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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큰그림이 눈에 쏙들어와서 너무 좋아요...
"큰그림이 눈에 쏙들어와서 너무 좋아요..." 내용보기
일반 자연관찰책과는 다르게 거다랗게 펼쳐볼수 있는 포스터가 있어서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것 같아요. 큰그림과 함께 몇줄안되지만 알찬내용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청둥오리 알이 한달이되어야 깨어나는지 개구리가 6주가 되어야 비로소 개구리 모양이 가춰지고 개북이는 30살이 되어야 알을 낳을수 있고... 저도 몰랐던 것들도 있고 황제펭귄은 아빠가 알을 발등위에 올리고 다니
"큰그림이 눈에 쏙들어와서 너무 좋아요..." 내용보기
 
일반 자연관찰책과는 다르게 거다랗게 펼쳐볼수 있는 포스터가 있어서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것 같아요. 큰그림과 함께 몇줄안되지만 알찬내용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청둥오리 알이 한달이되어야 깨어나는지 개구리가 6주가 되어야 비로소 개구리 모양이 가춰지고 개북이는 30살이 되어야 알을 낳을수 있고... 저도 몰랐던 것들도 있고 황제펭귄은 아빠가 알을 발등위에 올리고 다니는 모습을 보고는 애들아빠도 우리 승원이를 발등에 올려놓고 놀았답니다. 그후로는 아빠만 보면 펭귄처럼해주세요. 그래요... 내용도 알차고 그림도 크고 이뻐서 너무너무 잘본 책입니다.

h*****3 2007.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연과 함께 커 갈수 있는 책입니다
"자연과 함께 커 갈수 있는 책입니다" 내용보기
남자아이만 둘 키우다 보니 아이들이 감상적이고 정서적인 책들보다는 자연 관찰 책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크고 작은 동물들을 키우면서는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는 분야이기도 합니다 저 역시 동물이나 식물에 관심이 많아서 될 수 있으면 아이들과 많은 책을 보려고 노력합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을 수 있게 되어서 아이들과 함께
"자연과 함께 커 갈수 있는 책입니다" 내용보기
 

남자아이만 둘 키우다 보니 아이들이 감상적이고 정서적인 책들보다는

자연 관찰 책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크고 작은 동물들을 키우면서는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는 분야이기도 합니다 저 역시 동물이나 식물에 관심이 많아서 될 수

있으면 아이들과 많은 책을 보려고 노력합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을 수 있게 되어서 아이들과 함께 기뻤습니다

이 책은 저희 아이들에게 난이도 면에서 좀 낮은 책인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는 것을 보면 아이들이 그동안 가지고 있던

호기심에 어느 정도 충족이 되는 책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알이 자라서 어른 동물이 되는 과정을 그린 책을 접해 보지 못한

아이들이나 그 과정을 상세하게 알고 있는 아이들 역시 이 책을 본다면

모두 이 책속에 빠져 들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림과 함께 잘

정리되어진 설명들이 아이들이 보기에 딱 맞는 책인 것 같습니다


오리, 개구리, 거북. 황제펭귄, 무당벌레 모두 둥글한 모양의 알을 낳습니다

여기 다섯 동물들의 알 낳는 모습을 자세하게 그림과 함께 관찰 할 수 있습니다

이 책 표지에 보면 ‘우리아이 첫 자연 관찰 그림책’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말이 거짓말이 아님을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고 확인 했습니다

아이들이 보기에도 쉽고 재미있게 구성이 되어 있어서 보기에도 편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책을 펼쳐서 볼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아이들에겐 책을 더 가깝게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작은 종이 한 장을 펼치면 큼직한 동물 그림을 한 눈에 담을 수

있어서 아이들은 연신 감탄사를 내뿜습니다


이 책을 받고 가장 책의 내용만큼 저의 마음에 든 부분이 있습니다

책표지가 딱딱하지 않고 모서리가 각이 아닌 둥글게 마무리가 되어져서

유아들이 들고 다니면서 장난감처럼 책을 본다고 해도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안전까지 생각하며 만든 책이라고 생각하니 그만큼 신뢰가 생깁니다


유아부터 초등저학년 아이들도 볼 수 있을 것 같은 책입니다

아니 자연 관찰에 관심이 았는 아이들으면 모두 읽어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주위에 추천 해 주고 싶은 책입니다

