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이 읽기 쉬운 잡지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컬러출한 색감과 디자인으로 보는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디자인이 세련되지는 않지만) 매일 매일 한 에세이씩 읽는 다는 느낌으로 편히 읽었고 동기부여에 최고인 책이예요.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지만 용기가 안나는 분에게, 또 창작을 하시는 분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ㅔ |
고명환님의 책 속에 소개되었던 책.그 책 중 4권을 한꺼번에 주문해 천천히 시간 날 때마다읽고 있답니다.실질적으로 도움되는 부분도 있고, 마케팅쪽은 아예 잘 모르는 입장에선 어려운부분도 있긴 하지만 도움이 된다는 점은 확실해요~ 추천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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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안됐다 읽고 있는데도 무슨 말인지... 보랏빛 소.. 이카루스... 린치핀....등 요즘 계속 세스고딘의 책을 읽었는데 이 책은 도무지 읽히지가 않는다. 읽고 난 후 다시 읽고 싶어지는 책..남은 장수가 줄어드는 것이 아쉬운 책 중 한권에 포함 될 것 같진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