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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진의 할말은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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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진의 할말은 합시다 정의롭지 못한 사회가 되었다고 여기 저기서 아우성이지만 국민들은 먹고 살기에 바쁘고 정부는 국정교과서나 만들라고 하고 있다. 그런데 새누리당 의석수가 이번 총선으로 완전 실패하여 박근혜 대통령이 나간하게 되었다. 이 책은 내가 즐겨 듣는 노유진의 정치카페에서 발췌하여 정리한 책이다.정의가 부재한 사회에 유쾌 시원한 답변들을 읽을 수 있는 속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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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진의 할말은 합시다

 

정의롭지 못한 사회가 되었다고 여기 저기서 아우성이지만 국민들은 먹고 살기에 바쁘고 정부는 국정교과서나 만들라고 하고 있다. 그런데 새누리당 의석수가 이번 총선으로 완전 실패하여 박근혜 대통령이 나간하게 되었다.

 

이 책은 내가 즐겨 듣는 노유진의 정치카페에서 발췌하여 정리한 책이다.정의가 부재한 사회에 유쾌 시원한 답변들을 읽을 수 있는 속시원한 책이다. 왜 정의여야 하는가는 먼저 이념이나 이데올로기적인 것이 아니어야 한다. 이것은 사실 모든 분야에서 기초적인 인식이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나라는 너무나 이념으로 사로잡혀 있고, 분열되어 서로 싸우기 때문이다. 때문에 정의는 인간다움에 우선하지만 그것을 바라보는 시선과 인식들은 서로가 비판적인 것에서부터 출발해야 정의가 한단계 성숙해질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침묵하지 말고 말해야 하고 저항해야 한다. 이 책은 할말은 하자는 취지로 만들었기에 일상이 무묘하고 답답한 이들에게 아주 제격인 책이라 말할 수 있다. 물론 정치나 사회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 있겠지만 그런 사람들은 더 이상 정치에 기댈 수 없어 포기한 사람들이거나 어예 1번이든 2번이든 아무나 대통령 되도 나와 상관이 없으니 세월호건 정의건 뭐건 간에 관심이 어예 없는 인간들일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독서를 해도 자기긍정의 혜민스님 책이나 자기계발 서적만 주구장창 보는 인간들일 확률이 99.99%일 것이다. 아니면 아예 책과 담을 쌓고 오직 돈의 노예가 되어 돈 밖에 모르는 인간들일 것이다.

 

그래도 이 책을 보라고 말하고 싶다. 왜냐하면 우리 일상의 부조리한 면들이나 우리가 하고 싶었던 말들을 노유진이 대신 긁어주기 때문이다. 한국의 정의로운 사회를 위한 사회복지의 과제는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는 수준의 보장이 핵심이다. 우리나라는 복지가 성숙되지 못했다. 어떤 인문학적인 철학이 없기 때문이다.

 

이것은 우리 사회가 함께 더불어 사는 분위기가 형성되어야 한다. 말한대로 정부의 노력과 사회적인 합의와 자발성이다. 희생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다. 그리고 희생이 희생이 아닌 함께 살아가기 위해선 당연한 것이라는 제도와 인식도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선 언론의 개혁과 정도의 길을 걸어가는 숭고한 합의도 필요하다.

 

이것을 위해 노유진의 할말은 합시다가 필요한 것이며, 모두가 다시 정치와 사회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다. 우리나라는 신자유주의 시대속에서 신음하고 있다. 갈수록 위험사회가 되어가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시점에서 더 이상 사회정의를 지체하지 말아야 한다. 사회정의는 일부의 지식인들만의 소유가 아니다. 우리 국민 모두가 관심을 갖고 이 책을 읽고 토론하고 합의해 나아가야 하는 중차대한 시대적인 소명이다.

