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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가장 귀중한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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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해피메이커/ 이 주형/ 책든사자   미치게 일하게 만드는 슈퍼 리더의 조건이라는 타이틀이 눈에 들어 온다. 다 읽고 나니 타이틀이 그제야 무슨 뜻인지 알 것 같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많은 사람들이 사람과 사람관계가 가장 어렵고 힘들다고 한다. 물론 나 또한 이 나이에도 마찬가지다. 복잡하고 미묘하게 얽히고 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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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메이커/ 이 주형/ 책든사자

 

미치게 일하게 만드는 슈퍼 리더의 조건이라는 타이틀이 눈에 들어 온다. 다 읽고 나니 타이틀이 그제야 무슨 뜻인지 알 것 같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많은 사람들이 사람과 사람관계가 가장 어렵고 힘들다고 한다. 물론 나 또한 이 나이에도 마찬가지다. 복잡하고 미묘하게 얽히고 설히는 것이 바로 인간관계이기 때문이다. 좋은 생각 행복한 생각만 하고 끝임없이 복잡한 생각들을 비워내는 작업을 하라고 많은 책에선 얘기한다.

하지만 복잡하고 짜증나는 생각에서 그것도 쉬이 이루어진다

면 과연 부처가 따로 없을 것이다.

 

이 책은 해피메이커란 제목이 별로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

자기계발서란 냄새가 너무 짙기 때문이다.

이 책은 영욱이라는 인물을 통해 바라보는 한편의 드라마다.

아니 단편 소설이라고 해야하나....

하여간 스토리가 강한 흡입력을 가지고 있으며 소설만큼이나 재밌다.

 

영욱을 중심으로 회사에서 벌어지는 권력다툼과 그들 속에서 이뤄지는 미묘한 사람과 사람관계를 잘 들여다 볼 수 있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우리가 한번쯤 보아왔음직한 조직내의 야망과 욕심을 통해 좋은 프로젝트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마지막에 진사장이 영욱과 석빈의 어깨에 팔을 두르며 큰 소리로 보물이라고 말한 장면을 보면서 강한 인간애를 느낄 수있었다. 어떡해 보면 이 소설같은 책의 해피 메이커는 그래도 인간냄새나는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 영욱일 것이다. 누구의 우위에 서기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과 동등한 사람이고자 한 영욱. 그리고 타인을 따스하게 위로해주고 안을 줄 아는 사람.. 그런 영욱의 모습을 통해 나를 되돌아 보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

 

그리고 로뎀나무가 인상에 남는다.

이 책을 보기전에는 로뎀나무를 알지 못했다.

로뎀나무 밑은 고독, 슬픔, 외로움 등으로 가득한 사람들이 쉬어가는 공간이라고 한다. 치열한 경쟁속에서 지칠대로 지친 우리들이 조금이라도 여유를 가지고 자신을 돌아보는 공간이라고 한다. 어쩌면 이런 로뎀나무처럼 나 스스로가 주변 사람들에게 로뎀나무가 되어줄 수 있어야 겠다. 잠시 만나더라도 한없이 편하고 포근한 그래서  거짓말같이 고민이 해결되고 즐거워지는 그리하여 다시 생각나게 만드는 보고 싶게 만드는 사람처럼..... 말이다.



이달의 사락 n******a 2007.04.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람을 얻는 사람이 되고 싶어지는 군요.
"사람을 얻는 사람이 되고 싶어지는 군요." 내용보기
처음으로 회사에 입사해서 두렵기도하고 어떻게 해야 일을 잘할 수 있을까 고민 많이 했는데.. 회사도 사람들이 모여 생활하는 곳이다보니 인간관계가 중요하더군요. 회사가 지방이라 입사 초기에는 회사 전체가 가족같은 분위기이더만 날이 갈수록 능력위주로 삭막하게만 변해가네요.  변화에 동참하는게 맞지만 회사생활하기는 입사초기가 좋았던 것 같습니다.   서론이 많이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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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회사에 입사해서 두렵기도하고 어떻게 해야 일을 잘할 수 있을까

고민 많이 했는데..

