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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ㅡ
"자신을 인정해주는 것, 그것이 내 새로운 삶의 시작이다"
라는 책 뒤에 있는 문구가 눈에 띄었던 책.
자신감이라는 것이 지금 현재를 살면서 어려움을 많이 겪게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세상의 모든 문제는 결국 자기를 미워하는데서 시작된다는 말이 있다' 라고 하는데
나 자신을 인정하지 못하고 나의 삶을 산다는것이 얼마나 힘들지를
이 짧은 문구를 통해서 새롭게 다시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 되었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더 많이 느끼는건 자신을 어필 할 수 있는 능력인데
그러기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믿고 타인에게 믿게 하는 능력이 있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다보니 자신감이라는건 필수로 갖고 있어야하는 목록 중에 하나인데
그런 부분이 부족할 때 어디에서든 조금 움츠려진 모습이 드러날 수 밖에 없는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다보니
이 책을 통해서 용기를 얻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면 읽게 되었었다.
책의 제목과 내용을 보고는 당연히 에세이식으로 펼쳐질것이라고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정말 의외로 책은 강의식으로 내용이 전개되고 있고,
Day형식으로 되어있기때문에 하루하루 읽으면서 실천해나갈 수 있게 해놓은 책이였다.
필요한 부분부분으로 목차를 보면서 읽어도 되지만
책의 앞부분부터 순서대로 읽는게 더 좋은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오늘의 위한 한마디 한마디가 마음에 많이 와닿은건 아니지만
그 챕터를 읽기 위해서 가장 기본적으로 생각해야하는 명언이 써져있었던게 좋았고,
해당 챕터의 내용의 정의가 먼저 되어있는 느낌과 함께
뒤에 경험담식으로 되어있고, 실천형으로 되어있는 책이다보니
이 책을 보고 실천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읽는다면 더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이론적인 내용이 더 강하다보니 실천으로 하기에 쉽지는 않겠지만
마지막 부분에 오늘의 자신감연습이라는 부분을 통해서
간단하게 방해가 되는 말과 행동, 도움이 되는 말과 행동을 예시로 들어놨기때문에
실천으로 옮기기에 조금은 덜 막연하게 만들어둔 부분이 있었다.
그리고 맨 마지막으로 나 스스로 만든 오늘의 과제가 있어서
스스로 결심 부분을 쓸 수 있게 해둔 부분이 학습하는 책으로의 느낌을 더 살려준 책이였다.
단순한 에세이형식이 아니기때문에 마음을 제대로 잡고
두번째 기회로 삼고 자신감을 연습하기 위해서라면 !
책을 읽으면서 실질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괜찮을것 같은 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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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내 인생을 바꿀 두 번째 기회
딸아이의 공개수업과 학부모 성폭력 교육, 학부모 대상 진로진학교육이 있다기에 학교에 갔다. 초등학교때와는 달리 낯선 교실 낯선 학교 그리고 낯선 학부모님들을 만났다. 초등학교때였다면 먼저 인사하며 아는 척을 했을 테지만 딸아이 만큼이나 낯선 환경에 적응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 터라 먼저 말을 건다는 것 자체가 무척이나 힘들었다. 학창시절에도 나의 수줍음 많은 성격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곤 했는데 아이를 낳은 지금도 내 성격은 여전한 듯 하다.
이런 내 성격을 바꾸기 위해 일부러 밝은 척도 해보고 적극적으로 사람들에게 다가가 보기도 하지만 금새 지치거나 풀이 죽어버리곤 한다. 나도 이런 내 성격이 너무 싫다. 딸아이에게 적극적으로 하라 하면서도 난 여전히 방어적인 성격을 유지중이다.
성격을 바꾸고 싶다는 생각도 참 많이 해봤다. 다양한 책을 읽으며 다른 사람들에게 휘둘리지 않겠다는 책들도 봤다. 때론 이 성격 이대로 누군가에게 인정 받을 수 있다는 책도 읽었다. 약간의 변화도 있었다. 하지만 여전히 만족스럽진 못하다. 무엇이 문제일까 한참 고민을 해 보았다. 매번 나온 결론은 나 자신 스스로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 있다는 것이었다. 어떻게 해야 내 자신감을 풀로 가득 채울 수 있을지 고민하던차에 「언제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 내 인생을 바꿀 두 번째 기회... 그 문구가 내 눈에 쏙 들어왔다.
이 책은 자신감 찾기 30일 프로젝트? 라 말하면 딱인듯 하다. 매일 하루 분량의 글을 읽고 "오늘의 자신감 연습" 을 통해 자신감을 되찾는 연습을 해볼 수 있었다. 다 아는 내용인듯 하면서도 제대로 정리되어 있지 않아 어떻게 내 자신감을 되 찾을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두려움을 이겨내고 당당해 질 수 있을지 난감했는데 그런 답답함을 확 뚫어주는 듯한 책이었다. 그동안 내가 해 왔던 행동들중 자신감을 북돋는데 방해가 되는 말과 행동들이 참 많았다는 걸 알게 되었다. 스스로 나 자신을 깍아내리고 있었다는 표현이 맞을 듯 하다.