 

노유진은 공정하다. 물론 진보적인 성향의 팟캐스트지만 그러나 빨간당의 논리보다 10배는 나아 보인다.

l*****c 2016.04.1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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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진의 할 말은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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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가 부재한 사회에 던지는 통렬한 질문정치, 경제구조 관심이 없었던 사람들에게 레드불과 같은 책! 살기가 팍팍하다. 대출금은 끝이 없어보이고 일자리는 여전히 구하기 힘들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는가? TV에서 싸움만하는 국회라고 욕하고 시위나 데모는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하진 않는가?나 역시 뉴스보다는 드라마나 예능을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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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가 부재한 사회에 던지는 통렬한 질문

정치, 경제구조 관심이 없었던 사람들에게 레드불과 같은 책!


 


살기가 팍팍하다. 대출금은 끝이 없어보이고 일자리는 여전히 구하기 힘들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는가? TV에서 싸움만하는 국회라고 욕하고 시위나 데모는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하진 않는가?


나 역시 뉴스보다는 드라마나 예능을 즐겨보고 경제이슈보다는 연예이슈에 더 관심이 많은 사람인지라 이 책을 읽을때 무슨 말인지 100%이해되진 않았다. 내가 태어나기 이전의 시대에서 일어났었던 뿌리에서 시작해 지금에 이르기까지 연관되어 있는 정치적인 연관성을 찾기란 어려웠다. 그리고 그게 나와 무슨 상관이지?라는 생각이 가장 컸다.


이 책은 내가 지금 살고 있는 시대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래서 더 현실적이고 피부에 와닿는다. 현재 일어나고 있는 사안들, 예를 들면 얼론국정화라든지, 개성공단철수에 대한 통렬한 비판은 귀담아 들을만 했다. 어디에서 나에게 이렇게 사회비판적인 말들을 들을 수 있을까? 


요즘은 정보가 엄청나다. 페이스북 뉴스피트에는 수백명의 친구들이 올린 글과 사진으로 모두 보기에도 벅차고 카톡과 블로그 및 인스타도 몇개씩 하는 사람이라면 잘 모르는 사회적 이슈보다는 친숙한 SNS세계속에서 나에게 유익이 되고 자기관리에 도움이 되는 정보들만 접하기에도 버겁다.


어른이 될 수록 쓴소리를 해주는 사람들이 줄어든다. 

나에게 필요한것은 내가 잘못알고 있는 것들 바로 잡고 외모보다는 내적인 성숙이다. 이 책은 그런 면에서 할말을 하는 사회, 부조리를 부조리라고 말할 수 있는 자유를 알려주었다. 

더 나아간다면, 꾸며진 보도와 조작된 정보속에 속지말고 정확하고 다방면으로 세상을 보는 눈과 귀를 갖고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세워 말할 수 있는 입을 갖고 싶다. 

t***r 2016.09.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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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진의 할말은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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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가 생기기 전 우리는 다양한 형태로 1인미디어가 있었다. 윈앰프를 이용하여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1인미디어가 있었으며 팟캐스트의 초기 모습이었다. 그렇게 팟캐스트가 활성화 된 것은 정부의 언론 규제 때문이다. 언론이 권력자의 목소리를 대변하면서 소수의 약한 이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서 팟캐스트를 이용하였으며 그 대표적인 팟 캐스트가 김용민의 <나는 꼼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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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가 생기기 전 우리는 다양한 형태로 1인미디어가 있었다. 윈앰프를 이용하여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1인미디어가 있었으며 팟캐스트의 초기 모습이었다. 그렇게 팟캐스트가 활성화 된 것은 정부의 언론 규제 때문이다. 언론이 권력자의 목소리를 대변하면서 소수의 약한 이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서 팟캐스트를 이용하였으며 그 대표적인 팟 캐스트가 김용민의 <나는 꼼수다>라는 팟캐스트이다. 2011년~2012년까지 팟캐스트를 활성화 하였던 <나는 꼼수다> 는 사회적인 분야를 넘어서 정치,경제,문화 다양한 곳에서 팟캐스트의 활성화시키게 된다. 