회사도 사람들이 모여 생활하는 곳이다보니 인간관계가 중요하더군요.

회사가 지방이라 입사 초기에는 회사 전체가 가족같은 분위기이더만 날이 갈수록 능력위주로 삭막하게만 변해가네요.  변화에 동참하는게 맞지만 회사생활하기는 입사초기가 좋았던 것 같습니다.

 

서론이 많이 길었네요.  

해피메이커는 회사에서 일하면서 어떻게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 하는 것을 알게 하는 것 같습니다. 

회사의 목표인 최대 이윤추구를 위해 각 개인이 서로 부딪혀가며 노력하면서 보람(행복)을 찾는 게 모든 샐러리맨들의 희망이겠죠.

김영욱이라는 사람이 회사 시스템의 혁신을 도모하기 위해 동문서주하면서 자신도 모르게 다른 사람에게 행복을 전파하는 행복메이커의 역할을 수행한다는 소설 형식의 좋은 내용입니다.

좋은 인간관계만큼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최적의 요인을 찾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본문에 이런 글이 있더군요.

"무엇보다도 사람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잊지 말게. 아무리 좋은 회사에서 아무리 훌륭한 시스템으로 업무

효율을 극대화시켜도 결국 이를 마지막으로 통제하는 것은 사람이 아닌가. 사람이 무너지면 회사도 무너져.

평생에 사람만큼 큰 재산도 없다네. 사람을 잃으면 다 잃는 거지"

 

사람을 얻는 사람이 되고 싶어지는 군요.

 

i*****k 2007.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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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기쁘게 만드는 책
"나를 기쁘게 만드는 책" 내용보기
소름이 끼칠 정도로 냉혹한 직장생활 속에서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한 ‘해피메이커’ 단순히 자기계발서 관련서적이라고 생각하고 읽어 나갔던 내 생각은 몇 분이 지난 뒤에 잘못 되었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영욱이라는 주인공이 겪게 되는 직장생활을 통해 인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해피메이커는 우리에게 소중한 보물이 무엇인가를 알려주는 소중한 책이다.  만약 당신이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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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름이 끼칠 정도로 냉혹한 직장생활 속에서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한 ‘해피메이커’ 단순히 자기계발서 관련서적이라고 생각하고 읽어 나갔던 내 생각은 몇 분이 지난 뒤에 잘못 되었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영욱이라는 주인공이 겪게 되는 직장생활을 통해 인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해피메이커는 우리에게 소중한 보물이 무엇인가를 알려주는 소중한 책이다.

 만약 당신이 갑작스런 죽음을 당한 후에 당신의 자녀에게 대학등록금을 무상으로 지원해줄 친구가 몇 명이나 있을까요? 아무리 많다고 해도 5명을 넘기기는 힘들 것입니다. 그렇다면 반대로 당신이 친구의 자녀에게 대학등록금을 지원해줄 사람은 몇 명이나 있을까요? 이러한 질문으로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해피메이커.

 성욱에게 뼈 섞인 한마디를 전하는 강이사. ‘무엇보다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잊지 말게. 아무리 좋은 회사에서 아무리 훌륭한 시스템으로 업무효율을 극대화 시켜도 결국 이를 마지막으로 통제하는 것은 사람이 아닌가. 사람이 무너지면 회사도 무너져. 평생에 사람만큼 큰 재산도 없다네. 사람을 잃으면 다 잃는 거지. 지금 당장에는 다 가진 것 같아도 말일세. 그걸 다 가지고 무덤에 들어갈 것도 아니지 않은가. 더 큰 것을 쥐려면 지금 쥔 것을 놓아야지. 난 자네가 잘 해 나갈 것을 믿네. 지금이 자네 인생의 나머지를 결정지을 중요한 시기야.’

