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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똑똑하게 화내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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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라는 단어를 들으면 부정적인 느낌이 굉장히 강합니다. 화를 많이 내는 사람을 보면 부정적인 기운 탓으로 가까이 하기를 꺼려하기도 합니다. 이런 이미지 때문이지 스스로도 화를 잘 내지 못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그것은 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아마 최근 들어 현대인들이 홧병이 생기는 이유 중 하나가 이 때문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병이 생긴다는 것은 분명 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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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 라는 단어를 들으면 부정적인 느낌이 굉장히 강합니다. 화를 많이 내는 사람을 보면 부정적인 기운 탓으로 가까이 하기를 꺼려하기도 합니다. 이런 이미지 때문이지 스스로도 화를 잘 내지 못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그것은 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아마 최근 들어 현대인들이 홧병이 생기는 이유 중 하나가 이 때문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병이 생긴다는 것은 분명 참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란 이야기입니다. 이왕 화내야 한다면 제대로 화를 내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이 책에서는 회사 내에서 똑똑하게 화내는 법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사실 화를 낸다는 것은 분명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일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잘못을 했는데 화를 내지 않고 넘어간다면 추후에 더 큰 문제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저자도 바로 이런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화를 내더라도 제대로 화를 낼 필요성이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먼저 전반부에서는 화를 내는 것만이 꼭 부정적이지 않다는 이미지 개선쪽으로 포커스가 맞춰져있습니다. 독자들이 가지고 있을만한 선입견을 깨는데 꼭 필요한 과정인 듯 합니다.

 
 누구나 화가 날 수 있지만, 어떻게 화를 내야 서로가 상처를 안 받을 수 있는지 알고 있는 사람은 드뭅니다. 파트4에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줍니다. 그 이전에는 왜 우리가 화를 내야 하는지 그리고 화를 제대로 냄으로 해서 얻을 수는 효용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책의 마무리는 방법록적 접근인 셈입니다. 저자가 중간에서 이야기하듯이 무엇이든 몸에 익숙해질 때까지 꾸준히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듯 합니다. 방법은 누구나 읽고 이해할 수 있지만 상황에 익숙해지기까지는 분명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책 전반 내용 중에서 조금은 제목과 연관성이 없는 듯 느껴지지만 크게 와닿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바로 일본경제와 도덕성의 연관성을 이야기한 부분이었습니다. 저자가 이야기하고 있는 일본상황이 현재 대한민국 상황과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성장만을 위해 달려온 탓에 어느순간부터 도덕성에 대한 중요성은 등한시되는 경우이 큽니다. 처음으로 1인당 GNI가 감소되었다는 기사를 접했습니다. 피부로 느껴지는 경제상황도 더 나아지고 있단 느낌을 받기 힘듭니다. 이제 대한민국도 경제성장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지 진지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필수교과와 멀어진 도덕교육, 고전교육에 대한 고민이 필요할 때인 것 같습니다.

 
 갈등을 일으키는 것 자체를 금기시하는 경향이 있는 우리 대한민국 사회에서 이 책을 통해 보다 '화'에 대한 이미지 개선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곧 옳은 분노가 대한민국에 뿌리내리는 날이 오기를 기대해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s 2016.03.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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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화를 내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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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게 화내는 기술]사람 좋은 리더가 회사를 망친다. # 책을 들어가며 ▶ 우리가 사회 생활을 하면서 여러가지 많은 문제를 마주하게 된다. 그중에서 가장 큰것은 회사생활의 이슈인 것이다. 퇴사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일이 많거나 힘들어서 퇴사하는 경우보다는 같이 일하는 사람들의 문제가 많이 있다. 특히 자신의 직장상사와의 관계 또는 사장님과의 관계로 인해서이다. 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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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게 화내는 기술]

사람 좋은 리더가 회사를 망친다.

