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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많이 읽는 장소가 어디신지? 매일 1시간 30분을 통학했던 대학교때는 지하철에서 정말 많은 책을 읽었지만, 이동거리가 많이 짧아진 요즘은 (그렇다고 버스안에서는 책을 읽기에는 울렁증이 ㅡ.,ㅡ) 침대에서 제일 많이 읽게 되는 것 같다. 물론 침대에서 책을 읽게 되면 아무래도 자세때문에 완독하는 날보다는 책을 펼친 채로 자는 날의 수가 더 많긴 하지만...
책에 종류에 따라서 다른데, 화장실에 꽂아두고 수시로 펼쳐서 보게 되는 책들이 있다. 매달 들어오는 '좋은 생각'과 1년넘게 꽂혀져 있는 '기생충'이라는 만화책. 이 책을 읽으면서 화장실에 꽂아두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2시간도 안되는 시간에 다 읽어버렸지만, 두고두고 꼼씹어보고 싶은 책. 잊고 있다가도 어느 순간 '아~이런 책이 있었지. 그래, 그래 다 괜찮아질꺼야'하고 다시금 생각에 잠길 수 있게 하는 책. 읽는 순간 바로 기분전환이 되는 책. 내게는 이 책이 그랬다. 지금 엄마의 병간호로 힘들어하고 있는 B양이 바로 떠오르면서 선물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책이 직접적인 도움은 줄 수 없겠지만, 힘내라는 말 밖에 아무런 도움을 못 주고 있는 요즘, 이 책이 B양에서 힘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생활에 바빠서 책 읽을 여유따윈없다고 말하면 어쩔 수 없겠지만, 이 책은 그렇게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아도 되고, 정말 시간이 날 때 조금씩 펼쳐보는 것만으로도 내용을 이해하기에는 충분하다. 내가 정말 하고 싶은 말, 너무 흔해서 무책임해보일 수도 말 "괜찮아, 다 잘될꺼야. 지금부터라도 다시 시작하면 돼" 바로 이 말.
고민, 불안, 슬픔을 등에 짊어지고 다니는 주인공 해피걸의 좌충우돌 이야기. 일, 연애, 인간관계, 외모콤플렉스 등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고, 스스로도 실감하고 있는 이야기들을 귀여운 만화와 함께 싣고 있다. 동글동글 3등신에 거북이 등껍질을 등에 달고 다니는 해피걸 캐릭터는 가끔은 엉뚱함, 가끔은 귀여움 다양한 모습으로 더욱 친근감을 준다. 반복되고 있는 "괜찮아, 처음부터 시작하면 돼"말은 주문이 되어서 순식간에 책을 다 읽고 난 뒤에는 정말로 괜찮은 듯한 착각에 빠지기도 했다. 나만 불행한 것 같고, 나만 힘든 것 같은 스트레스는 매일 느끼면서 사는 대부분의 고민들. 이런 이야기들을 보면 '나만 하는 고민이 아니구나'라는 생각과 함께 시시해지기도 하고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나기도 한다. 힘든 척 하면서 주변의 소소한 행복을, 행복해질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반성해본다. |
![]() 책을 받는 순간 책 띠에 적혀 있는
20대, 여자는 행복해야 한다!
이 짧은 문장이 맘에 들었다. 그래 20대 여자는 행복해야지 ^^ 암 나도 행복해야지~~
해피걸은 좀 덜렁대는 아가씨이다.
성실하게 노력도 많이 하는 타입인데 어떻게 된 일인지 자주 실수를 한다.
딱 내 이야기를 하는거네..
어쩜어쩜 이렇게 전부 내 이야기같지? 하면서 단숨에 책을 읽었다.
짧은 에세이 형식의 글과 아기자기한 그림들.
그림의 상황이 그리고 적절한 글이 읽는 이들을 더욱 행복하게 해 준다고 느껴진다.
알콩달콩한 사랑스러운 책이다. 20대 여성이면 누구나 한번씩은 가지고 있는 고민들을 이야기 한다.
가볍고 싶게 이야기하지만, 그 마음가짐은 전혀 가볍지 않게..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은 너무 시시한 일은 아닐까?
시시한 일은 없어.
커피타기, 복사... 누구나 할 수 있는 시시한 일 뿐이야. 당장이라도 그만두고싶어.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나로서는 이런 생각 참 많이 한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고, 특별히 잘 하고 있는 것 같지도 않다.
