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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손은 도원의 집을 수색하지만 별 소득이 없네요. 사도세자에 대해 물어보려 왕을 찾아가는데 이번에는 소득이 있을까요. 그리고 성열은 덫이란 걸 알고 있지만 가야 할 곳이 있다며 어디론가 달려가는데요. 그곳에는 양선이 있었습니다. 드디어 두 사람이 다시 만났네요. 양선이 성열을 잡기 위해 덫을 놓았다 하자 양선은 이미 자신을 잡았다고 처음 만났던 밤부터 그녀에게 사로잡혀왔다고..로맨틱하네요~ 하지만 며칠 후에 양선은 청으로 떠나야 할 텐데 어떻게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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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이라는 화공! 이미 7년전 귀에게 몸을 빼앗겼다는것을 눈치챈 세손저하는 할바마마 만나 사도세자에 대한 궁금증을 풀러 궁으로 향하고.... 한편 밤새 밤선비를 기다린 양선은 아침을 맞이하고 오지않은 밤선비에게 씁쓸해 하며 일어나는데 어깨에는 선비님의 두루마기가 걸쳐있고 하루아침에 죄인에서 삼칠일날 떠나는 청나라 사신단 일행에 명단이 올려지고 양선은 모든곳이 이곳! 음석골 저택에 있는데 과연 떠날수있을지 몰래 다녀가는 선비님을 잡기위해 방울이 달린 줄을 집 곳곳에 매달아 두는 양선!!!! 참으로 또똑하구나~밤선비님도 그런 양선이 기특해 입맞춤해주시고~~~오오!! 둘의 앞날은 어찌될까요~~~~ 너무 애절합니다~!!둘이 사랑하게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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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뱀파이어 이야기 밤을 걷는선비 73화. 궁으로 들어가서 도원이란 화공을 찾는 세손. 하지만 도원이란 화공은 7년전 귀신을 그렸다며 두려움에 떨다가 그이후로 종적을 감췄다고 한다. 7년전 귀가 화공의 몸을 빼앗은것과 자신의 아버지의 죽음과 관련이 있다 생각한 세손은 할바마마를 찾아가 자신의 아비의 일을 묻고자 한다. 청으로 가는 사신일행에 양선이 포함되고 양선을 떠날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