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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떤 역사적인 중요한 사건이 일어났는지 궁금하게 만드는 도서네요. 신라의 태대각간 김유신이 죽
었군요.역사적으로 유명한 분이지요.장영실이 만드 물시계 자격루를 사용하기 시작한 날이기도 하네요. 역
시 장영실이라는 분은 대단한 학자인것 같아요.제헌국회,국호를 대한민국으로 결정했군요. 이때부터 우리나
라 칭호가 대한민국으로 불리우기 시작했네요.미국이 비키니 섬에서 최초의 공개 원폭실험을 했네요. 환경
오염이 심했을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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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49페이지 분량의 책으로, '7월 1일'에 벌어진 여러 사건들에 대해 공부해 볼 수 있었습니다. 앞부분에서는 한국사관련된 사건들이 소개되어 있었는데, '제헌국회, 국호를 대한민국으로 결정' 등 총 4개에 대한 이야기를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책의 뒷부분에서는 세계사와 관련된 사건들로, '영국, 홍콩을 중국에 반환'등 총 6건에 대한 이야기를 공부해볼 수 있었습니다. 평소 소홀하게 생각했었던 이야기들도 살펴볼 수 있었고, 세밀하게 역사를 공부해볼 수 있어 만족합니다. |
| 무언가와 무언가가 합치고 분리되고 커다란 뭉치가 되고 하는 데는, 개개의 무언가의 이익이 원인이 되곤 한다. 전국 시대 합종연횡처럼 동서고금의 역사에서도 자주 나오는 대목이다. 간혹 무언가가 , 무언가의 이익보다 무언가들이 합쳐진 뭉치의 이익을 우선시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면 그 뭉치는 더욱 단단해지고, 다른 뭉치보다 강해질 수밖에 없다. 그런데 무언가가, 뭉치가 강해지는 게 스스로에게 이익이기 때문에 뭉치의 이익에 충실한 것이란 걸 알고 나면, 얘기는 다시 돌게 되고 어려워진다. 해답이 없는 부분이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