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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퍼즐판 찿다가 공룡그림이 있서 보게되었습니다 이 퍼즐이다 싶어 주문했더니 일석삼조인 책입니다 퍼즐 좋아하는 울 아들 공룡 좋아하는 울 아들 만화 그림좋아라 하는 울 딸 이만한 책 있나요 책처럼 한장 한장 넘어가면서 퍼즐도 하고 공룡에 대해서도 알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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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남자아이의 엄아입니다. 리뷰를 읽고 너무 평을 좋게 받아서 당장 구입했지요. 책속에 퍼즐이 함께 있는 구성이 참 좋았습니다. 그런데 퍼즐을 뜯는 순간 밑에 선이 없어서 많이 당황했어요. 너무 수준이 높은것 같아 잘못샀다고 생각했는데 테두리부터 맞추어나가니 아이도 금방 따라 하더라구요. 혼자하기는 아직 좀...이제는 저보다 더 조각의 위치를 잘 맞춰 놀라기도 합니다. 항상 어른의 기준으로 아이의 능력을 섣부르게 판단해서는 안되나봐요. 좋은 책 만나게 되어서 다른 분께도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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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과 공룡을 무지 좋아하는 6살 우리 아들땜에 구입했습니다.
예상대로 책이 넘 좋더군요
퍼즐도 적당히 어렵고 (넘 쉬우면 몇번하고 안하더라구요)
공룡에 대한 간단한 상식도 재밌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공룡 말고 다른 과학상식이나 자연에 관한 내용도
시리즈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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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공룡을 좋아해서 공룡책을 많이 사는 편이다. 이번에 고르게 된 공룡이 용용 죽겠지 란 책은 참 새롭고 만족스러웠다. 왜냐하면 퍼즐도 함께 맞출수 있게 되어 있는 퍼즐북이었기 때문이다. 아이들 지능 계발과 집중력을 기르기 위해 퍼즐을 많이 사준다. 아이들을 위해 사주는 퍼즐들이 크기가 커서 보관이 어렵고 퍼즐 한 장의 가격도 5000원 이상이라 부담스럽기도 하다. 그런데 공룡이 용용 죽겠지는 공룡에 대한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책처럼 퍼즐을 보관 할수 있어 좋았다. 퍼즐은 48조각으로 되어 있고 공룡의 시대순대로 되어 6장이 포함 되어 있다. 퍼즐은 비닐이 쌓여져 있는데 첨엔 비닐을 전부 벗겨 버렸지만 보관을 위해선 비닐을 버리지 말고 보관해서 처음처럼 두는 것이 더 나았다. 본책에 내용은 공룡이 살았던 트라이아스기.쥐라기.공룡들의 생활, 바다공룡.백악기. 공룡최후의 날 , 안녕 공룡들아로 되어 있고. 퍼즐을 빼내면 안쪽 면도 공룡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퍼즐을 맞출때 배경그림이 없어 아이들이 쉽게 맞추지 못하는 단점도 있었다. 그것만 빼면 아주 만족스러운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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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아이들은 이상하게도 공룡이나 자동차를 좋아한다. 물론 여자 아이들 중에도 공룡을 좋아하는 경우는 있지만 남자 아이들의 열성이 조금 더 심한 것 같다. 우리 집에도 공룡에 대한 책이며 장난감이 종류별로 있다. 항상 갖고 노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버리지도 못하게 한다. 아이들은 참 신기하다. 어른들은 봐도봐도 어려운 이름인데 어찌 그리 금방 외울 수 있을까. 아마도 좋아하니까 정신을 집중해서 보기 때문일까.
아이가 이 책을 보자마자 탄성을 지른다. 그러더니 바로 뜯어서 펼쳐본다. 그런데... 어째 책이 두껍다 했더니 퍼즐책이었던 것이다. 이런 식으로 된 책은 처음이라 그런지 나 또한 탄성이 나왔다. 앗 시리즈라서 내용도 재미있게 구성이 되었다. 아니 솔직히 처음에는 정신이 없었다. 만화풍의 구성과 말풍선이 들어 있고 그림에 대한 설명이 들어 있는 것이 의외로 정보가 많다. 들이대 박사(이름도 웃기다.)가 공룡에 대해 연구하기 위해 직접 그 시대로 탐험을 떠난다는 이야기로 시작된다. 게다가 '작가로부터의 긴급메시지'가 옆에 붙어 있다. 원숭이나 인간은 공룡이 멸종하고 수백만 년 뒤에 나타나지만 이 책은 앗 시리즈니까 모든 게 가능하다는 애교와 함께...