다음 달에 회사 후배직원 돌잔치에 이 책을 한권을 함께 선물 하면 아마도

너무 좋아 할 것 같습니다 좋은 책은 누가봐도 알 수 있으니까요

우리 아이들이 좋은 자연관찰 책을 읽고 자연과 함께 커갔으면 좋겠습니다

y***n 2007.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이 자라면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호기심에 반짝반짝!
"알이 자라면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호기심에 반짝반짝!" 내용보기
아이들이 호기심으로 눈이 반짝이게 되는 팝업북이 <무럭무럭 알이 자라면>이라는 재미있는 제목의 이야기들을더욱 흥미롭게 펼쳐내는 이 책에 아이는 직접 펴보고 크게 팝업되는책을 짚어보는 재미와 팝업되는 만큼 큰 그림에 푹 빠져서 매일매일 보는 친구같은 책이 되었답니다. 유아들 대상으로 하는 책이어서 역시 아이 독서 수준을 고려했다는 느낌이 드네요.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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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호기심으로 눈이 반짝이게 되는 팝업북이
<무럭무럭 알이 자라면>이라는 재미있는 제목의 이야기들을
더욱 흥미롭게 펼쳐내는 이 책에 아이는 직접 펴보고 크게 팝업되는
책을 짚어보는 재미와 팝업되는 만큼 큰 그림에 푹 빠져서
매일매일 보는 친구같은 책이 되었답니다.
유아들 대상으로 하는 책이어서 역시 아이 독서 수준을 고려했다는
느낌이 드네요. 세밀화로 잘 표현되어 마치 사진만큼 빛나는 그림들,
쉬운 설명과 큰 글씨 크기, 그리고 분량도 많지 않답니다.
그래도 일단 팝업북을 펼치면 설명하고 이야기를 만들고
그리고 아이가 알이 되고 금방 태어나는 새끼가 되고 멋지게
성장하는 모습까지 아이가 직접 주인공이 되는 마음으로
읽고 이야기를 만들 수 있어 너무 좋아요.
표지는 하드커버인데, 속지가 팝업북치고는 조금 약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아이들은 내 펼쳐보고 또 보고 하는 일이
생활이기 때문에 더 두껍게 만들거나 코팅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드네요.
팝업 다음으로 이 책의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뭐니뭐니해도
세밀화로 잘 그려진 그림이 아닐까 합니다.
유아들은 처음 보는 사물들이 많아 그 첫 대면이 중요하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사진과 같은 정확한 정보가 좋다는 이야기도 들었지만
세밀화로 견고하게 잘 그려진 이 책의 그림들은 마치 사진과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아이도 직접 종이에 그려보고 싶어 한답니다.
사진보다 그림의 매력이라면,
그림을 제시하면 아이들이 따라서 그려보기를 원하고 그렇게 하더라고요.
그 모습 자체가 참 흐뭇하고 재미있고 창의적인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무한한 이야기들을 엄마와 같이 만들어 낼 수 있어서 좋다는 점이었지요.
물론, 저는 조카녀석과 함께 읽었는데, 내내 이야기를 또 해달라고
야단이었거든요.
아이들의 눈망울이 반짝반짝 더욱 빛나는 책읽기를 이 책과 함께
하시면 후회하지 않으시리라는 생각이 드네요.

b****7 2007.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가 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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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네살된 아이에게 이 책, "무럭무럭 알이 자라면..."을 선물로 주었습니다. 커다란 플랩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채고는 내용 읽어주기도 전에 페이지 넘겨보며 플랩을 확인하느라 바빴던 우리 아들...그렇지만 몇번 넘겨보더니 내용을 읽어주는 것도 잘 듣더군요.  알모양과 알을 엄마아빠가 어떻게 보호하고 알속에서 오리며, 개구리, 거북이 등이 나와 자라고 엄마아빠와 함께 있는
"아이가 참 좋아해요." 내용보기
우리 네살된 아이에게 이 책, "무럭무럭 알이 자라면..."을 선물로 주었습니다. 커다란 플랩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채고는 내용 읽어주기도 전에 페이지 넘겨보며 플랩을 확인하느라 바빴던 우리 아들...그렇지만 몇번 넘겨보더니 내용을 읽어주는 것도 잘 듣더군요.
 알모양과 알을 엄마아빠가 어떻게 보호하고 알속에서 오리며, 개구리, 거북이 등이 나와 자라고 엄마아빠와 함께 있는 모습까지...재미있게 아이들에게 생명의 신비를 가르쳐주네요. 그리고 그림들은 모두 세밀화랍니다. 과학책은 대강대강 그려놓은 것보다는 세밀화나 사진이 더 좋잖아요. 그래서 만족스러운 책이랍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m 2007.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자연사랑도 무럭무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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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와 개구리,바다거북,펭귄,무당벌레 이 동물들의 공통점은 무엇을까요? 바로 알을 낳는다는 공통점이 있겠죠. 바로 알에서 생명이 탄생하는 과정을 신비롭게 보여 주는  책이랍니다.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책입니다. 책장을 펼치면 스케치북 보다 더 큰 그림이 한장으로 펼쳐져서 동물가족들의 모습을 한폭의 그림으로 엮어 놨어요.그리고 알을 낳았을때부터 알을 깨
"아이의 자연사랑도 무럭무럭" 내용보기
 