중간중간 등장하는 명언들과.. 하루를 시작하는 오늘을 위한 한마디 그리고 오늘의 자신감 연습을 통한 복습. 마치 한권의 자습서(?)를 펼쳐두고 나를 하나하나 교정해 나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척이나 고맙고 감사했다. 나 스스로 오늘의 과제를 만들고 서명까지 한다는데 책임감이 느껴질 만큼 깊이있게 생각하고 하루과제를 결정했다. 그 과정을 통해 내 자신이 지켜야 할 30가지의 과제를 만들 수 있었고 앞으론 그 과제들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며 살아야 겠다는 생각도 했다.
"잘했어! 바로 그렇게 하는거야."
책을 덮으면 보이는 글귀이다. 이 책을 보길 정말 잘한 듯 하다. 그런 나에게 잘했다고 스스로 토닥이는듯해 마음이 한결 편해진듯 하다. 용기가 필요한 모든 사람들이 이책을 꼭 한번 읽어볼 수 있기를..
-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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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누구나 좋은일이 있으면 나쁜일도 있기 마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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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지금보다 자신감을 더 크게 키우는 일은 얼마든지 가능하며, 과거와 현재의 상황은 중요하지 않다고 한다. 이 책의 목표는 "당신의 현재의 모습에 기뻐하기를, 또한 현재 모습을 넘어서겠다고 다짐하기를 바랍니다"로 언제 어디서든, 누구와 어울려서든 자신감을 느끼고 자신 있게 행동하기 위한 방법을 배우게 될 것이라고 소개한다.
직접 독자들이 실천하는데 도움을 주는 서른 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 첫 부분에는 그날의 과제를 알려주는 '오늘을 위한 한마디'가, 마지막 부분에는 행동 계획으로써 '오늘의 자신감 연습'이 제시되어 있다. 특히 매일 한 장씩 읽고 그 귀한 걸음을 내디뎌보라는 귀띔이 부담스럽지 않게 느껴졌고, 하루 15분씩 투자하고 싶은 목차들을 보면서 기분 좋게 펼칠 수 있었다.
실패를 하고 좌절을 맛보았어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란 무엇보다 자신감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스스로의 가치를 발견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서 앞으로 더 열심히 달려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가꾸는 연습이 필요한 순간에 찾아온 고마운 책이다. 명언과 좋은 기운을 북돋아주는 친절한 글귀들이 가슴에 차곡차곡 쌓여 따뜻한 온기와 함께 한결 편한 마음으로 차분하게 집중하며 읽을 수 있었다.
책 속에 자신감 설문지와 다양한 질문들에 답을 해보면서 나를 좀 더 알아가는 시간이 아니었나 싶다. '오늘의 자신감 연습'에 방해가 되는 말과 행동, 도움이 되는 말과 행동으로 나눠 좋은 생각을 통해 나쁜 습관 대신에 좋은 습관을 길들일 수 있도록 안내한다. 상황별로 비교하면서 그동안의 고민이나 문제점들이 무엇인지 스스로 비교하고, 해답을 찾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분류되어 있어서 많은 참고가 되었다. 그리고 마지막에 나 스스로 만든 '오늘의 과제'인 오늘부터 나는~~ 할 것이다. 날짜와 서명을 쓰고 자신감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자신과의 약속을 하게 되어 있어 특별한 숙제가 될 것 같다.
누가 시킨 것이 아니라 본인이 앞으로 실천하고 이루고 싶은 꿈이나 목표를 설정해 자발적으로 실행에 옮기도록 제시가 되어 있어 단순히 책을 읽고 내려놓을 수 없을 것 같다. 그리고 하루에 모든 것을 다 읽고, 약속을 할 필요가 없기에 틈틈이 펼쳐보면서 새롭고 신선한 자극을 자주 받도록 곁에 두고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책을 읽고 내려놓기까지 들었던 느낌은 이 책은 읽을수록 묘했던 것 같다.