 

# 책을 들어가며 

▶ 우리가 사회 생활을 하면서 여러가지 많은 문제를 마주하게 된다. 그중에서 가장 큰것은 회사생활의 이슈인 것이다. 퇴사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일이 많거나 힘들어서 퇴사하는 경우보다는 같이 일하는 사람들의 문제가 많이 있다. 특히 자신의 직장상사와의 관계 또는 사장님과의 관계로 인해서이다. 이 사람과의 관계에서 틀어지는 이유 그리고 상처를 받는 이유는 어느 한쪽의 일방적인 화로 인해서이다. 화를 억제하지 못하고 자신의 생각 그대로 쏟아 버리면 받아들이는 상대의 입장에서는 너무나 큰 아픔이고 상처가 되기 때문이다.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상대를 이해하고 서로 도와주는 것인데 하루종일 같이 붙어있는 직원들끼리 부딪히고 싸우고 화를 내면 당연히 사회생활 즉, 회사에서의 즐거움을 찾을수가 없다 아니 즐거움이 아니라 마주하는 그 자체가 스트레스가 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그러한 회사에서의 '화'를 좀더 똑똑하게 그리고 스마트하게(?) 내는 방법과 어떻게 화를 내야 옳바르게 내는건지 그리고 우리가 화를 참을수 있는 방법 더 나아가서 옳은 사고방식을 잡힐수 있게 하는 바른 사고방식 그리고 단순히 책 제목의 '화'를 내는 기술이 아닌 진정한 '화'의 정의와 조절법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 화를 똑똑하게 내는 기술  

▶ 화를 내는데 있어서 똑똑하게 내고 바보처럼 내는 기술이 따로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물론 말로는 똑똑하게 화를낸다고는 하지만 결국 화내는 것은 마찬가지인 것이다. 다만 화를 낼때 그 화가 상대에게 어떠한 감정을 가지게 하는지 그리고 진정으로 상대가 자신의 잘못이나 실수에 대해서 반성하는 마음을 가지게 하는 화인지가 중요한것이다. 내가 당연한 일로 화를 냈을때 상대는 감정적으로 받아들이면 그것만큼 위험한 화는 없는 것이다. 

 따라서 아무리 화가 나더라도 일단 자신의 감정을 컨트롤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에서는 여러가지 팁들이 나오지만 화를 컨트롤 할수있는 가장 쉽운 방법 2가지를 알려준다. 

하나, 자신이 화가날때 언제 화가나는지 그리고 왜 화가나는지에 대해서 글 또는 메모르를 하여 자신의 화에대해서 객관화 하는 법. 

둘, 의식을 분노의 대상에서 떨어져 놓기위해서 숫자를 세는 것이다.

물론  화가 났는데 어떻게 메모를 하고 숫자를 세는지에 대해서 의구심이 들겠지만 정말 진지하게 두번쨰 방법을 사용하게 되면 그자리에서 '욱'하는 경우에도 냉정하게 다시한번 화를 삼키며 객관적으로 바라볼수 있다. 화는 결국 내면 좋지않기 때문이다. 

 

 

# 화를 내고난후 

▶ 화를 내거나 혼을 낸 후에 상대의 장점을 글로 칭찬을 한다고 한다. 그 또한 직접 손편지로 적어서 우편으로 보내는 것이다. 약주고 병주고 라는 속담이 생각이 나지만 일단 잘못한 일에 대해서는 말로 혼을 내고 마음을 달래주는 입장에서는 글로 표현을 하여 편지로 보낸단느 것은 정말 좋은 생각인것 같다. 가뜩이나 요즘은 SNS의 시대로 스마트폰으로 쉽게 글을 전달할수 있지만 직접 손으로 편지를 쓰는 것은 중요한것같다. 받아들이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큰 감동을 받을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 책을 접으며 ....분노에 대해서 

▶ 책에서 분노는 진심을 전달하는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이라고 한다. 정의롭지 않은 것에 대해 쏟아내는 분노는 임팩트가 크고 여기에 상대가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달하면 분노의 밸류인 화를 내는 가치와 의의까지 높아진다고 한다. 

 즉 화나 분노나 상대를 아끼고 사랑하는 진심을 담아 발산을 하게 되면 그것은 화가 아닌 상대에게 가치를 잘 전달하게 되는것이라고 한다. 즉 단점을 정확하게 지적하는 것이 상대의 가치를 인식시켜주는 행위라고 할수 있기 때문이다. 