<노유진의 할말은 합시다> 이것은 진보를 대변하는 노회찬,유시민,진중권이 함께하는 팟캐스트로 우리 사회의 문제에 대해 말하고 있다. 특히 오프라인 언론에서 보여주는 행태들로 인하여 우리가 알 권리를 잃어버렸으며 점차 언론을 외면하게 되었다. 그럼으로서 정치인으로서 우리 사회를 알고 있는 노회찬과 유시민, 그리고 미학과 교수로 사회에 관심이 많은 진중권이 모였다. 세상 속에서 우리가 알고 싶은 것을 들려주는 사이다 같은 1인미디어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1조원에 달하는 특수활동비..그 활동비에 대해서 우리는 어떻게 쓰이는지 알수가 없다. 특수 활동비의 절반은 국정원이 쓰고 있으며 나머지는 국방부와 안보,청와대,그리고 각 부서에서 나누어 쓰고 있는데, 책에서는 그 특수활동비를 코묻은 돈이라 말하고 있다. 여기서 특수활동비가 문제가 되는 것은 바로 국정원에 의해 암묵적으로 저지른 댓글 부대의 지원금이 특수활동비에서 나왔다는 걸 추청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부와 국가가 특수활동비를 이용하여 합법적으로 부정과 부패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김영삼 대통령의 사망..2015년 11월 22일 세상을 떠난 김영삼 대통령의 사망으로 인하여 3김 시대는 끝나버렸다. 대통령이 되기 전 국회의원이 되었던 일화가 책에 있으며 국회의원으로서,대통령으로서 인간 김영삼의 공과 과를 함께 다루고 있다. 특히 보수당의 수장으로서 역사 바로 세우기에 앞장섰고 금융 실명제와 부동산 실명제를 시행했던 것이 김영삼 대통령의 공이라면 아들 김현철의 비리는 김영삼 대통령의 오점이며, 김영삼 대통령에 대해서 협객기질이 있다고 말하고 있다. 여기서 현정권의 현재 모습을 보면 김영삼 대통령이 했던 그것을 다시 되돌리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미국의 사드 배치. 현정권은 그걸 국가 안보를 위해서 불가피한 선택이라 말하고 있다. 이 말에 대해서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우리의 안보를 미국이 책임지고 있으니까 맞는 사실이고 사드 배치가 북한의 안보에 대해서 보장해 주지 못한다는 측면에서 틀린 말이다. 우리나라에 사드 배치를 할려는 것은 미국의 의도가 반영된 것이며, 그동안 할 수 없었던 것을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핑계로 사드를 배치하려는 미국의 속셈이 여기에 있다. 대한민국에 사드를 배치함으로서 중국과 러시아의 군사 움직임을 손바닥 보듯 할려는 미국의 속셈이 여기에 있는 것이다.


<노유진의 할말은 합시다>은 일반인이 알지 못하는 정치,군사 경제에 대해서 일반인들이 알기 쉽게 풀어가고 잇으며, 민감한 이야기도 함께 알수가 있다. 특히 우리 삶과 밀접한 이야기들,보수 성향의 언론이 말하지 않는 내용까지 끄집어 내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달의 사락 k*******2 2016.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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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진의 할말은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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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조금한 땅덩어리의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비좁게 살아가면서 정말로 빠르게 변화를 맞이하면서 사회의 변화에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을 하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만큼 조금의 변화에 민감하면서 요즘에는 더욱이 인터넷의 발달로 금새 많은 사람들이 과거에 비해서 정보의 활발한 획득으로 한사람 한사람 마다의 생각이 공유가되어가고 있습니다. 무참히 쏟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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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조금한 땅덩어리의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비좁게 살아가면서 정말로 빠르게 변화를 맞이하면서 사회의 변화에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을 하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만큼 조금의 변화에 민감하면서 요즘에는 더욱이 인터넷의 발달로 금새 많은 사람들이 과거에 비해서 정보의 활발한 획득으로 한사람 한사람 마다의 생각이 공유가되어가고 있습니다. 무참히 쏟아져 나오는 많은 데이터들로 홍수 속에 살아가면서 우리는 서로간의 생각들을 들어볼 수 있고 비교해 보면서 공감을 가져보게 되는 그러한 모습들을 보곤 합니다. 더욱이 최근에 대한민국의 경제가 많이 안좋고 더 민심이 흉흉하다보니 팟캐스트의 <노유진의 정치카페>가 인기가 많았답니다. 특히 얼마전에 있었던 총선이 있어서 그런지 더 핫이슈들로 달아올랐던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많은 이슈들을 몰고 왔던 주제들을 이렇게 한권의 도서로 만들어 재미와 심각성을 함께 제공하면서 우리가 어떻게 대한민국을 생각하면서 살아가야하는지 알려주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 부정부패 척결했잖아요. 결국 자기 자신.​"

