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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쉽게 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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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책을 처음 집어들게 된건 아마도 이직후 힘들게 새로운 회사에 적응하기가, 넘쳐 나는 업무에서 어떡하면 한발자국 물러나서 내 삶을 바라 볼 수 있을까 기대하며 집어든 책이다. 이책의 내용은 책 제목 만큼이나 단순하다. 저자가 힘든 젊은 시절을 보내고(두번이나 자살 시도을 했었다는걸 강조했다) 이제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게 되었다며 그가 깨달은 진리는 너무나 간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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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책을 처음 집어들게 된건 아마도 이직후 힘들게 새로운 회사에 적응하기가, 넘쳐 나는 업무에서 어떡하면 한발자국 물러나서 내 삶을 바라 볼 수 있을까 기대하며 집어든 책이다.

이책의 내용은 책 제목 만큼이나 단순하다.

저자가 힘든 젊은 시절을 보내고(두번이나 자살 시도을 했었다는걸 강조했다) 이제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게 되었다며 그가 깨달은 진리는 너무나 간단한 하지만 어려운 일들이다.
진실 말하기, 원하는것 요구하기, 자신과의 약속지키기, 행동에 책임지기 이 얼마나 단순하고 간단한 지침인가.
하지만 하나 하나 따져 보니, 요근래에 내가 왜 이렇게 힘들었는지를 알수 있었다.
지금의 내 생활이 내 위치가 흔들릴까 두려워하며 진실을 말하지 못했고, 그렇게 당당하지 못하니 내가 정작 원하는 것을 회사내에서 요구하지 못했으며, 그로 인해 넘쳐나는 업무로 하루 시작과 함께 정리한 그날의 스케쥴들은 지키지 못하기 일쑤이고, 내가 벌려 놓은 일에 허덕이며 각각의 책임져야할 일들에 대해 책임을 지지 못하지 않는가.
난 이곳까지 읽고 나서 짜증이 나기 시작했다. 도대체 어디서 부터 잘못되어있지? 잠시 책을 덮고 며칠간 보지 않았던 난 다시 책을 읽었다. 지금의 상태로 나아가서는 안되는 현실이었기에.
나머지 지침들도 마찬가지로 늘 일상에서 쉽게 지나치는 일들이었다.
경제적 안정, 즐겁게 살기,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베풀며 살기, 창의적인 일을 하기, 집중해서 일하기, 높은 이상을 추구하기.
이런일들만 따라한다면 과연 행복해질까? 하지만 적어도 이와 반대로 살아왔던 난 해볼만한 가치는 있다고 본다. 그래서 삶을 쉽게 살고 행복해진다면야...

이제 이책을 덮고 이렇게 서평을 쓴다. 간단한 책의 느낌을 적어 남들이 책을 선택하는데에 도움이 된다면 그것도 창의적이고, 베푸는 삶이지 않을까? 하지만 너무나 단순한 논리에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이런 진리를 별다른 예도 없이 적어놓고 난 지금껏 이렇게 살아서 그 힘든 날들을 극복하고 잘 살았다는 책의전개는 뭐랄까 쉽게 이책의 내용에 수긍하기는 어렵다.
내가 어느새 너무 많은 근거들에 집착하는 삶을 살아서는 아닐까 하는 걱정도 들지만...

이책을 선택하는 독자는 누구일까?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던 사람일까? 그다지 와 닿지는 않을 것이다. 다만 내가 그렇게 살지는 않았으니.. 그리 한번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드는 정도?

요즘들어 자기 개발 서적에 중독이 된나는 책을 봐 가면 갈수록 모든 진리는 똑같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t****l 2008.03.1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주 쉽지만, 결코 쉽지않은 약속
"아주 쉽지만, 결코 쉽지않은 약속" 내용보기
특별한 삶을 살아가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그런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을 필요가 없다. 성공하고 싶은 사람은 성공한 사람에 대하여 연구하고, 그들의 습관을 따라하고, 그들의 생각과 도전과 열정과 계획과 실천을 배우고 익혀야 한다. 무엇인가 부족한 것이 있으면 그것을 찾아서 채워야만 하는 것이 우리 인간들의 기본이 아닐까? 누구나 남다른 삶, 행복한 삶, 특별한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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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삶을 살아가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그런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을 필요가 없다. 성공하고 싶은 사람은 성공한 사람에 대하여 연구하고, 그들의 습관을 따라하고, 그들의 생각과 도전과 열정과 계획과 실천을 배우고 익혀야 한다. 무엇인가 부족한 것이 있으면 그것을 찾아서 채워야만 하는 것이 우리 인간들의 기본이 아닐까? 누구나 남다른 삶, 행복한 삶, 특별한 삶을 살고싶어한다. 그러나 그것이 결코 쉽지않은 일이다. 어떻게 해야만 지금의 어렵고 힘든 삶에서 해방하여 보다 나은 삶, 남들이 부러워하는 삶, 성공자가 될 수 있을까? 이 책에는 수많은 자기계발서에 나오는 말, 정말 흔한 말들이 써져 있다. 그런데 이런 책들을 읽으려는 많은 사람들은 이 책에 써 있는 여러 가지 지침과 방법을 보면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 분명한 것은 이 책은 자극적인 책이다. 누구든지 책을 통하여 변화를 일으키는 사람은 그 책에서 무엇인가 자극을 받았기 때문이다. 나도 이 책을 읽고 자극을 받았다. 이 책도 다른 많은 책들처럼 정말 우리들에게 필요한 알곡을 한아름 준다. 과연 그 알곡들을 가져다가 어떻게 씨를 뿌리고 싹틔우고, 무럭무럭 자라게 하여 꽃피우고 열매를 맺게 할 것인가? 그것은 당연히 독자들 스스로에게 동등한 기회와 혜택을 줄 것이다. 이 책을 선택하느냐 안하느냐? 나는 이 책을 만난 기회를 결코 놓치지 않고 선택하였다. 그리고는 이 책을 내것으로 만들고 있다. 이제 남은 것은 실천이고, 기다릴 것은 끝까지 이 책이 제시하고 있는 방법을 행동으로 옮기는 일이다. 특별한 삶을 위한 열한가지 행동으로 인하여 나의 미래는 오늘보다 아름다울 것이다.

