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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4년 이날, 갑오개혁이 시행된 날이라고 합니다. 갑오개혁의 내용만 놓고 본다면, 구시대적인 관습에서 벗어나고 근대화로 나아갈 좋은 내용들이 가득하죠. 하지만 일본의 주도하에 시작되었고, 일본의 침략을 쉽게 하기위한 사전작업이었다는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1953년 이날은 6.25전쟁 휴전일이라고 합니다. 너무나 비극적인 동족상잔, 6.25. 다시는 일어나면 안될 전쟁입니다. 그 외 역사적 사건들은 책을 구매해서 읽어보세요. |
| 휴라는 말은 다양하게 해석될 수 있다. 그 이유는 쉼의 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아서일 거다. 너무 짧으면 멈춤이 눈에 띄지 않아서 연속되는 느낌을 주는 반면에, 너무 길면 정지의 느낌이 아니라 중단 즉 엔딩의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 휴라는 말이 들어가는 사건을 보고, 어떤 이는 쉰 적이 없다고 하는 반면, 어떤 이는 이제 다시는 계속될 일 없기에 끝이라는 말이 맞다고 주장한다. 함부로 쓸 말은 못되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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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7월 27일'편에서는 한국 및 세계사와 관련된 사건 등을 공부해볼 수 있었습니다. '한국전쟁이 휴전에 들어감'등 총 4건에 대해 전반부에서 살펴볼 수 있었고, '영국, 노동당의 애틀리 내각 성립'등 총 3건을 후반부에서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여백포함하여 총 41페이지 분량으로 꾸며져 있었고, 사진자료 같은 것은 없었고, 글자위주로 편집된 책이었습니다. 청소년 이상 연령대라면 부담없이 읽어볼 수 있는 수준의 책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