 사람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는 것을 알게 해준 강이사의 이야기. 이 책을 읽고 난 뒤 이 책의 전반적인 이야기를 한자어로 표현한다면 ‘因果應報(인과응보)’가 가장 이상적인 표현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지은 죄가 있으면 반드시 벌을 받고 착한 일을 하면 좋은 보답을 받게 된다는 고사성어.

 자! 여러분들도 지금 이 순간 자신이 보물이라는 생각을 해보십시오. 사람 나고 돈 낫지 돈 나고 사람 난건 아니잖아요. 가장 중신이 되어야 할 우리. 이제부터 당신도 보물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상대방도 나와 같은 존재라는 인식을 가지며 살아간다면 우리 모두에게 최고의 성과를 내는 비결은 쉽게 만들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책을 덮어봅니다.

v*******5 2007.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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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메이커
"해피 메이커 " 내용보기
미친 듯 일하게 만드는 슈퍼 리더의 조건   해피 메이커   나는 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선생님이다. 지난주부터 연봉 협상에 들어갔는데 아직까지 확실한 실마리를 찾지 못한채 그 자리만 빙빙 돌고 있는 실정이다. 이 지리한 실정을 빨리 끝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그러 던 중 이책을 접하게 되었다. 크게 6개로 이루어져 있는데 1장로뎀나무2장 새로운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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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듯 일하게 만드는 슈퍼 리더의 조건

 

해피 메이커

 

나는 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선생님이다. 지난주부터 연봉 협상에 들어갔는데

아직까지 확실한 실마리를 찾지 못한채 그 자리만 빙빙 돌고 있는 실정이다. 이 지리한 실정을

빨리 끝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그러 던 중 이책을 접하게 되었다. 크게 6개로 이루어져

있는데 1장로뎀나무2장 새로운 혁신 3장유배 4장 리베이트5장 음모  6장보물 로 구성되어져 있다.

가장 크게 이야기 하고 있는 부분은 사람관계를 이야기 하고 있는 것 같다. 나는 서울에서 평생을

살다가 직장을 구하기 위해 지방으로 내려온 케이스이다. 그래서 처음에 왔을때는 아는 사람

하나 없이 쓸쓸하게 지냈는데 많은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지금은 친구들이 많이 생겼다.

나 또한 사람사이의 관계를 상당히 많은 비중을 두고 있어서 친해지기 위해서 많이 노력했다고

생각한다. 심지어는 새벽에 술마시는데 돈이 떨어졌다고 전화를 했는데 웃으면서 직접 사거

내주고 왔던 경험도 기억이 난다. 그렇게 모든 상황을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해 주고 나니까

나에게 친구들이 하나씩 생기는것을 느꼈다. 그리고 지금은 학원에서 선생님들 사이에서도

성격 좋은 사람으로 통하고 있는 입장이다. 우리집에서 많은 모임을 가졌고 많은 이야기를 했으

며 많은 경험이 있었다. 이렇게 행동하고 나면 이제 나의 사회생활이 점점 수월해 진다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부분 공감이 되는 부분이 있었다. 특히"무엇보다고 사람

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잊지 말게 아무리 좋은 회사에서 아무리 훌륭한 시스템으로

업무 효과를 극대화 시켜도 결국 이를 마지막으로 통제하는 것은 사람이 아닌가 사람이 무너지면

회사도 무너져 평생에 사람만큼 큰 재산도 없다네 사람을 잃으면 다 잃는 거지 지금 당장에는

다 가진것 같아도 말일세 그걸 다 가지고 무덤으로 들어 갈 것도 아니지 않는가  더 큰것을

쥐려면 지금 쥔 것을 놓아야지 난 자네가 잘 해 나갈것을 믿네 지금이 자네 인생의 나머지를

결정지을 중요한 시기야' 이부분의 내용인데 위에서 이야기 한것 처럼 나는 상대방에게

많은 부분을 했다고 생각 하지만 그 사람들이 느끼기엔 아닐수도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진정으로 원하고 느끼는 부분들을 다시 한번 이야기 해 보고 싶은 마음이다~~ ^^

