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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는 사건이 없었나봐요. 세종의 업적이 한두가지가 아닌데 세종의 월인천강지곡 완성이 역사적 사건으로 수록되다니...역사적 사건이 맞지만, 세종의 많은 업적중에서 손에 꼽을 사건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그게 뽑힐 정도라니... 배형규 목사 탈레반 살해된 사건이 그나마 눈에 띄네요, 김선일 살해사건만 알고 있었는데 이분이 선교도중 살해된건 처음 알았네요. 세계사 쪽에서는 청일 전쟁이나 영국애서 첫 시험관 아기 탄생이 주목할만한 사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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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그렇게 질시 않은 도서입니다. 전반부에서는 하루의 한국사가 나오고 후반부에서는 하루의 세계사가
나오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그래서 구분에서 읽기에 아주 좋은것 같습니다. 오늘은 영국서 첫 시험
관 아기가 탄생하였네요. 시험관 아기 가 태어나자 교황청은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는 근원적 악이라며 비판
했다고 하네요.러시아가 중국에 대한 침략 행위를 중지하고 모든 이권을 반환한다는 일명 카라한 선언을 발
표했네요. |
| 부가가치에 대해선, 근원적 원료가 무엇인지 아직 의문이 풀리지 않는다. 거슬러 올라가다보면 토지와 자본에 이르게 됨은 자명한데, 그것 외에도 무엇이 있다고 하고 답을 내지 못하니, 늘 아리송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빈부격차가 점점 벌어지는 걸로 봐서는, 성장하면 할수록 격무에 격무가 추가되고 편함과는 점점 멀어지는 걸로 봐서는, 두 가지 말고는 없는 것 같은데. 뭔가 더 있다고만 하고 제시하진 못하는 몇몇만, 계속 더 편해지는 것 같은데. 모를 일이다 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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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5일'에 있었던 이야기들을 접해볼 수 있었는데, 책의 구성은 전반부에서는 한국사 관련 사건들이 나오고, 후반부에서는 세계사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었습니다. '세종대왕 월인천강지곡 완성'등 4건과, '영국서 첫 시험관아기 탄생'등 4건에 대하여 각각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각 이야기는 약 1~3페이지 정도의 분량으로 소개되어 있어서, 쉬는 시간에 틈틈이 읽어보기에 적당해 보이고, 역사 지식 쌓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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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안타까운 일이 발생한 날이네요. 배형규목사님이 탈레반에 의해 살해되었습니다.국가의 제일 목표는
국민을 보호하는것이라고 생각이 드네요.청일전쟁이 발발한 날이군요이전쟁으로 청나가가 아시아의 소국인
일본에게 패배하자 노골적으로 중국을 수탈하기 시작하였네요.영국에서는 첫 시험관 아기가 탄생하였다고
하네요.브라운이 태어난 이후 전세계에서 100만명의 시험관 아기가 태어났다고 하는 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