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무늬 고양이 꿈의 복원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권은 코우메와 같이 살고 있는 고양이 코유키가 실수로 다른 집의 고양이가 되는 이야기가 실려있습니다. 코우메를 항상 괴롭히는 코유키지만 다른 집에 가니까 서운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
| 어떻게 이렇게 에피소드가 많은지ㅎㅎㅎ 5권도 200페이지 넘는 분량에 귀여움 한가득이었어요ㅎㅎ 가족들과 친구, 간혹 동네 사람이 적절히 나오니까 어떤 마을 분위기인지 등등 은연중에 느껴지기도 하고 냥냥 하는 고양이들 참말 귀엽고ㅋㅋㅋㅋ 코유키의 코우메 괴롭(?)히기T_T는 언제까지ㅋㅋㅋㅋ몇 권까지 계속 되나 싶고ㅋㅋㅋ 다른 고양이들도 궁금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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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사랑이죠. 그렇습니다. 정말 사랑으로 만들어진 생명체 아닙니까. 그 도도함도 귀엽고 관심을 주지 않으면 슬그머니 다가와서 관심이 왜 없냐는 듯 은글 슬쩍 궁딩이를 들이미는 것까지... 정말 사랑입니다. 그런면에서 작가님 고양이 키우시나봐요 .부럽습니다. 오늘도 귀여운 코우메 언제나 사랑스러운 코우메의 일상의 모습을 보면서 힐링합니다. 같이 힐링해요 고양이는 사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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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우메의 행복한 표정을 보고 있자면 덩달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됩니다. 고양이들의 일거수일투족에 웃고 울고.. 저는 진정한 냥덕후네요.ㅎㅎ 1-4권까지는 절판이라 책 소장은 할 수 없었는데... 5권부터는 드디어 책도 함께 구입했어요!! 근데 '고화질'인 이북이 아무래도 그림이 훨씬 깨끗하게 나와서 보기에는 훨씬 좋은 듯합니다. 애묘인이 아니더라도 이 사랑스러운 고양이들을 본다면 누구라도 반하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