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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라는 단어를 들으면 부정적인 느낌이 굉장히 강합니다. 화를 많이 내는 사람을 보면 부정적인 기운 탓으로 가까이 하기를 꺼려하기도 합니다. 이런 이미지 때문이지 스스로도 화를 잘 내지 못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그것은 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아마 최근 들어 현대인들이 홧병이 생기는 이유 중 하나가 이 때문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병이 생긴다는 것은 분명 참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란 이야기입니다. 이왕 화내야 한다면 제대로 화를 내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이 책에서는 회사 내에서 똑똑하게 화내는 법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사실 화를 낸다는 것은 분명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일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잘못을 했는데 화를 내지 않고 넘어간다면 추후에 더 큰 문제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저자도 바로 이런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화를 내더라도 제대로 화를 낼 필요성이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먼저 전반부에서는 화를 내는 것만이 꼭 부정적이지 않다는 이미지 개선쪽으로 포커스가 맞춰져있습니다. 독자들이 가지고 있을만한 선입견을 깨는데 꼭 필요한 과정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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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게 화내는 기술] 사람 좋은 리더가 회사를 망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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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에서 진정으로 화내는 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닌 적절하개 나를 표현하는 방법을알려준다는 것이 사실인 자기 계발서이다. 성공이라는 것이 자신이 살아가는데 굳이 촤고의 리더로써 살아가는 것이 아닌 그정도라고 만족한다면 상관이 없지만 진정한 리더는 결코 참으로 하지 않고 진정한 기준이란 틀을 가지고 객관적으로 표출하면서 서로 윈윈하면서 이야기를 풀어내 긍정적 변화로 표출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을 재시하고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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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91. 사람에 대한 배려와 인간미 넘치는 리더는 타인을 위해, 회사를 위해, 사회를 위해 신념을 가지고 제대로 분노할 줄 압니다. 화를 다스리며 살아야 훌륭한 삶이라는 생각으로 살아왔기에 이 책의 제목을 보고 화를 다스리고, 자신을 컨트롤하는 방법에 관한 이야기일 것이라는 생각으로 첫장을 열었다. 하지만, 이 책의 주된 내용은 화를 적절하게 표현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타인에게 아무리 적당한 방법으로 화를 낸다고해도 일반적으로는 이해되지 않을 수도 있는 그런 이야기이다. 물론, 이 책을 끝까지 다 읽고 난다면 저자가 말하는 화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될 것이고 그때 아마도 화를 적당히 낸다는 의미를 알 수 있을 듯하다. 이 책에서는 감정적으로 표출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화가 아닌 올바른 신념과 바른 사고를 바탕으로하는 옳은 분노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옳은 분노 즉 저자가 말하고 있는 화는 이상과 현실의 차이를 줄이려는 의지의 표현으로, 또, 개인의 한계를 뛰어 넘을 수 있는 원동력으로 자신의 진심을 전달하는 중요한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이다. 개인적인 삶보다는 소속된 조직과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서의 삶을 이야기하고 있다. 많은 에피소드와 실예들을 통해서 사회를 위한 삶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책속에 소개된 리더들의 삶과 정신을 실천하고 있는 리더들이 정말 우리 사회에 있을까?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우리 사회의 리더들은 화를 컨트롤하고 사람좋다는 이들이 대부분인 듯하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는 불같이 화를 내지만 자신과 이해관계가 없는 일에는 침묵으로 일관하는 리더들이 훨씬 더 많으니 말이다. 요즘 국회로 들어가려는 사람들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그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사회에 공헌하는 옳은 분노를 가진 리더의 자리인지, 그저 인기 좋은 직업을 갖고 싶은 욕망의 자리인지 묻고 싶게 만드는 정말 좋은 내용을 가진 책이다. 진정으로 리더가 되고 싶고, 사회에 공헌하며 살고 싶은 이들에게 꼭 한번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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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화를 내지 않고 평생을 살 수 있다면
물론 정말 가장 이상적인 상황이겠지만 인생을 살면서
어떻게든 좋든 나쁘든 타인과의 대립이 없이 공동체 생활을
특히나 사회 생활을 영위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더라구요.
특히나 리더라는 입장에 있는 사람이 화를 내는 방법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그 조직은 와해된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지요.
저는 지금까지 분노라는 감정은 타인에게 상처와
나쁜 기억만을 남기는 참고 컨트롤만이 필요한 대상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도서를 읽고 나서는 분노를 의식을 전달하는 일종의
수단으로 활용하는 리더의 화내는 기술의 정수를 만난 것 같아요.
무작정 나의 감정의 폭발이 분노가 아니라 화내는 기술을
장착하고 의식을 전달하는 리더의 화는 제대로 화내는 법을
알고 있는 조직의 장에게 필요한 리더십책이라고 생각해요.