그렇게 각 시대별로 공룡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더 필요한 것들은 다시 한 장에 나온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들이 좋아한 건 바로 퍼즐이다. 어렵지도 않은 48조각에 그림도 재미있고 퍼즐을 맞추기 위해 모두 떼어 내면 그 바닥에도 이야기가 숨어 있다. 퍼즐을 맞추기 전에 거기에 있는 그림과 글을 보고 천천히 퍼즐을 맞추면 된다. 대개 아이들 퍼즐이 따로 떨어져 있어서 뒤집으면 쏟아지지만 여기에 있는 퍼즐은 워낙 꼭 맞게 구성이 되어 있어서 괜찮다. 물론 그렇기 때문에 퍼즐 맞출 때 약간 힘들기는 하다. 다 맞추고 책장을 넘기면 쏟아질 것 같았는데 의외로 전혀 안 쏟아진다. 하지만 혹시 몰라서일까. 비닐로 끼워서 행여라도 쏟아질 것에 대비를 했다. 이런 것까지 신경을 쓰다니...
저녁에 퍼즐을 하나 맞추던 아이가 다 맞추고 싶다고 하기에 늦었으니 그만 자라고 했더니 다음날 일찍 일어나서 맞추겠단다. 물론 졸려서 일어나지 못했지만 아이가 참 좋아한다. 집에 여러 가지 퍼즐이 있지만 다른 것은 모두 갯수가 많은 것이라서 자신이 없는지 이것만 맞춘다. 퍼즐을 맞추다 가끔씩 옆에 씌어 있는 글도 읽으며 내게 설명을 한다. 그런데 퍼즐 조각수를 보면 유아용인데 글씨 크기를 보면 유아용이 아니다. 하긴... 초등학생인 우리 아이도 잘 맞추고 놀긴 하니 그런 식으로 연령을 구분짓는다는 것이 의미없긴 하다. 심심하면 꺼내서 보고 또 보는 책. 아이들이 좋아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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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을 좋아하는 연령이 어떻게 될까? 이 책을 보면서 그런 생각을 했다. 어렸을 때 퍼즐 맞추기를 한참 하다가 공부를 하느라 지쳐 놀 시간도 없는 요즘 아이들...이 책은 그런 아이들에게 놀잇감이 되면서 정보도 줄 수 있는 참신한 책인 것 같다.
공룡이 살았던 쥐라기, 백악기, 트라이아스기, 공룡 최후의 날, 바다의 세계까지 총 6가지 테마로 공룡에 대한 정보를 실어주고 있고 한 쪽 면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퍼즐을 즐기도록 되어있다. 처음에는 단순 퍼즐이겠거니..하고 뜯어보니 퍼즐을 뜯어낸 자리에는 또 다른 공룡에 대한 정보가 실려있었다. 그림 조각 밑에는 공룡의 비밀 병기, 초식과 육식 공룡의 차이, 새의 기원,화석 만들기, 학자들이 사라진 파충류를 연구하는 방법 등에 대한 정보가 재미난 그림과 함께 실렸다. 퍼즐도 밑면에 맞추기 쉽도록 자국이 나 있는게 아니라서 난이도가 있는 편이어서 맞추는데 시간이 꽤 걸린다. 아이가 하나하나 맞추면서 세심하게 그림을 관찰할 수 있어서 만족한다. 또 한가지 재미있는 팁으로 곳곳에 퀴즈가 있는데 이 퀴즈를 풀기 위해서는 그림과 글을 자세히 살펴야 한다.