 화를 낼때는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하지만 상대가 잘되기를 바라는 진심어린 마음으로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인것 같다! 


 
k***6 2016.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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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게 화내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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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에서 진정으로 화내는 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닌 적절하개 나를 표현하는 방법을알려준다는 것이 사실인 자기 계발서이다.분노라는 것을 제대로 할줄 알아야 진정한 리더로써 할수 있는 길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분노와 올바른 분노가 제대로 구분하면서 사용을하고 그대로 자기 의식에 대한 표면 노출로 인해 정신적 스트레스 없이 사용이 되는 것은 아닌지...제대로인생을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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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에서 진정으로 화내는 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닌 적절하개 나를 표현하는 방법을알려준다는 것이 사실인 자기 계발서이다.
분노라는 것을 제대로 할줄 알아야 진정한 리더로써 할수 있는 길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분노와 올바른 분노가 제대로 구분하면서 사용을하고 그대로 자기 의식에 대한 표면 노출로 인해 정신적 스트레스 없이 사용이 되는 것은 아닌지...
제대로인생을 살아간다고 서두에서 시작이 된다.

성공이라는 것이 자신이 살아가는데 굳이 촤고의 리더로써 살아가는 것이 아닌 그정도라고 만족한다면 상관이 없지만
제대로 화대고 똑똑하게 사용함으로써 좋은 긍정적 에너지를 만들고 상대방과 내가 손해를 보지 않으면서 좋은 효과를 드러내는 과정이라고 이야기한다
읽다보니 재미있는 것이 분노와 창의성이 연관성이 있다는 사실에 놀라움의 코너를 발견하고서는 왜 분노가 생겨서 참을수 없는지가 알수 있었는데 ...창의성에 대한 다른 사람들의 부벙적 견해로 인해 충돌도 생기고 다양한 변화성을 만들기 위해 예견된 이야기라는 점이다점이다억지로 참는것만이 능사가 아니면서
또한그로 인해서 경제적인 피해도 갈수 있다는 것이 않은 사례와 경험으로 나 스스로도 느끼면서 저자도 이야기 하는데....진정한 이야기를  통해 느끼게 해준다.

진정한 리더는 결코 참으로 하지 않고 진정한 기준이란 틀을 가지고 객관적으로 표출하면서 서로 윈윈하면서 이야기를 풀어내 긍정적 변화로 표출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을 재시하고 있어서
마이너스 삶이 아닌 플러스 삶으로 스트레스 적축이 아닌 입금과 출금처럼 소통이 되는 화를 내는 기술을 전달하는데 어렵지 않고
'나도 이런 기술로 상대방에서 의사 전달을 할수 있겠다는 정도의 기술을 이야기 하는 책이다.
얇은 책 속에서 저자는 스트레스 없이 화란 기술을 잘 활용할수 있는 가이드를 전수하는 테크닉부터 나란 자신을 한번쯤 돌이켜 보게  만드는 자기 계발서이다.

 

j********1 2016.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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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게 화내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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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91. 사람에 대한 배려와 인간미 넘치는 리더는 타인을 위해,   회사를 위해, 사회를 위해 신념을 가지고 제대로 분노할 줄 압니다.​화를 다스리며 살아야 훌륭한 삶이라는 생각으로 살아왔기에 이 책의 제목을 보고 화를 다스리고, 자신을 컨트롤하는 방법에 관한 이야기일 것이라는 생각으로 첫장을 열었다. 하지만, 이 책의 주된 내용은 화를 적절하게 표현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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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91. 사람에 대한 배려와 인간미 넘치는 리더는 타인을 위해,

  회사를 위해, 사회를 위해 신념을 가지고 제대로 분노할 줄 압니다.

화를 다스리며 살아야 훌륭한 삶이라는 생각으로 살아왔기에 이 책의 제목을 보고 화를 다스리고, 자신을 컨트롤하는 방법에 관한 이야기일 것이라는 생각으로 첫장을 열었다. 하지만, 이 책의 주된 내용은 화를 적절하게 표현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타인에게 아무리 적당한 방법으로 화를 낸다고해도 일반적으로는 이해되지 않을 수도 있는 그런 이야기이다. 물론, 이 책을 끝까지 다 읽고 난다면 저자가 말하는 화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것이고 그때 아마도 화를 적당히 낸다는 의미를 알 수 있을 듯하다.


