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무늬 고양이 코우메 4 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권은 장지문에 대한 에피소드가 많은데요. 고양이들이 장지문을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까 저 또한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고양이는 바라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존재인것 같습니다. |
| 에피소드도 많고 고양이도 복작복작, 다들 이미 잘 지내고 있기 때문에 되게 오래전부터 함께 살고 있는것 같은데 (코우메 들어온 후의 시간이 많이 많이 지났다고 느껴졌음ㅋㅋㅋㅋ) 에엥!?! 얼마 안되어서ㅋㅋㅋㅋ 놀람ㅋㅋㅋ 내가 1권을 보고 있는건가!?!ㅋㅋㅋ 고양이들 모두 귀엽고, 가족들(사람/인간들)은 모르는 그 날(?)의 진실...ㅋㅋㅋㅋ 실제 일... 읽는 독자만 알 수 있는 해프닝 등등이 특별하고 귀엽고 웃기고 짠하고 아이구! 싶기도하고. 분량도 많은 단행본 사랑합니다:)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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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우메가 너무 귀여운 나머지 1가정 1고양이 분양 해줬으면 좋겠네요. 정말 키우고 싶은데 키우지 못하는 이 심정 안타깝네요. 그래도 무턱대로 데려오는 것보다 제대로 준비하고 데려 오는게 낫겠죠 언젠가는 꼭 고양이는 2마리 이상 키우리라 굳게 다짐하며 오늘도 코우메의 귀여움으로 하루를 마감합니다. 우리 귀여운 코우메 언제나 행복했으면 좋겠다. 사랑한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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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수록 페이지가 줄어드는 게 아쉬운 만화 코우메입니다. 고양이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세상 이야기란 어떤걸까요? (지금은 없지만ㅠㅠ) 매주 밥이랑 간식을 조공했던 텃밭 냐옹님들은 과연 우리를 어떻게 생각했을지 정말 궁금합니다. 코유키의 만행(?)은 갈수록 심해지고 착한 코우메는 알면서도 다 참아주네요. 세상에 이렇게 착한 야옹이가 또 있을지^^ 다정한 코우메의 모습을 애니메이션으로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