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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원어민 미성년이 읽어주는 책들을 좋아하는데 이 책도 10대 남자아이가 읽어줘서 좋다. 발음에서 버터냄새가 난다고나 할까. 성우같지 않고 일상생활에서 편하게 말하는 목소리로 읽어주면 외국에 나가서도 듣기가 잘 된다고 생각한다. 내 경험이 그렇고 말이다.
내용도 교훈도 담고 있고 표현도 좋고 리딩뿐만 아니라 회화에도 좋은 책이다. 내용이 짧고 글씨가 큼직하다. 음식에 관한 단어를 많이 배울 수 있다. 외국 아이들과 우리 아이들이 점심시간에 먹는 것이 매우 다르므로 설명해주자. 개인적으로 외국 아이들 학교에서 먹는 거랑 생일 잔치때 나오는 음식들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생일 잔치는 그렇다 치고 얘네들은 점심을 이렇게 먹고 어떻게 견뎌?? 이런 생각이 들었다.
words take a seat - "Now take your seat!" the 없는 best - My lunch is best. spot - But Sam has nothing-not a spot. forget - forgot - His mom forgot! feel sory for ~ - They feel sorry for Sam. 이제까지중 최고 - This is the best lunch Sam ever had! He is surprised.
음식 (peas가 복수형인것 빼고 관사 없음)
peanut butter, bread, jam, soup, ham, tuna, toast, cheese, chiken, rice, pe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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