 

이 책 <Easy Life, 그저 쉽게 산다는 것>의 저자는 20대에 무모하게 자살을 두 번씩이나 시도했었던 과거가 있다. 그러던중 기적과 같은 일이 일어났다. 생각의 변화, 자기발견의 통찰력 덕분에 방황에서 벗어나 올바른 길을 찾을 수 있었고, 행복해지는 법과 자신의 가치를 높여 자기운명의 주인공이 되는 법을 스스로 깨닳았다. 그래서 그는 현재 성공자가 되어 행복한 삶, 특별한 삶을 살고 있다. 저자는 지금까지 단한번도 배운바 없었던 전통적인 교육의 한계를 깨닫고, 그 들을 벗어던지고자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이 책은 저자가 특별한 삶을 살게한 11가지 행동을 스스로 검증하였고, 변화와 성공을 꿈꾸는 많은 사람들에게 아주 쉽고 간단하게 행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 틀, 도구를 이 책을 통하여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저자 또한 실천을 강조한다. 아무리 좋은 행동지침과 행동방법을 가르쳐줘도 그것을 이해하고 깨닫고 계획을 세운다 하더라도, 반드시 끝까지 스스로 변화를 주도하며 실천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란 것은 이 책 이곳저곳에 계속 반복하여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이 다른 책과 많이 다른것은 읽을 분량이 적어 아주 간편한 책으로써 읽고 이해하기 쉽다는 것이다. 이미 다 아는 말들이 반복해서 나오기 때문에 단숨에 읽을 수 있다는 것이다. 삶에서 최대한 많은 것을 얻으려면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열한가지 행동을 모두 실천해야 한다는 것이다. 일단 당장에 시작하겠다고 다짐하는 순간부터 하루하루 생활에 많은 변화가 생기게 될 것이며, 누구나 이해하고 깨달아 실천할 수 있으며, ‘그저, 쉽게 살아라’고 강조하고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하여 살면서 절대로 잊지말아야 할 간단한 지침을 네가지 제시하고 있는데, 이것을 매일같이 실천하지 못하면 절대로 자기변화를 할수없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 네가지 간단한 지침은 ①진실을 말하라 ②원하는 것을 찾아 나서라 ③자신과의 약속을 지켜라 ④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져라 이다. 특별한 삶을 위한 일곱가지 요소는 생략하겠다. 참고로, 감명깊은 글 마지막을 참고하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어떤가 할 수 있겠는가? 실천할 수 있겠는가? 끝까지 그 약속을 지킬 수 있겠는가? 너무나도 기본적인 지침이다. 누구나 알고있는 것이며, 누구나 할수있는 것이며, 누구나 해낼수있는 것이다. 자신을 속이지 말고, 솔직하게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라는 것이다. 말하고 싶은 것, 바라는 것, 요구하고 싶은 것, 행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분명하게 말하라는 것이다. 남의 눈치를 보거나 부정적인 생각은 버려야 한다는 것이다. 언제나 긍정이어야 하며, 주도적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약속을 했다면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할 수 있겠는가? 그리고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는 어떠한 일이 있어도 책임을 지라는 것이다. 할 수 있겠는가? 그렇다면 이 책을 잘 읽어보기를 권한다.

 

특별한 삶을 위한 일곱가지 요소는 책속에 녹아있다. 그 또한 우리들이 많이 알고 있는 이야기다. 알면서도 남의 일이려니 그냥 내팽개쳤던 것들이다. 알면서도 자기것화 하지 못한 것들이다.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했던 것들이다. 지금까지의 자기자신의 모습을 바꾸고 싶다면, 변화를 시작하고 싶다면, 특별한 삶으로 바꿔보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라. 혹시 아는가? 이 책이 부정적이고, 독선적이며, 회의적이고, 비관적이고, 우유부단한 우리들에게 일침을 놓을런지? 뭔가 색다른 자극을 받게 될런지? 그리고 이 책은 맨 마지막 요소인 ‘일곱 번째 요소’이자 열한번째 행동인 “보다 높은 이상을 추구하라”부터 읽기를 권한다. 왜냐하면 그곳에 이 책의 모든 것이 다 들어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앞에 나온것을 다시한번 강조하는 패턴이다. 매장마다 지침과 요소를 강조한다. 아니, 명령하고 있다. 머릿속에 각인시키고 분명한 실천을 유도한다. 명령의 메시지를 넘기면 저자의 경험과 사례를 제시하며 실천과제를 풀이한다. 그리고는 ‘지금당장 행동하라!’란 안내문을 통해 독자들에게 행동방법, 실천방안을 제시한다. 그저 쉽게 살라는 말을 아주 쉽게 하면서 말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스스로 다짐하라’란 푯말을 내걸면서 해당 지침과 요소의 메시지를 재강조한다. 이것이 이 책의 구성형식이다. 매장마다 크게 4가지 패턴으로 제시하고 있어서 읽기도 쉽고, 이해하기도 쉽지만, 책을 넘기기도 쉽다. 책 읽기에 흥미가 없는 사람이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의 책이기도 하다.

 

이 책에는 무엇하나 지적할 것이 없다. 다만, 우리들의 일상적인 삶의 패턴을 바꾸는데 있어서 너무나 쉽게 전달하려는 저자의 열정과 노력이 잘못 전달, 이해될 수 있는 소지가 있다. 그리고, 마지막 열한번째 행동이자, 일곱 번째 요소인 “보다높은 이상을 추구하라”의 마지막 ‘스스로 다잠하라’의 푯말이 그 이전의 푯말이 수정되지 않은채 그대로 반복하고 있는 것이 옥에 티라 할 수 있다.

