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까말까 고민중이시라면 한 번쯤 읽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서 제 자신에 대해서 돌아보고 많은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 같네요. 사랑에 상처받은 분들, 힘든 일로 고생하시는 분들, 마음에 휴식처를 찾는 분들께 딱인듯 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고 힐링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케이스가 예뻐서선물용으로도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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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언행에 잘 휘둘리고, 상처받는 사람이라면 읽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하지만 그 수위가 보통에 비할 정도로 적당하다면 안 읽어도 될 책이고요. 엄마가 사달라고 해서 사줬고, 공책도 함께 딸려 있어서 굳이 세트로 산거였는데 사실 이 세트에서 가장 좋은 건 공책이었습니다. ^^ 저는 전반적으로 훑어서 어떤 책인지 봤는데, 저에게 그닥 도움이 되진 않더라고요. 물론 저도 남의 말이나 행동에 상처를 받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땅굴 파면서 죽도록 우울해하는 성격도 아니라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