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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쪽에서는 눈에 띄는 역사적 사실이 없어서...세계사 쪽만 일부 보겠습니다. 먼저 1836년 7월 29일 파리 에투알 개선문이 완공되었다고 합니다. 나폴레옹 1세가 로마의 개선문에서 영감을 받아 프랑스에 개선문을 만들도록 지시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1905년 이날, 가쓰라-태프트 밀약이 체결된 날이라고 합니다. 일제 강점기 전에 일본이 한국 지배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으려고 여러 조약을 맺었는데 그 중 하나죠. 그 외 궁금한것들은 책을 구매해서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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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작곡가 슈만이 세상을 떠났네요.낭만파 음악의 대표적인 작곡가로 알려져 있으며 환상소곡집 어린이의
정경 크라이스레리아나 시인의사랑 여인의 사랑과생애 등의 작품이 있습니다 파리 에투알 개선문이 완공되
었다고 하네요 국제 원자력기구가 발족한 날이기도 하군요.국제 원자력기구 헌장은 회원국이 헌장에 규정된
의무를 준수하지 않을 경우 회원자격을 박탈하거나 원자력 기술 협력을 중단할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네
요. |
| 강대국 간의 협상에서, 약소국들에 대한 각국의 영향력의 존중이 주요 이슈인 경우가 역사상 많았다. 그런데 그건 지금도 여러 형태로 다양해졌을 뿐, 본질은 여전하다. 무언가의 대결구도를 통해 정치적 영향력과 자국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현재 국제정치의 구조에서, 약소국은 언제나 협상의 대상이 되곤 한다. 그리고 강대국들이 직접 부딪혀야 할 사안에서, 약소국들은 그들을 위한 범퍼 역할을 하면서 온갖 충격을 다 받고 만신창이가 되고 마는 것이다. 따라서 국제정치적 사안들에 있어서는, 멀리 내다볼 수 있는 식견과 버틸 수 있을 때까지 버티는 인내를 가지고, 외교적으로 잘 풀어내는 지혜가 있어야만, 약소국은 생존이 가능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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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면보기 기준으로, 표지, 본문, 여백부분의 페이지를 모두 합해서 본다면, 총 45페이지 분량으로 되어 있는 책으로, 7월 29일 사건이 기술된 본문 내용만 놓고 본다면, 약 15페이지 정도 되었습니다. 각 사건이 비교적 짧게 요약적으로 설명되어서 읽기에 편한 느낌이었습니다. 내용으로 들어가보면, '제 5대 국회의원 총선거 실시'등 총 5건, '국제원자력기구 발족'등 총 4건에 대해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소개된 사건들에 대해 깊이있게 학습해볼 수 있어서 의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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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늘은 어떠한 역사적인 사건이 일어났는 궁금해서 구매한 도서입니다.. 귀화 한국인 이참씨가 최초로 공
직에 임명되었네요.그는 한국 관광공사 사장에 임명되었는데 좋은 전통을 세워야 겠다는 각오가 생겼다고
전하네요..제 5대 국회의원 총선거가 실시된날이네요..하지만 제 2공화국 국회는 이듬해 5.16 군사 쿠테타가
일어나 해산되었다고 합니다.우리나라가 하계 올림픽에 처음로 참가한 날이기도 합니다. 역도에서 김성집선
수가 첫동메달을 따내 올림픽 사상 처음으로 태극기가 게양되었다고 하는군요. 자랑스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