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와 멍멍이는 많이 다릅니다. 아이들이 생김생김이 다른것처럼
우리아이가 친구를 부러워 할때 너도 잘 하는 다른것이 있어라는 말보다 더 도움이 될것같아요 아이가 친구를 부러워하는것이 있으면 그친구도 너를 부러워하는것이 있다는걸 느끼게해주는책.
친구들과 어울릴때 자신감도 생기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