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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선이 없고 단조롭게 되어 있어 채색 하기 편하게 되어 있었으며, 그림또한 따듯한 기분을 낼 수 있는 그림으로 되어 있어서 채색 하는 동안 재미 있고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선이 깔끔 해서 초보자 들도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복잡한 마음을 정리하는 것 보단 마음을 차분하고 비우고 싶을 때 이 책을 구매 하며, 채색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안에 엽서 와 스티커가 있어서 누군가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고 직접 그린 것을 보내고 싶을때 정말 좋은 편지지가 되었습니다.
추천 하고 싶은 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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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선이나 무늬가 단순한 편인데, 그래서 그림에 대해 생각할 시간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지나치게 복잡하지 않고, 페이지를 자잘한 것들로 꽉 채우지 않아서 부담감이 줄어드는 느낌이에요! 그림이 페이지에 너무 꽉 차있으면 칠하기 전부터 벌써 어떤 색을 채워야 하나 고민부터 하게 되는데, 칠하면서 그림을 보며 생각해도 괜찮은....? 작고 오밀조밀하게 꽉 채운 페이지보다 마음 편하게 색칠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D 독특한 선 느낌도 굉장히 예뻐요! 세밀하게 하나하나 표현해서 노동 수준의 채색을 요구하지도 않고, 따뜻하고 단순한 그림이라 색칠하면서 자ㅏ연스럽게 그림 구석구석을 살피게 되는데 이런저런 이야기도 생각이 나고..... 부록도 굉장히 좋습니다(mm 컴퓨터보다는 손그림의 느낌이 나는데, 엽서와 스티커가 첨부되어 있어서 간만에 누군가한테 엽서를 보낼 생각을 하게 된다던가...해서 기분이 저절로 좋아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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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컬러링북들은 소재가 하나에만 국한되어있어서 똑같은 것만 계속 칠하다보면 좀 질렸었는데 이 책은 물고기,꽃,사람,동물,식물 등 다양한 주제의 일러스트가 있어서 재밌게 칠했어요. 또, 아이스크림에 꽃이 꽃혀있다던지, 물고기가 하늘을 날아다닌다던지 등의 판타지적인 요소가 굉장히 좋았어용 ㅎㅎ 그리고 내포되어있는 컬러링 일러스트도 예뻐서 소장하기 좋구요 스티커랑 엽서 부록도 있고 칠하는 방법도 나와있어서 색칠할 때 참고하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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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북을 벌써 몇 권째 색칠하는 매니아다. 우연히 이 책을 발견하여 한 권 구입했는데 기존 다른 컬러링북과는 달리 한 장 한 장 모두 다른 패턴의 그림으로 채워져 있었다. 왼쪽페이지는 단순한 컷, 오른쪽 페이지는 좀 복잡한 패턴의 그림. 첫페이지를 펴고 색칠을 해보았다. 어설프게 색칠하기는 했지만 스케치가 이쁘니 색칠하고 나서도 예뻤다. 한 권의 그림이 남자, 여자로 이루어져 있다보니 나 혼자가 아닌 남자 친구와 커피숍이나 공원에서 같이 색칠해도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사랑'이라는 컨셉과 달리 저자의 시크한 프로필 이미지가 무척 인상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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