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이책을 너무 잼있게 읽었어요. 퀴디치 게임의 결과나, 졸업후의 취업까지....모든것이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저는 이책을 읽으면서 해리포터의 책에 대해서 또 다른 매력을 느꼈습니다. 해리포터의 열렬한 팬이라면 꼭 수집할 가치가 있는 책이예요. 아쉬운 점은 해리포터책을 3권까지만 읽고 이 책을 썼다는 거죠. 그래도 무척 재미있었습니다. 저는 처음엔 해리포터를 재미가 없을 거라고 생각해서 잘 안 보았는데 한번 보고나니까 아주 해리포터에게 쏙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책을 하루만에 다 읽을 만큼 잼있게 읽었습니다. 해리포터의 팬들에게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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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를 100로 즐기기 위한, 상당히 깊은 내용의 가이드북. 독자의 시점에서 이야기 전에 등장인물이나 마법학교에 대해서, 영국에 대해서, 마법과요정, 퀴디치에 대해서, 작가에 대해 철저히 연구하고 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까지 전 세계를 매료한 베스트셀러 '해리 포터'시리즈. '해리 포터'의 등장인물, 마법의 주문, 퀴디치 등 '해리 포터'의 세계를 좀더 즐기기 위한 가이드북. 이 책은 한 마디로는 표현할 수 없는 '해리 포터'의 매력을 갖가지 각도에서 분석, 검증하여 '해리 포터'의 보다 깊이 있는 내용을 독자들에게 이해할 수 있도록 꾸민 책이다.
전 세계적으로 아이들이 독서를 멀리하는 것에 우려되고 있는 지금 왜 '해리 포터'만이 이렇게 까지 세계의 폭넓은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는가를 분석한 책. 세계 최초의 이야기의 수수께끼를 풀 수 있다.
모두 왜 '해리 포터'에게 열중하는 것일까? 세계 최고의 이야기의 수수께끼를 풀 수 있다. '해리 포터'의 시리즈는 물론 영국 판타지의 숲에 매료된 사람들에게 최적한 가이드북. 요정, 괴물, 상상의 동물이나 마법의 아이템 등을 알기 쉽게 해설.
초 인기 판타지를 더욱 더 즐길 수 있다. 요정과 정령들, 환상의 생물, 마법의 도구, 마법사와 동물들, 전설의 마법사 등등. 이다 [인상깊은구절] 마법 마술학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당신은 머글이십니까? 마녀, 마법사가 되고 싶습니까? 만약 당신이 마법사가 되고 싶다면 부디 마법계의 명문학교인 호그와트에 들어와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호그와트는 기숙사제의 학교로 4개의 기숙사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학년은 7학년이며, 그 동안 학생들은 마법과 마법계에 관한 온갖 것을 배우게 됩니다. 물론 시험과 숙제도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계절마다 행사와 파티, 마법계의 스포츠인 퀴디치 등을 통해 기숙사마다 경쟁하는 분위기도 조성됩니다. 그렇습니다. 호그와트는 마법사로서 우정을 키우고 싸움이나 장난도 하는 청소년시절의 요람입니다. 해리 포터도 11살에 호그와트 1학년에 무사히 입학한 뒤 머글계의 더즐리의 집에서 살고 있던 때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멋진 경험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야기로만 듣는다면 보통의 머글 학교와 구별이 되지 않지만 호그와트는 마법계이기 때문에 검은 망토와 검은 삼각모자를 교복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학교도 산 위에 우뚝 서 있는 오래된 큰 성입니다. 위대한 마녀, 마법사는 모두 호그와트 출신입니다. 뛰어난 마법사이며 교장인 덤블도어는 물론이고 해리의 부모나 악의 화신 볼드모트 경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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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매우 재미잇고 유익한 책이다. 해리포터 팬이라면 꼭 알아야할 퀴디치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 있으며,수업 가이드,호그와트에서 일어나는 일, 호그와트에서 일어나는 일들 소개,호그와트에서 살고 있는 괴물이나 여러 생물등에 관해서도 소개되어 있기 때문이다. 시험지 한장까지 있어,내가 마치 호그와트 마법학교에 학생이 된듯한 느낌을 주는 책이다.
거기다가 등장인물 소개며 온갖것을 자세히 묘사하여 놓았고, 책에 나오는 연표나 호그와트 졸업후 취업 가이드, 마법사의 다이애건 앨리 거리까지 자세히 써 놓아 해리포터 팬이라면 하나쯤은 꼭 갖고 있어야 할 책이다. 예언자 일보 처럼 마법사 생활 내용까지 적어 놓은곳도 있어 정말 흥미진진햇다.