새와 개구리,바다거북,펭귄,무당벌레 이 동물들의 공통점은 무엇을까요?

바로 알을 낳는다는 공통점이 있겠죠.

바로 알에서 생명이 탄생하는 과정을 신비롭게 보여 주는  책이랍니다.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책입니다.

책장을 펼치면 스케치북 보다 더 큰 그림이 한장으로 펼쳐져서 동물가족들의 모습을 한폭의 그림으로 엮어 놨어요.그리고 알을 낳았을때부터 알을 깨고 나오는 모습까지...

새가 알에서 나오는다는 사실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단순한 상식으로는 설명 할 수 없는 생명의 신비는 바로 자연이 주는 크다란 선물이기에

우리가 자연을 있는 그대로 지키고 보존해야 함을 다시 한번 느끼고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책을 덮으며 아이의 눈을 바라보며 이런 대화를 나눠 보면 어떨까요?

'아이야 너는 알을 깨고 나오진 않았지만 네가 세상에 나오기까지는 엄마와 너의 환상적인 팀웍과

콤비 플레이가 펼쳐진 한편의 영화, 감동 그자체 였단다."

 

이런.. 책이 장난감이 되어 버렸네요.

푹신푹신 겉표지에 앉아도보고 이리저리 펴고 접어보고, 또 구겨지면 다시 펼쳐서 접어보고.

아이들에게 책은 친구이자 장난감 이잖아요.

그런 기본을 제대로 살린 책이 바로 '무럭무럭 알이 라면'이 랍니다.

자! 여러분도 내 아이의 친구같은 책을 가진 제가 부럽죠??^^

h****1 2007.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관찰능력이 무럭무럭 자라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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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요즘은 책이 다양하게 나오는 것 같다. 예전에는 입체북은 외국에 나가서나 볼 수가 있었는데, 이제는 서점에서 심심치않게 만날 수 있으니 자라나는 아이에게 마냥 좋은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번에 만나게 된 책은 애플비에서 새로이 출간한 '무럭무럭 알이 자라면' 이라는 기존의 책과는 다른 재미있는 책이다.    '무럭무럭 알이 자라
"아이의 관찰능력이 무럭무럭 자라나는 듯... " 내용보기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요즘은 책이 다양하게 나오는 것 같다. 예전에는 입체북은 외국에 나가서나 볼 수가 있었는데, 이제는 서점에서 심심치않게 만날 수 있으니 자라나는 아이에게 마냥 좋은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번에 만나게 된 책은 애플비에서 새로이 출간한 '무럭무럭 알이 자라면' 이라는 기존의 책과는 다른 재미있는 책이다.


   '무럭무럭 알이 자라면' 은 말그대로 관찰 그림책이다. 기존의 1차원적인 책에서 벗어나 아이들에게 흥미를 제공함은 물론 작은 책에서 표현할 수 없는 한계의 틀을 과감히 벗어던진 책이다. 조카에게 선물했더니 상당히 좋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아마도 어린 조카의 눈에도 신기했던 모양이다. 이 책에는 모두 5편의 알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오리, 개구리, 거북이, 펭귄, 그리고 무당벌레의 알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처음에 펼치면 위의 사진처럼 별로 새로운 느낌을 받을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오른쪽 페이지를 살짝 들면 무엇인가가 펼쳐질 듯 주름이 잡힌것을 볼 수 있다. 바로 이부분이 조카나 내가 재미있어 했던 부분이다. 왼쪽과 오른쪽위에는 거북이가 알을 나아 땅에다 파묻는 이야기가 그림과 함께 실려있다. 그리고 오른쪽 주름진 페이지를 열면,

   커다란 페이지로 변한다. 그리고 알에서 어른이된 거북이가 위풍당당 나타난다. 페이지를 크게 펼치면 마치 알에서 거북이로 변신한 느낌을 그대로 받을 수 있다.