 

[감명깊은 글]

조물주가 전부이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바로 조물주이다. 그러므로 어떤 형태이든 조물주가 나무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조물주가 바로 나무가 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조물주가 우리를 만든 방법은 조물주가 바로 우리가 되는 것이었다.

우리가 이 전능한 존재와 끊임없이 교류한다면 이것은 우리 삶의 모든 면을 치유해 주는 치료제와 같은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솔직하게 말하고, 원하는 것을 요구하고, 약속을 지키고, 생활의 안정을 찾고, 즐겁게 살고, 자긍심을 갖고, 인정을 베풀고, 창의적인 활동을 하고, 주의깊은 자각을 함으로써 솟아나는 기쁨이야말고 진정 참다운 기쁨이다. 출처 : 137쪽

q******1 2007.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저 쉽게 산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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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쉽게 산다는 것....   그냥 제목만 봤을 땐 '과연 그렇게 살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을 갖고 책의 첫 페이지를 폈습니다. 작가의 말을 읽으면서도 별로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사람을 흡수하는 묘한 매력이 있었습니다. 너무 당연한 말들이지만 실생활에서 진짜 내가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몸소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과연 무엇을 집중하지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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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쉽게 산다는 것....

 

그냥 제목만 봤을 땐 '과연 그렇게 살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을 갖고 책의 첫 페이지를 폈습니다.

작가의 말을 읽으면서도 별로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사람을 흡수하는 묘한 매력이 있었습니다.

너무 당연한 말들이지만 실생활에서 진짜 내가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몸소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과연 무엇을 집중하지 못하고 넘어갔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너무나도 간단하고 당연한 "기억해야 할 네 가지 지침"

우리는 너무 힘들게 가식적인 삶을 살아갑니다.

그리고 그 가식을 지키기 위해 너무 많은 생각들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저 진실하기만 하면 되는것을 '자존심'이라는 이유로 가식적인 삶을 살기 위해 전전긍긍하고 있었다.

상대방 눈치보기, 비위 마추기 등 꼭 필요한 것이기는 하지만 상황에 따라서 자신의 진심이나 진실을 말하는 것. 그것만으로도 우리는 충분히 쉽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당신은 당신의 마음을 말로 표현할 수 있습니까?

누가 이런 질문을 한다면......당신은 어떤 대답을 하시겠습니까?

우리는 어쩌면 상대방이 당연히 내 마음을 알길 바라고, 내가 바라는 것을 느낌으로나마 알아주길 바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방으로부터 상처를 더 많이 받기도 합니다.

원하는 것을 말함으로써 상대방을 보다 쉽게 내가 원하는 것을 해줄 수 있다는 것.

우리는 그것을 생각함으로써 쉽게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요?

 

나를 먼저 신뢰할 때 상대방도 당연히 신뢰할 수 있습니다.

내가 진실한 행동을 했을 때 상대방의 행동도 당연히 진실한 행동이라고 믿을 수 있습니다.

자신을 신뢰하기 위해서는 자신과의 약속을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고, 자신을 신뢰했을 때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으므로 인생을 쉽게 살 수 있습니다.

 

어떤 일이 자신에게 일어났을 때 당신은 과연 어떻게 반응합니까?

아마 나쁜 일이나도 일어난다면 분명 남의 탓으로 돌리고, 누가 잘못했는지 알아보려고 정신이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나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다면 그건 대부분 자신이 책임이 더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기 위해서 남에게 미루려고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남에게 미루다보면 결국 상대방과의 사이도 나빠지고 사태는 점점 더 악화될 수 있습니다.

남에게 넘기기 보다는 자신의 행동에 스스로 책임진다면 문제는 더 술술 풀리지 않을까요?

 

이 책에서는 이 네가지를 기본 지침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떻습니까? 너무 당연한 것들이지만 살면서 잊어버리고 그냥 넘기면서 스스로 너무 힘든 삶을 살고 있지 않았습니까?

 

다음은 "특별한 삶을 위한 일곱 가지 요소"들을 보여줍니다.

- 경제적 안정을 위해 노력하라.

- 즐거운 마음으로 살라.

- 자신의 가치를 높여라.

- 인정을 베풀며 살라.

- 창의적인 표현을 늘려라.

- 주의력을 길러라.

- 보다 높은 이상을 추구하라.

 

돈만을 위한 경제적 안정이 아닌, 나 자신이 절제하고 아끼면서 모으고 그 안에서 자신의 풍요로움을 느끼는 경제적 안정을 위해 노력하라는 것입니다. 너무 많은 돈은 더 많은 욕심을 부르고 그것은 자신을 더욱 더 가난하게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올바른 경제적인 습관이 필요합니다.

자신의 인생을 진정으로 즐길 줄 아는 사람의 마음이 진정으로 행복합니다.. 무언가를 해서 즐거운 것이 아니라 나도 모르게 기분이 좋지 않을 때, 즐거운 생각을 하고, 즐거운 행동을 함으로서 스스로 행복해지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즐거운 마음입니다.