이 책에서는 감정적으로 표출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화가 아닌 올바른 신념바른 사고를 바탕으로하는 옳은 분노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옳은 분노 즉 저자가 말하고 있는 화는 이상과 현실의 차이를 줄이려는 의지의 표현으로, 또, 개인의 한계를 뛰어 넘을 수 있는 원동력으로 자신의 진심을 전달하는 중요한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이다. 개인적인 삶보다는 소속된 조직과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서의 삶을 이야기하고 있다. 많은 에피소드와 실예들을 통해서 사회를 위한 삶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책속에 소개된 리더들의 삶과 정신을 실천하고 있는 리더들이 정말 우리 사회에 있을까?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우리 사회의 리더들은 화를 컨트롤하고 사람좋다는 이들이 대부분인 듯하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는 불같이 화를 내지만 자신과 이해관계가 없는 일에는 침묵으로 일관하는 리더들이 훨씬 더 많으니 말이다. 요즘 국회로 들어가려는 사람들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그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사회에 공헌하는 옳은 분노를 가진 리더의 자리인지, 그저 인기 좋은 직업을 갖고 싶은 욕망의 자리인지 묻고 싶게 만드는 정말 좋은 내용을 가진 책이다.  진정으로 리더가 되고 싶고, 사회에 공헌하며 살고 싶은 이들에게 꼭 한번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이달의 사락 m******3 2016.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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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게 화내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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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화를 내지 않고 평생을 살 수 있다면 물론 정말 가장 이상적인 상황이겠지만 인생을 살면서 어떻게든 좋든 나쁘든 타인과의 대립이 없이 공동체 생활을 특히나 사회 생활을 영위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더라구요. 특히나 리더라는 입장에 있는 사람이 화를 내는 방법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그 조직은 와해된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지요. ​ ​ ​저는 지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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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화를 내지 않고 평생을 살 수 있다면

물론 정말 가장 이상적인 상황이겠지만 인생을 살면서

어떻게든 좋든 나쁘든 타인과의 대립이 없이 공동체 생활을

특히나 사회 생활을 영위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더라구요.

특히나 리더라는 입장에 있는 사람이 화를 내는 방법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그 조직은 와해된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지요.

​저는 지금까지 분노라는 감정은 타인에게 상처와

나쁜 기억만을 남기는 참고 컨트롤만이 필요한 대상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도서를 읽고 나서는 분노를 의식을 전달하는 일종의

수단으로 활용하는 ​리더의 화내는 기술의 정수를 만난 것 같아요.

 

무작정 나의 감정의 폭발이 분노가 아니라 화내는 기술을

장착하고 의식을 전달하는 리더의 화는 제대로 화내는 법을

알고 있는 조직의 장에게 필요한 리더십책이라고 생각해요.

 

 

어쩌면 뛰어난 업무 능력을 갖추기 위해서 자기계발서를

읽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분노를 뿜지 않고 진행되기 힘든

사회생활이라면 제대로 화내는 법을 알려주는 이 도서가

어쩌면 제대로 된 실용적인 자기계발 추천 책이 아닐까요?

 화내는 기술을 제대로 알고 있는 리더의 화는

직원들이 감정적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자신들의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잘못된 것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하더군요.

생각해보니 저도 예전에 정말 무서운 선생님께 야단을

맞아도 내가 미워서 질책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충고해주신다고 생각되어 존경심이 깊어졌던 기억이 났어요.

이 도서는 그런 화내는 기술의 정수를 담은 리더십책으로

옳지 않은 분노는 컨트롤하고 옳은 분노를 전달하는 방법을

담고 있는 자기계발서로 화를 내도 존경받는 비법이 담겨 있어요.

 제가 이 도서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바로

진정한 리더들이 화내는 법의 하나인 잘못은 분명하게 지적하고

잘한 것은 제대로 칭찬한다는 실천 방법이었어요.

만약 저에게 이런 리더와 상사가 계셨다면 아마도

지금과는 사뭇 다른 사회 생활과 자기계발을 하지 않았을까라는

아쉬움도 있지만 이 도서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배운 것 같아요.

어쩌면 진정한 리더의 화 내는 법이란 진심을

전달하여 상대방에게 신뢰를 얻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진정한 리더십을 알려주는

정말 충실한 자기계발서라고 생각되어서 추천하고 싶은 도서랍니다.