어느날, 나이가 들어서 이대로 이 회사를 그만둔다면 정말 나는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사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긴 하지
하지만 다른점이 있다면
지혜를 짜내거나 정성을 들이는 것은 너만이 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인거야! 하지만 작가는 이렇게 말해준다.
서비스업도 그렇다. 서비스를 받으면 누구나 행복해 한다.
육아는 어떨까? 하루종일 집안에서 같은 일을 반복한다. 관심을 갖고 봐주는 사람도 없고 고마워 하는 사람도 없다. 스트레스가 쌓이기도 한다.
하지만 그 일은 한 인간의 생명과 몸, 그리고 마음을 자라게 하는 아주 가치 있는 일이다.
아무리 평범해 보이는 일이지라도, 아무리 하찮은 일일지라도 그 나름의 커다란 가치가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해피걸 ~ 너를 만나서 내가 정말 행복해 졌어.
해피걸의 마음가짐을 갖고, 해피걸의 대화법으로 인간관계를 만들어 가고, 일하는 법으로 일하며 라이프 스타일을 가꾸어 갈꺼야..^^
고마워 해피걸 !! 출판사인 해피니언의 뜻이
행복한 happy 사람들의 즐거운 생각 oppinion 이란 뜻이라고 하니 이 출판사도 눈여겨 봐두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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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여자인가 행복한 여자인가.. 해피걸이라...뭐 아는 여자도 없는데 요즘에 남과여의 차이를 조금씩 인식하는데 무척이나 고무되어있어서 인지 20대 여자는 행복해야 한다라는 말이 뭐 20대 남자는 좀 불행해져도 된다는 좀 나쁜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그래도 좋은 사람이라면 좋은 일이 더 많이 생길꺼라는 기대감이 듬뿍드는 내용이었다. 사실 모든것이 그렇지만 실수를 두려워해서 이루어지는것은 아무것도 없다 철저히 준비해도 모든것이 숲으로 들로 변하는것이 인간의 세상일것이다 얼마나 전문적으로 연습하고 또 노력한만큼 결과를 나오기 바란다면 그것은당연한결과일것이다.. 노력한것보다 조금더 나오기를 바라기 때문에 쓸때 없는 희망과 꿈을 가지게 되는지도 모르는 일일것이다..
누구한테 잘보이거나 잘못보이는것이 잘되고 못된다고 그렇게 선과악의 구분을 내 기준대로 만들어 버린것이 잘못되었다고 말하기는 그렇겠지만 그 기준이 잘못되었다고는 이야기 할수 있을것이다.. 누구말처럼 외눈박이 세상에서 두눈박이가 홀로 들어가는 현상이라고 말할면 조금이나마 그것이 충족될수도 있겠지만
가슴뛰는 일들이 세상에는 너무 많다 너무 근사한 남자를 만나거나 아니면 너무 근사한 여자를 보거나 근사한 햇살이 내 어깨에 부딕쳐서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게 만들거나 너무 감미로운 음악에 드러누워서 낮잠을 잤는데 깨어날때 달콤한 키스나 내 옆에 있다면 더 좋은 일이 될수있겠다.
그중에서 가장중요한것은 누가 해주는것보다는 내가 먼저 해주는것이 마음편할수 있다는 것이다..언제나 먼저 하면 그 만큼 손해본다고 생각하지말고 로또 복권 한장사야 당첨되고 말고 이야기 하는것처럼 사랑한다는 말한마디에 당신의 인생도 바뀔수 있을듯하다.
종교란것을 믿어보지는 않았다 아니 믿기는 했는데 종교가 재미있다면 좀 웃길까.. 불교도 가보고 기독교도 가보고 천주교도 가보고 서로 너무 달라서 서먹거리기는 하지만 막상 가보면 모든것이 재미있다.. 너무 돈 만 밝히면서 헌금을 강요하는 분들도 있고 진짜로 발을 씩여주면서 사랑을 전하는 분들도 있다 누구를 보고 따르느냐는 각자의 마음의 선택에 맞기는 것이 옳겠지만.. 그것이 현명하여 행복한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
해피걸은 행복한 여자들이 세상을 만들어가는것이 아니라.. 행복한 여자들이 많이 남자들을 바꾸길 바라는 마음이 가득하다.. 바꾸기도 어렵고 변화 혁신이라는 말이 어렵지만 해보고 더 하기전보다 편할수도 있겠지 처음 전기가 만들어졌을때 전구를 바꾸는 사람이 고생하였지만 결국은 더 편안한 삶을 살아가고 있으니..