자신을 사랑해야만 자신의 가치를 높일 수 있습니다. 자신이 잘나서 잘난 맛에 사는 그런 우월감이 아닙니다. 자신만이 진짜 할 수 있는 것을 찾고 그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 진짜 자신을 믿음으로서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것입니다. 실패한다고 해서 포기하지 않고 그것을 바탕으로 성공을 이룰 때, 더 큰 가치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먼저 자신을 사랑하고, 그 사랑을 남에게 베푸는 것입니다. 나만 사랑해서는 진정으로 원하는 쉬운 삶을 살 수 없습니다. 내가 나를 사랑하는 만큼 남에게 베풀 때 느끼는 기쁨. 무언가를 받기 위한 베품이 아닌 진정 마음으로부터 베풀 었을 때 스스로 느끼는 기쁨은 배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재능과 흥미를 찾아서 그것을 즐겼을 때 창의적인 자신을 찾을 수 있습니다. 아무리 바빠도 자신의 시간을 할애하고 그 안에서 재능을 발산하고 스스로를 칭찬하는 것. 그것 또한 자신을 한다계 업그레이드 하고 자신의 삶을 업그레이드 한 것이 아닐까요?

집중하십시오!!!

당신 앞에 주어진 어떤 것으로부터 자신의 정신을 집중하십시오. 그 집중으로 인하여 어려운 상황도 쉽게 변하고, 어려운 문제도 쉽게 풀릴 수 있습니다. 진정 자신의 삶을 자각하고 살 때 자신의 삶은 쉬워집니다.

자신의 존재를 진정으로 인정하고, 자신의 삶을 진정으로 인정함으로 인하여 진정한 기쁨을 찾을 수 있습니다.

 

쉽게 살아가기 위해서 이 책은 다시 한 번 말합니다.

진정으로 자신을 사랑하라!

간단한 행동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을 살펴보라.

담담하게 자신을 점검하고, 지나치게 비관하지 마라.

그저 쉽게 살아라!!!

 

어때요? 쉽지 않나요???

 

***************************************************************

저를 당신의 평화의 도구로 써주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다툼이 있는 곳에 용서를

의혹이 있는 곳에 믿음을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어둠이 있는 곳에 빛을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주게 하소서.

저로 하여금 위로받기보다는 위로하며

이해받기보다는 이해하고

사랑받기보다는 사랑할 수 있도록 하소서.

우리는 메풂으로써 받고,

용서함으로써 용서받으며

죽음으로써 영생을 얻기 때문입니다.

 

- 평화의 기도-

b*******4 2007.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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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살아가는 것의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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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살아가는 것의 기쁨>>  이 책의 원제목은 <LET IT BE EASY>이다. 제목을 보는 순간 나는  비틀즈의 Let it be 노래가 생각났다. 내가 처음 이 노래를 배울때는 '내버려두어라.'로 해석을 하여 한때 나의 반항의 의식으로 작용하기로 하였다. 그러다 좀 더 나아가서 '순리에 맡겨라.'에서 '그리 될 지어다.'로 차츰 의미가 순화되었다.  도대체 내 인생에서 내 의지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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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살아가는 것의 기쁨>>

 이 책의 원제목은 <LET IT BE EASY>이다. 제목을 보는 순간 나는  비틀즈의 Let it be 노래가 생각났다. 내가 처음 이 노래를 배울때는 '내버려두어라.'로 해석을 하여 한때 나의 반항의 의식으로 작용하기로 하였다. 그러다 좀 더 나아가서 '순리에 맡겨라.'에서 '그리 될 지어다.'로 차츰 의미가 순화되었다.  도대체 내 인생에서 내 의지대로 되는 것이 없던 젊은 시절에 나는 밤마다 이 노래를 들으면서 잠이 들은 적이 있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의 선택에서 어떤 것들이 정답인지는 모른다. 그런데 현실에서는 마치 성공적인 삶이 우리의 모든 지향점인양 요란한 소리를 울린다. 그렇지 못한 대부분의 사람들도 그 성공을 찾기 위해 매일 절망하고 희망을 찾고 그러면서 인생의 길을 가고 있다. 이 책은 일반적인 성공을 위한 책이지만 그렇다고 거창한 삶을 보여주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은 복잡하게 얽힌 사람들의 인생관계와 너무나 많은 자신의 주변의 일들을  아주 간단하고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내가 할 수 없는 일은 복잡하게 해봤자 자신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럴때 필요한 말이 "그저 쉽게 살라!"라는 주문이 필요하다.

 어떻게 쉽게 살 것인지 이 책이 쉽게 알려준다. 4가지의 지침과 7가지의 요소를 합한 11가지의 행동을 하면 된다. 이 11가지가 그렇게 어려운 것도 아니다.  나도 가끔 실천을 하면서 살아온 것들이기에 마음만 먹으면 당장 실행에 옮길 수 있다. 그런데도 나의 삶이 복잡한 것은 항상 해야 할 일을 가끔 했다는 문제가 있었다. 전체적인 내용이 마치 가전제품의 사용 설명서를 읽는 것처럼 간단 명료하다. 그러기에 인생의 각 버튼을 잘 눌러주어 잘 쓰면 된다.

 책을 차츰 읽어가다보면 결국 우리의 삶은 거창한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달리는 것이 아니라 지금 내가 지닌 자원을 가지고 즐겁고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알고 실천하는 것이다. 인간다운 삶의 최소한 조건은 (1. 경제적 안정 2. 즐거운 마음 3. 자부심)이라고 말하고 있다.  사람마다 기준은 다를 것이다. 그렇지만 스스로 행복한 사람들이라면 이 기쁨을 나누어야 한다. 4가지 지침을 기준으로 삼고 자신의 행동을 쉽게 만들어가면 우리가 원하는 모든 것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내 인생이 힘들어할 때  "LET IT BE EASY"는 삶을 그저 쉽게 되도록 만들어 주는  마법의 주문이다. 쉽게 생각하고 움직일수록 기쁨은 늘어날 것이다. 그것이 인생이다.

*생각의 고리: 6번째 주의력을 길러라 부분에서 '새옹지마塞翁之馬'에 관한  고사를 인용한 내용이 나온다.  동양적인 사고를 지닌 나는 그냥 그저 그런 내용이었는데 서양 사람인 저자는 주의 깊은 자각에서 명상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었다. 이런 다른 점이 우리의 삶을 더 깊고 넓게 해 줄 것이다. 단순한 우리의 생활도 집중해서 보면 아름다울 것 같았다.