평소에 가졌던 생각이나 고민들이 담겨 있어 왠지 상담을 받고 있는 것 같았고, 여러 사례를 읽으며 어떻게 스스로 이겨내야 되는지 단계별로 엿볼 수 있어 좋았다. 과거는 과거로 남겨두기, 자신을 인정해주는 것이 시작이라는 것, 비교 대상은 남이 아니라 자신이 되어야 한다는 것, 남을 위한 인생이 아닌 자신의 위한 인생을 사는 게 가장 중요하고 값지다는 것,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긍정적으로 다가가야 한다는 것, 그 일과 그 모임이 가치 있는 것인지 여부는 나중에 판단해도 늦지 않다는 것, 결과를 두려워하는 겁쟁이는 성공할 수 없다는 것, 상대방의 이야기를 가만히 들어주는 시간을 가지라는 것, 도움이 필요하다고 무조건 도와주거나 해결을 해주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스스로 할 수 있도록 곁에서 조언을 해야 한다는 것, 좋은 취미를 가진 사람은 오래 외로움을 느끼지 않는다는 것, 다른 사람과 무엇을 함께 하려고만 하지 말고 혼자서도 다양한 경험을 해보라는 것 등~ 여러 팁들이 제시되어 있다.
자신감은 스스로를 당당하게 만들고 믿는 대로 이루어진다는 마법의 주문처럼 인생은 매번 용기를 내야 하는 숙제가 있는 건 아닐까 싶다. 버겁고 힘이 들기도 하지만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용기 내 지금의 나를 넘어서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끔 만들어 주었다. 자신감이 부족할 때, 스스로 긍정적인 사고로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힘을 북돋아주는 감사한 글들이 조금 더 힘을 내 꿈과 목표에 가까워질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의 메세지가 전해지는 기분이 들었다.
이 책으로 지친 삶에 활력을 불어 넣고 싶었는데 좋은 지침들이 내 안의 최선과 자신감을 끄집어내 다시 한번 신나게 도전해보고 싶은 자극이 되었다. 매일 오늘을 위한 한마디와 시작해도 좋겠고, 흔들리거나 불안할 때, 나태해지는 모든 순간순간 한 번씩 펼쳐보면 좋을 것 같다. 복잡한 생각을 정리하고, 새로운 다짐과 긍정적인 생각들로 가득 찼던 <언제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 인생은 스스로 선택하고 그 결과에 책임을 져야 하는 법!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를 망설이거나 놓치지 않고, 곧장 손을 뻗어 잡을 수 있도록 미리미리 점검하고 대비해보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책 속의 여러 조언들을 참고해 차근차근 실천하고, 자신감을 기르는 습관을 들이도록 노력하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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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원래 자신감이 높은 편이였다. 청소년기에 접어들면서 아주 조금씩 떨어진 것 같다. 학교 성적과도 관련이 있을 것이고, 남들 보다 나은 직장을 가져야 한다는 압박감과 나 스스로에 대한 불만족 .. 여러 상황들이 많은 영향을 끼친 듯하다. 나 자신 스스로에게 묻고 싶었다. 왜 이렇게 나약해 졌느냐고.. . 지금은 나의 삶에 만족하며 안정적으로 살아가고 있지만 이전에 낮아진 자신감이 높아졌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자신감과 용기가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주며 자신감을 기르는 방법을 제시한다. 총 30일 구성으로 매일 꾸준히 오늘의 자신감 연습을 하게 해준다. 책에 수록된 격언과 명언들은 나의 마음속 깊숙이 자리 잡았고, 열린 마음으로 바뀌도록 하는데 많은 생각할 시간을 만들어 주었다.
나는 과거에 얽매여 앞으로 나아가지 못할 때 과거는 과거일 뿐이라는 것을 알아채지 못 했다. 과거에 얽매여 살았던 지난날을 반성한다. 저자는 원하는 대로 일이 풀리지 않았을 때 기다렸다는 듯이 화를 내거나 절망하지 말라고 한다. 그보다 다음번에는 어떻게 그 일을 잘할 것인지에 대해 생각하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우리는 흔히 실수를 많이 한다. 실수를 하고 나서 그것을 교훈으로 바꾸어야 성공에 도달할 수 있게 된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겪는 수많은 일들 중 우연히 일어나는 일은 없다고 한다. 사고도, 실수도, 내가 느낀 깨달음 모두 다 결국은 교훈을 주기 위한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그대로 받아들이며, 열심히 깨닫고 배우며 살아가야겠다.