이완구 총리의 부정부패와의 싸움을 하겠다고 다짐한 것이 결국에는 자신이 말한 자신의 덫에 결려 ㅎ임하게 되는 결과까지 가기까지 얼마나 새누리당에 인물이 없다면 어떻게 이러한 사람을 총리로 내세울수 있는 것인지 정말로 현 정부에대해 신뢰감이 전혀 들지 않았습니다. 2년 전의 세월호 사건부터 해서 많은 총리가 바뀌기 까지 정말로 윤리성에 이렇게 흠집이 많이 나기까지 정분믄 도대체 무엇을 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매번 바뀔때마다 이렇게 무능한 정부를 계속해서 바라만 보고 있는 것이 이번에 총선의 결과에 그대로 반영이 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이미 다른 분야에서도 엄청나게 떠넘기고 있어요.​"


현 정부는 정말로 어느 하나 해결하고자 하는 노력이 없고, 엉뚱한 대차방안으로 세금이란 세금은 많이 써가면서 아무런 효과를 못누리고 있다는 것을 많은 지표들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마치 조선시대의 무능한 왕권으로 지방 양반들의 농민들을 자신의 노비로 만들면서 무참히 활폐해져가는 농촌의 역사적인 사실 처럼 지금 대한민국의 중간층이 무너지면서 양극화가 정말로 심하게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심각하게 받아들여 졌습니다. 왜 현 대한민국은 처방은 내리지만 그 많은 돈을 쏟아 붓고도 결과가 심통치 않은 것가를 생각해 본다면 이익을 상류층들이 도로 싹 다가져가고 있다는 것을 안다면 다른 방안을 써야했던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현 정부의 실상을 본다면 어느 잘못되어 가고 있는 상태 속에서 정부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그져 책임을 떠넘기기 바뻤던 여러 상황들을 볼 때 정말로 의지가 있는 것인지 생각이 들게 하면서 이 책 <노유진의 할말은 합시다>를 읽는 내내 속이 타고 화만 나게 만들었습니다. 분명히 이 도서를 읽게 된다면 얼마나 정부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으며 어떻게 책임을 지고 어떻게 대한민국을 이끌어야 하는 것인가를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s****s 2016.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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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진의 할말은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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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진의 할말은 합시다오늘날의 대한민국을 분석하고 바라볼 수 있는 유익한 책이다.우리에게는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필요하다.이 책은 내가 살고있는 대한민국을 객관화시켜 보게 도와준다.저자분 3분은<노유진의 정치카페>를 통해서 우리에게 사회를 바라보는 시각을 넓혀준다.그리고 현 시대에 맞는 정치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노회찬, 유시민, 진중권. 이 세사람은 존경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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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진의 할말은 합시다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분석하고 바라볼 수 있는 유익한 책이다.

우리에게는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필요하다.

이 책은 내가 살고있는 대한민국을 객관화시켜 보게 도와준다.

저자분 3분은<노유진의 정치카페>를 통해서 우리에게 사회를 바라보는 시각을 넓혀준다.

그리고 현 시대에 맞는 정치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노회찬, 유시민, 진중권. 이 세사람은 존경하는 분들이시다.

이 책을 통해서 어떠한 이야기를 하는지 궁금하고 알고싶었다.



나는 그동안 정치에도 무지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좁았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배움을 얻었고, 앞으로의 나의 역할에 대해서도 생각해볼수있었다.