이달의 사락 t******0 2016.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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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게 화내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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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요즘 들어 이 화를 참지 못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특히 순간의 화를 참지 못하고 묻지마 범죄를 저지르거나 이유없이 주변 사람들에게 화를 내는 경우다 다반사다.​ 화는 사람이라면 다 내는 것이고,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화를 참고 산다. 옛날 우리 어머님들 화를 얼마나 참고 살았으면 화병이란 말이 있었을까. ​ <똑똑하게 화내는 기술> 화내는 데 똑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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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요즘 들어 이 화를 참지 못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특히 순간의 화를 참지 못하고 묻지마 범죄를 저지르거나 이유없이 주변 사람들에게 화를 내는 경우다 다반사다.​

화는 사람이라면 다 내는 것이고,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화를 참고 산다.

옛날 우리 어머님들 화를 얼마나 참고 살았으면 화병이란 말이 있었을까.

<똑똑하게 화내는 기술> 화내는 데 똑똑하게 화낼 수 있을까 싶지만 현대사회에 필요한 것이라 생각 된다.

저자 고미야 가즈요시는 주식회사 고미야 컨설턴츠 대표이자 일본 최고의 경영컨설턴트로 지금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책에는 화의 본질이 담겨있는데 화라는 것이 나쁜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옳게 화내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화는 순간의 분노를 참지 못하고 결국 분노조절에 실패해서 일을 그르치고 후회하는 일을 만들곤 하는데.

화를 낸다 하더라도 제대로 화내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화낼 줄 아는 사람이 성공한다. - 에너지의 원천이 되는 분노

우리는 '사람 좋다'라는 말을 쓴다. 가끔 나도 이 말이 칭찬인지 아닌지 헷갈릴 때가 있는데 대부분 그냥 현재에 만족하고 좋은게 좋은거라 생각하며 사는 사람들에게 하는 말이 경우가 많다.

우리나라에 젊은 청년들이 공무원시험에 올인하는 경우를 보며 이래서는 나라가 발전하기 힘든데 라는 생각을 하곤 했는데 적당히 좋은 상태를 안주하는 것에 비유되는 것을 보며, 좋은 사람이라는 이것이 무사안일주의자라는 말과 다름이 없다는 것이다.

​분노로부터 나온 에너지를 활용하는 것, 그리고 리더들은 화를 참지 않는다고 한다.

사람들은 왜 화를 내는가? - 옳지 않은 분노 컨트롤 하는법

분노와 증오의 차이는 분명있다. 그리고 옳은 분노와 옳지 않은 분노도 분명하다.

​순간적인 분노를 증오라고 착각하지 말며, 분노가 악화가 증오로 바뀌지 않도록 해야 한다.

화내고도 존경받는 법 - 옳은 분노의 기반이 되는 바른 사고방식

직장 생화를 하다 보면 상사가 화내는 경우 많다. 그런데 직원들에게 화를 내고도 존경받는 리더는 사심이 없으며 이런 리더와 일하기를 ㅈ직원들은 원한다. 조직의 발전을 위한, 쓴소리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올흔 분노에는 바른 사고방식이 전제 되어야 한다는 것, 명심해야 할 것 같다.

분노, 어떻게 전할 것인가? - 강력한 커뮤니케이션의 기술

일본전산의 나가모리 시게노부 사장은 세가지 원칙을 지킨다는데 첫째 "그만 둬라"라는 말을 하지 않을 뿐더러, "그만 두겠습니다'라는 말을 하지 않도록 만들지 않는다.

둘째, 야단을 친 다음에는 반드시 야단친 것의 세 배 이상을 보상하고 세번째, '화낸 사실을 바로 잊어버릴 것이다'이다.

심하게 화를 내고도 바로 잊어버리는 것, 바로 분노는 바로 흘려보내야 한다는 것이다.

나처럼 한 번 화를 내면 종일 끙끙대고 있는 것과는 정말 차이가 많이 나는 것을 느낀다. 쉽지 않다.

화내지 않는 사람은 없다. 성공한 리더들에게서 듣는 똑똑하게 화내는 기술,

리더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지만 우리 일반일들도 이 화내는 기술 필요한 것 같다.

s*****1 2016.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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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를내는것을 두려워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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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느끼는건 사람들이 다들 화를 참고 지낸다는것이다.물론 화를 내는 사람들이 많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화를 참고 산다.리더 또한 마찬가지이다. 화를 내지만 제대로 내지 못해사람을 잃거나 사람관계에서 실패를 한다.이 책은 핵심은  다른 사람에게 상처주지 않고 올바른 대화하는 방법을 리더에게 알랴주고 있다.성공한 리더는 옳은 분노를 어떻게 표현 했는지 알수 있다. 책은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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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느끼는건 사람들이 다들 화를 참고 지낸다는것이다.
물론 화를 내는 사람들이 많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화를 참고 산다.
리더 또한 마찬가지이다. 화를 내지만 제대로 내지 못해
사람을 잃거나 사람관계에서 실패를 한다.

