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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항상...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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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제목은 「우리는 언제나」 영어로는 「We are always…」 그리고 작가의 이름은 Ayu Fujimiya입니다. 장르는 만화. 참고로 7권입니다. 작가의 말을 옮겨보면 7이라는 숫자를 좋아하네요. 자신이 7일생이라 럭키넘버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흠. 그렇군요. 나는 그럼 3를 럭키넘버라고 생각해야겠네요. 그래서 전철을 탈 때 1-3에서 탑니다. 좋은 일 생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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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제목은 「우리는 언제나」

영어로는 「We are always…」

그리고 작가의 이름은 Ayu Fujimiya입니다.


장르는 만화. 참고로 7권입니다.

작가의 말을 옮겨보면 7이라는 숫자를 좋아하네요. 자신이 7일생이라 럭키넘버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흠. 그렇군요. 나는 그럼 3를 럭키넘버라고 생각해야겠네요.

그래서 전철을 탈 때 1-3에서 탑니다. 좋은 일 생기라고….


7권에서는 36화부터 시작됩니다.

36화는 ‘고민하는 남자들의 방과후’입니다.

쿄우를 부르는 소리와 함께 ‘퍼억’ 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흠. 무슨 긴박한 상황이라고 생각하겠네요. 그렇습니다. 그 소리는 주먹이 날아가는 소리였던 겁니다. 그런데

헉. 다친 손으로 막아버렸네요. 이거 그럴 순 있습니다. 저도 이런 상황 많았거든요. 순간적으로 다친 손으로 막는 거지요. 그렇지만 그 다음 밀려오는 후회가 옵니다. 왜 다친 손으로 막았을까! 그렇게 말입니다.

암튼 상황은 잘 마무리가 된 듯합니다.


노리의 여친 테스트가 끝이 났습니다. 결정이 되었습니다. 이럴 때는 꽃가루를 뿌려야겠네요. 펑 축포도 올리고. 암튼 다음 상황은 말로는 설명하기 힘드네요. 아무튼 그렇습니다. 그렇지만 안 좋은 상황을 맞이한 사람도 있습니다. 차인 겁니다. 그래서 그는 해외로 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비서에게 말을 하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노리의 어깨를 빌리기도 합니다. 암튼 그러네요. 유학이라. 좋은데요. 돈이 있으니까 유학도 가고. 부럽네요.


중간 중간에 캐릭터 그림도 좋습니다.

나오는지 안 나오는지 모를 캐릭터도 그려져 있어서 환기도 됩니다.

특히 친구들 그림은 큭. 재미있네요.


끝에 있는 출장판 만화 내용도 좋습니다. 마치 식사를 끝내고 먹는 식혜같은 기분이랄까?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오빠라고 부르며 다가오는 여자가 있는데요. 8권이 기대가 되네요. 그녀의 말이 조금 충격적이라서….




 



p********p 2013.04.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