   완전히 펼친 모습이다. 원래 덮힌책 사이즈의 4배정도로 커진다. 따라서 커다랗고 세밀한 그림을 볼 수 있다.
  나머지 4개의 동물의 알에서 어른이 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5살된 조카가 몇번이고 펼쳐보면서 거북이, 펭귄, 개구리 하는 모습이 여간 귀엽지가 않다. 아마 당분간은 이 책을 열었다 닫았다 할 것이다. 조만간 애플비의 다른 시리즈를 구입해 주어야 할 듯 싶다. 여느책보다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 가격이 조금은 비싼 듯 하지만 사주어도 아깝지 않을 것 같다.

 유치원 다니는 아이를 가진 부모에게 추천해 주고 싶다.
t******m 2007.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에게 세밀하게 보여주었어요
"아이에게 세밀하게 보여주었어요" 내용보기
너무나 신기한 책, 펼쳐보는 재미가 있어요. 플랩북도 보았고, 입체북도 본적이 있는 아이는 한장의 페이지를 펼지면 확대되는 그림이 너무도 신기한듯 환한 웃음을 지어주었어요.   무럭무럭 알이 자라면은 청둥오리알, 개구리알, 거북알, 황제펭귄알, 무당벌레알이 자라는 모습이 아주 자세히 나타나 있어요. 일반적으로 오리는 태어나면서부터 보았던 것을 어미라고 생각하고 줄곧
"아이에게 세밀하게 보여주었어요" 내용보기
너무나 신기한 책, 펼쳐보는 재미가 있어요.
플랩북도 보았고, 입체북도 본적이 있는 아이는 한장의 페이지를 펼지면 확대되는 그림이 너무도 신기한듯 환한 웃음을 지어주었어요.
 
무럭무럭 알이 자라면은 청둥오리알, 개구리알, 거북알, 황제펭귄알, 무당벌레알이 자라는 모습이 아주 자세히 나타나 있어요. 일반적으로 오리는 태어나면서부터 보았던 것을 어미라고 생각하고 줄곧 따라다닌다고 해요. 그것을 각인이라고 하죠. 청둥오리는 알에서 나와서 엄마로 부터 헤엄도 치고, 먹이를 구하는 법을 배워요.
 
개구리알은 처음에는 말랑말랑 했다가 올챙이가 되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뒷다리먼저 그리고 앞다리가 나오면서 개구리가 되요. 여기저기 헤엄을 치면서 넓은 세상을 알게 되요.
 
거북이는 서른살이 되면 알을 낳을수 있어요. 백년까지도 산다고 하니 수명이 무척이나 길어요.
 
황제펭귄은 알을 낳지만 둥지를 만들지는 않아요.  한살이 되면 엄마, 아빠곁을 떠나서 처음에 물속으로 뛰어 들어요.
 
새빨간 점이 특색있는 무당벌레는 앞사귀 위에 알을 낳아요. 벌레가 먹어버리기도 하지만 잘 자라서 애벌레가 되고, 자라서 껍질도 갈라지고 새껍질이 세번 되풀이 되요. 애벌레가 다 자라면 번데기가 되고 일주일정도 있다가 무당벌레로 되어 세상으로 날개돋이를 해요.
 
무당벌레는 번데기 과정을 거치는 완전변태를 하는 곤충이예요.
 
알에서부터 자라면서 모습이 바뀌고, 성장과정이 자세히 나타나 있어요.
세밀하게 표현이 되어 있어서 자연과 생명에 대해서 보다 더 생생하게 만날수가 있었어요.
 
여자아이들은 자연에 대해서, 관찰, 과학분야에 대해서 남자아이들보다 관심이 적다고 하는데, 다행하게도 딸아이는 알에서 자라는 생태모습에 대해서 아주 관심있어 하였어요.
 