우리사회에 필요한것이 무엇이고, 문제점이 무엇인지

객관적으로 알게해주고 그 모습을 보게해주는 유익한 책이다.

그리고 앞으로의 방향도 제시되어있는 책이다.

이 책은 마치 대본처럼 대화하는 형식으로 씌여진 책이다.

그래서 읽는데 더욱 이해가 쉽고 재미있게 읽혀졌다.



세상의 이면을 바라보게 도와주면서 생각하게끔 도와준다.

이 책은 말의 힘을 다시 한번 깨우치게 해준다.

그리고 시민들에게 알권리를 주는 책이기 때문에 흥미롭다.

정치인 노회찬, 작가 유시민, 논객 진중권이라고 책에서 말하고있다.

이 책을 통해서 날카로운 정치의 지적을 볼 수 있었다.

p******1 2016.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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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진의 할말은 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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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을 보고 '노유진이 누구야?'라고 생각한 사람이 있다면 당신도 정치에는 꽤나 관심이 없는 사람일 가능성이 크다. 적어도 나는 그랬다. 노유진은 '노회찬, 유시민, 진중권' 세사람을 일컫는 말로 이 책은 이 세사람이 진행하는 팟캐스트 <노유진의 정치카페> 방송분을 정리하여 낸 책이다. 마치 대본집같은 구성으로 꾸며져 있다.팟캐스트의 타 정치 방송들이 그러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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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을 보고 '노유진이 누구야?'라고 생각한 사람이 있다면 당신도 정치에는 꽤나 관심이 없는 사람일 가능성이 크다. 적어도 나는 그랬다. 


노유진은 '노회찬, 유시민, 진중권' 세사람을 일컫는 말로 이 책은 이 세사람이 진행하는 팟캐스트 <노유진의 정치카페> 방송분을 정리하여 낸 책이다. 마치 대본집같은 구성으로 꾸며져 있다.


팟캐스트의 타 정치 방송들이 그러하듯이 정규방송에서는 들을 수 없는 적나라한 '욕'을 덤으로 한 진정성 있는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때론 너무 솔직한 그 대화들이 썩 맘에 들지 않을 때도 있지만 그렇다고 외면해서는 안되는 내가 살고 있는 이 시대 이야기임을 잊으면 안될 것이다.


나는 정치에 대해, 이 사회에 대해 너무 모르는 것이 많으므로 딱딱한 책보다는 이러한 책 그리고 팟캐스트들의 도움을 좀 받고 있다.

12개의 이슈에 대해서 대화를 이어가고 있다. 성완종 리스트, 국정교과서 등 사회를 떠들썩하게 한 큰 이슈들에 대한 각 입장들을 이야기하며 '당신은?'이라는 질문을 남기곤 한다. '치우침 없이 공정하고 합리적인 시각'이라 스스로 말하는 그들의 입장은 다소 야당의 입장에 집중되어 있는 듯 하나 꼭 그렇다기 보단 이 사회의 문제에 접근하고자 하다 보니 생긴 어쩔 수 없는 접근 방식 때문이라 말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이 사회가 글러먹었어'라는 수다를 떨기 위해선 정부에 반하여 서는 입장이어야 하기 때문이지 않을까.