어쩌면 뛰어난 업무 능력을 갖추기 위해서 자기계발서를
읽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분노를 뿜지 않고 진행되기 힘든
사회생활이라면 제대로 화내는 법을 알려주는 이 도서가
어쩌면 제대로 된 실용적인 자기계발 추천 책이 아닐까요?
화내는 기술을 제대로 알고 있는 리더의 화는
직원들이 감정적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자신들의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잘못된 것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하더군요.
생각해보니 저도 예전에 정말 무서운 선생님께 야단을
맞아도 내가 미워서 질책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충고해주신다고 생각되어 존경심이 깊어졌던 기억이 났어요.
이 도서는 그런 화내는 기술의 정수를 담은 리더십책으로
옳지 않은 분노는 컨트롤하고 옳은 분노를 전달하는 방법을
담고 있는 자기계발서로 화를 내도 존경받는 비법이 담겨 있어요.
제가 이 도서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바로
진정한 리더들이 화내는 법의 하나인 잘못은 분명하게 지적하고
잘한 것은 제대로 칭찬한다는 실천 방법이었어요.
만약 저에게 이런 리더와 상사가 계셨다면 아마도
지금과는 사뭇 다른 사회 생활과 자기계발을 하지 않았을까라는
아쉬움도 있지만 이 도서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배운 것 같아요.
어쩌면 진정한 리더의 화 내는 법이란 진심을
전달하여 상대방에게 신뢰를 얻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진정한 리더십을 알려주는
정말 충실한 자기계발서라고 생각되어서 추천하고 싶은 도서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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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요즘 들어 이 화를 참지 못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특히 순간의 화를 참지 못하고 묻지마 범죄를 저지르거나 이유없이 주변 사람들에게 화를 내는 경우다 다반사다.
화는 사람이라면 다 내는 것이고,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화를 참고 산다.
옛날 우리 어머님들 화를 얼마나 참고 살았으면 화병이란 말이 있었을까.
<똑똑하게 화내는 기술> 화내는 데 똑똑하게 화낼 수 있을까 싶지만 현대사회에 필요한 것이라 생각 된다.
저자 고미야 가즈요시는 주식회사 고미야 컨설턴츠 대표이자 일본 최고의 경영컨설턴트로 지금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책에는 화의 본질이 담겨있는데 화라는 것이 나쁜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옳게 화내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화는 순간의 분노를 참지 못하고 결국 분노조절에 실패해서 일을 그르치고 후회하는 일을 만들곤 하는데.
화를 낸다 하더라도 제대로 화내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화낼 줄 아는 사람이 성공한다. - 에너지의 원천이 되는 분노
우리는 '사람 좋다'라는 말을 쓴다. 가끔 나도 이 말이 칭찬인지 아닌지 헷갈릴 때가 있는데 대부분 그냥 현재에 만족하고 좋은게 좋은거라 생각하며 사는 사람들에게 하는 말이 경우가 많다.
우리나라에 젊은 청년들이 공무원시험에 올인하는 경우를 보며 이래서는 나라가 발전하기 힘든데 라는 생각을 하곤 했는데 적당히 좋은 상태를 안주하는 것에 비유되는 것을 보며, 좋은 사람이라는 이것이 무사안일주의자라는 말과 다름이 없다는 것이다.
분노로부터 나온 에너지를 활용하는 것, 그리고 리더들은 화를 참지 않는다고 한다.
사람들은 왜 화를 내는가? - 옳지 않은 분노 컨트롤 하는법
분노와 증오의 차이는 분명있다. 그리고 옳은 분노와 옳지 않은 분노도 분명하다.
순간적인 분노를 증오라고 착각하지 말며, 분노가 악화가 증오로 바뀌지 않도록 해야 한다.
화내고도 존경받는 법 - 옳은 분노의 기반이 되는 바른 사고방식
직장 생화를 하다 보면 상사가 화내는 경우 많다. 그런데 직원들에게 화를 내고도 존경받는 리더는 사심이 없으며 이런 리더와 일하기를 ㅈ직원들은 원한다. 조직의 발전을 위한, 쓴소리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올흔 분노에는 바른 사고방식이 전제 되어야 한다는 것, 명심해야 할 것 같다.
분노, 어떻게 전할 것인가? - 강력한 커뮤니케이션의 기술
일본전산의 나가모리 시게노부 사장은 세가지 원칙을 지킨다는데 첫째 "그만 둬라"라는 말을 하지 않을 뿐더러, "그만 두겠습니다'라는 말을 하지 않도록 만들지 않는다.
둘째, 야단을 친 다음에는 반드시 야단친 것의 세 배 이상을 보상하고 세번째, '화낸 사실을 바로 잊어버릴 것이다'이다.