*이 책은 11가지의 행동지침이라고 하지만 마지막 쪽에 12번째 행동지침이 있다. 이 책의 어떤 가치를 지녔는지는 이 책을 선물하는 사람들이 많아질 때 알 수 있을 것이다. 나도 함께 동참하련다.

i****e 2007.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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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리 버칸의 "그저 쉽게 산다는 것"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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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리 버칸의『그저 쉽게 산다는 것』을 읽고 요즘의 우리 인간은 평균 수명의 연장으로 인하여 예전에 비해 더 건강하게 많은 나이까지 생활을 하게 된다. 그러나 그 생활 자체 전부 모두가 즐겁고 행복하고 원하는 대로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지는 쉬운 인생이 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고 대다수의 사람들이 많은 어려운 힘든 과정을 겪는 경우가 많은 것이 사실인 것이다. 이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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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리 버칸의『그저 쉽게 산다는 것』을 읽고


요즘의 우리 인간은 평균 수명의 연장으로 인하여 예전에 비해 더 건강하게 많은 나이까지 생활을 하게 된다. 그러나 그 생활 자체 전부 모두가 즐겁고 행복하고 원하는 대로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지는 쉬운 인생이 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고 대다수의 사람들이 많은 어려운 힘든 과정을 겪는 경우가 많은 것이 사실인 것이다. 이런 사람들에게 다가서는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인생을 쉽게 사는 방법이 있다면 그 방법을 찾고자 하는 일일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방법은 절대 쉽게 찾아질 수 없고, 찾아진다고 하여도 실천하기가 결코 쉽지 않은 일인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쉽게 사는 방법이 있을까? 정답은 없겠지만 그래도 그 한 방법을 제시해 준책인 바로 이 책인 것 같다. 쉬운 몇 가지 법칙을 실천을 통해서 자신의 모습을 바꿔간다는 아주 쉬운 방법인 것이다. 내 자신도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여러 번 어려울 때가 있었다. 가장 믿은 사람들의 일을 봐주고, 큰 편리를 보아 주었는데 그것을 배신하거나 약속을 지키지 않아 큰 손해를 주어 인간관계가 거의 파괴 직전까지 갔을 때(돈 보증 등)에는 살인 및 자살 충동까지도 생각을 가졌던 기억도 생각이 나기도 한다. 정말 어려울 때였다. 아무 것도 보이지 않을 때였던 것이다. 이러한 때 이러한 방법이라도 터득했더라면 조금이라도 더 나았을 것을 말이다. 지금은 많이 지나간 과거 이야기이지만.... 어느 덧 나이 오십을 넘은 인생을 살다 보니 사는 것이 그렇게 별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많이 들 때가 있다. 그런데 지금까지 그저 쉬운 일이 있는 데에도 너무 어렵게만 살아온 것이 아닌가 하는 후회감에서도 이 책을  읽고 나서 여러 느낀 점이 솔직히 많았다. 그리고 그 교훈들을 다른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주고 싶기도 한 것이다. 왜나 하면 우리 인간의 사는 것은 거의 똑같은 삶이기 때문이다. 다만 멋진 삶은 책에서 주어진 진실을 말하라. 원하는 것을 찾아 나서라. 자신과의 약속을 지켜라.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져라. 의 네 가지 지침과 경제적 안정을 위해 노력하라. 즐거운 마음을 살라. 자신의 가치를 높여라. 인정을 베풀면 살라. 창의적인 표현을 늘려라. 주의력을 길러라. 보다 높은 이상을 추구하라. 의 일곱 가지 요소 등의 열한가지의 철저한 실천을 통한 특별한 삶을 행동으로 옮겨가면서 최고 행복하고 즐거운 멋진 삶을 살아가는 것이 ‘그저 쉽게 산다는 것’의 원리이면서도 우리 인간의 가장 원초적인 자세가 아닌가 하여서 꼭 실천으로 옮겨가도록 노력을 해 나가야겠다는 다짐을 하는 좋은 계기가 된 독서 시간이었다.


m***3 2007.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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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쉽게 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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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살고 싶다~ 누구나 갈망하는 단어가 아닐까? 그렇다면 쉽게 산다는 건 무엇일까? 요즘 호기심이 너무 많아지고 있는거 아닌가 싶을정도로 왜?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거 같다. 이제 걸음마를 배우고 말을 배우려는 아가처럼 말이다. 그것은 아마도 내 인생의 물음표와 꼬리표가 많아진 이유일런지도 모르겠다. 기분 좋은 삶을 산다는 것은 풍요롭고 아름다운 삶에 대해 감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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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살고 싶다~ 누구나 갈망하는 단어가 아닐까? 그렇다면 쉽게 산다는 건 무엇일까? 요즘 호기심이 너무 많아지고 있는거 아닌가 싶을정도로 왜?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거 같다. 이제 걸음마를 배우고 말을 배우려는 아가처럼 말이다. 그것은 아마도 내 인생의 물음표와 꼬리표가 많아진 이유일런지도 모르겠다.

기분 좋은 삶을 산다는 것은 풍요롭고 아름다운 삶에 대해 감사하며 살아간다는 것이다.

인생을 즐길 때 기쁨을 경험할 수 있듯이 즐거움은 아주 놀라운 영적 경험이라 하며~ 그저 쉽게 살라한다..

즐거운 마음으로 살 때 삶은 쉬워진다.

비록 '실수'를 한다 해도 당신은 그 자체로써 완벽하다.

나열하라, 시작하라, 응답하라, 읽어라~긍정적인 특성을 최대한 많이 적어 지금 당장 행동하라~며 그저 쉽게 살라한다~

자부심을 가지고 살 때 삶은 쉬워진다.

