ![]() 매일 2-3시간 자면서 몸에 고열이 있어서 책쓰기를 놓지 않는 그녀의 열정에 그리고 책쓰기 미팅에 두 사랑스러운 아이를 데려와서 참여하시는 열기를 보고 숙연한 마음이 들 때도 있었습니다. 책 중간에 보니 모유수유와 업무를 병행하며 젓비릿내 나는 의복을 입고 일했다는 부분에서 뭉클하더라구요. ![]() 그리고 이사람은 로봇인가 싶기도 하고요. ![]() ![]() ![]() ![]() ![]() ![]() ![]() ![]() ![]() ![]() ![]() ![]() ![]() ![]() ![]() ![]() 읽으면서 스스로의 꿈과 비전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한 책이었습니다. ![]() 슈퍼맘으로 일하는 여성으로 정정화 작가님의 책을 읽으며 공감할 대한민국 여성들이 너무 많지 않을까 싶네요. 느리다고 포기가 쉬운 우리에게 젊은 날 이십대에 16전 17기, 열여섯번의 시도 끝에 경찰에 합격한 우직하고 강인한 여성의 느린 걸음 이야기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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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이책을 산 이유는 그저 위로받기 위해서였습니다. 나보다 더한 수험생이 있구나, 이 사람은 대체 무슨 이유로 이렇게 수험생활을 한건지, 위로나 받아보자 라는 마음으로 샀다가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책을 닫았습니다. 결국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좋은 책이였습니다. 도전하는 나는 과거의 패배자인 내가 아니라 다시 일어선 용감하고 용기있는 나자신이라는 사실을 이 책을 읽고 알았습니다. 좋은 책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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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느린사람이다. 빠른것이 있다면 말.. 말의 속도만 빠르다. 빨라야했거, 느리면 여기저기서 눈치 받고, 놀림당하고 그런 세상속에서 살아왔는데 요즘은 느려도 괜찮다는 메세지를 전달하는 책들이 있어 나에게 희망을 준다. 이번에 읽게 된 책도 그러하다. 16전17기. 흔히 하는 말로 7전8기인데. 16전 17기라니. 제목부터 작가의 꾸준한 노력을 대단하다 생각하며 읽시시작했다. 그리고 표지가 마음을 편한하게 했다. 소녀가 종이학을 실에 메달아 들고 있다. 졸이 학들은 마치 날아갈 것 같았다. 뒤표지에는 빈센트 반 고흐가 동생에게 쓴 편지 내용이 담겨져있다. 나에게 어려운 내용이었다. 몇번을 다시 읽어 보았다. 그래도 어려웠다. 책을 다 잃고 다시 뒷표지의 글을 읽어보니, 여전히 어렵지만 조금씩 가슴으로 받아들이고 있었다. 정정화 작가님의 글에는 재미있게 읽을 거리들이 숨어 있다. 나는 야구를 좋아한다. 내가 야구장에 처음 갔을때 나는 삼성팬이었고, 잠실구장에 솔찍히 양준혁선수를 보러 갔는데, 박한이 선수에게 반했었다. 그래서 책에 더 집중할수 있었다. 삼천포로 빠지는 듯 하지만, 야구선수 박한이의 꾸준함에 대해 생각을 해보니, 역시 사람은 타노난 재능도 재능이지만 노력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되었다. 잊고 지냈던 것.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다는 것을 알기는 했지만, 왜 그러한지는 생각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 힘이 아니라 꾸준함이라는 것. 지극히 평범함 것고 꾸준하면 특별해진다. 나의 요즘 삶은 평범하다. 하루하루가 평범하다. 이 삶이 쌓여서 특별해질 수 있으까 생각을 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평범한 삶에서 집중할 것을 찾아 특별한 나의 인생을 만들어야겠다. 거울은 절대 먼저 웃지 않지. 그렇지. 나를 사랑스럽게 바라보아야 거울도 함께 웃지. 그래서 사람들이 거울을 보고 웃는 연습도 하는거지. 아침에 출근하면서 거울보고 스스로의 이름을 부르며 화이팅을 외치며, 이가 다 보이도록 웃어보는것은 다 이유가 있는 거지. 그런데 나는 거울을 잘 보지 않는다. 외출전 딱 한번 지저분하지 않은지 체크하고 끝! 이런 나에게 "16전 17기 좀 느리면어때?" 책은 반성의 시간을 갖게 했다. 내가 먼저 웃어보는것. 