이 책은 핵심은  다른 사람에게 상처주지 않고 올바른 대화하는 방법을 리더에게 알랴주고 있다.
성공한 리더는 옳은 분노를 어떻게 표현 했는지 알수 있다.

 

책은 크게 4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Part01 화낼 줄 아는 사람이 성공한다
Part02 사람들은 왜 화를 내는가
Part03 화내고도 존경받는 법
Part04 분노, 어떻게 전할 것인가?

 

이중 파트 4에 보면 상대방 입장에서 분노를 전달하며 화를 낼때는 원칙을 새워야 한다는것이다.
또한 이책은 리더들 보다는 모든 사람들이 읽기를 권한다. 그 이유는 누군가에 리더이며 누군가에 부하 직원이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읽고 나면 화를 내는것을 두려워 할필요가 없다는것이다.

미움받을 용기 처럼 화를 내는 리더가 되기를 바란다.

s***a 2016.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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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게 화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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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몇번씩 회사에서, 집에서, 모임에서 욱하는 나를 보고 몇번이고 반성하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똑똑하게 화를 내는 법과 똑똑하게 반성하는 방법을 익히고 싶습니다. 또한 옳은 분노는 어떻게 전달되어야 하는지 궁굼합니다.옳은 분노를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세가지 원칙과 칭찬과 치켜세우는것의 차이 등 궁굼증을 자아냅니다.임팩트을 전달하려면 직접 어떻게 얘기를 해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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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몇번씩 회사에서, 집에서, 모임에서 욱하는 나를 보고 몇번이고 반성하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똑똑하게 화를 내는 법과 똑똑하게 반성하는 방법을 익히고 싶습니다.

또한 옳은 분노는 어떻게 전달되어야 하는지 궁굼합니다.

옳은 분노를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세가지 원칙과 칭찬과 치켜세우는것의 차이 등 궁굼증을 자아냅니다.

임팩트을 전달하려면 직접 어떻게 얘기를 해야하는지 임팩트를 넘어 가치를 높이는 분노가 무엇인지 궁굼합니다.

 

s***x 2016.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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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게 화내는 기술]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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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Phone, Smart TV......심지어는 인간을 뛰어넘는 smart한 인공지능 알파고까지 등장한! 그리하여 Smart한 것들이 넘쳐나는 2016년.이 책의 제목은 시대에 발맞춘 [똑똑하게 화내는 기술]이다.처음 이 책의 제목을 들었을 때, 든 생각이란, '화(분노)조차 Smart하게 내는 방법이 있다는 것인가?'와 같은 의문이었다.참신한 의문으로 시작한 질문의 끝은 마침내 마지막 장을 넘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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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Phone, Smart TV......

심지어는 인간을 뛰어넘는 smart한 인공지능 알파고까지 등장한! 그리하여 Smart한 것들이 넘쳐나는 2016년.


이 책의 제목은 시대에 발맞춘 [똑똑하게 화내는 기술]이다.

처음 이 책의 제목을 들었을 때, 든 생각이란, '화(분노)조차 Smart하게 내는 방법이 있다는 것인가?'와 같은 의문이었다.

참신한 의문으로 시작한 질문의 끝은 마침내 마지막 장을 넘겼을 때에 나를 '아하!'하게 만들었다.


내가 찾은 답이 무엇인가 묻는다면, Smart한 분노란 곧 '옳은 분노'라는 사실이었다.

즉 분노할 만한 상황에 대해 현명하게 화를 내는 법, 그리하여 옳은 분노를 하는 것, 이 책은 그것에 대해 야이기한다.


그러나 말로만 들어선 쉽게 감이 오지 않을 것이다.

'옳은 분노? 그럼 옳지 않은 분노도 있다는 말이야?'


그렇다. 쉽게 말해 사사로운 감정에 흔들리는 분노는 옳지 못한 분노다.

