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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을 만드신 소파 방정환님이 요절한 날이 1931년 7월 23일이라고 하는군요. 어린이들을 하나의 인격체로 인정하기 위해 노력하신 방정환님. 요즘은 그런 노래가 들리지 않지만, 어릴적에 오늘은 어린이날~이러던 노래가 생각납니다. 3.1운동 당시 독립선언문을 돌리다 모진 고문도 당하시고, 어린이들을 위해 좋은 일을 하시다가 비만으로 인한 고혈압으로 서른셋의 젊은 나이에 단명하신 방정환님. 고혈압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세계사 쪽에서는 중국 공산당 창당이 눈에 띄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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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대규모 흑인 폭동이 발생했군요. 블랙파워라는 슬로건으로 흑인은 백인고 대결
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는데 단순히 인종차별 폐지를 주장하던것과 다르게 폭력을 사용해서라도 백인과 같은
인권을 보장받겠다는 것이었다고 하네요.그리고 우리가 알고있는 소울음악은 디트로이트 폭돋 당시 투쟁적
인 블랙파워 운동을 나타내는 흑인들의 거친 항변의 음악이었다고 합니다,,알지못했던것을 알아서 기쁘네
요. |
| 차별은, 인간이 가장 참기 힘든, 감정 중 하나이다. 성, 인종, 지역 등등. 대게 다수가 소수를 차별하여 불이익을 일상적으로 주는 상태에서, 소수는 차별감을 느끼게 된다. 예전에는 아예 공개적으로 차별을 했다면, 이제는 그러기는 어려우니 더욱 교묘한 방법으로 차별을 가한다. 그래서 지금도 소수는, 이런 차별에 항거하여 단체행동을 일으키곤 한다. 그리고 소수는 이것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어서 그랬으리라. 뭐, 세월이 흘러도 별로 변한 게 없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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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력 7월 23일에 일어난 여러 사건들을 모아서 살펴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총 41페이지 분량중, 7월 23일과 관련된 본문 분량은 약 13페이지쯤 되어서 몇 분이면 금방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한국사 파트에서는 '유조선 씨프린스호, 전남 여천군 해상에서 좌초' 등 3건, 세계사 파트에서는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대규모 흑인폭동 발생' 등 4건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역사적으로 되새겨볼 만한 이야기들이여서 유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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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 방정환 선생이 고혈압으로 요절하셨네요. 우리가 피곤한 몸으로 일에 절맣하고 늘어질때어둠에 빛나는
광명의 빛깔이 우리가슴에 한 줄기 빛을 던지고 새로운 원기와 위안을 주는것도 어린이만이 가진 존귀한 힘
이라고 말씀하셨죠.유조선 씨프린스포 전남 여천군 해상에서 좌초되어서바다를 죽은 바다로 만드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한 날이네요.미국 디트로이트에서 대규모 흑인 폭동이 발생하였네요. 폭력은 나쁜것입니다. |