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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둥글 그림체가 너무 귀여운 초식순정만화! ㅎ 어찌나 중.고딩애들인데 귀여운지.. 그래도 소꿉친구인 노리. 사에카. 쿄우스케,하루나가 이제 사랑에 눈뜨면서? 점점 엇갈리는 마음이 되는 것 같다. 사에카를 좋아했던 야나이즈선생님이 약혼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선생님을 만나러 갔다가 충격만 받고온 사에카를 묵묵히 위로해주는 쿄우스케! 그치만 그것도 잠시 선생님이 다시 돌아오면서 사에카는 못준다고 말하는데..이거 뭥미?? 애들가지고 장난하는겨?? 선생님이 진심이 되셨어 라고 말하는 노리와, 놀라는 사에카와 쿄우스케! 과연 세사람은 어떻게 될것인가?? 그나저나 메인커플인 노리, 하루나는 갈수록 비중이 적어지고.. 난 이둘이 더 좋은데 말이지.. 아무튼 원만히 해결되기를 바래본다.
기억에 남는 말: 누구의 머리 위에나 똑같은 별이 빛나고 있고 똑같은 밤이 온다. 그래도 분명 그 길이는 다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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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제나」6 권. 이런 만화를 순정만화라고 하나보다. 그냥 연애에 대한 이야기인데. 음. 그런 건가보다. 그림 스타일은 그냥 그렇다고 보여진다. 독특한 그림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재미있게 그려진 부분도 있기는 한데. 그런 것들이 많지는 않다. 그래서 더 기억이 나는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재미있게 읽었다. 목차 : 제 30화부터 시작해서 35화까지 6권의 내용을 이루고 있다. 그리고 남은 페이지에 ‘우리는 평소에’ 라는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딸랑 한 장짜리 구성만화였다. 별로 재미는 없다는 의견을 내놓고 싶다.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는 만화였다. 그 다음에 나오는 것은 출장판 만화가 있다. 본문을 읽다보면 조연으로 나오는 인물이 있는 데 그 중에 한 사람이 나온다. ‘쿠니’씨라고 하는 사람이 등장한다. 이것은 그래도 재미있게 허무했다. 말이 조금 이상하다고 생각이 들지도 모르겠지만. 솔직히 무슨 내용인지는 모르겠다. 그냥 허무하다는 생각이.
뒤표지에 이런 요약글이 있다. “사에카에 대한 쿄우의 마음을 알아서 답답한 노리 그럴 때 하루나와 길에서 딱 만나는데 - “ “한편, 사에카는… 야나이즈 선생님 댁에 묵으러 갔다나?! 게다가 쿄우도 그 사실을 알게 되고 - “ 이 작품 속의 등장인물 중에 오지랖이 넓은 인물은 ? 노리, 분명히 노리인 것 같다. 남의 애정 사에 그렇게 신경 쓸 필요 있나? 흠. 마지막 장면이 꼭 드라마 같단 말이야. 꼭 무슨 일이 터질 것만 같을 때 끝나는 드라마. 분명히 그 꼭대기에서 서로 만났는데. 그리고 분명히 무슨 일이 터질 것만 같은 장면이었는데. 끝났네. 그래도 대충 예상이 되지 않나? 선생의 얼굴을 가격하는 쿄우. 그런 장면이 나오지 않을까? 너무 뻔한 장면인가? 흠. 그렇다면 7권도 읽어야겠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