반면 현실과 다른 이상에, 타인의 이념 어긋난 행동에, 사회정의에 반하는 모든 것에, 분노하는 것은 옳은 분노다.

하여 이 옳은 분노가, 당신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적절한 비전과 발전을 제시해 줄 원동력이 되어줄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그렇다면 옳은 분노와 그렇지 못한 분노, 그것을 구분할 줄 아는 사람은 누구인가.

그는 두 말 할 것없이 자기 자신을 잘 다스리는 사람이다.

다시 말해 자가 다스림의 덕목을 갖춘 사람이다.

여기에서의 자가 다스림이란, 스스로 상황에 대해서 판단할 줄 알고 상황 맥락에 따라 분노를 조절할 줄 아는 소신을 뜻한다.


예로부터 우리가 존경하여 마지 않는 성인군자들은 이 덕목을 꼭 하나 같이 섭렵하고 있었다.

다만 우리 모두는 예수, 부처와 같은 신이 아니다.

그리하여 중생에 불과한 우리가 스스로를 다스리고 절제하며 적재적소에 분노를 투척하는 일은, 생각만큼 쉽지 않다.


그래서 이 책의 저자는 말한다.

옳은 분노를 가능케 하는 세 가지의 원칙을.


그것은 간략히 말하자면, 역지사지를 실천하는 것과 뚜렷한 원리원칙을 갖는 것, 또 마지막은 신념을 지키는 것이다.

자칫하면 이 옳은 분노의 원칙들은, 소위 뜬 구름 잡는 소리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현실적이며 사실이다.

이 책의 디테일한 내용 정독을 통해서 당신은 마지막 책장을 넘기는 순간, 내 말이 무슨 말인지 깨달을 수 있으리라.


수시로 바뀌는 당신의 감정 중, 분노를 제대로 파악하고 제대로 다스리고 싶다면 당신은 더 망설일 것이 없다.

이 책을 읽으라.

그리고 내가 그랬듯, 당신 역시 스스로 변하는 당신의 모습을 유감없이 체감하라.

리뷰 총점 종이책
똑똑하게 화내는 기술 (사람 좋은 리더가 회사를 망친다)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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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게 화내는 기술 (사람 좋은 리더가 회사를 망친다) [Book]옳은 분노와 옳지 않은 분노, 옳지 않은 분노 보다는 옳은 분노를 잘 활용하는 방법?누구나 분노하게 된다. 그러나 많은 분노가 감정에 의한 일반적인 옳지 않는 화가 되는 경우가 더 많다. 때로는 에너지의 원천이 되는 분노이지만 그것을 일류처럼 적절하게 옳은 분노를 해야하고, 옳지 않는 분노를 컨트롤 해가며 사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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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게 화내는 기술 (사람 좋은 리더가 회사를 망친다) [Book]

옳은 분노와 옳지 않은 분노, 옳지 않은 분노 보다는 옳은 분노를 잘 활용하는 방법?
누구나 분노하게 된다. 그러나 많은 분노가 감정에 의한 일반적인 옳지 않는 화가 되는 경우가 더 많다. 때로는 에너지의 원천이 되는 분노이지만 그것을 일류처럼 적절하게 옳은 분노를 해야하고, 옳지 않는 분노를 컨트롤 해가며 사소한 일에 화내는 법이 없어야 한다.

분노 조절
참 어렵다. 그러나 똑똑하게 화내는 방법을 안다면 그 얼마나 도움이 되겠는가!

내용중에 '이해는 우연, 오해는 당연' 이라는 말이 참으로 와 닿았습니다. 정말 이해는 우연에 의한 것이고, 오해는 당연함 때문에 생기는 것 이더군요. 상대방을 이해하고 있다고 착각하는 순간 범하게 되는 당연함, 그 당연함에도 우연의 의해 이해하게 되는 참 아이러니 합니다.