그게 한때는 바보 같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다. 지나친 친절이랄까. 내가 상대방에게 약점이 있어 지고 들어가는 느낌이여서였다. 다시 생각해보니 아니다. 승자는 언제나 여유의 미소를 지으니까. 올해 들어 내가 무엇을 하던간에 행동의 중심에 있는 것은 바로 나를 사랑하는 것이다.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작가님은 구체적으로 제시해주셨다. 다섯가지 방법을 잃고 또 읽었다. 걱정과 근심을 하루만 마음에 머물게 하려 노력하고 있다. 내가 가장 힘들어 하는 부분이 이 두번째이다. 꾸준한 노력함이 특별함이 될 수 있으니 노력해보자!! "타인과 비교하지 않는 나만의 길로 가리라" 이건 약 10여년전 싸이월드 미니홈피 제목이었다. 이렇게 써 놓고, 정신력 강했던 내가 30살이 넘어서는 왜 나약해져 남과 항상 나를 비교하고 나를 괴롭혔는지 마음이 아팠다. 내가 내 자신을 가장 아끼고 사랑해야하는데 말이다. 다시 돌아가자. 나만의 목표를 위해. 그 목표를 성취하는 것이지. 남과 비교하는 목표가 진정한 목표가 아님을 다시 생각하자! 나이. 서른살을 앞두고 다들 아쉬워했다. 나이먹기 싫다고. 나는 그 앞에서 당당히 말했다. "나이 먹는게 두려운게 아니라 나잇값 못하게 될까봐 두렵다" 그래서 삼십대 중반의 내 나이가 싫지 않다. 학교 졸업이후 하지 않았고, 직장에서도 필요하지 않은 영어회화 공부를 지난 12월에 시작했다. 날마다 나의 긍정적 에네지를 주는 공부였다. 네가 다시 수능볼꺼냐. 아이들을 가르칠거냐. 토익점수가 필요하냐 등등 주변 반응에 굴하지 않고 내가 하고 싶어서. 하면 즐거우니까 라고 말하고 지금도 진행중인 내가 대견해지는 부분이었다. 책을 읽게 되면 내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도 생각할 수 있고. 재미있는 이야기와 정보 전달도 좋다. 하지만. 나는 "16전17기 좀 느리면 어때?"를 통해 나는 30대중반의 삶을 나쁘지 않게 살아가고 있다는 위안을 받았다. 하루하루 삶에 자신감과 평범한 하루를 특별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찾게 해주신 정정화 작가님과 어썸피플께 감사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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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전 17기 좀 느리면 어때?살면서 남들보다 뒤쳐지는 게 아닐까 조급증이 날 때가 있기도 하죠.
이 책은 아래와 같이 PART 1에서 PART 5까지로 구성되요. 7쪽 프롤로그느리다는 것이 나쁜 것은 결코 아니다.(중략) 열심히 살기 위해 노력하지만 그리고 아직은 살 날이 더 많이 남았다고 할 수 있는 나이지만 이번에 제가 좋아하는 프로그램인 무한도전에서 사람들의 나쁜 기억을 지워주는 주제로 방송을 했었는데요. 그리고 반드시 기억해야 할 점은 항상 앞에 두어야 하는 것은 '나 자신' 53쪽 06 6년, 16번의 실패 그리고 합격그 시간 속에서 '대충'과 '적당히'가 아닌 어느 순간 입에 달고 사는 말 중에 하나가 '대충'인 거 같아요. 79쪽 10 그냥 아줌마로 살 수는 없다뛰는 가슴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저는 정말 다행히도 가슴뛰는 일을 찾은 거 같아요. 물론 또 가슴 뛰는 일을 찾아 떠날 수 있지만요. 145쪽 21 2년 후가 아닌 10년 후를 그려라십년 후의 자신이 어떤 모습일지 생각해보는 연습을 하는 사람과 제가 제일 부족한 부분이 이렇게 계획을 세우는 거에요. 203쪽 31 아깝지 않은 투자진정으로 사랑한다는 것은 내 안에서 자유롭게 뛰놀 수 있도록 당연하게 함께 있다고 생각해서인지 자기 자신을 많이 사랑하지 못했던 거 같아요. 222쪽 34 비전의 차이가 인생의 차이다지금이라도 당신의 비전이 무엇인지 노트에 찬찬히 적어보기 바란다. 적는 힘은 상상 초월할 정도로 대단한 거 같아요. 이 책을 읽고 실천할 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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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느리면 어때? 마음 따뜻해지는 한편의 긴 시를 읽어 내려간거 같은 느낌의 책이다. 이 책은 작가 정정화님의 에세이였다. 첫 직장에 대한 기억은 회의감을 느껴 회사를 박차고 나오면서 그녀의 16전 17기의 경험을 얻게 되는 시작이 되었다. 