 

삶의 필요 조건에는 경제적안정, 즐거운 마음, 자부심은 꼭 필요한 요소이다.

 

인정을 베풀며 살라~베푸는 것이 곧 기쁨이다..자신에게 사랑이 없다면 다른 무엇을 가져도 무슨 소용이겠는가? 인정을 베풀며 살 때 삶이 쉬워진다.

창의적인 표현을 늘려라~삶에서 창의적인 활동은 꼭 필요하다. 그것을 위해 시간을 배정하라~스스로 다짐하라..창의적인 활동을 할 때 삶은 쉬워진다.

자신이 자각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라~자신과 자신의 감정에 집중하는 연습을 하라.

여기서 나자신이 필요한 글을 찾았다~^^

 

관찰하라~다른사람의 행동 때문에 생겨나는 감정을 ~

주목하라~자신과 자신의 감정은 별개라는 사실에~

관찰하라~먼저 불쾌한 감정을 살펴본 후, 자신을 관찰하고 있는 자기 자신을 ~

분리시켜라 ~자신의 감정과 생각으로부터 스스로를~

깨달아라~스스로가 삶의 관찰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창조하라~ 자신의 삶에서 관찰 가능한 영적 영역을 새롭게~

 

이 출입구는 폐쇄되었습니다.

길 건너편 출입구를 이용해 주세요라는 말이 착 달라붙는다..

이렇게 적고 읽고 정리를 하다보니 마음이 후련해짐을 느낀다. 한 권의 책으로 오늘 나의 기분을 상쾌하게 만들수 있어서 다행이다..오늘 너무 꿀꿀하게 시작했는데 말이다..힘내자~화이팅

h******9 2007.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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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변화시키는 방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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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 it easy 라는 말을 참 좋아한다. 책의 제목처럼 그저 쉽게 살고 싶어서 책을 펼쳤다.   마음먹기 나름인데, 인생 어렵지 않게 살아도 짧고 아쉬움이 남는건데 말처럼 쉽게 되지가 않는다. 책은 간단한 생각+행동으로 삶이 달라질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그리고 지금 당장 행동해야할 것들을 적어놓은 메모를 여러장 독자에게 친절하게 제공하여 쉽게 살 수 있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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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 it easy 라는 말을 참 좋아한다.

책의 제목처럼 그저 쉽게 살고 싶어서 책을 펼쳤다.

 

마음먹기 나름인데, 인생 어렵지 않게 살아도 짧고 아쉬움이 남는건데 말처럼 쉽게 되지가 않는다.

책은 간단한 생각+행동으로 삶이 달라질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그리고 지금 당장 행동해야할 것들을 적어놓은 메모를 여러장 독자에게 친절하게 제공하여 쉽게 살 수 있는 지침을 좀 더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그 지침을 아직 따르지 않았지만 몇가지 수정하여 나만의 지침을 다시 작성하여 눈에 잘 띄게 몇장 붙여둘 계획이다.

정말이지 올해는 좀 쉽게 한번 살아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기에....

 

인생의 진정한 의미는 시련에 있다, 라는 말이 내게 위안이 되었다. 나만 갖고 있을 것 같은 시련들이 나를 성숙하게 만들고 있는 과정이겠거니 하고 받아들임으로써 오늘 난 좀 더 쉽게 살기로 한 첫걸음을 내디딘 것 같아 기분이 좋다.

 

도움을 부탁하는 일, 자신이 원하는 것을 요구함으로써 삶을 좀 더 쉽게 살아보라고 한다.

경제적 안정 또한 쉽게 살 수 있는 방법으로의 접근이라고 책은 말한다.

 

그저 형식적으로 마음 편하게 살라, 그것이 그저 쉽게 사는 길이다, 라고 책은 말하지 않는다. 좀 더 구체적이고 현실적으로 와 닿는 내용들이 있다.

제목처럼 책도 좀 쉽게 읽히는 편이다.

오늘 책을 덮음과 동시에 내 인생이 변화되기를 희망한다. 실천, 이 중요하리라 본다.

s*******9 2007.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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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살수 있을까.. Easy life -그저 쉽게 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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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인생을 쉽게 변화시켜라   내가 10대 일때는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시험과 대학이였다. 또한 최대의 관심사는 지금의 동방신기라고 할 수 있는 H.O.T의 행방과 매점의 피자빵이였다. 매달 나오는 하이틴 잡지들을 보면서 어느 잡지가 가장 H.O.T의 사진과 기사를 많이 실었는지, 브로마이드는 5명이 다 찍은 것을 주는지 한 맴버씩 따로 하나하나 주는지를 살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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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인생을 쉽게 변화시켜라
 
10대 일때는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시험과 대학이였다.
또한 최대의 관심사는 지금의 동방신기라고 할 수 있는 H.O.T의 행방과 매점의 피자빵이였다.
매달 나오는 하이틴 잡지들을 보면서 어느 잡지가 가장 H.O.T의 사진과 기사를 많이 실었는지,
브로마이드는 5명이 다 찍은 것을 주는지 한 맴버씩 따로 하나하나 주는지를 살피고, 친구들과 좋아하는 맴버를 바꾸고 벽에다가 도배를 해놓기 바빴다.
또한 매일 점심시간마다 매점의 피자빵을 사수 하기 위하여 밥을 먹고 얼마나 뛰었던가. 지금도 학교 매점에 파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때만 해도 피자빵은 그 어는 일류 만찬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었다. 빨간개미(학교 마이가 빨간색이었다.)속을 뚫고 매 쉬는 시간만다 발바닥이 손이 되도록 뛰는건 둘째치고 3분안에 다 먹기 위해 먹이 메어서 체하는것도 두려워 하지 않았따.
 
피자빵과 HOT하나의 얼마나 행복해 했던가!!
지금 생각해보면 참 단순하고 쉽게 살았던 것 같다.  
 
