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에 이끌려 샀습니다.
내용도 참 좋네요.
갓난 아기가 아빠가 될 때까지 창밖의 세상이 변하는 모습을 아름다우면서도 서글프게 잘 그렸어요. 콜라주 기법이라고 하나요? 그래서 느낌도 더 독특합니다.
이제 19개월 된 우리 아들이 곳곳에 숨어 있는 동물이며 자동차를 찾아내며 좋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