포스터를 펼치면 새로운 세상이 펼쳐져요.
꿈과 희망이 가득한 아이들을 위한 첫 자연관찰그림책으로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l***5 2007.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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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읽는 솜씨도 무럭무럭 자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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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자연관찰책을 펴서 읽는것을 처음 목격했습니다. 그동안 자연관찰만 3질의 전집을 사들였습니다. 처음부터 계획한건 아니구요. 처음엔 너무 어려운 단계를 미리 사줬더니 아무리 들이밀고 재미나게 읽어줘도 도무지 관심을 갖지 않는거에요. 그래서 다음으로는 정말 고가의 전체가 입체로 만들어진 책을 사주었지만 그것또한 아이의 마음을 사로잡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3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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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자연관찰책을 펴서 읽는것을 처음 목격했습니다.

그동안 자연관찰만 3질의 전집을 사들였습니다.
 
처음부터 계획한건 아니구요. 처음엔 너무 어려운 단계를 미리 사줬더니 아무리 들이밀고 재미나게 읽어줘도 도무지 관심을 갖지 않는거에요. 그래서 다음으로는 정말 고가의 전체가 입체로 만들어진 책을 사주었지만 그것또한 아이의 마음을 사로잡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3번째... 역시 뒷방차지 였습니다.
이상한것은 아이가 창작이나 과학동화등은 잘보는데 유독 자연관찰만 보지 않는 이유를 보르겠더라구요. 그리고 무조건 전집만 고집하고 3질 씩이나 들인것도 후회가 되구요.

 

[무럭무럭 알이 자라면]은 아이 스스로 펼쳐 보더니 "오리알" ,"꽥꽥 오리가 음...음.." 펼쳐보고

닫고. "개굴개굴 개구리알..." 등등 종알 종알 접었다 폈다 스스로 찾아서 본다는 거에요. 엄마입

장에서는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읽고 또읽을때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지 몰라요. 

전면 세밀화로 되어 있으며 오리, 개구리, 거북이, 펭귄,무당벌레... 다섯 가지알의 성장 과정을 쉽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접었다 폈다하는 포스트 페이지가 있어서 아이의 지루함을 덜어주며 참여하는 즐거움을 줍니다.

 

처음 책을 받았을때 새책 냄새가 조금 심하게 나더니 3일정도 지나니까 괜찮아 지더라구요.

별것 아닌것에 너무 신경을 썼지 싶어요..

 

아이가 이책을 잘보니까 지금보다 다양한 무럭무럭 시리즈가 나왔으면 하는 아주 큰~ 욕심이 생깁니다.

s****0 2007.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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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마음을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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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돌전후 즈음해서는 동물책이라해도 주로 매우 간단한 그림 형태의 책들을 읽었습니다. 하지만 아이의 키가 커지는 만큼 책을 고르고 보는 눈도 매우 높아집니다. 그래서 요즘은 실물사진으로 이루어진 동물책이나 세밀화로 그린 동물책에서 눈을 떼질 못합니다. 그렇다고 기백만원에 달하는 자연관찰책을 전집으로 다 사줄 수 있나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저는 도서관을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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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돌전후 즈음해서는 동물책이라해도 주로 매우 간단한 그림 형태의 책들을 읽었습니다. 하지만 아이의 키가 커지는 만큼 책을 고르고 보는 눈도 매우 높아집니다. 그래서 요즘은 실물사진으로 이루어진 동물책이나 세밀화로 그린 동물책에서 눈을 떼질 못합니다. 그렇다고 기백만원에 달하는 자연관찰책을 전집으로 다 사줄 수 있나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저는 도서관을 매우 잘 이용하고 또 가끔 신간이나 엄마들로부터 입소문이 좋은 책들 위주로 선택을 해줍니다. 뭐, 애플비 책이야 워낙 내용과 그림이 좋은 건 익히 알려져있으니까..... 이 책도 마찬가지입니다. 어쩌면 아이들의 마음을 그리도 잘 파악하는지요? 이 책이 좋은 점은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유발하고 그 호기심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점입니다. 솔직히 개구리라는 그 동물 자체도 중요하지만 개구리가 어떻게 태어나고 또 무엇을 먹고 살고 어디서 살아가는가를 전반적으로 다뤄주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쫙 펼쳐지는 팝업북 형식이라 입체북으로도 손상이 없습니다. 좀 아쉬운 점은 많은 동물을 다루고 있지는 않기 때문에 그야말로 첫아이 그림책 정도로 활용하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p****9 2007.03.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