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의 연금술사가 남긴 고문서를 따라 지질 시대의 수수께끼를 간직한 미지의 미지의 세계를 그리고 있는 작품이라고 소개되어 있다. 마치 모험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보물 지도를 얻게 되어 그것을 찾아 떠나는 이야기를 보는 것 같다. 물론 그것하고는 상당히 다르지만.어쨌든 예전부터 벼르고 있던 쥘 베른 걸작선이 드디어 완성됐고, 드디어 구매해 보게 됐다. 그것만으로도
아이슬란드의 연금술사가 남긴 고문서를 따라 지질 시대의 수수께끼를 간직한 미지의 미지의 세계를 그리고 있는 작품이라고 소개되어 있다. 마치 모험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보물 지도를 얻게 되어 그것을 찾아 떠나는 이야기를 보는 것 같다. 물론 그것하고는 상당히 다르지만. 어쨌든 예전부터 벼르고 있던 쥘 베른 걸작선이 드디어 완성됐고, 드디어 구매해 보게 됐다. 그것만으로도 만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