e***0 2007.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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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메이커
"해피메이커" 내용보기
이 책의 회사의 리더로서의 자세에 초점이 맞추어져있다. 내용 중에 회사의 상사로부터 부당한 대우와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고민하다 회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상담실을 찾아 위안을 얻는다. 사회가 복잡해지고 다양한 사람과 부대끼면서 사람들로 인해 상처를 많이 받게 되는데 그렇게 받은 상처역시 사람으로 인해서 치유될 수 있는 것 같다. 영욱이라는 인물은 혁
"해피메이커" 내용보기

이 책의 회사의 리더로서의 자세에 초점이 맞추어져있다.

내용 중에 회사의 상사로부터 부당한 대우와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고민하다 회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상담실을 찾아 위안을 얻는다. 사회가 복잡해지고 다양한 사람과 부대끼면서 사람들로 인해 상처를 많이 받게 되는데 그렇게 받은 상처역시 사람으로 인해서 치유될 수 있는 것 같다.

영욱이라는 인물은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추진하는데 앞장서고 사람들을 대할때, 자신의 지위를 이용하여 우위에 서려고 하기보다는 그들과 동등한 입장에서 생각하고, 솔선수범하는 타입이다. 하지만 그를 시기하는 사람들에 의해 여러번의 위기도 맞게된다.

이러한 위기에도 자신의 성공을 위한 하나의 과정일 뿐이라고 생각을 하고 자신의 역할에 충실하고 자신에 대한 믿음을 잃지않는다.

가장 기억에 남는 대목은 이 책의 마지막에 나오는 말이다.

 " 아무리 부자가 되려고 바둥거려 봐야 짧은 인생을 살다가 갈 때에는 아무것도 가져갈 수 없다. 아무리 회사가 현대화되고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어도 가장 중요한 것은 이를 움직이는 사람이다. 회사는 다 없어져도 사람들은 고스란히 남게 되므로 사람이 보물이다."

소설형식이어서 부담없이 읽었고 진정한 리더의 자질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k*******4 2007.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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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기업이야기와 진휴재인...
"재미있는 기업이야기와 진휴재인..." 내용보기
제목에 속지말자... "미친듯 일하게 만드는 슈퍼 리더의 조건 [해피메이커]" 제목은 무엇인가 해피메이커로서의 갖추어야 할 덕목이라든지 조건이라든지 제시할 줄 알았다. 일반적인 자기계발 서적에서 말하듯 몇가지 사항을 이야기하고 그 위주로 이야기 할 줄 알았다. 하지만 내용은 한편의 단편 소설이었던 것이다. 그것도 재미있는 단편소설...   내용을 간단히 앞부분만 소
"재미있는 기업이야기와 진휴재인..." 내용보기
 

제목에 속지말자...

"미친듯 일하게 만드는 슈퍼 리더의 조건 [해피메이커]"

제목은 무엇인가 해피메이커로서의 갖추어야 할 덕목이라든지 조건이라든지 제시할 줄 알았다.

일반적인 자기계발 서적에서 말하듯 몇가지 사항을 이야기하고 그 위주로 이야기 할 줄 알았다.

하지만 내용은 한편의 단편 소설이었던 것이다. 그것도 재미있는 단편소설...

 

내용을 간단히 앞부분만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주인공 영욱은 한국지사 사장자리를 노리고 있던 변상무의 모함으로 신입사원때부터 존경하던 상사 강이사가 진사장을 대신하여 누명을 뒤짚어쓰고 퇴사하는 상황을 지켜보게된다.

강이사의 퇴사전 마지막 배려로 영욱은 혁신개발팀으로 부서를 옮기게 된다.

영욱은 새로 옮긴 팀에서 혁신프로젝트를 수행하려하는데 변상무와 같은 부류로 야망이 많던 후배 황차장에 의해 방해를 받지만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여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친다.

