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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조용하지도 그렇다고 소란스럽지도 않은 음악이라 언제 어느 공간에서도 잘 어울리는 앨범입니다.
상대방의 음악 취향을 모를때 선물하면 좋은 앨범같군요.
곡중 대중적인 곡 기분 좋은날과 카페 위는 한번쯤 들어보셔도 좋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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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소장하고 있는 정길선의 음반중 3번째 음반.
첫번째, 두번째 그리고 세번째 음반에 이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노력하는 그녀의 마음이 담겨있다. 가야금을 사랑하는 그녀, 가야금을 통해 새로운 음악을 만들려 하는 그녀 음반 하나하나에 수록된 곡들은 그녀의 매력을 느낄 수 있게 한다. 자그만한 그녀의 모습에서 어쩜 이렇게 멋진고 힘있는 음악이 나올수 있는 지.. 언젠가는 그녀의 실제 연주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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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와 가야금이 만나 대중적이면서 부담없이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음반인것 같네요. 관심있으신 분들은 꼭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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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음반이네요. 째즈와 국악이 넘치지 않고 잘어울립니다. 가야금과 째즈트리오가 이렇게 어울릴수도 있다는것이 재미있습니다. 음반 자켓도 담백하고 부담없이 들을수있다는 것이 좋습니다. 음악에 관심이 있다면 꼭 한번 들어보시기를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