명확한 신념으로 이끌어가며, 화를 내도 존경 받으며 참 리더가 된다는 것, 그것이 '옳은 분노"의 기반이 되는 것이라 합니다. 진솔하고, 꾸준하게 그리고, 인간적으로 옳은 생각을 가지고 있어 제대로  화를 낼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진솔함이 없다면 분명 화내는 것도, 칭찬하는 것도 가식이 될 수도 있습니다. 옳은 분노를 표출하기 위해서는 가치 및 원칙 또한 분명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사소한 분노를 참을 수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어떻게 화를 내느냐에 따라 그것은 강력한 커뮤니케이션이 되어 돌아 올 것입니다. 제대로가 분명 힘들겠지만 정말 스스로 솔직하고 그때의 감정을 그때 그대로 표출하지 않고 본인의 가치를 높여줄 임펙트를  전달한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제대로 화내고 싶다면 한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참는 법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아니 사소한 것에 화를 냈던 사람이라면 참는 법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제대로 화내는 법을 알게 될 것입니다.

^^ 화병에서 벗어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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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

Part01 화낼 줄 아는 사람이 성공한다 - 에너지의 원천이 되는 분노
당신은 일류인가, 이류인가? | 일류 리더는 최고의 자리에서도 쉬지 않는다 | ‘사람 좋다’라는 말은 과연 칭찬일까? | 현실과 이상에 차이가 없는 사람 | 이상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분노 | 세상을 바꾼 사람들의 공통점 | 화낼 줄 아는 사람 목표를 이룬다 | 분노로부터 나온 에너지, 어떻게 활용할까? | 리더들은 화를 참지 않는다 | 작은 실수에 크게 화내라 | 강하게 질책한 다음에 해야 할 일 | 옳지 않은 사고방식이 인생에 끼치는 영향 | 사라진 도덕교육의 결과 | 일본경제가 제자리걸음하는 이유 | 고전 속에 담긴 리더의 덕목

Part02 사람들은 왜 화를 내는가 - ‘옳지 않은 분노’ 컨트롤하는 법
분노와 증오의 차이 | 옳은 분노와 옳지 않은 분노 | 리더에게 필요한 세 가지 | 90세 기업인의 현장경영 | 결론과 함께 하룻밤을 보내라 | 80%의 뜨거움과 20%의 차가움 | 진솔함이 성공을 낳는다 | 사소한 일에 화내지 않는 방법 | 분노를 조절하는 방법 | 플러스 스트로크와 마이너스 스트로크 | 마이너스 스트로크보다 위험한 것 | 스트로크 뱅크에 담아야 할 것 | 에니어그램으로 상대방이 화내는 이유를 찾아라 | 우연한 이해, 당연한 오해 | 관리와 통제는 시간낭비다 | 바꿀 수 있는 것과 바꿀 수 없는 것 |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방법 | 스트레스의 씨앗 | 최대한 돌발상황을 피하라 |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시간관리술

Part03 화내고도 존경받는 법 - 옳은 분노의 기반이 되는 바른 사고방식
두렵지 않은 리더 | 신념이 있는 리더와 신념이 없는 리더의 차이점 | 화를 내도 존경받는 비법 | 스티브 잡스가 화를 내는 이유 | 행동하게 만들어라 |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전달하라 | 조직을 위하는 꿋꿋한 마음 | 공과 사를 구분하라 | 재물에 정신이 팔리면 큰 뜻을 잃는다 | 야심과 신념의 차이 | Teacher와 Leader의 차이 | 무른 리더는 조직을 불행하게 만든다 | 사랑받기보다는 사랑하게 하소서 | 진솔한 사람은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잘 듣는다 | 실제로 해봤어? | 꾸준함의 무서운 힘 | 인간적인 사람이 되라

Part04 분노, 어떻게 전할 것인가? - 강력한 커뮤니케이션의 기술
진심으로 화내고,진심으로 칭찬하라 | 반드시 지켜야 하는 세 가지 원칙 | 칭찬과 치켜세우는 것의 차이 | 컴퓨터와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 후배를 제대로 꾸짖는 선배가 되라 | 화내는 것과 꾸짖는 것의 차이 | 명코치가 화를 내는 이유 | 모르는 것은 약이 아니다 | 효과적인 분노 전달법 ①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한다 | 효과적인 분노 전달법 ② 원리원칙을 세운다 | 효과적인 분노 전달법 ③ 신념을 굽히지 않는다 | 법에 위배되는 일에는 분노하라 | 이기심은 부메랑이 되어 다시 돌아온다 | 임팩트를 전달하고 싶다면 직접 말하라 | 이메일 활용법 | 임팩트를 넘어 가치를 높이는 분노

맺음말

z*****n 2016.04.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