어린 시절부터의 꿈인 대한민국의 경찰이 되겠다는 마음으로 수험생활을 시작하였고 그렇게 수험생활은 녹록하지만은 않았다. 힘든 수험생활을 견디며 16전 17기로 결국은 대한민국 경찰이 되었다. 지금은 서울 서대문 경찰서에서 학교전담경찰관으로 근무하고 있는 대한민국 공무원이다.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보통은 2년만에 합격한다는 경찰 시험을 무려 6년동안 17번 치르면서 결국은 합격한 장본인이기 때문이다. 정말 의지의 대한민국 여성이라는 단어는 지은이를 위한 것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6년동안 얼마나 고뇌했는지 얼마나 고민을 많이 했는지 그 느낌들을 느낄수가 있었다. 물론 요즘같은 고학력에 수많은 스펙에도 취업하기 어려운 현실에 많은 이들이 공무원 준비를 할수 밖에 없고 다들 공무원을 준비하는것이 꿈이라는 현실이 참으로 안타깝지만 지은이는 그런 단순히 보장된 자리이기에 선택한 것이 아닌 직업적 사명감에 경찰공무원이라는 직업을 선택하였다고 한다. 그 어려운 길고 긴 수험생활이 결코 그녀에게 상처로만남지 않고 그 경험이 단단해서 더욱더 값진 경험으로 만들어 준것은 자명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정말 자신이 불행하다고 느낄때 그리고 눈앞에 뭐가 보이지않을때 중간에 포기라는 단어를 먼저 떠올리기 보다는 지은이처럼 의지를 굳건히 하고 끝까지 나아가고자 할때 이 책을 다시 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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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간 17번 도전하여 17번째에 경찰이 되었던 정정화씨의 이야기,..그 안에서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해서 어떻게 하는지 자신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었다..대학교 전공은 패션 분야였지만 취업에 나섰던 첫 기억..그것은 정정화 씨 자신에게는 충격이었던 것이다..그때의 그런 기억은 어릴 적 꿈꾸었던 경찰을 기억하게 되었으며 스스로 겨알이 되기 위햇 도전할 수 있었다는 걸 알 수 있다.. 6년간의 도전..참 힘들었을 것이다...다른 여느 공무원 시험과 달리 경찰은 필기 합격에서 마지막 발표까지 5단계 시험을 통해 최종 경찰이 될 수 있었기에 필기 합격 후 최종 면접에서 떨어지는 그 순간은 허탈함 그 자체였을 거라는 걸 알수 있다.. 이렇게 17번 도전할 수 있었던 건..그건 정정화씨 스스로 가지고 있었던 꿈에 대한 열망이 컷으며 경찰 공부를 하면서 만난 남편과 같이 공부하면서,서로가 힘이 되었다는 걸 알 수 있다. 두사람 사이의 사랑에 대해서 주변사람들은 어떻게 헤어지지 않고 있었데~ 그런 비슷한 생각과 궁금증을 가지는 것은 어쩌면 우리 주변에 정정화씨의 연애 스토리는 특별한 모습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렇게 남편과 사랑하고 연애하고 결혼을 하였던 이야기에서 아기를 낳고 스스로 변할 수 있었던 건 자신이 가진 페이스를 유지한 채 꾸준하게 노력해 왔기 때문이었다..그것도 열심히 노력한 것이 아닌 제대로 노력하였으며, 다른 이들보다 조금 더 버티며 견디어온 결과라는 걸 알 수 있다.. 정정화씨의 인생 스토리는 특별하다고 할 수 있다..6년동안 경찰이 되기 위해 시험을 봤다는 것도 틀별한 경우이지만 그 동안 합격과 불합격 사이에서 포기할 수 있었을 텐데 그것을 견디어왔다는 것,그것은 정정화씨가 가진 특별한 경험이며 누구나 할 수 없다는 걸 알 수 있다..그럼에도 꿈과 희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정정화씨처럼 도전하고 그럼으로서 성공을 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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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03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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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첫 날..
감사한 이 날에 남길 서평은
자기계발서로 꼭!!!추천할 만한 책!! 정정화 작가님의 16전 17기 좀 느리면 어때? 입니다.