심하게 화를 내고도 바로 잊어버리는 것, 바로 분노는 바로 흘려보내야 한다는 것이다.
나처럼 한 번 화를 내면 종일 끙끙대고 있는 것과는 정말 차이가 많이 나는 것을 느낀다. 쉽지 않다.
화내지 않는 사람은 없다. 성공한 리더들에게서 듣는 똑똑하게 화내는 기술,
리더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지만 우리 일반일들도 이 화내는 기술 필요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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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핵심은 다른 사람에게 상처주지 않고 올바른 대화하는 방법을 리더에게 알랴주고 있다.
책은 크게 4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이중 파트 4에 보면 상대방 입장에서 분노를 전달하며 화를 낼때는 원칙을 새워야 한다는것이다. 미움받을 용기 처럼 화를 내는 리더가 되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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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몇번씩 회사에서, 집에서, 모임에서 욱하는 나를 보고 몇번이고 반성하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똑똑하게 화를 내는 법과 똑똑하게 반성하는 방법을 익히고 싶습니다. 또한 옳은 분노는 어떻게 전달되어야 하는지 궁굼합니다. 옳은 분노를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세가지 원칙과 칭찬과 치켜세우는것의 차이 등 궁굼증을 자아냅니다. 임팩트을 전달하려면 직접 어떻게 얘기를 해야하는지 임팩트를 넘어 가치를 높이는 분노가 무엇인지 궁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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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Phone, Smart TV...... 심지어는 인간을 뛰어넘는 smart한 인공지능 알파고까지 등장한! 그리하여 Smart한 것들이 넘쳐나는 2016년. 이 책의 제목은 시대에 발맞춘 [똑똑하게 화내는 기술]이다. 처음 이 책의 제목을 들었을 때, 든 생각이란, '화(분노)조차 Smart하게 내는 방법이 있다는 것인가?'와 같은 의문이었다. 참신한 의문으로 시작한 질문의 끝은 마침내 마지막 장을 넘겼을 때에 나를 '아하!'하게 만들었다. 내가 찾은 답이 무엇인가 묻는다면, Smart한 분노란 곧 '옳은 분노'라는 사실이었다. 즉 분노할 만한 상황에 대해 현명하게 화를 내는 법, 그리하여 옳은 분노를 하는 것, 이 책은 그것에 대해 야이기한다. 그러나 말로만 들어선 쉽게 감이 오지 않을 것이다. '옳은 분노? 그럼 옳지 않은 분노도 있다는 말이야?' 그렇다. 쉽게 말해 사사로운 감정에 흔들리는 분노는 옳지 못한 분노다. 반면 현실과 다른 이상에, 타인의 이념 어긋난 행동에, 사회정의에 반하는 모든 것에, 분노하는 것은 옳은 분노다. 하여 이 옳은 분노가, 당신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적절한 비전과 발전을 제시해 줄 원동력이 되어줄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그렇다면 옳은 분노와 그렇지 못한 분노, 그것을 구분할 줄 아는 사람은 누구인가. 그는 두 말 할 것없이 자기 자신을 잘 다스리는 사람이다. 다시 말해 자가 다스림의 덕목을 갖춘 사람이다. 여기에서의 자가 다스림이란, 스스로 상황에 대해서 판단할 줄 알고 상황 맥락에 따라 분노를 조절할 줄 아는 소신을 뜻한다. 예로부터 우리가 존경하여 마지 않는 성인군자들은 이 덕목을 꼭 하나 같이 섭렵하고 있었다. 다만 우리 모두는 예수, 부처와 같은 신이 아니다. 그리하여 중생에 불과한 우리가 스스로를 다스리고 절제하며 적재적소에 분노를 투척하는 일은, 생각만큼 쉽지 않다. 그래서 이 책의 저자는 말한다. 옳은 분노를 가능케 하는 세 가지의 원칙을. 그것은 간략히 말하자면, 역지사지를 실천하는 것과 뚜렷한 원리원칙을 갖는 것, 또 마지막은 신념을 지키는 것이다. 자칫하면 이 옳은 분노의 원칙들은, 소위 뜬 구름 잡는 소리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현실적이며 사실이다. 이 책의 디테일한 내용 정독을 통해서 당신은 마지막 책장을 넘기는 순간, 내 말이 무슨 말인지 깨달을 수 있으리라. 수시로 바뀌는 당신의 감정 중, 분노를 제대로 파악하고 제대로 다스리고 싶다면 당신은 더 망설일 것이 없다. 이 책을 읽으라. 그리고 내가 그랬듯, 당신 역시 스스로 변하는 당신의 모습을 유감없이 체감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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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게 화내는 기술 (사람 좋은 리더가 회사를 망친다) [Boo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