이 책을 통해 내가 했던 모든 경험들이 소중하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더 이상 시간 낭비는 하지 않을 것이고 나의 미래를 위해서 새로운 것에 도전하면서 성공에 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낮아졌던 자신감이 조금 많이 높아진 것 같다. 역시 무엇이든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말이 딱 맞는 것 같다. 매일 조금 시간을 내어 오늘의 자신감 연습을 통해 30일 뒤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발견해 보는 것이 어떨까. 지금보다 더 나은 나 자신을 위해서 .. 언제든 누구나 다시 시작할 수 있다. 용기와 자신감만 있다면 모두 파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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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요즘따라 느끼는 것였지만 나 스스로를 되돌아봤을때 난 자신감이 바닥 상태에 무언가를 시작한다는 것에 두려움을 느끼고 있는 상태다.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고민하다가 결국 지르긴 했지만 솔직히 무섭다. 지금 순간에 간절히 나에게 필요했던 건 책 제목처럼 언제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였다. 단순히 자신감을 심어주는 좋은 명언들만이 실려있는 책일줄 알았는데 예상밖에도 이 책은 자신감을 심어주는 30일간의 실천방법을 이야기해주는 책이였다. 여러 문답을 통해 내 자신감 상태에 대해 이야기했는데 내가 생각하는 것과 같이 역시나 완벽한 자신감 결여 상태라 스스로 부끄럽기도했고 안타깝기도 했다. 하지만 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하루하루 실천을 통해서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이 될 수 있길 바라며 읽었다. 자신을 인정하는 것이 시작이라고 말하는 저자. 저자가 워크숍을 진행하면서 과제로 스스로에게 몇번이나 부정적인 말을 하는지 세어보라고 한적이 있다고 한다. 결과는 놀랍게도 가장 적은 경우가 23회, 가장 많은 경우가 344회라고 했다. 또한 반대로 두번째로 자신에게 몇 번이나 긍적적인 말을 해주는지를 세어봤더니 하루종일 기껏해야 서너번에 불과 했다고 한다. 스스로에게 왜이렇게 엄격한건지. 누군가에게 자랑을 할 필요는 없다 스스로 자신을 칭찬하는 것만으로도 자신감을 조금씩 키워나가는 한 방법이였다. 수많은 예시들 중 놀랍게도 부정적인 예시들이 모두 나에게 해당되는 말들이였다. 고민이였던 것들의 해결책들이 제시되어 있어서 스스로 어떤 식으로 자신감을 키워야하는지 노력해야하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자신감의 6C 자아개념(concept), 대화능력 (communication skills), 능력(competence), 통제(control), 공헌(contribution), 용기(courage) 이 여섯가지 키워드를 통해서 자신감을 심어주고 용기를 낼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지금 당장 이 책을 읽는다고 해서 자신감이 넘치지는 않았지만 스스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하루에 15분씩 실천을 해봐야겠다. 조금 더 나 자신을 사랑하고 새롭게 시작할수 있기 위해 노력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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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짝 반작 빛났던 그 때로 돌아가기 위한 노력 - 이 세상 누구에게나 자신이 반짝 반짝 빛났던 그 때가 있을 것이다. 무슨 일을 하든, 누구를 만나든, 어떤 자리에 서 있든 자신감 넘쳤던 그 때가 말이다. 불혹을 넘긴 지금 되돌아보면 나에게 그 때는 대학 시절이었던 것 같다. 부모님께 물려받은 남다른 비쥬얼과 좋은 성적, 수많은 긍정적인 인간관계들...... 그 때의 나는 나 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넘쳐 났고, 타인에게도 인정받는 존재였다. 그랬던 내가 꽃다운 스물다섯에 결혼을 하고 시댁이라는 새로운 가족 관계를 맺게 되면서 나의 그 때는 빛을 바래기 시작했다. 그저 착한 며느리, 좋은 아내가 되려고 내 마음은 아랑곳 하지 않고 항상 천사표로 보이기 위해 애썼던 시간이 많았다. 그 과정에서 마음의 상처도 많이 받게 되었다. 예전엔 다른 사람들을 원망하기도 하고 모두가 못난 내 탓인 것 같아 자책도 많이 했다. 하지만 지금은 마음을 많이 비우게 되었고 이해 아닌 이해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상처 입은 마음을 치유하기 보다는 보이지 않게 상처를 덮고 살아가게 된 것이다. 이런 마음의 상처 때문에 힘들었던 내 마음을 다독여 준 책이 바로 샘 혼의『언제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다. 이 책은 DAY 30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하루에 하나씩 읽고 실천하고, 다짐해 가면서 누구나 가지고 있지만 잊고 살았던 내면의 자신감을 북돋을 수 있도록 트레이닝하는 책이다. 책 속에 들어 있는 수많은 격언과 사례들을 통해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삶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해 준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난 가장 소중한 나 자신을 매몰차게 대하고 남들의 시선만을 내 삶의 잣대로 삼았던 지난 날의 내 모습을 반성하게 되었다. 그리고 내가 나를 사랑하고 소중하게 여겨야만 세상을 긍정적인 눈으로 바라 볼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이제 나 자신을 다그치던 마음을 접어두고 나 자신을 믿고 인정해 주는 것부터 시작해 보려한다. “꼭 완벽해야 하는 건 아니라고, 지금도 잘하고 있다”고 칭찬도 해 주면서...... 이런 날들이 쌓이게 되면 나도 반짝 반짝 빛났던 그 때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을 가져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