이 글을 쓰신 정정화 작가님은 첫 직장에 회의를 느껴 회사를 퇴사하시고,, 어린시절 꿈인 경찰이 되기 위해 힘든 수험생활을 견디며 16전 17기로 대한민국 경찰이 되셨데요. (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작가님은 실패나 느린것은 결코 부끄러운 일이 아니며, 꿈이 있다면 천천히 가도 괜찮다는 신념을 나누고 싶으셔서 이 책을 쓰셨다고 합니다.
현재는 1년이 아닌 10년 후가 기대되는 사람이 되기 위해 책을 쓰는 경찰관이자 동기부여가로 활동하고 있다고 하네요.
저는 0형인게 부끄러울 정도로 극 소심할 때가 있어서,, 1번만 떨어져도 덜덜덜 했을것 같은데,,, 16번 이나 떨어졌어도 다시금 도전하셔서 꿈을 이루셨던 정정화 작가님께 책을 읽기도 전에 존경심이 가득 넘쳤답니다.
이 책은 총 5part로 나눠져 있응며, 작가님의 실제 경험담으로 모든 이루어 져 있어서, 굉장히 공감과 위로가 많이 되었습니다. 그럼 part 1부터 살펴보겠습니다. ===========================================================================
part 1) 내 청춘의 16전 17기 #스물하나 쪼그라든 인생을 펼치다. #천 번의 하루를 채운 날 #저절로 되는 일은 없다. #견뎌야 꽃이 핀다. #느려도 괜찮다. #6년,16번의 실패 그리고 합격 #시작에는 두려움이 따른다.
#part 1 에서는 정정화 작가님이 경찰시험 공부를 시작하게 된 계기와 17번의 어마무시한 도전의 과정이 나와있다. 중간에 지금의 남편분이랑 어떻게 만나게 되셨는지도 살짝쿵 나와있기도..^^
(정말 현대판 내조의 여왕이신듯...)
다니시던 직장도 뿌리치고 어렸을때부터 꿈꾸었던 경찰이 되겠다고 마음먹었을 때도 합격한 모습을 상상하며 큰 기대속에 수험생의 길을 선택했지만 계속되는 불합격 소식에 '괜히 시작한 것은 아닐까,,,이러다 백수로 늙어 죽으면 어쩌나... 하는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기도 했다고 한다. 바로 이 '두려움'이라는 감정을 작가님의 자존감을 무수히 떨어트리는 아이였겠지..? 두려움이라는 아이가 내 마음속에 들어온날은,, 정말 정신을 제대로 살피지 않으면,, 내 온 몸을 사로잡히게 되는것 같아서 나 또한 두려움이라는 감정을 제일 잘 살펴보려 한다. 내가 잘 느껴야.. "어 너 두렵구나~"하고 달래줄수 도 있으니깐.....
그러던 어느날 작가님보다 먼저 합격한 여경선배를 만나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던 중,, 여경선배님에게 두려움에 대한 고민상담을 하였는데,, 그분이 공부할때에는 두려움에 집중하지 않고 오로지 합격 할 수 있다는 내 믿음에만 집중하려 노력한다는 여경선배의 말을 듣고 하루하루 설렐 수 있는 새로운 일을 찾아 매일 한 가지씩 자기자신에게 선물을 주며 스스로 자기자신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였다고 한다.
Part 2) 내가 사는 방식이 정답
#나는 늦게 피었을 뿐이다. #워킹 맘에게 완벽은 욕심이다. #그냥 아줌마로 살 수가 없다. #흔들리지 않고 살아남기 #한 발만 더 뛰어봐 #언제나 청춘을 살자 #나는 대한민국 경찰이다.
part2 에서는 삶의 속도와 양식은 사람마다 다 다르며 무조건 빠른것이 옳은것이 아니며,,,,조금은 천천히 가도 괜 찮 다 라는 메세지를 준다.
그러면서 정정화 작가님의 합격 후 생활에 대한 삶의 고충,,그 안에서의 행복 등,,작가님의 인생사에 대해 진솔하게 보여지고 있다.