한편 변상무는 자신의 야망으로 진사장을 몰아내고 사장자리를 차지하게 된다.

황차장은 자신의 야망을 성공시키기 위해 변사장에게 잘 보이고는 인사팀장으로 승진하게 된다. 그리고 계속되는 황차장의 음모에 의해 수난을 당하는데....

 

책에서는 로뎀나무에 대하여 이야기를 한다.

진사장, 강이사, 영욱, 윤선생.... 주인공과 관련된 중요인물들은 모두 로뎀나무에 대하여 이야기를 한다.

지치고 외로운 사람들이 쉬어가는 곳. 조금 여유를 가지고 자신을 돌아보는 공간을 로뎀나무로 이야기를 한다.

"진휴재인" - 참된 휴식은 사람에게 있다.

책에서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은 훌륭한 혁신 프로젝트도 중요하지만 결국 그것은 수행하는 것은 사람이며 사람이 없다면 무의미 하다는 것이다. 실제로 직원이 없다면 회사가 없다는 것이 이치인 것이다.

 

책의 내용은 많은 공감대를 나타내주고 있다. 회사에서의 정치적인 모습과 야망들은 드라마적인 요소를 포함하고는 있지만 상당히 현실모습과 다르지 않았다. 실제로 유사한 상황을 본적도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인지 너무 재미있고 빠르게 책을 읽을 수 있었다.

내용은 참 재미있는데 자칫하면 그냥 소설로 읽어버리곤 잊어버릴 것 같다는 느낌이었다. 로뎀나무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고 사람이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지만 그 명제를 확신시켜줄만한 내용은 약간 부족한 듯 했다. 그 명제에 대한 강조가 더 있었더라면 별 5개는 충분할 것이라 생각된다.

내 평가에서 마지막 별하나를 꽉 채우지 못한것은 아마도 명제를 놓쳐버려서 다시 읽어야만 했던 안타까움의 표시이다.

리뷰 총점 종이책
흥미진진한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듯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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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어서 한 순간에 읽어버렸어요. 극적인 긴박감과 긴장감, 주인공의 진실한 모습이 보여주는 감동, 로뎀이 일러주는 희망까지...각박한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진정한 승리인가 하는 답을 보여주는것같았어요. 읽은 후 가슴도 후련해졌답니다. 마치 내가 로뎀나무 그늘 아래에 있는 것처럼.. 이주형 작가님, 2편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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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어서 한 순간에 읽어버렸어요.

극적인 긴박감과 긴장감, 주인공의 진실한 모습이 보여주는 감동, 로뎀이 일러주는 희망까지...각박한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진정한 승리인가 하는 답을 보여주는것같았어요. 읽은 후 가슴도 후련해졌답니다. 마치 내가 로뎀나무 그늘 아래에 있는 것처럼.. 이주형 작가님, 2편 기다려집니다.    

o*****i 2007.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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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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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5년차인 대리입니다. 요즘 업무를 처리하면서 합리적인 의견이 감정적이고 정치적인 입장에 밀려 후퇴하는 경우를 겪으며 많은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제 고민이 비단 '제가 속해 있는 조직의 문제만이 아니구나' 라는 안도감을 얻었습니다. 또한, 주인공이 여러 어려움을 신실한 마음과 업무태도로 극복해 나갈때 제 자신의 업무태도에 대한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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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5년차인 대리입니다.

요즘 업무를 처리하면서 합리적인 의견이 감정적이고 정치적인 입장에 밀려 후퇴하는 경우를 겪으며 많은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제 고민이 비단 '제가 속해 있는 조직의 문제만이 아니구나' 라는 안도감을 얻었습니다.

또한, 주인공이 여러 어려움을 신실한 마음과 업무태도로 극복해 나갈때 제 자신의 업무태도에 대한 반성을 하였습니다.