퍼즐 맞추기를 좋아하고 공룡에 대한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라면 선물용으로 딱 좋은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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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공룡에 관해 재미있게 정보를 주면서 퍼즐도 즐길 수 있게 만든 책이다. 책이 어느 정도 두께가 있는데 이유는 퍼즐이 책 중의 한 페이지로 자리잡기 때문이다. 한 장도 아니고 무려 6장의 퍼즐페이지가 있다. 밑그림이 없는 관계로 퍼즐자체 조각수는 그리 많지 않지만 꽤 난이도가 있는 퍼즐들이다. 퍼즐만 해도 사실 5000원 이상 가는데 이 책에는 6장의 퍼즐이 있으니 본전(?)이 아깝지 않다고 생각들었다. 역시 난 영락없는 아줌마다! 덜렁대는 엄마가 이거 뭐냐 하면서 비닐을 빼버리려고 하니 아들이 말렸다. 빼면 보관이 어렵다고 말이다. 다시 잘 살펴보니 아들의 말이 맞았다. 나처럼 무심한 사람들이면 아무 생각없이 비닐을 벗겨낼 것 같다. 조심해야 한다. 비닐표지가 있어야만 퍼즐 페이지를 잘 보관할 수 있을 것 같다. 다음번에는 비닐표지를 옆면에 붙이는 방식으로 해서 나같이 덤벙대는 사람이 잊어버리지 않도록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은 공룡에 대한 정보를 다양하게 제공해준다. 하지만 전혀 딱딱하지 않다. 끌어가는 인물의 이름도 재미있다. 들이대 박사와 원숭이 숭이가 주인공이다.그리고 작가로부터의 긴급 메시지를 통해 비록 인간과 원숭이는 공룡이 멸종한 뒤 수백만 년 지나서 나타나지만 앗 시리즈니까 뭐든지 가능해서 들이대 박사와 숭이가 공룡시대를 탐험한다고 말한다. 역시 호기심을 유발하고 웃음을 지어내게 하는 부분이었다. 짧은 컷과 함께 공룡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재미있게 전달하고 또 군데군데 퀴즈와 요건 몰랐을걸 코너를 통해 감칠맛 나는 정보들을 제공한다. 우리가 쓰는 분필, 즉 백묵이 백악기와 관련이 있다니.. 흥미로운 부분이었다. 그리고 퍼즐 페이지안에서 퍼즐 조각을 들추면 여러 정보를 제공하는 부분이 있다. 비밀 병기라던가 새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육식공룡과 초식공룡의 차이점이라던가 하는 부분을 퍼즐 조각을 들춘 이면에 적어놓아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그리고 마지막의 들이대 박사와 숭이의 처참한 모습과 절규 - 절대 다신 안 간다는 -도 웃음이 절로 나오게 만든다. 아이들이 재미와 함께 공룡에 대한 다양한 지식들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공룡을 좋아하는 남자 아이들에게는 아주 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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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열자마자 나오는 퍼즐 맞추기에 시간 가는 줄 모른다. 공룡에 큰 흥미가 없는 아이인데도 퍼즐 맞추기니까 일단 흥미를 느끼는 듯. 공룡 퍼즐 조각을 떼어내면 그 바닥면에도 공룡 상식이 나온다. 저절로 눈길이 갈 수 밖에. 퍼즐에서 아기 공룡의 수를 세보라는 미션도 흥미롭다. 단 퍼즐의 모양이 바닥에 그려지지 않아 퍼즐 맞추기가 약간 쉽지는 않다. 트라이아스기, 쥐라기, 백악기 등 시대별로 공룡 정보가 나오고, 공룡들의 생활, 바다, 공룡 최후의 날 등 모두 6개의 주제로 정보와 퍼즐이 제시되어 있다. 마지막에는 안녕, 공룡들아! 와 퀴즈 정답들이 나온다. [앗, 이렇게 흥미진진한 퍼즐이!]라는 시리즈의 한권인 듯. 그러고보니 얇지만 알찬 [앗 시리즈]와도 관련이 있는 모양이다. 이 책으로 즐겁게 놀면서 상식을 얻은 후, 좀 지나서 [앗 시리즈]의 공룡 편을 연계하면 효과적일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