처음엔 육아 우울증으로 힘든나날을 보내시기도 하였는데,, 그러면서 느낀것은,,, 내가 고생해서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는게 아니라 내가 행복해야 아이들이 행복하다는 사실을 깨달으셨다고 한다. 이 글을 읽은 후 결혼은 하였지만 아직 아기가 없는 나도,, 같은 공감이 되는 부분이 있었다. 결혼하고 더 바빠진 일상과,업무와,,바닥난 체력으로 인해,, 내가 건강하지 못하고 내가 여유가 없다보니,,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여유가 없는 것을 참 많이 느꼈다. 그러나 내가 나만의 시간을 찾고 나를 위해 운동하고 나만을 위한 행복을 채우다보니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이 가장 행복해했다.. 그것을 느낀 나는 나중에 아이가 생겨서도 나의 행복을 먼저 챙기고 그 다음에 아이의 행복을 챙기기로 결정하였다^^
"내일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른다.우리가 할 일은 오늘이 좋은 날이며,오늘이 행복한 날이 되게 하는 것이다." 이 글을 읽고 나는 오늘 행복하기로 결정했다^^
"꿈꾸는 자만이 행동하게 되고,행동하는 자만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 늦었다고 생각할 떄가 가장 빠르다고 하지 않던가? 이제는 꿈만 꾸지 말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행동해야 할 때다." 한창 꿈꾸기에 바뻐야 할 20대 때에 나는 일에 미쳤던것 같다. 그것이 내 꿈이 이루는 과정이라고 생각했고,,, 나의 오랜 꿈은 유아교사였기에, 그 꿈을 다 이루었다고 생각했던것 같다. 그러나 꿈은,,,,ᅌᅥ떤 직업적인 부분이 아니라,,, 이루고자 하는 소망하는 그 모든것들이 꿈일텐데,,, 뒤돌아보면 참 어리석었다는 생각이 들어,,후회가 될 때가 많았다.. 그러나 지금부터라도 나는 늘 꿈꾸고 행동할 것이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ᄈᅟᅡ르기 떄문에! 예전에 유아교육기관에서 일할때,, 내가 가장 많이 했던 업무는,,, 다름아닌,,,"들어주기"였다.. 어떻게 보면 가장 쉽고 작은 일이지만,,, 아이들 한명한명이 하고자 하는 말을 끝까지 진심어리게 들어주면,, 나는 아무것도 안했는데도,, 아이들이 나에대한 애정은 날로날로 커져갔고,,, 무슨일만 있으면 나에게 와서 쪼르르륵 이야기 하는 습관이 생겼다. 심지어 엄마아빠한테 하지 못하는 이야기도..말이다.. 이런 들어주는 일이 아이들에게 왜이렇게 좋아할까? 했는데,,, 학부모 상담을 할때보면,, 모두 다 해당되는건 아니지만,, 대부분의 어머니들이 지금 현재 아이가 느끼는 고민과 행동을,,, 잘 모르시는 부분들이 많았다.. 일 끝나고 저녁먹고 빨리 씻기고 자야지,, 내일 또 각자 할일을 할 수 있기에,,,부모님들의 고충을 듣고있자면,, 정작 대화시간이 턱없이 부족했다는거것을 느껴서 마음이 참 아팠다... 그래도 늘 말씀드렸던 것 중에 하나가,,하루에 1분만 눈을 맞춰주세요" 였다. 1분 캠페인이 일어날것만 같은 분위기 일 정도로 나는 1분 눈 맟추기를 꼭 강조했다. 가장 작은 시간,가장 작은 노력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얻을 수 있기에 충분했기때문이다.
part3 계속 성장하는 비법 3장에서는 우리가 이 세상을 살면서 계속 행복해질수 있는 비법에 대해 말해주고 있다. 개인적으로 3장의 내용들은 하나도 빠짐없이 너무 좋은 내용들만 가득하여서 줄을 가장 많이 쳤던것 같다.
<정정화 작가님이 말하는 계속 성장하는 비법>
#열심히 하지 말고 제대로 하라 #긍정을 부르는 긍정의 사고 #내가 변하면 모두 변한다. #혼자인 시간을 즐겨라 #꾸준함을 이길 수 없다. #내 생각의 주인은 나다. #2년 후가 아닌 10 년후를 그려라.
10년간의 직장생활을 그만두고 혼자있는 시간이 많이 늘어났다. 처음에는 조금은 외롭기도 했지만,, 지금은 오히려 혼자서 생각하고 느끼고 성장할수 있는 시간을 나에게 허락해주셔서 하루하루 얼마나 감사하는 지 모른다. 혼자있는 시간으로 내가 더욱 성장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가치있는 삶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보니,,점점 나를 성장할 수 있는 일들만 일어나는것 같았다.