하지만,오자가 꽤 많다.지니는 지지라고 썼고,루핀은푸핀 이라고 쓴곳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잡다스러운 것들을 빼면 매우 좋은 책이라고 볼수 있다. [인상깊은구절] 없는데... |
| 이책은 그야말로 호그와트 참고서이다. 해리일행이 겪은 일이 모두 담겨있을 뿐 아니라, 호그와트 졸업후의 취업까지 도움을 주고 있다. 해리포터에 나왔던 직업을 가지기위해 필요한 Skill을 적어놓았다. 물론 확실한것은 아니겠지만.. 또한 퀴디치경기 결과도 모두 적어놓았고, 원작그림은 아니지만 예쁜 일러스트도 있는 나름대로 개성이 있는 책이다. 하지만 아쉬운 점은 3권까지만 읽고 이책을 쓴 것이다. 4권까지 읽었더라면 네빌의 부모님에 대해 언급한것을 잊지 않았을것이다.그래도 3권까지의 내용만으로 이정도 쓴것을 신기하게 생각한다. 해리포터 팬이라면 수집할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
| 저는 이 책을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당! 저는 해리포터의 정말 미치도록 좋아하는 팬이기 때문에 엄마를 쫄라서 이 책을 읽었습니당, 군뎅, 약간 실망이 컸습니다,,, 철자가 너무 틀려서 좀 그랬습니다, 루핀을 푸핀으로 하던가 지니를 지지 라고 해놓더군요,,,그래서 좀 실망이 컸습니다, 그치만 내용은 좋았습니다,,, 이책을 읽고 해리포터가 더 좋아졌습니당!! 여러분도 이책을 한번 바보세요!! 철자가 좀 틀리긴 하지만 솔직히 전 괜히 샀다라는 마음은 전혀 눈꼽만큼도 안 들었습니당,, 그렇지만 꼭 보시길 바랍니다 |
| 별 다섯개의 리뷰가 있길래 해리포터의 팬으로서 구입했습니다.. 책으로서 가장 기본이 되어야하는 철자에서도 틀린 오자가 너무도 많습니다.. "루핀"교수를 "푸핀"교수로 한다거나.. "해리"를 "해라"라고 쓴다거나.. "지니"는 "지지"가 되어 있다거나.. 암튼.. 책으로서의 기본이 심각하네요.. 가끔은 쓸만한 부분도 있습니다.. 아주 개인적인 추론으로 (신화에 결부시킨 것이긴 하지만 역시 개인적일 수 밖에 없지요..) 이름의 어원을 설명한다던가.. 뭐 그런거 말입니다.. J.K.롤링의 마음을 그 누가 알겠습니까.. 단언코 말하건데 해리포터를 사랑하는 팬들이라면.. 이러한 책은 결코 해리포터를 이해하는데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해리포터"를 한 번 더 읽음으로해서 스스로의 상상력을 더욱 넓게 키워가는것이 더욱 현명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으.. 전 지금 이책을 3분의 1가량 읽던 중인데 도저히 더이상은 페이지를 넘기고 싶지 않군요.. 차라리 내 스스로의 상상력으로 해리와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습니다.. 한글판 해리포터를 다 읽고 어떤분들이 추천해주신 대로 원어로 좀 더 가까이 접하고자 "페이퍼북"을 샀습니다.. 그런데 종이질에 대해 불만의 글이 올려져 있던 것에 비해 종이질도 그렇게 심각할 정도로 나쁘지는 않네요.. 책도 아담하고 가볍습니다.. 서툰 영어로 원어를 접한다는게 만만한 일은 아니겠지만.. 암튼.. "해리포터의 마법학교" 이책을 사서 읽는 일 보다는 분명 현명한 판단이리라 생각합니다.. 주: 책상태는 필수정보라서 선택을 해야한다는 강요가 있네요.. 그래서 하는 수 없이 별하나를 선택하긴 했지만.. 책에 "오자"가 있다는 것은 그것만으로 형편 없는것 아닐런지요.. |
| 나는 개인적으로 해리포터의 열광적인 팬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해리포터책 10권을 사면서 같이 샀던 책이다. 몇일뒤에 책이 배달되었고 설래이는 마음으로 책을 싸고있던 포장지를 뜻어내고 이책을 펼처보았다. 책을 펼처본뒤 나는 한순간에 기대가 무너저 내렸다. 책에는 오타 투성이(예:빈스교수=빈즈교수,지니위즐리=지지위즐리,질데로이록허트=길데로이록허트 등 수많은 오타들)였고 삽화또한 순정만화톤 인걸로봐서 해리포터 여생팬들이 마음데로 상상해 그린것이다. 오타가 이렇게 많다는 것은 완전 책의 기본을 무시한것이다. 다른책들을 보다보면 가끔 오타가 나오기는한다. 하지만 이책은 오타가 무더기로 나온다. 이러한이유로 나는 이책을 아주가끔 심심할때 한 2~3분읽다가 말아버린다. 하지만 이책을 사고싶은 분을 말리는 말은 아니다. 다만 나의 충고일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