하루를 감사하며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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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자는 행복해야 한다!-실수투성이 해피걸의 초강력 행복 지침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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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걸?? 이 책의 제목은 나를 흥미롭게 했다. 역시나 이책을 읽는 내내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 삶에 의욕이 없던 나에게 희망을 불어넣어주고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겨준 이책!
많은권을 사서 친구들에게 선물할 정도로 나의 인생을 바꿔준 책이다
앞으로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을때 해피걸을 읽으며 해피 에터지를 충전할것이다
괜찮아 다시 일어서면 되니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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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보면 제목처럼 기분이 좋아집니다. 책을 펴고는 1시간 반만에 다 읽었습니다. 쉽게 잘 읽혀지고, 안에있는 만화그림도 재밌더군요. 순간순간 웃기는 그림에 '풋!'하고 웃음이 터져나오기도 했구요. 책속 주인공의 모습이 저의 모습과 겹치는 부분도 꽤 있더군요. 고쳐야 할점들은 고치고, 또 좋은점들은 완전히 나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더 노력 해야겠어요. 역시 긍정적인 생각이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것 같애요. 나는 못한다, 안된다고 생각하면 정말 그렇게 될테고, 나는 할수 있어, 이까짓 일이야 뭐.. 하고 생각하면 정말 할수 있고, 마음도 편해지고.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라는 광고의 한 문구가 떠오르네요. 종종 시간날때마다 다시 읽어봐야겠어요. 모두 행복해지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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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은 자신의 마음 먹기에 달렸다. 내가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정말로 행복해 지는 것이고, 내가 불행하다고 생각하면 정말로 안 좋은 일들만 일어날 것이다. 한가지 일을 두고도 어떤 이는 좋게 받아들이고 어떤 이는 나쁜일로 받아 들이는 경우를 많이 보았을 것이다. 어차피 일어난 사건이라면 자기에게 유리한 쪽으로 해석하는게 좋지 않을까. 세상은 자기 자신이 살아가는 것이기에.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거다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웃음은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웃음은 누구에게든지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고 기분 좋게 만든다. 사람들과 눈이 마주쳤을때 한번만 씽긋 웃어주자. 보는 사람도 기분이 좋아지고, 웃는 나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사소한것 하나에도 우리는 행복을 느낄 수 있다. 우리가 하는 고민 걱정의 94%는 일어나지 않을 일들이며, 고작 6%만이 실제로 일어나는 일이라고 한다. 하지만 그 6%중에서도 우리의 힘으로 바꿀 수 있는 부분은 절반도 안된다고 했다. 아무리 우리가 걱정하고 고민한들 어찌할 수 없는 부분이라면 걱정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그러한 부분에 지나치게 고민하고 걱정하는 것은 오히려 좋지 않을 수도 있다. 우리는 모든 일에 너무 조심스럽고 걱정하는 경우가 많다. 내가 이것을 했을때 다른 사람들이 우습게 여기면 어쩌지, 혹시 잘못되면 어쩌지..? 하는 식으로 아직 시작도 하지 않은 일에 겁부터 내는 경우가 많다. 시도조차 해보지 않으면서 두려워 하지 말자. 이 책을 통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바로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라는 점. 