나는 특별히 어떠한 정치 색이 없다. 하지만 이것 또한 시끄러운 정치 속을 들여다보기에 피곤한 나의 심리가 반영된 결과로 볼때 나 역시 이 사회에 불만이 많은 사람 중 하나라고 보아도 무방하지 싶다. 하지만 '그냥 싫어'는 이유가 될 수 없다. 무엇이 어떻게 싫은지, 그렇게 되는 이유는 무엇인지 깊게 생각하는 시선이 필요할 듯 하다. 투표하지 않는자 불만을 가질 권리도 없다는 글들을 보며 나 역시 느낀 것이 많다. 작은 것들에 부터 관심을 가지고 남의 일이 아닌 내 일처럼 생각하고 걱정하고 고민하고 토론하는 그러한 태도가 나를 비롯한 우리 국민들에게 많이 생겨났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 책에 나온 큰 이슈들과 세사람의 진실된 이야기들로 인해 다소 마음은 무거우며 하지만 내가 할 수 있는게 무엇일까 고민을 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c******a 2016.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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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노유진의 할 말은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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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진의 할말은 합시다는 개인적으론 내 마음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책이다. 그렇기에 나는 이 책을 보면서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다.   이 책의 경우 진보 진영 정의당에 속하는 전 보건복지부 장관 유시민, 노회찬 전 의원, 진중권 교수가 토론식으로 구성된 책이다. 그렇기에 이 소설을 보면 볼수록 내 개인적으론 인상적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렇기에 이 작품을 보면서 개인적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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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진의 할말은 합시다는 개인적으론 내 마음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책이다. 그렇기에 나는 이 책을 보면서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다.

 

 

 

이 책의 경우 진보 진영 정의당에 속하는 전 보건복지부 장관 유시민, 노회찬 전 의원, 진중권 교수가 토론식으로 구성된 책이다. 그렇기에 이 소설을 보면 볼수록 내 개인적으론 인상적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렇기에 이 작품을 보면서 개인적으론 이 작품은 여러번을 읽어도 괜찮은 인문서적이라고 생각한다.


c****0 2016.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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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4.13 총선이 있었다. 이번 총선결과는 정말 재밌지 않았나 싶다. 이 책을 보지 않은 상태에서 투표를 했지만, 결과적으로 내 결정은 옳았었던 것 같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내가 속한 지역구에서는 내가 원하는 후보가 되지 않았다는 점..??   요즘 팟캐스트들이 유명하다. 아니 요즘은 아닌 같고 유명해진지 꽤 되었지만 내가 최근에야 이쪽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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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4.13 총선이 있었다. 이번 총선결과는 정말 재밌지 않았나 싶다. 이 책을 보지 않은 상태에서 투표를 했지만, 결과적으로 내 결정은 옳았었던 것 같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내가 속한 지역구에서는 내가 원하는 후보가 되지 않았다는 점..??

 

요즘 팟캐스트들이 유명하다. 아니 요즘은 아닌 같고 유명해진지 꽤 되었지만 내가 최근에야 이쪽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는게 맞는 말일 것이다. 예전의 나꼼수를 시작으로 해서 지금은 주변에서도 그런 방송 찾아서 다운받아 듣는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나는 경제쪽으로만 듣곤 하여서 정치쪽으로는 문외환 + 관심도 별로 없었다.

이 책을 보니 그런 나를 반성하게 한다. 이 책은 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노유민 (노회찬 유시민 진중권)의 대담을 글로 엮은 책이다. 그들의 대화가 글자에 그대로 살아있어서 그리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다.

책에서는 그간 있었던 사회적 이슈중 중요한 몇가지를 넣어서 엮은 듯 싶다. 아직 방송은 안들어봐서 확실하게 말하진 못하겠다.

책을 보면 역시 진보 답게 현정부에 대해서 많은 비판을 가한다. 그중에는 나도 모르고 있던 사실, 아니 특히나 사드배치에 관해서는 정말 뒷통수를 맞은 느낌이랄까

사드라는게 솔직히 우리나라에서는 쓸모가 없다는점 그리고 특정정당에서 종북좌파라고 부르던 그들도 북한의 탄도미사일 개발에는 반대를 한다는 점은 차라리 신선한 충격이었다. 사드배치라는게 오히려 중국을 견제한다는 사실은 평소 그냥 뉴스를 아무생각없이 보던 나에게 정말 놀라운 이야기였다. 나는 그동안 무러 보고 뭘 행동하며 살았던걸까 싶다.

또 다른 얘기는 초등학생에게 채권추심을 한다는 이야기와 더불어 우리나라의 대출제도를 알아보자는 쪽이었는데 정말 세상이 이렇게 왜곡되어 있는데 개선은 왜 이리 더디게 되어지는지 답답할 뿐이다. 빚을 갚지않은 사람들은 무조건 무능력해서라고만 생각했던 내 자신이 부끄러웠다.

