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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는 어른들의 시각으론 절대 볼 수 없는 주인공이다. 하지만 수순한 마음을 가진 작가만은 소통할 수 있는 존재이다. 본문에 보면 작가가 화가가 될 수 있는 잠재력을 틀에 밖힌 기성대세에 의해 좌절되고 만다. 작가가 그린 ‘코끼리를 삼키는 보아구렁’이 그림은 아름다운 삶을 표현하는 은유다. 아쉽게도 어른들은 설명적인 그림으로만 이해한다. 수순한 마음을 소유해야만 통찰력 있는 삶을 살게 된다. 어린왕자는 무한상상력을 자극하는 판타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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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는 누구에게나 친숙한 문학작품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와서야 더 깊이 읽을수 있게 되었다..
어릴때 대충 읽고 넘어가서 기억이 나질 않았다..ㅎㅎ..
수많은 종류의 책이 있었지만 이책을 선택하게 된 계기는
한글로 먼저 그다음 영문으로 배치되어 있는데..영문을 첨 접하는 사람이라면
해석이 막힐때가 있다..그런점에서 이 책은 책의 내용을 안 다음 영문을 해석하게 되니 더욱더 쉽게 다가 온다는 점이다..(내가 아직 부족한 점이 많아서 그럴수도..)
단어나 부가 설명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편하게 읽을수 있게 해준다..
크기는 지하철입구에서 나누어 주는 신문의 6분의 1 정도이다..
가지고 다니기도 편하고 사람 많은 지하철에서도 불편을 주지 않아 좋았다..
원래 친구 주려고 구입했었는데..개인적으로 소장하고 싶어서 하나 더 구입하게 되었다..
올컬러에 작지 않은 글씨도 편히 다가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