실패를 했다고 부끄러워 하거나 마음에 담아 두고 있지 말자. 실패는 누구든지 한다. 세상의 어떤 사람이라도 어떤 지점에 도달하기 위해선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게 마련이다.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다. 라는 속담도 있지 않은가. 실패했을땐 훌훌 털어버리고 다시 시작하면 그만이다. 예전보다 더욱 발전한 나를 만날 수 있을 것이며, 다음번에는 더 잘 해낼 수 있을 것이다. 실패는 성공으로 한걸음 다가가게 하는 밑걸음이다. 실패에서도 배울 점은 충분히 많다. 어쩌면 실패를 통해 성공을 이룩해 낼 수도 있다. 실제도 실패의 과정에서 많은 발명품 등이 나오지 않았던가- 우리는 많은 부분을 잊고 살고있다.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한 나의 작은 행동 하나에도 사람들은 슬픔을 느끼고 상처를 입었을 것이다. 그때는 미처 알지 못했던 부분들이 이제는 눈에 들어온다. 한번만 더 생각하고 했을면 좋았을 말들. 나의 한마디에 모든이의 하루가 행복해 지고 불행해 질 수도 있음을 알아야 한다. 행복은 전념되는 것이다. 내가 행복하면 나의 주변에 있던 다른 사람들도 행복을 느끼게 된다. 오늘부터는 행복해, 고마워, 기뻐 이러한 말들을 수시로 꺼내어 보자. 하루가 쌓이고 일주일이 쌓이고 한달이 쌓이면 정말로 나의 인생은 항상 행복하고 항상 기쁘고 고마운 일들로 가득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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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mind!! 해피걸을 만나면서 약간은 침체되어있던 오늘의 내가 해피해졌다면 오버라고 할지도 모르지만 사실이다. 어쩌면 우리 모두는 누군가에게 해피걸일지도 모른다. 물론 나도 말이다. 해피걸의 사고방식, 마음가짐, 대화법, 인간관계, 일하는 법, 라이프스타일을 엿보면서 몇번이고 "그래! 그래!!"를 연발하는 나를 보았다. 세 잎 클로버의 꽃말이 행복인 것처럼 우리 주변에는 무수한 행복들이 있는데 우리는 미처 그 행복들을 발견하지 못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좋아하는 것'은 저축과 같아서 조금씩 '좋아하는 것'을 쌓아가면 나중에는 아주 많이 좋아하게 되니까..... '좋아하는 것'을 많이 만드세요. 행복은 '좋아하는 것'이 많은 사람을 좋아합니다. -p98-99-
지금 내게 해피걸이 와 준것은 어쩜 필연이었는지도 모르겠다. 이런저런 핑계들로 나를 합리화하면서 지금 내가 해야 할 일들을 미루고 있으니 말이다. 이번주내로 자격증시험 원서를 내겠다...고 나와 약속을 했다. 어쩜 오늘이 아니라 이번주 내라고 한것도 또 미룬것이 되어버렸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약속은 꼭 지키겠다!! 거의 한달을 미뤄왔으니 말이다. ^_^ 사회생활을 하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내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터득하고 싶었고 그런 것들을 내게 조언해줄 누군가를 만나고 싶었는데 "해피걸"이 그런 내게 와 준것이다. 힘들면 힘들다고 말하고, 기쁘면 기쁘다고 말하고, 쓰러져도 툭툭 털고 다시 얼어서고, 작은 일이라도 무조건 시작해보라고 말이다. 어쩜 이렇게도 콕콕 찝어서 말을 해주는지 조금 뜨끔했다. 힘들어도 내가 다 해야만 한다고 생각했고, 기쁜 일이 생겨도 크게 표현하지 못했고, 실수를 한번 하게 되면 순식간에 내 자신이 한심스럽고 바보스럽게 느껴지곤 했다. 그건 세상을 살아가면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사소한 일상일 뿐일지도 모르는데......
국민학교를 다닐때 매 학년 초기엔 급훈을 정하는 것이 의례적인 일이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틀에 꽉 짜인 듯한 급훈만을 정하느라고 고심을 한 것도 같다. 재미나고 독창적이고 신나는 급훈들도 충분히 지을수 있었을텐데.... 해피걸이 말한 '교실은 실수하는 곳, 실수하면서 성장하는 곳' 너무나 멋진 말이다. 교실에선 선생님도 학생들도 실수하면서 배우고 성장한다는 말이 와 닿는다. 그리고 그것을 우리가 하는 일에 비유를 해 준것 또한 고맙기까지 하다. 처음 직장생활을 할때 완벽하지 않으면서 완벽하려고 절대 실수 같은 것은 하지 않겠노라고 어찌나 노력을 했던지 내 스스로가 그만 제풀에 지쳐 나가 떨어져버렸다. 그후 깨달은 사실은 실수를 하면서 배워가는 것이 그리 나쁜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실수, 누구나 할 수 있자나! 똑같은 실수를 두번하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더 중요해!! " 라고 나, 스스로 주문을 걸어본다.