또 계속 성장하려면 무엇을 하든지간에 꾸준함을 빼먹을수 없을 것 같다. 관계,,,,독서,, 건강,,,,,긍정적인 사고,,,등,,, 내 인생에서 꼭 이루었던 것에는 늘 꾸준함이라는 아이가 있었던것 같다.
part 4) 인생에서 정말 소중한 것 #행복은 함께하는 것이다.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라 #자기 마음대로 보살펴라 #작은 행복을 찾아라. #가슴뛰는 일을 하라 #누군가의 희망이 되라. #일에 소명을 불어 넣어라,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 1.자신이 강한 사람이라는 것을 믿어야 한다. 2.걱정과 근심은 하루만 마음에 머물게 해야 한다. 3.매일 나를 사랑하는 마음을 말이나 글로 표현해야 한다. 4.혼자일때 두려움과 맞설 용기를 가져야 한다. 5.긍정적인 말과 행동을 통해 긍정의 기운으로 완전무장해야 한다.
자신을 사랑하다보면 남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되는건 아무래도 시간문제이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반대로 나를 사랑하지 않는 마음을 갖고 있는다면,, 그 어떤 사람도 사랑할 수 없지 않을까?
part5 ) 10년 후를 위하여 #선택을 마주하며 #나이 들수록 더 멋지게 #아깝지 않은 투자 #메이저리그 인생을 위하여 #피하지 말고 맞서라 #비전의차이가 인생의 차이다 #불안할수록 멀리보라
최시원이 드라마에서 한 대사 중 유명한 대사 였지ᅘᅠ "끝날때 까지 끝난게 아니다." "인생에서도 가까이 보는 것보다는 멀리 보는 훈련을 해야 한다. 살다보면 가끔은 눈 앞에 닥친 일에 몰두하고 집중해야 할 때가 있다. 그러나 그럴 때마저도 가끔은 고개를 들어 멀리 바라보는 여유가 필요하다. 멀리보아야 인생 전체를 볼 수 있다.십 년 후내가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지 상상해보라. 그리고 후회 없는 인생을 위해 비전을 현실로 만들라."
"세상에는 돈,권력,명예와 같은 수 많은 힘이 존재하지만 가장 위대한 힘은 비전의 힘이다." 정정화 작가님은 비전선언문을 만들고 나서 인생의 크 변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고 하신다. 막연하게 무엇이 되고 싶다.무엇이 갖고싶다 의 생각들을 구체화 하면서 내년의 계획 5년,10년 후의 계획을 세우게 되셨고 40대,50대,60대 각각 이루고 싶은 목표를 정하게 되셨다고 한다. 그러기위해서는 나쁜 습관을 고쳤고 시간관리도 하셨고, 두려움 대신 의연함으로 대처 할 수 있는 용기도 생기셨다고 한다. 아래는 정정화 작가님의 비전선언문이다.
정정화 작가님의 책을 읽고 나도 비전선언문을 다시금 글로 써 봐야겠다는 도전의식을 갖게 되었다. 처음에 이 책을 보기 전에는 16전17기가 설마 시험일 줄 몰랐다.. 그리고 그 어렵다는 경찰시험을...17번을 도전하셨다니... 17번을 도전을 하셔서 대단하다고 느낀게 아니라,, 그 동안의 시간동안에 수 많은 경험들과 아픔들과 고생이 느껴졌다. 워킹맘으로써의 삶으로 살아가지까지의 흘렸을 눈물들...까지.. 이 책을 보면서, 정정화 작가님의 꾸준함과 자기사랑과 도전의식,,그리고 나도 할수있다는 생각이 내 마음속에 가득차게 되었다.그 동안 들었던 생각들 중에,, 너무 늦었어....그러기엔 상황이 안따라줘..라는 부정적인 생각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얼마나 부끄럽고 화끈거렸는지 모른다. 나는 고작 30대밖에 되지 않았는데도 말이다... 자기계발하려면 이렇게 이렇게 하라라는 의미가 담긴 책 보다는 작가님의 삶이 녹아있는 마치 옆집언니가 가장 친한동생에게 행복하고 성장하며 살아갈수 있는 비법을 담아준 책 같았다. 그러면서 들었던 생각은,,, "나도 이런 언니가 있었으면..^^" 그러나 그런언니가 내 옆에 있다해도 내 인생은 내가 만들어가는것 이기에 내가 그런 언니가 먼저 되어야겠다 라는 생각으로 바꿨다,^^ 조금 위축되어 있었던 마음과 생각에 도전의식을 불러일으켜준 정정화 작가님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며 서평을 마친다. <오늘의 ᅟ한줄 평> . . . . 무 한 도 전 이 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