또한,직장생활에서 오히려 주인공이 따뜻한 인간관계를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보며 제 주변 동료들에 대하여 다시금 돌아보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저자의 따뜻한 마음과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m*******i 2007.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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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리더가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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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같은 직장인에게는 직장 생활이라기 보다는 조직 생활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더 공감이 간다고 생각하는데 해피 메이커는 조직생활을 해 나감에 있어서 겪는 애환을 그리고 성취의 기쁨을 섬세하게 그리고 솔직 담백하게 묘사하고 있다.   책을 읽어 나가는 중에 주인공을 통하여  '맞아 그래' '나도 그랬지!' '맞아 나도 그랬을 거야' 하고 동병상련의 생각이 책을 읽는 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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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같은 직장인에게는 직장 생활이라기 보다는 조직 생활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더 공감이 간다고 생각하는데 해피 메이커는 조직생활을 해 나감에 있어서 겪는

애환을 그리고 성취의 기쁨을 섬세하게 그리고 솔직 담백하게 묘사하고 있다.

 

책을 읽어 나가는 중에 주인공을 통하여  '맞아 그래' '나도 그랬지!'

'맞아 나도 그랬을 거야' 하고 동병상련의 생각이 책을 읽는 내내 떠나지

않았으며,

작든 크든 어떤 조직이나 단체에서 언젠가는 리더의 역할을 하게 될 이에게

(우리 모두 대부분 하겠지만) 리더로서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 지 곰곰이 생각토록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되며,

나 자신 또한 되 짚어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j******5 2007.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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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먼저 좋은 열매가 되겠다는 의지.
"내가 먼저 좋은 열매가 되겠다는 의지." 내용보기
나 또한 조직에서 리더가 되고자 분주하게 뛰는 7년차 직장인이다.   대단하다는 사람들만 와서 앉을 수 있다는 본부장 자리가 1년에 5번 바뀌는 걸 보면서, 그리고 학력이 대단하지도 않고 엔지니어 출신인 팀장이 사업부서에서 뛰어난 리더십을 발휘하는 것을 보면서, 과연 무엇이 진정한 리더십인가 생각해보게 된다.   흔히 사람이야 말로 조직의 숨겨진 힘이라고 하면서 우리는
"내가 먼저 좋은 열매가 되겠다는 의지." 내용보기

나 또한 조직에서 리더가 되고자 분주하게 뛰는 7년차 직장인이다.

 

대단하다는 사람들만 와서 앉을 수 있다는 본부장 자리가 1년에 5번 바뀌는 걸 보면서, 그리고 학력이 대단하지도 않고 엔지니어 출신인 팀장이 사업부서에서 뛰어난 리더십을 발휘하는 것을 보면서, 과연 무엇이 진정한 리더십인가 생각해보게 된다.

 

흔히 사람이야 말로 조직의 숨겨진 힘이라고 하면서 우리는 얼마나 함께 일하는 동료를 진정한 "동료"로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단 한번이라도 상생한다는 느낌으로 일해본 적이 있는가?

 

나의 팀장은 어떤 상황에서도 나를 먼저 배신하지 않을꺼라는 믿음을 갖게 해주었다. 그리고 그 믿음은 역으로 그 분이야 말로 나를 이끌어 줄 진정한 리더라는 확신을 갖게 했다.  

 

그리고 그 믿음과 확신의 고리는 조직의 성과라는 결과로 명확히 드러나고 있다.

 

이 책은 그런 나에게 다시 한번 '사람'을 이끄는 리더십에 대한 굳건한 방향을 보여주었다.

 

 

지금 직장 상사나 동료 때문에 힘이드는가?

무엇을 위해 직장을 다니는지 모르겠는가?

 

그렇다면, 지금 해피메이커를 들고, 스스로 해피메이커가 되어보라.

 

로뎀나무는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다.

 

 

 

[좋은 나무가 되려면 먼저 좋은 열매를 맺으라 (마 7:17)]

 

 

 

 

 

 

 

a***h 2007.03.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