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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나라 가서 몇백살 넘은 요정 히로인 만나는 이야기! 추천합니다. 전 편에서 4명의 히로인을 모은 주인공! 이번엔 주인공이 주로 활동하는 왕국과 옆의 수인족 왕국의 외교에 간섭하게 되는데! 거기서 새로 만나는 히로인은? 정말 재밌습니다. 진짜 대리만족의 교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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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02권을 읽었습니다. 평범하게 모험자로 데뷔를 했지만 실상으로는 나라의 중차대한 일을 도맡아서 하고 있는 토야 일행입니다. 2권에서는 벨파스트의 대표로서 수인의 왕국인 미스미드와의 교류를 위해 나서는데요, 하느님으로부터 받은 힘을 이용해 위험을 돌파해나갑니다. 내용의 초반부라 새로운 등장인물이 많이 등장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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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 공주랑 혼약을 맺게된 주인공.. 완전히 맺은 건 아니지만 거의 맺은 상태나 다름 없는 것이 되어버려서 같이 살게 되었음..^^ 2권에서는 그런 토야에게 국왕이 저택을 하사하는 장면이 나오고.. 공작의 부탁으로 미스미드란 외국으로 사절로 가게되는 주인공임.. 솔직히 귀족도 아닌 주인공이 꼭 가야할 이유도 없지만 주인공의 마법의 편리함을 알고 있는 공작이기에 부탁을 하게 되므로 어쩔수 없이 들어주게 됨.. 미스미드 왕국에 도착하자 여러가지 이벤트 발생... 주인공의 능력발휘...여러가지 무속성 마법을 취하기도 해서 주인공의 능력상승..^^스마트 폰은 인챈트 기능을 부여하게 되면서 엄청난 능력을 발휘하는 아이템으로 변신하는 모습을 보여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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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이세계물에서 어떤 위치에 있느냐에 따라 작품의 속도감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읽은 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2권은 그런 부분에서 역시 주인공의 능력이 대단하면 이야기의 흐름도 빨라진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세계관의 보편적인 상식과는 너무나 차이가 나는 주인공의 능력으로 인해 어떤 측면에서는 너무 쉽게 문제가 풀려서 재미가 없다고 말할 수도 있지만 다른 측면으로 생각하면 그만큼 이야기의 전개가 빨라진다는 뜻이므로 받아들이는 독자의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이번 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2권은 주인공이 어떤 역할을 하고 어떤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가에 대해 잘 보여주는 권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주인공으로 인해 무척 힘들었어야 할 일들이 쉽게 풀림으로서 전반적인 이야기의 흐름이 빨라졌고 그런 가운데 주인공이 원하는 부분이 드러난 것 같습니다. 느긋하게 이세계를 즐긴다는 인상이 강한 이야기의 흐름이지만 자꾸 주인공 주변으로 몰려드는 여러 일들 때문에 앞으로의 전개가 무척 궁금해지게 만드는 권입니다. 느긋한 분위기를 뒤엎어 버리고 주인공 중심의 사건들을 통해 재미있는 이야기의 전개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권으로 인해 어느 정도 앞으로의 목표가 생긴 느낌이며 이어질 이야기의 중심축이 살짝 드러났다고 생각합니다. 더욱 다음 이야기가 기다려지는 부분이며 관심을 가지고 주인공의 행동을 지켜볼 수 있도록 만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