오늘 출근하자마자 직장 동료에게 옷이 참 잘 어울린다고 말했다. 그 말 한마디가 그 사람뿐 아니라 나또한 행복하게 해준다는 걸 느끼며 해피걸을 떠올렸다. 감사하고 행복한 하루가 또 시작이다! 해피해피한 하루가 되도록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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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자는 행복해야 한다!-실수투성이 해피걸의 초강력 행복 지침서- 하루하루가 조금도 다를거 없는 똑같은 생활.. 따분하고 행복하지 않은날들의 연속.. 이것이 비단 나 혼자만의 문제는 아닐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책이 세상에 나오고 많은 사람들 손에 머물러있을 수 있겠지.. 불현듯 이런생각이 들었다.똑같아 보이는 일상일뿐이라도..자세히 들여다 보면 어제는 오늘과 다르다는것..비슷할지는 모르지만 완전히 똑같을 수 없다. 우리의 기분이 날마다 다르듯이 그날그날에 따라 일어나는 상황들도 분명 다를테니깐.. 행복하세요?행복하고 싶으세요?이 질문에 부정적으로 대답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다. 흔히 행복은 가까운 곳에 있다고 한다.바람과 공기처럼 너무나도 소중한 존재이지만 항상 곁에있어서 모르는것처럼.. 사소한것부터 감사하는 마음을 갖자.행복은 지천에 깔려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행복하고 싶다면 마음가짐,사고방식의 작은변화만으로 행복을 가질 수 있다. 그리고 실패한 과거에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너무 연연하지 말자. 지금 이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은 순간이기 때문에.. 현재를 최선을 다해 살다보면 행복한 과거와 행복한 미래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실패가 두려운가?사실은 나도 실패가 무서워서 지레 겁먹고 해보고 싶은것도 못한적이많다. 점점 나이를 먹으면서 주저하는 일이 많아지는 것 같다. 앞으로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을 것 같다. 걸음마를 할때를 떠올려보자..한발 한발 천천히 걷다가 중심을 잃고 넘어지면 아이는 자지러지게 운다.또 일어나서 걷다가 넘어지다가 반복과정을 통해 결국엔 걸을 수 있게 되고..그 과정을 거쳐 지금의 우리가 있는 것이다. 스페인사람이 교통사고로 목아래로 마비가 와서 몸을 가눌 수 없는..누가봐도 절망적인 상황에서 남들에게 많은 힘을 주는 밝은 사람이 있다고 한다. 그의 친구가 스페인 사람에게 말했다고 한다. 절망적이지 않냐고?그랬더니 스페인 친구가 그랬다고 한다. 나는 억만장자가 겨우 만원을 잃은것과 같은 상황이다. 듣고보면 맞는 말이다.실패로 많은 것을 잃은것처럼 느껴질때.. 한번 생각해보자..내가 가진 많은 것들이 있다는 것을..그리고 잃은 것은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실패는 대수로울 것 없다. 왜냐하면 우리는 몇번이든 다시 시작할 수 있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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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살아가면서 무수히 많은 어려움을 경험하면서 살아가잖아 그때마다 포기하고 싶고 왜 나에게만 이런 고통과 아픔이 올까 생각하잖아 그럴땐 혼자있고 싶어지잖아 그럴때 읽어봐 조용히 혼자서..... 희망과 용기를 주는 책이 이 "해피걸" 이란 책이야 그림도 귀엽고 읽을때마다 그래 다시 시작하면되지 뭘 망설여 좌절하지마 난 아직 젊잖아^^ 이런 생각이 들어 그래서 추천하고 싶어 내가 먼저 읽었잖아 고등학생에게 더더욱 추천하고 파 ^^ 우울하고 좌절하고 싶을때 꼭 읽어봐 이책속엔 무수히 많은 행복이 숨어있어 다 읽고나면 그래 다시 한번해보는거야 난 할수 있다는 말이 나올꺼야^^ 마법이라고 할수 있지 ㅎㅎ 행복up, 자신감up, 매력up, 인기up, 능력up, 만족up 이렇게 구성되어있어 아무튼 나에겐 많은 희망을 주는책이야 ^^ 아참, 책을 다 읽고나서 꼭 다시 그림만 다시 읽어봐 만화보는 느낌도 들고 지금까지 읽었던게 다 정리가 돼 친구에게 위로해주고 싶은데 잘 생각나지 않는 친구들 읽어봐 도움될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