대학교에 드어가고 취업을 하고, 더이상 피자빵과  HOT는 나의 관심사가 아니였고,
나에게 행복을 주는 것은 어느세 성공이라는 글자와 돈이였다. 
또한 나의 최대 관심사는 '부자'이다. 펀드를 들건지, 말건지, 관련도 없는 부동산정보를 보고
수많은 사람들과 가면을 쓴체 웃으면서 이야기를 하고, 부탁하나를 하기 위해서 머리속에서 자판을 두드리며,일의 스트레스에 눌려 머리가 다 빠질 지경이다.
 
이 책은 그런 나에게 하나의 지침서를 마련해 주고 있다.
 
꼭 기억해할 4가지의 지침과 삶의 7가지 요소를 알려 주고 있는다.
그 중 몇가지 말을 말하자고 하면
 
2. 원하는 것을 찾아 나서라!! - 당당히 요구하라  
   하나를 요구하기위해서는 그 뒤에 자신에게 돌아오는 피드백이 따르기 때문에
무언가를 요구 할 때는 무의식적으로 머리에서 계산을 하거나, 자신이 없어 움추쳐 들때가 있다. 예를 들어  옆의 동료에게 지우개를 빌려 달라는 말은 쉽게 할 수 있지만 상사에게
일을 하기 위해서 컴퓨터가 딸리니 바꿔달라거나 월차를 달라는 말을 하기는 정말 하기 힘들다 거절시 따라 오는 호통이 무섭기 때문이다.  그러나 쉽게 넘어 갈때도 있다.
이 책은 그런 요구들을 무서워하지 말고 꺼려 하지 말고 당당히 말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8. 인정을 배풀면서 살라.
 
항상 말은 쉽다. 내가 자원봉사를 한 경험은 고등학교때 의무적으로 해야 채워야 하는
시간말고는 없다!! 봉사를 해란 말이냐!! 라고 버럭! 하고 외쳤지만 단지 봉사를 말하는 것이 아니였다. 아픈 친구에게 약을 사다 주거나 우는 아이를 달래본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다.
그리고 그뒤 친구가 고마워 할때, 우는 아이가 울음을 그치고 자신을 향해 웃을때 뿌듯함을 느낀적이 있으리라. 이책은 그런 사소한 일들 하나, 하나를 실처나면서 살아가라고 말한다.
그 뿌듯함을 잊어 버리지 않게!!
 
복잡하고 어렵다고 느끼는 세상사지만... 어쩜 이 책 말데로 마냥 쉽게 살 수도 있지 않을까?

b*******2 2007.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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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쉽게 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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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쉽게 살고 싶다고 하면서 실제로는 어렵게 살아갈까? [그저 쉽게 산다는 것]의 저자인 톨리 버칸은 이렇게 말한다. “사람들은 대부분 삶을 투쟁의 연속이라고 생각한다. 인생은 늘 호락호락하지 않다고 배웠기 때문이다. 또한 인생을 여유 있고 편안하고 안정적이고 평화롭게 살도록, 그래서 인생이 풍요롭고 가치 있고 즐거운 경험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법을 단 한번도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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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쉽게 살고 싶다고 하면서 실제로는 어렵게 살아갈까? [그저 쉽게 산다는 것]의 저자인 톨리 버칸은 이렇게 말한다.

“사람들은 대부분 삶을 투쟁의 연속이라고 생각한다. 인생은 늘 호락호락하지 않다고 배웠기 때문이다. 또한 인생을 여유 있고 편안하고 안정적이고 평화롭게 살도록, 그래서 인생이 풍요롭고 가치 있고 즐거운 경험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법을 단 한번도 배운 적이 없기 때문이다. (중략) 예로부터 가치 있는 것을 얻기 위해선 치열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배워왔다. 나 역시 수십 년 동안 이런 일반적인 패러다임 속에서 살았다, 나는 한번도 인생을 그저 쉽게 내버려 둘 수 있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었다.”

지난 날을 되돌아 보면, 나도 무척 어렵게 살아온 것 같다. 나는 ‘그저 쉽게 산다는 것’, 그것은 인생을 포기한 사람의 삶이라고 생각했고, 어머니의 말처럼 ‘피가 나도록’ 일해야만 세상에서 살아 남을 수 있다고 믿었다. 강자가 지배하는 세상 속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우선 내가 강해져야 하지 않겠는가.

그러다 보니 있는 그대로 표현하면 남이 비웃을 까봐 내 모습을 감추고 살았고, 모른다고 하면 우습게 보일 까봐 일단 아는 척하며 살았다. 잘못을 시인하면 문책당할 까봐 남의 탓으로 돌렸고, 내가 원하는 것을 말하면 값 없어보일까 봐 남이 먼저 해 주기만을 바랬다.

남들이 내가 원하는 것을 모르니 그것을 내게 줄 이유가 없었고, 내 감정을 모르니 내가 싫어하는 것을 피하려 하지도 않았다. 그저 나 혼자 위신과 체면을 생각하며 발을 구를 뿐이었다. 그러면 사람들은 나에게 물어본다. “어디 불편한데 있어요?” 아니면 “기분 안 좋은 일이 있나 보죠?”

내가 아닌 나의 모습을 보이려는 삶, 비록 그 순간은 만족스러울지 모르지만, 이런 삶은 행복이나 만족보다 나를 더욱 복잡한 상황으로 몰고 갔다. 나는 항상 꼬이고 꼬인 삶의 함수 속에 내 자신을 던져 넣고, 정체도 모르는 그 무엇과 시소게임을 하고 있었다.

얼마 전 심리학 수업시간에 ‘정신적으로 안정된 사람은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고, 진실된 말을 하며, 상대방의 반응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언뜻 듣기에는 너무나도 당연한 행동-내가 느끼는 감정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고, 내가 원하는 것을 달라고 하는 것-이지만, 실제로 이를 행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말이다.