여러모로 생각을 바꾸게 해주는 책이었다. 트위터 등에서 진중권씨가 설전하는걸 보며.. .. 솔직히 이미지가 그리 좋지는 않았었는데 이 책을 보니 내가 잘못 생각하고 있었던 듯 싶다.

1****f 2016.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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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요즘 민감하게 여기고 있는 것이 있다면 바로 정치에 관해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최근 20대 총선이 치러졌고 새누리당은 122석 더불어민주당은 123석 그리고 국민의당은 38석을 가져가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것을 보고 혹자는 야당의 승리라고 이야기하는가하면 혹자는 국민의당의 승리라고 이야기하는 분도 있습니다. 어쨌든 총선 결과는 여당에 있어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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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요즘 민감하게 여기고 있는 것이 있다면 바로 정치에 관해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최근 20대 총선이 치러졌고 새누리당은 122석 더불어민주당은 123석 그리고 국민의당은 38석을 가져가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것을 보고 혹자는 야당의 승리라고 이야기하는가하면 혹자는 국민의당의 승리라고 이야기하는 분도 있습니다. 어쨌든 총선 결과는 여당에 있어서 상당히 불리한 결과를 낳았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 책에서는 어떤 이야기를 했었을까요? 우선 노유진이 누굴까? 라는 생각을 먼저 할 필요가 있을 듯합니다. 우선 노회찬 유시민 진중권을 합쳐서 노유진이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저는 처음에 노유진이라는 이름이 따로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우선 그런 여담은 뒤로하고 책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이 책은 그야말로 "헬조선"이라는 단어를 그 개념을 제대로 모르는 저에게 있어서도 이런 개념을 확 잡아주는 그런 강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뉴스에서 가장 먼저 나오는 것은 "청년실업률" 그리고 "공무원응시율"에 대해서 언급하는 것이 해드라인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최근 청년실업률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을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노량진과 신림동 고시촌에는 신종 쪽방 세대라고 불리는 청년들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태백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청년 백수가 넘쳐나는 지금 그런 현실을 만들어 낸 것은 청년들의 과오일까요? 과연 이런 사회를 청년들의 노력부족과 능력의 도태로 인해서 야기된 사실일까요? 저는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노유진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야권의 관점에서 쓰여졌기 때문에 제가 생각하고 있는 것과는 조금 다른 각도에서 이야기를 했지만 절대 이 각도가 틀린 각도가 아니였습니다. 이 책에서는 "헬조선"외에도 "수저계급론"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었습니다. 금수저. 은수저. 이 말이 도대체 어디에서부터 나타났고(어디에서 나왔는지 대충은 알고 있습니다만 문제가 제기될까봐 여기에선 언급하지 않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왜 그런 계급론이 도래하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었습니다. 대한민국은 계급이 없는 나라라고 들었지만 어느덧 이런 계급이 고착화가 되어가고 있으며 그리고 그런 계급이 쉽사리 깨지지 않는 시대에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과연 우리는 여기서 더이상 벗어날 수 없는지에 대해서 생각하게 해주는 부분이였습니다. 

  최근 대한민국의 대부업체 법정이자율을 인하하는 법을 통과했었습니다. 그렇지만 일본 대부업체가 대한민국에서 벌어들인 돈은 정말 천문학적 수치라고 공개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많은 돈을 단시간에 빨이들일 수 있었을까요? 그리고 어떻게 그런 천문학적 수치의 이익을 달성할 수 있었을까요? 그것도 이 책에서는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었습니다. 우선 대한민국의 법정이자율은 34%정도 된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와는 반대로 일본에서는 20% 그리고 유럽권에서는 한자리 숫자의 이자율을 법정이자율로 정해뒀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서민이 자력 갱생을 하려고 해도 그런 자력 갱생조차 뿌리뽑히는 현실에서 과연 우리는 버텨낼 수 있을까요?  

g**********2 2016.04.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