그리고 심리문제를 겪고 있는 사람들이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남에게 미루고, 자신과의, 또 남과의 약속을 중요시 여기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을 때, 나는 내 감정과, 태도, 행동의 결과를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받아들이지 못했던 과거의 내 모습이 생각났다. 물론 아직도 완전히 지우지 못한 내 모습이기도 하다.

저자는 이 책에서 ‘그저 쉽게 사는 방법’ 열 한가지를 이야기한다. 처음 네 가지는 반드시 기억해야 할 삶의 지침이고, 나머지 일곱 가지는 특별한 삶을 위한 요소라고 한다.

저자가 말한 쉽게 살기 위한 지침 네 가지는

‘1. 진실을 말하라. 2. 원하는 것을 요구하라. 3. 약속을 지켜라. 4. 행동에 책임을 져라.’이고,

앞의 네 가지 지침과 함께 보다 나은 삶을 위한 일곱 가지 요소는

‘1. 경제적 안정을 꾀하라. 2. 즐거운 마음으로 살라. 3. 자부심을 가져라. 4. 인정을 베풀며 살라. 5. 창의적인 활동을 하라. 6. 주의 깊이 자각하라. 7. 전능한 존재와 교류하라.’ 이다.

저자는 이 지침에 따라 무엇인가를 성취하려고 노력하는 대신, 일이 자연히 일어나도록 내버려둔다고 한다. “그저 쉽게 산다”는 것이다.

나는 처음 이 내용을 봤을 때, 이것이 ‘쉽게 사는 삶’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표현하며 살아가는’ 삶 자체가 쉬운 삶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생각은 잠시 뿐, 머리 속의 코드 하나만 바꾸면 그리 어려운 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주위사람의 평가와 이목을 잠시 접고, 진정한 내 모습을 바라보는 쪽으로 생각을 바꾸는 것이다.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모르면 모르는 대로 현 상태 그대로 지금의 모습을 받아들인다면 쓸데 없이 머리 쓰며 복잡하게 살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없는 것을 있는 척해봐야 생기는 것은 별로 없다. 원하는 것을 표현하지 않고 혼자 속 태워봐야 자신에게 돌아오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어차피 가는 시간, 복잡하게 머리 쓸 그 힘을 차라리 나에 대한 자부심을 키우고, 무엇인가 더 나은 것을 만드는 데 사용한다면, 또 나와 함께하는 상대를 인정하고, 관심 갖는데 활용한다면, 그 순간부터 어두웠던 세상이 밝게 변하면서, 환한 미소를 띠고 나에게 다가오지 않겠는가.

r******k 2013.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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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부터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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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을 보는 순간 정말 쉽게 사는 삶이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했었다. 누구나 쉽게 살고 싶어하지만 말처럼 쉽지만은 않은 게 인생이다. 현자들도 인생에 대해 고뇌하기마련인데 평범한 사람에게 쉽게 산다는 것은 더 어렵지 않나 하는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는 그저 쉽게 산다는 것이라는 제목을 통해 우리를 현혹하고 있다. 말이 쉽지 정말 쉽게 사는 방법이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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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을 보는 순간 정말 쉽게 사는 삶이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했었다. 누구나 쉽게 살고 싶어하지만 말처럼 쉽지만은 않은 게 인생이다. 현자들도 인생에 대해 고뇌하기마련인데 평범한 사람에게 쉽게 산다는 것은 더 어렵지 않나 하는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는 그저 쉽게 산다는 것이라는 제목을 통해 우리를 현혹하고 있다. 말이 쉽지 정말 쉽게 사는 방법이 있을까 하는 호기심에 이 책을 집어들었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쉽게 사는 방법 나도 한번 배워보자는 심산으로...


이 책은 쉽게 사는 방법을 11가지로 나누고 있다. 그 중에서도 저자는 11가지를 다 모르더라도 앞에 나오는 4가지만 알면 쉽게 살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진실을 말하는 것, 원하는 것을 요구하는 것,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는 것,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는 이 네가지만 알아도 쉽게 살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나는 여기서 의문이 생겼다. 진실을 말함으로 인해 엄청난 일이 일어나기도 하는데 단지 진실을 말함으로 쉽게 살 수 있나하는 의문 말이다. 그리고 이 네가지는 자신이 편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만 할 수 있는 행동은 아닌가 하는 의문 말이다. 물론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는 것이나 행동에 책임을 지는 것은 번외로 하더라도 원하는 것을 요구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잘 알 것이다. 사람들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쉽게 요구하지 못하는 이유는 배려때문이라는 사실인데 이러한 배려를 무시하자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누구나 그렇듯 자신을 사랑하지 않고 남을 사랑할 수 없다. 모든 사랑은 자기애에서 나온다는 말처럼 이 책에서도 그러한 점을 강조한 점으로 보아 무조건 억지를 쓰기보다는 남을 배려하되 자신부터 바로 서고 자신을 먼저 사랑하는 것에서부터 쉽게 사는 삶을 살 수 있음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 같다. 자신을 생각하지 않고 남부터 생각하게되면 자신이 병들어버리고 더 이상 앞이 보이지 않는 막다른 골목에 부딪히는 것처럼 일단 자신을 먼저 추스리는 삶을 살아야한다는 것에 저자는 초점을 맞추고 있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것들은 너무도 쉽고 너무도 간단하다. 그래서 더더욱 우리는 지키지 못하는 것 같다. 누구나 자신이 먼저라는 것은 잘 알지만 남의 이목때문에 혹은 다른 이유들때문에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을 통해 이젠 그러한 생각부터 버리고 자신을 먼저 돌아보는 자세부터 가지는 것이 쉽게 사는 방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g***i 2007.04.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